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절판이 되어버린 슬퍼라그 점은 아쉽고 못 구한 점점으로 빠진 못 구한 권수가 슬퍼집니다111권에서는 초반은 성이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어린 아이였던 성이가 벌써 이렇게 아빠 같은 듬직한 어른으로 자란 게 이 작품의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해 주네요 왠지 기특하면서도 무심한 세월이참 빠르구나 싶고...이제 절판이라 아쉽긴 하지만앞으로 나올 권수는 제대로 채워서완결까지
이제 절판이 되어버린 슬퍼라 그 점은 아쉽고 못 구한 점점으로 빠진 못 구한 권수가 슬퍼집니다 111권에서는 초반은 성이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어린 아이였던 성이가 벌써 이렇게 아빠 같은 듬직한 어른으로 자란 게 이 작품의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해 주네요 왠지 기특하면서도 무심한 세월이 참 빠르구나 싶고... 이제 절판이라 아쉽긴 하지만 앞으로 나올 권수는 제대로 채워서 완결까지 쭉 모아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