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난하다라고 말하고 싶다.
특출나지도 않고...
특별히 부족하지도 않고.
예상보다 양은 많지만..
괜찮았다.
세무회계를 보기 전에 2011 객세와 세법 개론을 병행하렵니다.
무난합니다.
2011년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 기준이 반영되기 시작했는데..
2012년에는 법인세가 얼마나 바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