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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전쟁 [2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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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도 유행을 탄다. 당연한 말이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라 어떤곳에 가면대부분 아이폰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떤 곳에 가면 구성원들이 갤럭시S를 선호한다.우리 사무실도 그렇다. 옆사무실까지 아홉명이 근무하는데 그중에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이 여덟명이다. 갤럭시S 사용자가 여섯에 갤럭시A 사용자 하나, 옴니아2사용자가 한명이다. 어찌보면 당연할수도 있겠다.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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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도 유행을 탄다. 당연한 말이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라 어떤곳에 가면
대부분 아이폰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떤 곳에 가면 구성원들이 갤럭시S를 선호한다.
우리 사무실도 그렇다. 옆사무실까지 아홉명이 근무하는데 그중에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이 여덟명이다. 갤럭시S 사용자가 여섯에 갤럭시A 사용자 하나, 옴니아2
사용자가 한명이다. 어찌보면 당연할수도 있겠다.
한 사람이 물꼬를 트고 자랑질, 염장질을 하게되면 부러워하던 사람들이 따라서
구입하는 경향이 분명 있을테니.. 이게 꼭 사무실, 직장에서의 모습일까?
아니다. 크게는 국가적으로도 통용되는 얘기다.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기전
한국은 삼성과 LG, 팬택등 자국의 브랜드가 전체 휴대폰 시장의 90%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온세계를 주름잡던 노키아가 들어왔다 사업을 접고, 철수했으며
처음 한국에 휴대폰이라는 물건을 들고 들어왔던, 난다 긴다하는 모토로라도 유독
한국에서만은 힘을 쓰지 못했다. 일본 기업들은 또 어떠한가~ 물론 한국산 휴대폰이
그만큼 품질에 자신감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그 이유 말고도 애국심 마케팅이랄지
군중심리가 작용한 영향도 있을것이다. 그런데 이런 얘기는 아이폰이 상륙하기
전의 얘기일뿐이다. 그때까지 일반 국민들은 듣도보도 못했던 스마트폰이라는
신문명으로 무장한 애플이 상륙하자마자 그 세계적으로 잘나가던 한국브랜드는
추락하고 만것이다.





위 표는 아이폰이 한국에 입성한 2009년 12월 첫째주 전체 휴대폰 판매량을
나타낸 표다. 그때까지 절대적으로 앞서가던 삼성폰, 당연하듯이 그 뒤를 따라가던
LG, 팬택폰들이 줄줄이 아이폰에 밀려버렸다.
이 책은 제목은 <2등은 없다>지만 오로지 휴대폰 이야기만 하고있다.
왜 그 잘나가던 한국 휴대폰들이 지금 죽을 쑤고 있는것인가~ 왜 대세로 굳어지는
스마트폰 시대에 준비하지 못해 휴대폰을 만든지 몇년 되지도 않는 애플에 끌려
다니는가~ 하는 문제점들을 파헤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것일까?
지금은 누구나 앞으로 휴대폰은 스마트폰이 대세라고 알고있다. 일곱살 정도만
되도 스마트폰을 갖고싶다고 부모를 조르고 있는 판국이니 이는 틀림없는 사실
이다. 그런데 3년전, 5년전에도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아니었을
게다. 국민들만 생각하지 못했던게 아니다. 삼성도, LG도 이처럼 급박하게 세계
휴대폰 시장이 스마트폰으로 대체될지 미처 몰랐던거다. 편리한 점도 있지만
불편한 점도 많았기에 서서히 점진적으로 교체될지 알았지 어느날 갑자기
모든게 뒤바뀔지 어떻게 알았겠는가!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애플은 그 불가능할것
같던 일을 해냈고, 세상은 하루아침에 바뀌고 말았다.

저자 김대원은 이런 일이 일어난 원인을 두고 물론 애플의 선견지명과 선전을
제쳐둔다면 한국 기업들의 '2등주의'에 근본 원인이 있다고 보고있다.
우리나라가 지금 조선업계에서 세계1위를 지키고, 반도체, 휴대폰등에서 독보적
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이들 업계가 처음부터 우리힘으로 일궈낸 시장이
아니라는 점을 들수있다. 지금 우리나라가 선전하고 있는 분야가 모두 앞선
누군가가 시장을 개척해 놓으면 후발주자인 우리나라가 열심히 쫒아가 1위
자리를 탈환했다는 거다. 그게 바로 2등주의다. 하지만 애플은 그 시장 자체를
개척하는데 주력했다. 머지않아 우리나라의 삼성이나 LG는 또다시 애플이
일궈놓은 시장을 맹렬히 쫒아갈것이다. 그래서 결국 애플과 대등한 위치에 서거나
능가할수 있을지 몰라도, 그때쯤이면 애플이, 또 다른 누군가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1등을 하고있을지도 모르겠다.





2010년 내내 스마트폰의 비중이 2~3%대를 유지하다 갤럭시S가 출시된 이후
한국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의 비중이 19%까지 치솟았다. 그나마 삼성은 발빠른
대처로 애플의 아이폰을 추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미 아이폰을 제쳤다고도
할수있다. 천만다행으로 비록 늦긴했지만 삼성의 행보는 놀랍다. 그런데 왜 LG는
이렇게 조용할까. 삼성이 갤럭시S를 출시하며 아이폰에 대항할때 LG도 옵티머스Q
라는 제품을 출시하긴 했다. 그런데 신통한 반응을 보지 못하고 있다.
바로 포지셔닝 전략이 서로 달랐다는 것을 오늘날 결과가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삼성은 휴대폰만 만들고 운영체계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가져다 쓰는 방식으로는
장기적인 승산이 없다고 보고 자체 OS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으로는
구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아이폰을 추격하는 양동작전을 쓰고 있는것이다.
하지만 LG는 자체 OS개발을 포기했다. 하드웨어쪽에만 일단을 치중하겠다는 거다.
이게 바로 또다른 2등주의다. 삼성을 이기고 넘어서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예전처럼
삼성에 뒤이어 2등자리에 안주하겠다는 생각 아닐까?

저자 김대원은 이러한 2등주의가 현상유지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결코 1등의
자리에 올라설수 없다고 지적한다. 휴대폰에 대한 이야기지만 이게 왜 휴대폰에만
적용되는 이야기겠는가!
우리도 직장에서, 사회에서 안일한 2등주의를 채택하며 살고있지는 않은지 돌이켜
봐야하겠다.
f******e 201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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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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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들, LG   이름만 들어도 아! 그기업~ 하고 말 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대기업들이다. 특히 요즘들어 핸드폰업계에서 굉장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있는 기업들이기도 하다. 지금 당장 내가 사용하는 휴대폰을 들여다보자.. 자~ 어떤 로고가 밖혀 있는지? 우리집에서는 나는 삼성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몯  LG를 쓴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정말 읽고 싶었다.... 요즘 뜬다는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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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들, LG

 

이름만 들어도 아! 그기업~ 하고 말 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대기업들이다. 특히 요즘들어 핸드폰업계에서 굉장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있는 기업들이기도 하다.

지금 당장 내가 사용하는 휴대폰을 들여다보자.. 자~ 어떤 로고가 밖혀 있는지? 우리집에서는 나는 삼성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몯  LG를 쓴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정말 읽고 싶었다.... 요즘 뜬다는 핸드폰 없계의 전략과 행보들을 고스란히 알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읽으면서 엄청난 사실들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요즘 트렌드가 되다시피 한 스마트폰에 관한 것들까지 많이 알 수 있었다.

요즘 스마트폰 하면 종류도 많고 기능도 다양한데, 제일 처음 스마트폰을 만든 기업이 삼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같다. 솔직히 나도 스마트폰은 삼성이 먼저 만든줄 알았는데 그런것이 아니라서 엄청 깜짝놀랐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착각들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삼성이 우리나라에서는 독보적 위치를 자랑하는 독점기업체다보니 더욱더 그런 인식이 강하게 드는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독점 기업들도 통신사 문제로 SK텔레콤 KT텔레콤 등 통신사들에게는 꼼짝못한다는 글을 읽었을 땐 이런 대기업도 꼼짝 못하게 만드는 것이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이런 이동 통신사들 때문에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있는 애플의 많은 기능등을 못쓰고 있다는 사실또한 안타깝다.

 

애플은 원래 MP3로 유명한 회사이다. 그래서 삼성과 다른 기업들은 애플의 휴대폰 시장을 사막으로 비유하며 신경쓰지 않았다. 그래서 삼성등 우리나라 휴대폰 사업에 뛰어들어 있는 기업들이 큰 타격을 받은 건 사실이다. 하지만 삼성은 우리가 세계 최고! 1등! 이라는 생각으로 막강을 정신력과 힘으로 애플을 뒤쫓아 이제는 애플을 이기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LG는 오히려 더 밀리고 있다. 앞으로도 애플은 새로운 스마트폰을 만들어낼것이고, 삼성또한 이를 대처해나갈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LG는 머지않아 휴대폰 시장에서 사라질 지도 모르겠다.

 

기업들은 과연 이 상황속에서 어떤 자세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인지 많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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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없다를 읽고
"2등은 없다를 읽고" 내용보기
『2등은 없다』를 읽고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어느 곳을 이동하면서 주변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일을 보고 있음을 목격하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 검색이나 게임을, 영화 등의 각종 탁월한 기능을 보이는 스마트 폰은 분명 편리하게 인터넷 작용을 이동하면서 할 수 있는 최상의 기기인 것이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 아이폰을 손에 넣고 싶은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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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없다』를 읽고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어느 곳을 이동하면서 주변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일을 보고 있음을 목격하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 검색이나 게임을, 영화 등의 각종 탁월한 기능을 보이는 스마트 폰은 분명 편리하게 인터넷 작용을 이동하면서 할 수 있는 최상의 기기인 것이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 아이폰을 손에 넣고 싶은 마음을 참으로 어렵게 간신히 누르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런 아이폰 사용으로 인해 국내 휴대폰 업체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다. 그것은 아이폰이 가져올 인기를 예측하지 못한 탓이다. 나 역시 '휴대폰으로 답답해서 어떻게 인터넷을 사용하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 중에 하나였으나 실제로 아이폰 열기가 무진장 놀라울 따름이다. 그러나 나 자신은 아직 스마트 폰으로 바꾸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미래를 위해서 이 책을 간파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저자는 우리 국내기업들의 애플에 대한 포지셔닝 전략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고 있어 매우 흥미로운 분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가 산업을 바꾸는 역동적 변화의 모바일 시대가 현대의 모습인 것이다. 따라서 모방과 시장 편승의 2등 전략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창조적 혁신으로 글로벌 1위에 도전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대기업 중 일찌감치 시장을 개척하지 못했던 삼성과 LG는 아이폰 출시 초반에 애플의 독주를 지켜봐야만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곧 몸을 추스르면서 철저하게 준비하였고, 1년 후 국내 위상은 판이하게 달라졌다. "어떤 시장 환경 속에서도 1위를 하겠다.'는 삼성의 포지셔닝 전략은 이내 자리를 찾아가는 원동력이 된 것이다. 삼성의 갤럭시 S는 해외에서 호평을 받았고 아이폰의 대항마로 평가받았지만, LG는 이렇다 할 경제 폰을 내놓지 못했다. 스마트폰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기반을 마련하는 정도로만 여기고 마이크로 소프트와 전략적 제휴만 생각했던 것이 문제였다. LG 전자의 스마트폰은 더 좋은 일반 폰일 뿐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인식은 아이폰 이후 휴대폰시장 2위 자리를 위협하는 계기가 되었다. 휴대폰 시장을 배경으로 선두를 앞두는 각 기업들 간의 시대흐름에 따른 위기대처방식을 보여주는 이 책은 무한경쟁 사회 속에서 우리들의 자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모방과 시장편승의 2등 전략은 결코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고 있다. 처음엔 애플에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지금은 공격적인 마케팅과 기술개발로 당당하게 맞서고 있는 것이다. 한 기업의 포지셔닝과 방향설정이 기업 운영에 있어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적나라하고 사실적인 모습을 알 수 있었고, 세계시장에서 최고 앞서가는 모습을 기대한다. 좋은 것을 알 수 있는 독서 시간이 되었다.

m***3 201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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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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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의 경제를 이끈 기업들의 업적은 우리들이 찬사를 다해야 한다. 그들의 수고와 노력은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그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구에 몰두한다. 기업의 이윤보다는 시대의 필요한 것을 추구하며몇년을 내다보면서 그들은 기업의 모든 것을 성취해낸다. 지금은 애플쇼크 1년 후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한국 시장의 변혁을 이루고 있다. 한국 시장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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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의 경제를 이끈 기업들의 업적은 우리들이 찬사를 다해야 한다. 
그들의 수고와 노력은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그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구에 몰두한다. 
기업의 이윤보다는 시대의 필요한 것을 추구하며
몇년을 내다보면서 그들은 기업의 모든 것을 성취해낸다. 
지금은 애플쇼크 1년 후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한국 시장의 변혁을 이루고 있다. 
한국 시장의 주도권을 가지고 경쟁하는 시대는 뛰어넘었다. 
그들은 세계 시장의 주도권을 갖고자 하낟. 
스마트폰 이전의 한국 휴대폰 시장은 주로 
대기업의 황금알을 낳게 하는 터전이었다. 
그렇지만 그들은 지금 경쟁속에서 치열함을 보이고 있다. 
지금은 정보화시대이다. 
인터넷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소통을 원할하게 하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주도권을 넘길 수 없기에 국내 업체뿐만 아니라 세계 각 기업의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아이폰이 이러한 전쟁을 일으키는 매개체가 된 것이다. 
세계는 열광한다. 
결국 아이폰의 강점을 통해 어떤 기업이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는지가
그들의 앞날의 사활이 달려있다. 
아이폰과 스마트폰을 지금의 경제 대세로 만들고 있다. 
우리들은 이러한 미래의 세계에 대해서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의 모습은 
준비는 했지만 철저하지 못함을 보게 된다. 
각 기업들의 안목의 착오를 드러내게 한 스마트폰의 등장은 
우리들에게 놀라움을 갖게 했다. 
각 기업들은 위기의식을 갖게 되었고 향후 대응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 
그들이 시장 조사에 대한 안일한 대처로 인해 
지금의 경제적 흐름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들은 2등의 전략을 수정하였다. 
한국 기업들의 브랜트를 놓칠 수 없기에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한국형 스마트폰으로 다시금 재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그들은 전반적인 경쟁체제에서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통해서 역사를 다시금 쓰고자 한다. 
그들은 지금의 모습에서 놀라운 결과를 갖게 했던 것을 
새롭게 바꿔 새로운 전력과 개발로 인해 
다시금 2등은 없다는 현실을 이루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서 한국경제의 앞날과 
기업들간의 치열한 전쟁을 보게 되었다. 
우리는 지금 우리의 손에 들려있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게 되었지만
발전된 사회를 바라보면서 더욱 아름다운 꿈을 꾸어본다.

p***1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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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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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경 '애플쇼크'(http://blog.naver.com/npaba/130086044769)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애플의 아이폰 등장이후 국내 휴대폰 산업 및 사회, 경제 등 전반에 걸친 영향, 아니 쇼크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 애플쇼크의 저자인 김대원님이 그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2등은 없다'라는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전작인 애플쇼크 이후에 나타난 국내 휴대폰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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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경 '애플쇼크'(http://blog.naver.com/npaba/130086044769)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애플의 아이폰 등장이후 국내 휴대폰 산업 및 사회, 경제 등 전반에 걸친 영향, 아니 쇼크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 애플쇼크의 저자인 김대원님이 그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2등은 없다'라는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전작인 애플쇼크 이후에 나타난 국내 휴대폰 산업에 관한 이야기이다.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된 이후, 미친 영향은 과히 쇼크라 할만 했다. 출시전에는 일부 마니아층에만 큰 호응을

얻을 것 같았던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급격히 높아진 것 뿐만 아니라, 어플 등 관련산업도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휴대폰 시장에 미친 영향은 절대적이었다. 모토로라, 노키아 등 세계적인 휴대폰 제조업체들도 두손들고 나갈만큼

삼성 LG 등 국내 업체들이 국내 휴대폰 시장의 80%를 점유하였고, SK KT 등 국내 이동통신사들의 영향도 막강하였다.

이 결과 국내 모바일 산업은 우물안 개구리 수준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지 못할 정도 였다.

하지만 아이폰 국내 출시 이후 모든것이 바뀌었다.

아이폰 출시전 국내 스마트폰 점유율은 1% 정도였다고 한다. 따라서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들도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절반정도

즉 국내 휴대폰 시장의 0.5%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하고 전혀 준비를 하지 않았다.

물론 삼성의 옴니아폰 정도가 출시되었긴 했지만 아이폰에 대항할 정도는 아니였다.

아이폰 출시이후, 삼성과 LG의 전략은 상이했다.

삼성은 2007년부터 나름 준비를 거쳐 아이폰에 대항할 수 있는 갤럭시S라는 제품을 내놓았지만 LG의 경우에는

따라하기에 바빴다. 삼성은 즉시 관련부서로 구성된 TF를 구성하여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아이폰에 필적한 만한 제품을

내놓기 위해 노력했지만 LG의 경우에는 잘못된 시장인식으로 인하여 지금은 2위 자리도 위협받을 실정이 됐다.

단순히 시장인식의 차이로 볼 수도 있겠지만 삼성과 LG의 차이는 기업문화의 차이로 귀결된다.

삼성의 1등주의가 뒤늦은 출발을 만회할 수 있게 했다면 LG의 2등 전략은 스마트폰 시대에는 먹혀들지 않았던 것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분석으로 2등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국내 업체의 분발을 촉구했다. 특히 기존 산업과는 완전히 다른

모바일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도록 삼성 LG 등 휴대폰 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이동통신사들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장한다.

 

이 책은 각종 통계자료와 분석으로 휴대폰 시장에 대한 흐름과 향후 전망까지 제시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에 대한 인식과 전략 수립에 대해 강조한다. 모바일 산업뿐만 아니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한 국내 모든 기업에서

귀기울여하고 반면교사로 삼아야할 아주 생생한 사례와 같은 내용이다.

하지만 전작인 '애플쇼크'와 그리고 같은 책에서도 중복되는 부분이 많다는 점

그리고 삼성과 LG의 잘못된 전략에 대해 좀더 구체적인 설명이 있었다면 하는 점은 아쉬운 대목으로 남는다.

n***a 2011.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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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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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없다라는 책을 맨 처음 제목만 봤을때는 뭐 1등을해라, 1등을 하기위해서 같은 여러방법등이 설명되어있을줄 알았습니다.하지만 책을 읽어보면 볼수록 애플,삼성,LG 등등의 회사들이 지금까지 이뤘던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그중에서도 스마트폰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었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느끼게 된것은 정말 우리나라가 아직 덜 발달했다라는걸 느꼈습니다.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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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없다라는 책을 맨 처음 제목만 봤을때는 뭐 1등을해라, 1등을 하기위해서 같은 여러방법등이 설명되어있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면 볼수록 애플,삼성,LG 등등의 회사들이 지금까지 이뤘던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스마트폰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었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느끼게 된것은 정말 우리나라가 아직 덜 발달했다라는걸 느꼈습니다.
아직 우물안의 개구리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도 미래를 예측하면서 서로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서로간의 이익을 위해서 최선을다해서 협조하고 하는 반면에 우리나라 같은경우에는 텃세 같은게 있는거 같았습니다.
애플이 우리나라를 들어오기까지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거 같았고 우리나라도 역시 들어오는 애플을 어떻게 자기에 맞게끔 바꿔보려고 하는게 보였습니다.
어쨋거나 애플이 들어오고 나니 선진국들의 상황이 줄줄이 들어오니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당황해서 이것저것 헤메었다는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거 까지는 좋았으니 그에 따른 세부사항들을 자세하고 명확하게 예측하지 못해서 조금 힘든 과정을 거쳤다는게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좋은 지식을 얻었고, 그리고 이책을 통해서 다른 인터넷같은 곳의 여러글들이 많이 모여서 여러정보들을 접하는것보다 역시 책으로 정보를 얻는게 정말 좋다는걸 느꼈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관련 직장에서 근무할 예정인 한사람으로써 정말 재미로 읽는책보다 정말 진지하게 읽고 여러상황들을 알게되어서 정말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l*******w 2011.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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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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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평에 앞서 흥미로운 언론기사(4월 17일자 중앙 Sunday)를 살펴 보자 “핀란드는 겨울 전쟁 이후 두 번째 위기를 겪고 있다. 이번에는 스마트폰이 문제다. 20년 이상 세계 휴대전화 시장에서 ‘영원한 선두’를 유지하던 노키아가 애플발 ‘스마트폰 쇼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휘청이고 있다. 이 회사는 핀란드 국내총생산(GDP)의 25%, 전체 고용의 1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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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평에 앞서 흥미로운 언론기사(4월 17일자 중앙 Sunday)를 살펴 보자

“핀란드는 겨울 전쟁 이후 두 번째 위기를 겪고 있다. 이번에는 스마트폰이 문제다. 20년 이상 세계 휴대전화 시장에서 ‘영원한 선두’를 유지하던 노키아가 애플발 ‘스마트폰 쇼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휘청이고 있다. 이 회사는 핀란드 국내총생산(GDP)의 25%, 전체 고용의 10%를 차지한다. 노키아가 몰락하면 ‘강소국의 교과서’라는 핀란드 역시 타격을 피할 수 없다. 도대체 노키아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중략) 1992년 42세의 나이로 CEO에 오른 요르마 올릴라는 휴대전화를 제외한 모든 사업을 정리했다. 과감한 연구개발(R&D) 투자로 원천기술을 확보했고 노키아는 세계 1위 업체로 발돋움했다. 90년대 이후 세계시장 점유율이 4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었다. 올릴라는 핀란드에서 대통령보다 더 존경받는 기업인이 됐다.

 

(중략) 잘나가던 노키아는 2007년 암초를 만났다.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은 것이다.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는 당초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1%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스마트폰 시장은 노키아의 자체 운영체제(OS)인 ‘심비안’을 탑재한 제품이 60% 이상을 차지하는 상황이었다. 잡스의 기대는 “무모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결과는 딴판이었다. 애플은 아이폰·아이폰3G·아이폰4로 이어지는 스마트폰을 연속으로 히트시켰다. 지난해만 4200만 대를 팔아 스마트폰 시장의 15.7%를 차지했다. 반면 심비안의 점유율은 나날이 떨어졌다. 올해 19.2%, 2015년에는 0.1%까지 낮아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급성장하는 시장에서 죽을 쑤니 전체 실적도 하락세다. 전체 휴대전화 시장에서 노키아의 점유율은 2009년 36%로 처음으로 40%를 밑돌더니 지난해 29%까지 추락했다. 더 심각한 것은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점이다. 2007년 80억 유로에 달하던 영업이익은 2009년 20억 유로에도 미치지 못했다. 주가도 급락했다. 2007년만 해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40달러에 거래되던 노키아의 주식예탁증서(ADR) 가격은 2009년 이후 8달러 수준에 그치고 있다. 급기야 이달 들어 노키아의 시가총액이 대만의 신흥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HTC에도 뒤지는 상황이 됐다.

뉴욕 타임스는 “노키아 몰락의 원인은 관료주의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조직이 커지면서 고객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실무진과 경영진의 단절 현상이 빚어졌다는 것이다. 그 결과 터치스크린·애플리케이션 등 핵심 영역에서 뒤처졌고, 저가 모델의 대량 생산을 통한 점유율 유지에 급급했다는 것이다.

노키아가 흔들리니 핀란드 경제도 편치 못하다. 세계 금융위기의 여파까지 겹치며 2009년 핀란드의 GDP는 8.2% 하락했다. 2008년 6.8%이던 실업률도 10.5%까지 치솟았다.”


전세계인들의 생활필수품이 되어버린 휴대폰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정확히 지각변동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지형도가 나타났다. 그 변혁의 가운데엔 스마트폰과 애플..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있었다.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1%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할 정도로 잡스 본인도 예상치 못했던 결과다. 핀란드라는 한 국가의 경제마저 휘청거리게 할 정도의 큰 타격을 입힌 ‘애플發 스마트폰 토네이도’...

 도대체 어떤 일이 휴대전화 시장에서 일어난 것일까? 노키아가 이럴 정도인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삼성이나 LG역시 이 거대한 소용돌이에서 무사하기를 바란다면 지나친 욕심일 뿐이다.


<2등은 없다>는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의 대명사를 만들어낸 애플사가 야기한 휴대전화 시장의 대격변이 국내기업인 삼성과 LG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위기상황에 따른 대응을 살펴 보면서 그 명암을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일관된 메시지는 단 하나다. ‘기업에 있어서 현실 안주는 독배를 들이키는 것이다’....


이건희 회장의 ‘프랑크푸르트 선언’이후 1등을 위해 전력을 다해 온 삼성은 휴대폰 시장에서 노키아를 위협할 정도로 급성장했고 이를 가능한 것은 그에 상응하는 기술력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의 잠재력에 대한 대응을 고민하면서도 실적에 집착한 나머지 아이폰, 블랙베리폰 등 스마트폰이 대세를 이룬 미국 등 선진시장에서의 경쟁보다는 신흥시장의 점유율 확대에 주력한 것은 위 기사에 나온 노키아의 사례와 다를 바가 없었다.


LG는 더 치명적이었다. 국내시장에서 조차 2등을 유지해 온 LG는 초콜릿폰과 이어지는 샤인폰 등의 성공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시현하는 영광에 눈이 멀어 스마트폰의 부상을 눈여겨 보지 않았다. ‘Product leadership 지속확대'라는 표현을 통해 휴대폰시장 상위권(국내 2위)에 만족해 온 LG는 아이폰 공습이 시작되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주가가 반토막이 나는 등 현재까지도 회생을 위해 안간힘을 쓸 정도로 어려운 실정이다.


기업 분석을 담당하는 증권가 애널리스트들의 보고서에서도 이러한 지적은 반복된다. “일반폰(Feature phone)의 성공에 안주하여 스마트폰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경시했던 것이 패착”이라는 언급을 통해 중저가폰을 앞세운 이머징 국가 진출을 통한 시장확대와 점유율 제고 및 수익 창출의 재미에 빠져 미래 트랜드를 좌우하는 스마트폰 등 고급휴대폰 개발을 등한시하고 이를 수용하는 미국 등 선진국시장에서의 판매지표 변화를 간과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평가속에서도 <2등은 없다>는 두 기업의 위기가 스마트폰에 대한 역량차이 때문은 아니라고 분석한다. 기업 본연의 경쟁력은 위기상황에서 나타난 치부를 얼마만큼 수습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는 저자는 그런 면에서 두 기업의 저력 차이가 지금의 결과를 나타낸데 주목한다.


삼성은 갤럭시S를 통해 뒤늦게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들어 아이폰과의 갭을 줄여 나가는데 일정정도 성공했다. 이는 ‘1등 주의’를 외쳐온 삼성의 최고지향주의가 위기상황 극복에 일정정도 역할을 했다고 판단한다. 하지만 LG는 삼성보다도 더 뒤늦은 현실 판단과 대응 속에 갈 길을 잃어버렸고 부랴부랴 옵티머스 원을 출시하며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하고 있으나 그 앞길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저자는 이 두기업의 2등 전략의 용도폐기를 주문한다. 최고를 지향하는 삼성이지만 국제시장에서 노키아의 다음가는 2위권 업체임에는 분명하다. 또한 LG도 ‘Product leadership 지속확대'라는 표현속에 세계 1위 업체를 지향하기 보다는 최근의 트렌드를 지켜본 후 형성된 시장 안에서 재빨리 점유율을 늘려 나가는 전략을 택했지만 스마트폰 경쟁의 교훈에서 나타나듯이 이제는 트랜드의 창조를 통한 수익성 확보가 관건이며 트랜드를 파악하고 따라 잡으려고 할 때면 이미 새로운 트랜드가 반영된 시장으로 대세는 옮겨가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저자가 마지막에 충고하는 부분은 기억할만하다.


 “모바일 시대는 유행이 아니고, 지금 당장 따라가지 않는다고 해도 곧 사라질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모두들 급하다.(중략)경영진들은 새롭게 열린 시대에서 남들에 비해 시장을 선점해야 편할 것이라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나 급한 마음에 쏟아내는 전략들에는 충분한 사전검토가 없다. 문제를 파악하고 개요를 짠 뒤 차근차근 답안을 정리해도 시간은 충분하다. 남들에 비해 먼저 답안을 제출하면, 그 당시에 순간적으로 남들에 비해 우쭐할 수 있을 뿐이다. 중요한 것은 시험시간이 끝난 후다..침착하라!!”


조급해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애플이 언제까지 트렌드를 창출하고 시장을 선도한다는 장담을 할 수는 없다. 쓰디 쓴 보약을 먹었다고 생각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한마디로 ‘애플=잡스’이다. 스티브 잡스의 건강이 늘 애플의 위기인 만큼 잡스 유고시 애플의 미래는 지금 두 기업의 위기상황을 넘어서는 위기가 도래할 것이다.

두 기업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끝으로 오늘 언론기사를 인용해 본다.

<노키아, 직원 감축 '악화 일로'>

“세계 제1 휴대폰 제조업체 노키아 직원들이 거의 20년 만에 가장 심각한 수준의 일자리 감축 위협에 직면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맺은 휴대폰 협력사업을 위한 준비작업으로 해석됐다.

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핀란드 최대 민간사무직노동자연맹의 앤티 린네는 “이달 말께 발표될 (노키아의) 연구개발 활동 축소작업이 약 6000개 일자리를 위협할 것”으로 예상했다.

 

 6000명은 노키아의 국제 연구개발부문 직원의 38%에 달하는 규모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노키아의 기기·서비스 연구개발 인력은 1만6134명이었다. 올 2월 스티븐 엘롭 노키아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2년간 스마트폰 주력 운용체계(OS)로 MS의 ‘윈도폰 7’을 쓸 것”이라고 발표한 게 ‘실질적인 고용 감축’을 부른 것으로 풀이됐다.

 

 특히 노키아의 자체 OS인 ‘심비안’과 인텔 OS ‘미고’가 단계적으로 폐기될 것으로 예상돼 직원의 불안을 키웠다. 노키아 측은 인력 감축 규모에 관해 함구했다.

 

노키아는 지난해 기본적인 휴대형 통신기기로부터 문서를 편집하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최신 스 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여러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30억유로(43억달러)를 썼다. 애플의 연구개발예산인 17억8000만달러보다 두 배 이상 많은 돈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성과가 좋지 않았던 게 인력 감축을 촉발한 원인으로 분석됐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07년 애플 ‘아이폰’이 등장한 뒤 노키아의 스마트폰 시장점유율(판매량 기준)은 지난해 4분기 20%포인트나 빠진 30.8%를 기록했다. ‘아이폰’이 노키아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힌 셈이다.(4월 18일자 전자신문)


아직 노키아는 조급함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 싶다. 위기상황일수록 R&D인력을 확충하고 기술개발에 힘쓴 기업들이 경기호황기에 재도약을 한 사례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삼성과 LG는 이런 사례를 남기지 않길 바래본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하게 생각하고 상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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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2등을 기억해 주지 않는다. 특히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변화의 속도가 빠른 전자 기기 업체에서는 더욱이 말이다. 시대의 흐름 즉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지난날의 영광은 사라지고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날 뿐이다. 솔직히 나도 얼마 전 스마트 폰으로 핸드폰을 바꾸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던 적이 있다. 아이폰과 갤럭시 S사이에서 고민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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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2등을 기억해 주지 않는다. 특히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변화의 속도가 빠른 전자 기기 업체에서는 더욱이 말이다. 시대의 흐름 즉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지난날의 영광은 사라지고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날 뿐이다.

솔직히 나도 얼마 전 스마트 폰으로 핸드폰을 바꾸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던 적이 있다. 아이폰과 갤럭시 S사이에서 고민하던 나는 결국 갤럭시를 선택했지만 솔직히 선택하기까지 그리고 선택하고 나서도 어떤 것이 좋은지 차이점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어째서 애플사의 아이폰이 이렇게 앞서나갈 수 있었는지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1등과 2등의 차이를 혁신과 모방으로 보고 있다. 나 역시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미리 준비할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혁신이며 창조이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에서 가장 요구되는 것이 바로 창의력이며, 다양한 가능성을 상상하고 다양한 생각을 인정해 줄 수 있는 한국이 되길 바란다.

t********e 201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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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없다]여러분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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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리의 책리뷰! <2등은 없다>입니다!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도 보여준 책!!   일단 스마트폰은 다들 알고 계실거라고 믿습니다 ^^ 누구나 다 스마트 폰을 가지고 싶어하지요!이름 그대로 스마트한 폰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더욱 쓸려고 하고 있겠죠?   처음, 아이폰이 대박을 터칠 것이라는 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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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리의 책리뷰! <2등은 없다>입니다!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도 보여준 책!!

 

일단 스마트폰은 다들 알고 계실거라고 믿습니다 ^^ 누구나 다 스마트 폰을 가지고 싶어하지요!이름 그대로 스마트한 폰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더욱 쓸려고 하고 있겠죠?

 

처음, 아이폰이 대박을 터칠 것이라는 건 생각지 못했는데 뜻밖에 아이폰은 대박을 치고 인기가 하늘을 솟았죠. 그 이유는 아마 인터넷 도입이었던 것 같다. 그다음부터 스마트폰의 인기는 하늘을 치솟기 시작했다.

기업들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잘 팔릴 수 있는 핸드폰을 만들기 위해 머리에 머리를 맞대고 노력했으며, 점점 핸드폰은 좋아져 가고 있다.

 

하지만 나는 기업의 노력은 칭찬할만 하지만, 인터넷을 더한 폰을 사용한다면 컴퓨터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생각을 해보면, 컴퓨터.. 다른 용도인 파일을 만들거나 저장하는 용도로 쓸 수도 있기는 하지만 우리는 주로 인터넷을 한다. 하지만 인터넷을 핸드폰으로 할 수 있다면 돈은 이중으로 드는 것이 아닌가?

 

항시 우리의 곁에서 우리와 함께 있는, 항시 우리의 손에 쥐어져 있는 이 핸드폰은 기업들이 서로 경쟁을 하게 되는 무서운 존재이다. 하지만 경쟁이란 서로를 발전 시킬 수 있기에 그렇게 무섭다고 할 수 는 없지만 어쨋든 그 치열한 경쟁은 말로 이룰수 없이 무서운 것이다. 점점도 핸드폰은 무게를 덜하며 디자인은 아름다워질 것이다. 그럼으로서 우리는 항시 핸드폰에 눈을 돌리고 '어떤게 새로나왔나?','지금은 어떤 폰이 좋은가?'라는 생각을 하며 지내게 될 수도 있을것이다. 이에는 여러분도 공감하시는지?

 

다시 책 내용으로 돌아가자면, 삼성은 스마트폰보다는 현재의 신흥시장에 관심이 많았으며 LG에서는 스마트폰을 더 좋은 핸드폰으로만 인식을 하여 한발 늦은 도약을 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한발 늦은 도약은 열발의 노력을 더하게 될 것이므로 점점 더 발전해 나가고 여러 곳에 귀를 기울이면 될 것이다.

 

나는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그 사용료를 낼 만한 여력이 되지 않는다.

학생들이 쓸 수 있는, 가격이 저렴하며 기능이 좋은 그런 핸드폰이 나와 웃음짓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이상 왕도리의 <2등은 없다> 리뷰였습니다 ^^

잘못된 부분이나 고칠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t*******4 2011.02.09.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