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웃음을 주어 재미있네요 착한 사람을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화를 당한다는 옛이야기 그러니까 사람이든 동물이든 착하게 살아야겠지요?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산 아래서 팥 농사를 짓는 할머니가 살았어요. 어느날 집채만 한 호랑이가 나타나 팥죽을 쒀서 자기만 달라고 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할머니를 잡아먹겠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너무 분해서 팥죽을 만들며 하소연을 하며 웁니다
이 책은 다른 채과는 다르게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운용구가 있어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재미를 주어요. 마치 시를 읽는듯도 합니다. 그러자 밤톨이 떼구루루, 맷돌이 쿵쿵쿵, 동아줄이 스르르, 멍석이 둘둘둘, 지게가 뒤뚱뒤뚱 다가와 할머니가 왜 우는지 물어요. 이야기를 들은 밤톨, 맷돌, 동아줄, 멍석, 지게는 팥죽 한 그릇만 주면 호랑이를 쫓아 주겠다고 합니다.여기서도 다양한 의성 의태어들이 사용되어 리듬감을 주어 책을 보던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했답니다
다른 전집을 통해서 이미 읽은 이야기이지만 소중애 작가님의 특유의 글과 김정한 작가의 개성 있는 그림으로 지루함이 없었어요 같은 이야기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듯 합니다 ![]() ![]() 책을 읽고 6살 하늘이가 그린 그림이에요 이날 컨디션이 안 좋아 엉망으로 그린듯 하지만 상상력을 가득담아 그렸답니다 멧돌이 쿵쿵쿵 뛰어가서 연기가 나는거래요..무지개 연기가.. 내용을 정리하여 적을때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넘 잘해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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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막내 학교 1학년 추천 도서 할머니가 열심히 풀매고 거름주고 가물면 물을 퍼다 주며 정성썩 가꾸어팥밭을 이뤄 농사가 너무 잘되어 판으로 죽을 쑤어 동네 사람들과 나눠 먹겠다는 할머니의 다짐은 잠시 호랑이가 나타나 할멈 팥죽 쒀 호랑이만 줘야한다며 안그러면 할멈을 잡아먹겠다는 말에 할머니는 아이고 분해라 하면서 대성통곡으로 맡을 거두고 삶고 앙금을 만들고 새알심까지 만드는데 눈물로 보낼 수 밖에 없었는데 밤톨로부터 맺돌,동아줄,멍석,지게가 나타나 팥죽한그릇으로 할머니를 도와줘 호랑이를 잡아 할머니의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풀어주어 할머니의 생각대로 ![]() 마을 사람들과 큰 잔치를 하고 있네요 역시 혼자보다 함께 하면 몇배의 기쁨이 돌아온다는 것을 또 한번 아이들이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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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할멈은 주변에 착한친구들이 있어서 큰 도움을 받고 사이좋게 팥죽을 나눠먹었어요. 나도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맛있는걸 나눠먹어야겠어요. 호랑이는 바로 할머니를 잡아 먹지 않아 다행이라도 생각해요. 팥죽도 먹고 할머니도 먹으려고 욕심내서 결국엔 아무것도 먹지 못했어요. 팥죽 할멈은 주변에 착한친구들이 있어서 큰 도움을 받고 사이좋게 팥죽을 나눠먹었어요. 나도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맛있는걸 나눠먹어야겠어요. 호랑이는 바로 할머니를 잡아 먹지 않아 다행이라도 생각해요. 팥죽도 먹고 할머니도 먹으려고 욕심내서 결국엔 아무것도 먹지 못했어요. 호랑이가 좀 불쌍하지만 똑똑하게 행동해야 겠다규 생각했어요. 다른 친구들은 똑똑하고 착해서 팥죽을 먹었으니까요. 재미있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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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팥죽할멈과 호랑이 이야기를 오늘 드디어 만났다.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했던 그 호랑이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나? 이번엔 열심히 농사지은 팥죽할멈의 팥죽을 몽땅 다 바치란다. ![]() 너무 너무 억울하고 분한 팥죽 할멈은 팥을 삶으면서도 새알심을 만들면서도 엉엉 운다. 얼마나 억울하고 분하면 저렇게 눈물이 샘솟듯 솟아나서 그치질 않는걸까? 온동네 사람들과 나눠 먹으려고 열심히 팥농사를 지었는데 언감생신 호랑이란 놈이 다 내놓으라니,,, 어쩌면 좋을까? ![]() 드디어 팥을 몽땅 넣어 팥죽을 만들고 더욱 분하게 울며 호랑이를 기다리는데 밤톨이 떼구루루, 맷돌이 쿵쿵쿵, 동아줄이 스르르, 멍석이 둘둘둘, 지게가 뒤뚱뒤뚱 다가와 할머니가 왜 우는지 이유를 듣고는 팥죽 한그릇을 주면 호랑이를 잡아준단다. 그렇지! 할머니가 온동네가 떠내려가게 엉엉 운대는 다 까닭이 있는법! ![]() 문득 얘네들이 어떻게 호랑이를 잡아준다는건지 호기심이 일어 잔뜩 기대하게 되는 순간, 할머니의 팥죽 한그릇을 맛나게 먹은 밤톨, 동아줄,지게, 멧돌과 멍석은 자기자리에서 호랑이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이 순간이야말로 독자들이 호랑이를 때려잡을 상상력을 맘껏 발휘하게 되는 순간이다. ![]() 각자 재량으로 어찌 어찌 호랑이를 물리치는 모양새를 보니 호랑이가 참 딱해 보인다.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쫓겨나는 호랑이라니 아무리 미약한 존재라도 똘똘 뭉치면 못할게 없다. 호랑이가 물러가고 할머니는 드디어 온동네 사람들과 팥죽으로 잔치를 벌인다. 사실 온동네 잔치를 벌일정도의 팥죽을 끓이는 통큰 할머니라니 까잇거 호랑이쯤이야! 할머니와 함께 해온 집안의 가재도구들이 요모조모로 쓰임새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며 반복되는 문장들로 아이들에게 책읽는 재미를 주기도 한다. 팥죽할멈에게 쫓겨간 호랑이는 이제 밤톨, 멧돌, 동아줄, 멍석, 지게라면 꼼짝달싹 못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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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할멈과 호랑이는 전래동화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내용입니다. 집에는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 있지만, 비룡소의 이 책은 그 중에서도 눈에 띕니다.
그림에서부터 한국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먹물과 색채를 잘 조화시켜서 아이들 눈을 확~ 사로 잡으며 학창시절 국어시간에 많이 듣던 해학적이다는 느낌을 절로 느낄수가 있습니다.
호랑이를 엄청 크게 그리고, 할머니를 작게 그림으로써 내용을 확 전달하게도 도와줍니다.
팥죽을 먹고 싶은 호랑이와 이를 혼내주는 다양한 농기구들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호랑이를 혼내주고 마을 잔치를 하는 풍경은 한폭의 한국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재미있는 전래동화와 한국화를 동시에 아이들에게 접해줄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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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들인 국시꼬랭이를 잘 본 아들이기에.. 전래동화를 먼저 들여줘야겠다 생각했는데...딱히 마음에 드는 그림이 없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비룡소의 팥죽할멈과 호랑이~ 전래동화답게... 해학적으로 코믹하게 그려진 호랑이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앞 표지부터 웃겨버린 호랑이... 완전 큐트하십니다.. 할머니도 호랑이 등에 올라타 국자들 들고 웃는 모습에도 눈길이 가지만 역시 호랑이가 압권!!!!! 이 그림은 국시꼬랭이시리즈 중 싸개싸개 오줌싸개의 일러스트를 그리신 김정한님의 것이랍니다~ 그림이 전래동화와 무척 잘어울린달까요 ![]()
책 이야기를 살펴보자면~ 할머니는 일년 팥농사를 정성껏 지어 그 팥으로 팥죽을 쑤어 동네사람들과 나눠 먹을 생각에 기쁘다... 하지만 산에서 호랑이가 내려와 팥죽을 모조리 자기에게 주지 않으면 할멈을 잡아먹는다고 엄포를 놓고 산으로 사라진다... 할멈은 엉엉 운다.하지만 밤톨이, 맷돌, 동아줄, 멍석, 지게등이 할멈에게 팥죽 한 그릇씩 얻어먹고 기지를 발휘에 호랑이를 물리친다는 이야기^^
할머니가 팥농사를 잘지어 동네사람들과 팥죽을 쑤어 나누어 먹으려고 행복해하는때~ 호랑이가 나타나 팥죽을 자기에게 다 주지않으면 잡아먹는다고 엄포를 놓습니다...할머니는 팥죽을 쑤는 동안 억울해서 울어요.
이때 밤돌이 떼구르르 굴러와 할머니가 우는 이유를 듣고 팥죽을 얻어먹고 호랑이를 쫓아주기로 합니다. 맷돌을 쿵쿵쿵 뛰어오고, 동아줄은 스르르 기어오고, 멍석은 둘둘둘 굴러오고, 지게는 뒤뚱뒤뚱 달려오는 표현으로 의성어 의태어도 재밌게 표현되어있어요. 모두 팥죽을 한 그릇씩 얻어먹고 할머니를 돕기로 결정!!!!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머리를 맷돌에 꽈당하고 부딪혀요. 호랑이가 도망가려고 하는데 동자줄이 호랑이를 친친감아버려 마당에 쿵하고 넘어지게 만든답니다. 그때 마당에 깔려있던 멍석이 호랑이를 둘둘둘 말고 지게가 나타나... 호랑이를 지고 나가서 강에 던져버려 호랑이를 물리칩니다...!!!!!! 할머니는 마을 사람들을 불러 팥죽 잔치를 한다는 이야기~ 마지막 장은 팥죽을 지켜서 행복해하는 할머니 모습과 얻어먹는 마을사람들의 모습이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정말 잔칫집 분위기가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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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좀 있는 편이지만 의성어,의태어가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서 읽는동안 지루하지도 않았구요 어린아이도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오랜만에 전래동화 봤는데 아이도 엄마도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
![]() ![]() 비룡소에서 이번에 새로이 나온 전래동화시리즈중 팥죽할멈과 호랑이 이책읽으면서 린이랑 어찌나 많이웃었던지 책의 내용은 어찌나 맛깔스러우면서도 유머넘치는그림인지 정말 재미있으면서 린이 비룡소시리즈 다읽구싶다구하더라구요..하나씩하나씩 사줄까 생각중이에요..^^할머니가 팥죽을 다끓이면 못된호랑이한테 다줘야한다는 생각에 넘억울해서 울면서 팥죽을 끓인답니당..그림이 넘웃겨요..장면장면 하나하나 린이 안웃고 지난간적이없네요.. 할머니가 아이고분해라 하며 팥죽을끓이느장면과 밤톨,동아줄,멍석등 할머니한테 팥죽한그릇주면 호랑이를 쫓아주겟따구 약속을하는장면 정말 재미있어요..린이 사진중에 멍석처럼 돌돌만다구 갑자기 몸을 저렇게 동그랗게 표현하더라구요..어찌나웃기던지 지루한 전래동화가아닌 유쾌하고 맛깔스러운 책이랍니당..*^^정말즐겁게 독후활동했네요```` ![]() |
![]() 비룡소 전래동화 시리즈 중 17번째 "팥죽 할멈과 호랑이"를 읽었어요. 공포의 대상으로, 때론 해학적인 모습으로... 팥죽 할멈과 호랑이는 호랑이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우리나라 민담이랍니다.
옛날, 산 아래서 팥 농사를 짓는 할머니가 살았는데 팥을 수확할 때가 다 된 어느 가을날 갑자기 호랑이가 내려와 자기에게만 팥죽을 쒀서 몽땅 다 달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잡아먹겠다고~ 일년 내내 팥농사를 지은 할머니는 너무 너무 억울해서 막 울었죠.. ㅠㅠ 그랬더니 밤톨, 맷돌, 동아줄, 멍석, 지게가 다가와 왜 우는 지 묻고는 팥죽 한 그릇씩 얻어먹고는 힘을 합쳐 호랑이를 무찔러 준답니다.
팥죽 할멈과 호랑이는 워낙 유명한 민담이라 각 출판사에서 아주 많이 출간된 인기 이야기 중 하나예요. 비룡소의 팥죽 할멈과 호랑이는 특히.. 과감한 붓처티와 화려한 색감이 색달라서 좋아요. 무시무시하면서도 해학적인 호랑이, 의인화된 밤톨, 맷돌, 동아줄, 멍석, 지게의 캐릭터가 아주 생동감 있게 잘 표현되어 있답니다. 일단.. 색감이 화려해서 그 재미가 더 한 것 같아요.
껑충껑충, 둘둘둘, 뒤뚱뒤뚱 등의 의성어, 의태어도 좀 크고 긁게 표현되어 있어 읽기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답니다.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어요. 내용 중 밤톨, 맷돌, 동앗줄, 멍석, 지게가 숨어있는 부분을 숨은그림 찾듯 찾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재미있는 우리 고유의 전래 동화 "팥죽 할멈과 할머니"도 읽고 인터넷 검색하여 우리 옛 물건들도 알아보았어요. 그러고보니.. 제가 솜씨가 없어서.. 팥죽을 한번도 못 끓여주었는데, 시간내어 팥죽 만들기에도 도전해 봐야 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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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왔을때겉표지입니다
저는전래동화는처음입니다
영역별로다있기는 한데아직 아기가 22개월이라 전래는 빠르다고 생각했거든요
권선징악이 정해진것보다는창작을 더많이 읽혀주자 싶어서..
근데 이책을받고첨에 중고인줄알았습니다
그림이나책표지가 우중충해서ㅎㅎㅎ ![]()
그리고 책을 보니 그림이 먹물그림이라 아이가안좋아하겠다 싶었는데 왠걸 오자마
자 손에 잡고들추더니쭉쭉보기 시작하네요
깜짝놀랐답니다
우선흥미끌기는 성공인듯합니다 ![]() ![]() 그럼책내용으로 들가서
우선제가 전래동화선택할때 첫번째로 호랑이가많이 나오니까호랑이 그림이너무사납
지않게친근감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있었더랍니다
그런데이 그림은처음에받았을땐 넘 무서워보였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한장한장읽다보니 무섭지않고 호랑이 라기보다는
옛날우리나라해태같단느낌도 들고 아이가 막 그린거 처럼자세한게 아니라의외로
안무서운느낌이 드는듯합니다
![]() 그리고 제가책을 읽어줄때 글씨가 강약이 있으면 읽어주기가편해서좋아하는데
이책은 글씨강약뿐아니라 글씨체까지 차별화해서 호랑이가하는 대화체는다르게
나오네요
재밌게느껴지는부분입니다 ![]() 또,,,맘에드는점 한가지는
요즘 초등학교에서 동시를그렇게 많이배운다고 하더라고요
창의력을 볼수있게...
그래서요즘자연관찰도 동시가 같이나온자연관찰도 있고 창작도 많이 그렇게나온다
고 하던데 이부분은동시는 아니지만 운율을비슷하게만들어서읽는사람을따뜻하게만
듭니다
그림도 함께 말이죠...
그러고 보면 전래동화니까 차라리 신식 그림보다이런 수묵그림이 더낫다는생각도
듭니다 ![]() 맷돌이말하면서 사람처럼표현된부분입니다
우스꽝스러우면서 친근하단생각이드네요 ![]() 참...제가 전래동화에서가장 중요하게생각하는게결말이거든요
요즘 인성교육때문에...
예를들면 호랑이가벌을받아 우물에 빠져죽었답니다
호랑이가 돌에쳐맞아죽었습니다 ...창에 찔려죽었습니다 등등해서
그림까지잔인하게나오는전래가가끔있더라구요..
낌짝놀란적이몇번있습니다
무의식중에 그냥읽으면모르고 지나가지만 아이에게읽어주면 얼굴이 붉어집니다
그런데 이책은 마지막에 팥죽도한그릇못먹고강에빠졌습니다라고 고요하게 끝납니
다
할머니는 행복하게잔치를 하고요..
맘에드는결말입니다 ㅎㅎ
작은부분이지만가장제가 신경쓰는부분입니다 ![]() 그리고뒷장에 뒷이야기가나오네요
뒷이야기가나오면 엄마도 몰랐던부분이나 이해가 더잘될수있어서 필요하다고 봅
니다 ![]() 처음서평해보는데 좋은책을만나서 기분좋게 적어서다행입니다
이책말고 다른리스트보니까 반쪽이..견우직녀등
읽어보고싶다라는기분이드는것보니 좋은전래동화였던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