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플라톤 철학의 핵심 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한다. 각각의 대화는 결론에 도달하기보다는 생각의 여정을 통해 독자에게 스스로 질문하게 만든다.
철학, 윤리학, 교육학, 심리학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고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