이전

리뷰 (3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을파소]뿌붕뿡방귀!효린이랑 방귀 놀이해봤어요..*^^
"[을파소]뿌붕뿡방귀!효린이랑 방귀 놀이해봤어요..*^^" 내용보기
을파소 뿌붕뿡방귀 글/노경실, 그림/이영림 지난번 을파소의 뿌지직 똥을 만난후로 효린양 정말 너무재미있어하며 읽었는데 이번에 뿌붕뿡방귀 그림부터 넘귀엽고 웃기지않나요?^^ 그림도 넘귀엽고 그림속에 현호얼굴표정도 넘귀엽구요.^^ 효린이랑 즐겁게 뿌붕뿡방귀를 읽어봤어요..*^^ 우선 정말 너무좋아한답니다. 역시 아이들 똥얘기나 방귀얘기는 그냥 듣기만하구두
"[을파소]뿌붕뿡방귀!효린이랑 방귀 놀이해봤어요..*^^" 내용보기


을파소

뿌붕뿡방귀

글/노경실, 그림/이영림

지난번 을파소의 뿌지직 똥을 만난후로 효린양 정말 너무재미있어하며 읽었는데 이번에 뿌붕뿡방귀

그림부터 넘귀엽고 웃기지않나요?^^

그림도 넘귀엽고 그림속에 현호얼굴표정도 넘귀엽구요.^^ 효린이랑 즐겁게 뿌붕뿡방귀를 읽어봤어요..*^^

우선 정말 너무좋아한답니다.

역시 아이들 똥얘기나 방귀얘기는 그냥 듣기만하구두 너무좋아하는데 이렇게 그림도 귀여우면서

내용까지 재미있는 방귀얘기 !!

현호의몸속에 방귀가 자꾸만 나오려구 그러네요..

현호한테 나나가도돼?하며

하지만 현호는 참으라구하구요..참다못해 방귀가나오면서

뿌붕뿡 뿡.....!~~~~~~~~~~~

방귀가 여행을떠나는내용이랍니다.

모두들 방귀냄새난다며 싫어하구 너같은친구는없다구하네요..

효린이는 보면서 왜방귀를 싫어하지?하며 재미나게 읽으면서 질문도한답니다.

방귀가 그냥냄새가 아니라 편한친구처럼 만들어진내용이랍니다.

효린양 방귀뀌는모습도 흉내내며 안돼..나오면안돼 하며 소리도 질러보구

아웅 냄새나네하며 얼굴도 찡그려보구..그렇게 즐겁게 놀아봤답니다.

효린이는 항상 방귀를끼구 엄마 냄새나지?엄마미안해..한답니다..

이럴때마다 얼마나 웃기던지.제가괜찮아하구요..^^

방귀내용이라 그런지 보는내내 너무나 웃기게 읽기도하구 효린이랑 독후활동도

너무나 재미있게 한것같네요..

효린양 주인공 현호얼굴도 그려보구

방귀도 그려보구 효린이가 방귀뀌는 모습이라구하네요..

이렇게 그림도그려보니 더욱더 친근한 방귀친구가 된것같아 너무나 재미있엇땁니다.

모두들 방귀랑 여행 떠나봐요..*^^

 

s******8 2011.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을파소/뿌붕뿡 방귀] 현태가 좋아하는 방귀이야기^^
"[을파소/뿌붕뿡 방귀] 현태가 좋아하는 방귀이야기^^" 내용보기
글 노경실 / 그림 이영림   방귀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영원히 사랑받는 베스트 주제인것 같아요. 아이들 워낙 원초적인 것 좋아하쟎아요.. 방귀, 똥 뭐 그런것들.... 전에 만났던 뿌지직 똥도 현태가 너무나 좋아했던 책인데 이번에 만난 뿌붕뿡 방귀도 역시나 좋아해주시네요.   현호라는 아이가 참다 참다 방귀를 뿌붕뿡 뿡!하고 뀌는 장면에서는 넘어갈 듯 웃어대며 좋아
"[을파소/뿌붕뿡 방귀] 현태가 좋아하는 방귀이야기^^" 내용보기

글 노경실 / 그림 이영림

 

방귀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영원히 사랑받는 베스트 주제인것 같아요.

아이들 워낙 원초적인 것 좋아하쟎아요.. 방귀, 똥 뭐 그런것들....

전에 만났던 뿌지직 똥도 현태가 너무나 좋아했던 책인데

이번에 만난 뿌붕뿡 방귀도 역시나 좋아해주시네요.

 

현호라는 아이가 참다 참다 방귀를 뿌붕뿡 뿡!하고 뀌는 장면에서는

넘어갈 듯 웃어대며 좋아하더라구요..

현호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마냥...

 

방귀는 친구를 사귀고 싶었지만 모두들 냄새난다고 싫어하고, 또 그런 사실에

의기소침해진 방귀의 모습이 참 안쓰럽고, 불쌍하더라구요.

책을 읽다보니 방귀를 정말 하챦고, 더러운 존재로 생각했었는데

방귀입장에서는 참 가슴아픈 일이었겠다 싶더라구요...

방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또한 방귀의 진심을 보지 않고, 단순히 방귀가 가진 고약한 냄새만으로 방귀를 평가하고 멀리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그 사람의 진실된 면모를 보지 못하는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게되네요.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야겠죠.. 

감동과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

 

h****2 2011.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뿌붕뿡 방귀
"뿌붕뿡 방귀" 내용보기
"뿌붕뿡 방귀_노경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은 아이들이 알아본다?' 잘 모르겠지만 난 우리 아이가 어떤 코드에서 웃고 어떤 소재를 좋아하고 어떤 대목에서 자지러지는지를 잘 안다. 그리고 물어볼 것도 없이 표지만 봐도 읽어줘~하는 책들이 있는데, 열이면 열 배뇨관련 책들이다. 아주 어릴 땐 '똥이풍덩'을 달고 살더니 그즘음 기저귀를 뗐던 기억이 있다. 그만큼 똥이풍덩
"뿌붕뿡 방귀" 내용보기

"뿌붕뿡 방귀_노경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은 아이들이 알아본다?'

잘 모르겠지만 난 우리 아이가 어떤 코드에서 웃고 어떤 소재를 좋아하고 어떤 대목에서 자지러지는지를 잘 안다. 그리고 물어볼 것도 없이 표지만 봐도 읽어줘~하는 책들이 있는데, 열이면 열 배뇨관련 책들이다. 아주 어릴 땐 '똥이풍덩'을 달고 살더니 그즘음 기저귀를 뗐던 기억이 있다. 그만큼 똥이풍덩을 정말 좋아했는데, 이번엔 방귀다. 개인적으로 그 어떤 '방귀'도 반기지 않는 나이기에 그닥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았으나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길래 아이에게 읽어줬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 앞에서 나의 선입견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이 책은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고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그림책이었다. 방귀를 이렇게 귀엽게 표현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방귀의 생리현상이 어떻게 나오게 되는 건지 귀여운 그림으로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 작가의 상상력과 표현력에 흐믓해졌었다.

 

 

<아이가 깔깔거리며 보고 또 보는 장면>

 

우리 아이도 방귀!하면 남 부럽지 않게 뀐다. 방귀라는 생리현상이 절대 부끄럽지 않다는 거, 그리고 사람마다 방귀의 냄새와 소리가 다르다는 걸 안다면 그 방귀가 낯설지만은 않은터, 아이의 방귀는 이제 아이의 친구이다. 책에서 방귀가 현호의 엉덩이로 들어가던 그 모습을 아이나 나나 오래 기억할 것이다. 방귀놀이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한 번쯤 읽어봐도 좋겠다.


 

i*****j 201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을파소 - 뿌붕뿡방귀
"을파소 - 뿌붕뿡방귀" 내용보기
을파소 - 뿌부뿡방귀 글 노경실 그림 이영림   뿌지직 똥에 이은 뿌부뿡방귀책이랍니다. 아이들이 뿌지직 똥을 너무 조아했기에, 책을 받고 은근 기대가 되었답니다.   책 속을 들여다 볼까요~~ "아, 너무 깜깜해! 밝은 세상이 궁금해." "아, 너무 심심해! 밖에 나가서 친구를 사귀고 싶어." "빨리 나가고 싶어! 여기는 너무 좁아. 나는 자꾸자꾸 커지는
"을파소 - 뿌붕뿡방귀" 내용보기

을파소 - 뿌부뿡방귀

글 노경실 그림 이영림

 

뿌지직 똥에 이은 뿌부뿡방귀책이랍니다.

아이들이 뿌지직 똥을 너무 조아했기에, 책을 받고 은근 기대가 되었답니다.

 

책 속을 들여다 볼까요~~

"아, 너무 깜깜해!

밝은 세상이 궁금해."

"아, 너무 심심해!

밖에 나가서 친구를 사귀고 싶어."


"빨리 나가고 싶어!

여기는 너무 좁아.

나는 자꾸자꾸 커지는데 어떡하지?"

"현호야, 나 지금 나가도 돼?"

"안 돼! 기다려."

"하나, 둘, 셋! 나갈래!"

 "어 , 어, 어, 안돼! 조금만 더 참아."

"다시 하나, 둘, 셋! 으으윽, 못 참겠어! 나갈래!"

"안 돼!"

"못 참아!"


뿌붕뿡, 뿡!


"야호! 신 난다.

이제 그럼 여행을 떠나 볼까?

현호야, 잘 있어!"


"안녕하세요?"

"으악, 방귀 냄새. 저리 가!"

'이상하다. 왜 나를 싫어하지?'


"안녕, 나랑 친구할래?"

"오지 마!"

"냄새나!"

"너 같은 친구는 싫어"


"멍멍아, 안녕! 나랑 놀자."

"나는 방귀 냄새 싫어하는데……."


"윽, 방귀다!"

"냄새나는 방귀는 출입 금지야!"


"애들아, 나랑 놀자!"

"저리 가!"

"방귀는 냄새쟁이야!"

"방귀는 똥 친구잖아!"


"모두 나랑 친구하기 싫어해.

흑흑, 다시 현호한테 돌아가고 싶어.

그런데 어쩌지? 집으로 가는 길을 잃어버렸어."


"방귀야, 왜 울어?"

"다들 날 싫어해. 그래서 너무너무 외로워. 현호한테 가고 싶어."

"울지 마. 내가 데려다 줄게."

"고마워, 바람아!"

방귀는 바람과 함께 하늘 위로 두둥실 떠올랐어요.

그러고는 동네와 점점 멀어졌지요.

"안녕, 모두들 잘 있어!"


어느새 깜깜한 밤이 되었어요.

"현호야, 나 왔어!"

이제 방귀는 외롭지 않았어요.

현호에게 방귀는

세상에세 가장 재미있고 다정한 친구니까요.

 

책을 읽고서~~

방귀가 나오기 전 깜감한 걸 보고서, 엄마 이게 뭐야 하네요..

심심하고 답답한 방귀는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죠..

현호가 방귀를 참는 모습은 아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네요~~

평상시 울꼬맹이들모습을 보는 거 마냥~~ ㅎㅎ

뿌붕뿡, 뿡! 방귀는 현호를 떠나 여행을 떠나요..

하지만, 아무도 방귀를 반겨주지 않아 속상한 방귀는

현호에게 돌아가고 싶지만, 길을 잃어버려 속상해요..

바람의 도움으로 두둥실 날아올라.. 현호가있는 집으로 갔어요..

이제 방귀는 더이상 외롭지 않겠죠~~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다정한 친구가 함께 있으니까요..

 

요즘 울민주의 장난이 "너 방귀야, 쉬야~~" 하는 거랍니다.

그럼, 울민지양~~ 방귀는 조은거야.. 그쵸 엄마~~ 한답니다.

방귀를 뀌면, 소화가 잘된다고 엄마가 가르쳐주었다고,

아빠한테 이야기 해주네요~~ ㅋㅋ

귀여운 녀석들..

아이들이 방귀를 뀌면 "아이 냄새야~"가 아닌,

"또~ 방귀가 나와버렸네~~" 하며 웃으며, 더 친근해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좋은 책 감사드리고, 늦은 서평 죄송합니다.^^*

t****u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뿌붕뿡 방귀
"뿌붕뿡 방귀" 내용보기
현호 뱃속에서 방귀가 나오려고 애를 쓰고 현호는 그걸 참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그림으로 이야기는 시작되네요.. 드디어 방귀는 현호 뱃속에서 탈출.... 방귀에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지만 방귀 냄새가 난다고 싫어하네요. 방귀는 왜 자신을 싫어하는지 알수가 없었어요.. 과일과 야채들에게 친구하자 말하지만 냄새나서 싫다고 말을 하네요.. 강아지도 싫
"뿌붕뿡 방귀" 내용보기

현호 뱃속에서 방귀가 나오려고 애를 쓰고 현호는 그걸 참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그림으로 이야기는 시작되네요..

드디어 방귀는 현호 뱃속에서 탈출....

방귀에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지만 방귀 냄새가 난다고 싫어하네요.

방귀는 왜 자신을 싫어하는지 알수가 없었어요..

과일과 야채들에게 친구하자 말하지만 냄새나서 싫다고 말을 하네요..

강아지도 싫다하고...

꽃들도 방귀가 싫다하고..

아이들도 방귀를 거부하네요..

방귀는 너무나 슬프고 속상했어요...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돌아가는 길도 잃어버리고...

방귀는 눈물만 흘리고 있엇어요..

바람이 방귀에게 다가와...

왜 울고 잇는지 물어보네요..

방귀는 다를 자신을 싫어해서 너무나 외롭다고 말하는데...

바람은 울지말라고 현호에게 데려다 준다고 하면서 도와주네요..

방귀는 바람과 함께 하늘로 위로 두둥실 떠올랐어요...

그러고는 동네와 점점 멀어졋지요...

모두들 잘있어 하고 인사를 하고 날아갔어요..

깜깜한 밤이 되어서야 현호에게 도착했어요..

현호는 방귀에게 가장 재미있고 다정한 친구 였어요..

 

냄새가나는 방귀를 아무도 친구를 해주지 않아 방귀는 너무나 속항했어요..

아이들이 친구를 가려서 만나고 사귄다면 너무나 슬플것 같아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주어야한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q******4 201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뿌붕뿡 방귀
"뿌붕뿡 방귀" 내용보기
뿌붕뿡 방귀 글 노경실  그림 이영림 펴낸곳 (주)북이십일 을파소         얼마나 기다렸던가?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쳐갈때쯤 이 책이 저희집에 왔답니다.^^ 너무 보고 싶었던 책이었기에 책이 도착하자마자 정말 몇번을 다시 보고 또 보고 했는지 모릅니다.   뿌지직 똥책에 이은 우리집 대박책이네요^^   이 책은 7살, 4살 두 딸이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뿌붕뿡 방귀" 내용보기

 

뿌붕뿡 방귀

글 노경실  그림 이영림

펴낸곳 (주)북이십일 을파소

 











 

 

 

얼마나 기다렸던가?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쳐갈때쯤 이 책이 저희집에 왔답니다.^^

너무 보고 싶었던 책이었기에 책이 도착하자마자 정말 몇번을 다시 보고 또 보고 했는지 모릅니다.

 

뿌지직 똥책에 이은 우리집 대박책이네요^^

 

이 책은 7살, 4살 두 딸이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4살 둘째가 거의 푹 빠져버렸네요^^

 

방귀나 똥이나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인데 이 생리현상을 소재로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책이 탄생할 줄이야~~~^^ 오호 놀라워라~~ 감동입니다^^

저희집에서 뿌지직 똥은 그냥 똥책으로 뿌붕뿡 방귀책은 그냥 방귀책으로 통한답니다.^^

엄마, 방귀책 읽어줘! 엄마, 똥책 읽어줘! 이러면 아! 얘들이 이 책을 찾는구나 하고 생각한답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의 생리현상에 대해 거부감이 없어지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여기게 되었나 봅니다.^^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방귀를 뀌지 않으려고 꼭꼭 참는 현호, 그러나 현호 몸속의 방귀는  너무 좁으니 밖으로 나가고 싶다고 합니다. 둘은 그렇게 실갱이를 벌이다 결국 방귀가 나오고 맙니다.

신이난 방귀는 여행을 떠나는데요 방귀가 만나는 사람들, 야채와 과일들, 나무와 꽃들, 친구들 까지 모두모두 방귀를 피하고 싫어합니다.

 모두가 자신을 싫어해 슬픔에 잠긴 방귀,  현호에게 돌아가고 싶지만 길을 잃어버렸지 뭐예요

울고 있는 방귀를 착한 바람이 현호네 집으로 데려다 줍니다. 그래서 방귀는 이제 외릅지 않았대요^^

 

저희 딸들은 이책을 읽는 동안 까르르 웃고 재미있어 하며 엄마, 이거 너무 웃겨~ 라고 하더군요

정말 내용도 어렵지 않고 그림이 재미있어서 웃음이 절로 나는 책입니다.^^

 

특히 방귀는 현호의 몸밖으로 나가려고 하고 현호는 방귀를 나오지 말라고 하는 장면에서는 아이들이랑 저랑 킥킥킥 하하하 푸하하하 웃음보가 터졌답니다.^^

또한 친구들이 방귀를 보며 코를 막아 버리고, 인상을 쓰고, 외면하기도 하며 기절까지 하는 장면에서는 웃음이 나면서도 방귀의 당황한 모습이 너무 가엽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동안 유쾌했으며 어렵지 않았으며 마지막엔 현호의 곁으로 돌아와 행복한 방귀의 모습을 보며 흐뭇하기까지 했답니다.

오늘도 뿌붕뿡 방귀책으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7*****8 201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뿌붕뿡방귀
"뿌붕뿡방귀" 내용보기
뿌지직 똥 책 참 마음에 들어.. 이 책도 기대를 하며 기다리고 기다려 오랜시간 끝에 드디어 받앗습니다 아이들 방귀 뿡 뀌며 부끄러워하기도하고 재미있어하잖아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소재라 책이 더 친숙한 것 같아요   현호에서 나온 방귀가 신나게 여행을 떠나는데요 냄새난다며 다들 싫어해서 슬픈 방귀.. 다시 현호에게 돌아가고싶지만 길도 잃어버리고.. 바람
"뿌붕뿡방귀" 내용보기

뿌지직 똥 책 참 마음에 들어..

이 책도 기대를 하며 기다리고 기다려

오랜시간 끝에 드디어 받앗습니다

아이들 방귀 뿡 뀌며 부끄러워하기도하고 재미있어하잖아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소재라 책이 더 친숙한 것 같아요

 

현호에서 나온 방귀가 신나게 여행을 떠나는데요

냄새난다며 다들 싫어해서 슬픈 방귀..

다시 현호에게 돌아가고싶지만 길도 잃어버리고..

바람의 도움으로 외롭지않게 현호에게 돌아가는 내용이예요^^

 

그림도 부드럽고 따뜻하고요

이야기도 정감가는 포근한 책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 감성동화 뿌붕뿡 방귀 아이가 좋아해요^^

YES마니아 : 로얄 d*******a 201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을파소-마음이 커지는 그림책6) 뿌붕뿡 방귀
"[서평] (을파소-마음이 커지는 그림책6) 뿌붕뿡 방귀" 내용보기
깜깜한 현호의 뱃속이 심심하고 좁아서 세상 밖으로 나온 방귀, 하지만 고약한 냄새를 갖고 있는 방귀는 가는 곳마다 환영받지 못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현호의 엄마 아빠도, 냉장고 안의 식료품들에게도, 멍멍이와 공원의 꽃들에게도 방귀는 친구하기 싫은 존재이기만 합니다!! 외로워하는 방귀는 현호에게 돌아가고 싶어하지만, 집으로 가는 길을 그만 잊어버렸다
"[서평] (을파소-마음이 커지는 그림책6) 뿌붕뿡 방귀" 내용보기


깜깜한 현호의 뱃속이 심심하고 좁아서

세상 밖으로 나온 방귀, 하지만 고약한 냄새를 갖고 있는

방귀는 가는 곳마다 환영받지 못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현호의 엄마 아빠도,

냉장고 안의 식료품들에게도, 멍멍이와 공원의 꽃들에게도

방귀는 친구하기 싫은 존재이기만 합니다!!

외로워하는 방귀는 현호에게 돌아가고 싶어하지만,

집으로 가는 길을 그만 잊어버렸다는 내용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를 의인화 해서 재미와 감동을 주고

고약한 냄새때문에 친구를 사귀기 힘든

방귀의 모습을 통해서 존재의 의미와 우정의 가치,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k*****5 201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깔깔깔 넘어가며 보게 되요...
"깔깔깔 넘어가며 보게 되요..."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소재의 책은 바로 방귀가 아닌가 싶어요...우리아이들 뿌붕뿡 방귀 역시 대박난 책입니다...깔깔깔 아주 넘어가지요...깜깜한곳에서 자꾸 밖에 나가고 싶다는 괴물처럼 생긴 무엇...과연 이게 무얼까 무척 궁금하게 만듭니다...그림으로 봤을때는 귀여운 괴물처럼 보이기도 하지요...그렇다 어떤 아이가 자꾸 배를 만지고 엉덩이를 만지며무언가를 참고 있는 것 같은
"깔깔깔 넘어가며 보게 되요..."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소재의 책은 바로 방귀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아이들 뿌붕뿡 방귀 역시 대박난 책입니다...
깔깔깔 아주 넘어가지요...


깜깜한곳에서 자꾸 밖에 나가고 싶다는 괴물처럼 생긴 무엇...
과연 이게 무얼까 무척 궁금하게 만듭니다...
그림으로 봤을때는 귀여운 괴물처럼 보이기도 하지요...

그렇다 어떤 아이가 자꾸 배를 만지고 엉덩이를 만지며
무언가를 참고 있는 것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그 표정들이 정말 웃기게 생겼답니다...
아이의 이름은 현호인데 바로 현호의 배속에서 방귀가 나오겠다고 하고
현호는 나오지 말라고 하지요...ㅋㅋ


결국 뿌붕뿡, 뿡!
하면서 현호의 엉덩이에서 방귀가 나왔지요...
이부분을 읽어주니 우리아이들 아주 깔깔 넘어가지요...

세상구경을 하고 싶었던 방귀 세상 구경을 갑니다.....



하지만 방귀의 냄새 때문에 모두들 거부하지요...
친구가 되고 싶었던 방귀는 모두들 싫어해서 슬퍼하고...
결국 현호에게 돌아가기로 합니다...
갈길을 잃어버린 방귀...... 바람이 데려다 줍니다.



깜깜한 밤 현호가 잠든사이 
방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현호에게 방귀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다정한 친구니까 ...
이제 방귀도 외롭지 않아요...

처음 책을 접할때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역시 그 생각이 맞았습니다... 뿌붕뿡 방귀.............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오는 책이에요..
책을 읽어 줄때마다 살짝 목소리도 다르게 약간 이야기를 덧붙여 읽어주면 더 좋아하지요..
부작용이라면 엄마의 목이 좀 아프다는게 흠이네요...ㅋㅋ

<이미지의 저작권은 을파소 출판사에 있습니다>

s*****1 201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뿌붕뿡 방귀
"(서평)뿌붕뿡 방귀" 내용보기
우리 다섯살 막내 아들.. 요즘 한창 나쁜 말도 배우고, 엄마한테 반항심도 생겨서인지, 부정적인 말들을 많이 하고 다니는데, 자기 주장도 제법 생겼는데, 방귀가 왜 나오는지,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모르면서 자기 기분이 상하면 무턱대고 "엄마는 방귀쟁이, 나빠!" 하면서 돌아 다닙니다. 아마도 식구들중에 누가 방귀를 꾸면 코를 싸쥐고 비난하는 말투로 말해서 그런가 봅
"(서평)뿌붕뿡 방귀" 내용보기

우리 다섯살 막내 아들.. 요즘 한창 나쁜 말도 배우고,

엄마한테 반항심도 생겨서인지, 부정적인 말들을 많이 하고

다니는데, 자기 주장도 제법 생겼는데, 방귀가 왜 나오는지,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모르면서 자기 기분이 상하면 무턱대고

"엄마는 방귀쟁이, 나빠!" 하면서 돌아 다닙니다.

아마도 식구들중에 누가 방귀를 꾸면 코를 싸쥐고 비난하는

말투로 말해서 그런가 봅니다.

그런 막내에게 이 책은 방귀를 의인화해서 방귀의 진심을

알아보고, 더럽고 냄새난다는 주위의 반응에 방귀가 얼마나

속상해하고 가슴 아파하는지를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생하고

알기 쉽게 그려낸 책인것 같습니다.

 

처음에 방귀는 현호라는 한 아이의 뱃속에서 점점 자라나

더이상 참을 수 없어 나오게 됩니다. 방귀는 부푼꿈을 갖고

넓은 세상으로 나와 친구를 사귈수 있다는 기대를 갖지만,

주위에선 그런 방귀를 절대로 환영하는 이가 없습니다.

어른들도 야채와 생선들도 강아지도 꽃과 나무도 아이들도

모두 방귀와는 친구가 되어주지 않습니다.

점점 노력하다 지친 방귀는 결국 돌아가길 바라지만 집으로

가는 길을 잃고 마는데, 다행히 착한 바람이 몰려와 다시

현호의 이불속을 통해 뱃속으로 들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방귀를 무작정 더러워하고 냄새난다고 피하던 우리 아들도

방귀가 외로이 담벼락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울고 있는 모습이

나왔을 때만큼은 방귀가 불쌍해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아이의 입장에서도 친구가 되려고 나온 방귀를 그렇게 구박하고

싫어라 하는건 안됐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잘 알 수 있는 평범한 소재를 가지고, 내 뱃속에

숨겨져 있는 방귀를 무작정 기피하고 싫어해서는 안된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3세부터 7세까지도 무난하게 읽을수 있고 방귀에 대한 인식을

다시 정립시켜주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j****3 201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