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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책 리뷰 또 하나죠. 솔직히 이 외에 새로 본 영화가 그렇게 딱히 있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사실은 있는데, 솔직히 포스팅 하기는 좀 애매해서 말이죠. 국내에 없는 영화들이거든요.) 아무튼간에, 또 리뷰 올라갑니다.
그럽 시작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아는 캐릭터에 관해서 굉장히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 캐릭터들이 실제로 어떤 캐더릭터들인지, 이 작품에서 굉장히 많이 설명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죠. 이 부분들에 관해서 좀 더 다양한 부분들을 부분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의외로 그 이상의 부분들이 작품 속에 분명히 있기는 하다는 점입니다. 사실 이것은 흔히 이야기하는 깊은 부분들 보다는 좀 더 다양성에 중요한 부분을 두고 있다고 하는 것이 더 맞는 이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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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하고 DC코믹스는 미국 만화계의 양대산맥이다. 슈퍼맨이라든가 배트맨, 원더우먼, 헐크, 아이언 맨 등등의 영웅 캐릭터들과 조커를 비롯한 악당들이 모두 이 두권의 책에서 발원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인물이 등장하기에 캐릭터 대백과라는 타이틀이 붙었을까? 족히 1000명은 훨씬 넘는다. ㅎㅎ 최근에 헐리우드의 영화산업에서는 컴퓨터 기술력의 발달에 힘입어 이런 슈퍼 영웅들을 다룬 SF물리 주류를 이루고 있다. 즉, 이 만화책에 등장한 주요 캐릭터들을 하나하나 영화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대중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면서, 어느 순간 이 모든 영화를 한 목에 정리하는 대작이 하나 나올것도 같은 느낌이다. 자, 이제 필자는 DC 코믹스가 나왔으니 이제 마벨 캐릭터 대백과가 번역되어 나오길 기다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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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 않은 세상에 치이면서 그래도 살아가야하는 인생이기에 어떻게든 버티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미국코믹스 원작의 영화는 나를 어렸을 때 동심도 다시 떠오르게 하고 이젠 잊어버린 듯한 진정한 정의를 생각하며 착한 마음을 다잡게 해주었으며 무엇보다 재미있었다
그렇게 유발된 나의 흥미는 일명 히어로무비를 시작으로 여러 관심분야로 뻗어나갔으며
현재 그 종착지는 바로 그래픽노블이다
영화나 드라마와는 비교할 수 없고,
가장 흔한, 일반적인 일본 만화나 한국 만화와도 많이 다른 미국코믹스는 매우 흥미롭게 내게 다가왔다
비록 시작은 마블 영화 였지만
최대한 접해보고나니 나의 취향은 DC쪽에 조금 더 가까움을 알았다
물론 마블도 재미있다
분명 DC와 마블은 그 스타일이 다르며, 이 의견은 나의 매우 개인적인 취향이다
현재 마블은 그 인기가 매우 높아 시공사에서는 마블 관련 백과사전류를 출간했다 물론 다 원서는 따로 있고 해당 원서를 번역해서 정발한 것인데... 물론 종류는 더 많고 다양할것이다
시공사 제공 국내 정식 정발된 마블의 백과사전류는 총 3권. 다 소장하며 비교해본 결과, 3개 다 소장할 필요는 없다 취향에 맞게 한권만 소장하면 될일... 애초에 백과사전이라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나?
문제는 정반대로 dc쪽은 백과사전류가 정식 발간된게 없다는 사실이다 유일한 백과사전류가 북스힐출간 DC코믹스 캐릭터 대백과 인데, 사실... 마블에 비해 비주류여서 인지 몰라도 아니면 원서 기준 출간일이 이미 꽤 오래된거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래됐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특히 은근히 자주 보이는 오타나 발번역은 큰 단점이다 그래도 원서에는 뭐라고 써있었겠구나 가늠해보면서 어차피 dc에 대해 아는것보다는 모르는게 더 많은 입장에서 여유가 된다면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유일한 백과사전이기에... 어서 다음 세대 백과류가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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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슈퍼맨 시리즈를 잘 몰랐다.
그다지 관심도 없었고, 본 적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얼마 전, 슈퍼맨의 최신 시리즈인 영화 맨 오브 스틸을 보고나서, 슈퍼맨이란 캐릭터와 그 뿌리인 DC 코믹스에 관심이 생겨서 한 번 자세히 알아보려고 하다가,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어 주문했다.
구매하자 생각보다 일찍 책이 도착해서 기뻤다.
책 제목 그대로 DC 코믹스의 대백과사전이었다.
슈퍼맨 뿐만 아니라, 샤잠과 원더우먼과 배트맨 같은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삽화와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 들어 판타지 창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이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적지 않은 도움이 될 듯하다.
그리고 벌써 내년인 2016년에 개봉된다는 맨 오브 스틸의 후속작, 배트맨 VS 슈퍼맨도 보고싶어 진다.
어릴 때, 극장에서 배트맨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옛날의 추억도 살릴 겸 잠시나마 현실을 잊고 환상 속의 세계로 떠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이 책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미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대중 문화 산업도 빨리 발달해서, 우리가 만든 만화 캐릭터들에 대한 백과사전도 나왔으면 무척 기쁜 일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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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개봉하는 dc와 마블의 히어로 영화들 덕분에 히어로의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어벤져서 영화의 성공으로 얼굴을 알린 마블의 히어로와는 다르게 DC의 히어로들은 메인캐릭터들조차 아직 우리나라에서 인지도가 낮다. 특히 이번에 배트맨v슈퍼맨 2차 트레일러에서 보여진 많은 등장인물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저 사람들은 뭐지.. 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 대백과 사전이 있다면 그 궁금증을 풀어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