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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익은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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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의 전직 특수부대요원. 울프라는 사람을 죽이면 10만달러를 준다는 예기를 듣고 집으로 갔다가 경호원만 죽이고 딸에게 발견, 경찰이 알게 된다. 갑자기 국방부 오닐에게 끌려가 청부 살인사실을 털어 놓으라고 하지만 부인하고 미행당하고. 청부살인의뢰한 사람이 그 사람 자신이라는 예기를 듣고 이유를 물으니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어서 그럣다 이후 읽다가 250페이지에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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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의 전직 특수부대요원. 울프라는 사람을 죽이면 10만달러를 준다는 예기를 듣고 집으로

갔다가 경호원만 죽이고 딸에게 발견, 경찰이 알게 된다.

갑자기 국방부 오닐에게 끌려가 청부 살인사실을 털어 놓으라고 하지만 부인하고 미행당하고.

청부살인의뢰한 사람이 그 사람 자신이라는 예기를 듣고 이유를 물으니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어서 그럣다 이후 읽다가 250페이지에서 책을 덮었다.

유명한 영국의 배우라는 데 처음부터 자신은 유머라고 어그장내는 예기가 반복된다.

유머가 아니고 말장난하는 거 겉다. 일본의 미우라 시온과 비슷하다.

 이사람도 말장난에 빠져서 전개가 옆으로 샜다가 다시 왔다.

산만하다.  이야기 전개도 타당성이 없고 허술하다.

리뷰도 안 써진다.  재미도 없고 그냥 배우나 하던가 이런 류의 소설은 기억이 안 나지만 얼마전 일본 정신과의사가 쓴 소설이 생각난다.

그냥 자기만족 글이다. 남한테 읽히기는 많이 부족한데 여유가 잇거나 이름이 알려져서 그냥 쓰는

짜증스럽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2.02.2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건 셀러]
"[건 셀러]" 내용보기
3.5   483페이지, 24줄, 27자.   작가 사진을 보고 몰랐다가 설명을 보고 다시 보니 하우스에 나온 사람과 비슷하네요. 영국 사람인데 농담하는 것을 보면 미국 사람 같습니다. 이것도 편견인가요?   토마스 랭은 전직 군인으로 어느 날 살인 청부를 받습니다. 그래서 거절한 다음 당사자(알렉산더 울프)에게 경곡하기 위해 집에 갑니다. 어떤 괴한(사실은 경호원인 밥 레이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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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483페이지, 24줄, 27자.

 

작가 사진을 보고 몰랐다가 설명을 보고 다시 보니 하우스에 나온 사람과 비슷하네요. 영국 사람인데 농담하는 것을 보면 미국 사람 같습니다. 이것도 편견인가요?

 

토마스 랭은 전직 군인으로 어느 날 살인 청부를 받습니다. 그래서 거절한 다음 당사자(알렉산더 울프)에게 경곡하기 위해 집에 갑니다. 어떤 괴한(사실은 경호원인 밥 레이너)과 격투를 하고 딸 새라 울프도 만납니다. 사건은 점점 커지는데 영국 국방부의 오닐에게 호출되어 신문을 받습니다. 데이비드 솔로몬이 오닐의 부하로서 랭과 함께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미국 대사관의 유럽조사국 부국장 러셀 반스를 만나게 됩니다. 그 후에는 무기중개상 나임 무르다도 만나고, '정의의 칼'이란 테러 조직에도 관여하게 됩니다.

 

사건의 요지는 '긴장을 조성한 다음 무기를 팔아먹는다'입니다. 마지막 문장은 같은 맥락입니다.

 

110924-110924/110925

k****8 2012.01.18.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