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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홋카이도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설원의 풍경이 장식하고 있네요^^ 저의 로망중 하나인 홋카이도 설원에 파묻혀보기도 하고.. 유명하다던 야경도 보고, 눈내리는 노천온천에서 몸도 담가보고, 라멘에 맥주한잔 하는 날이 언제 올련지..
홋카이도 - Self Travel Guidebook 어떤 내용들로 채워져있는지 살펴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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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별로, 장소별로, 테마별로 추천일정도 있어서 이대로 여행해도 성공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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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시작 - 삿뽀로 삿포로는 일본의 5대 도시중 하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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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곳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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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야경이라는 하코다테의 야경! 홍콩 야경과 함께 꼭 보고 싶은곳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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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별로 가는법, 교통편, 요금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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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빠질수 없는 먹거리 정보도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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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추천 숙소정보도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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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수~ 일본 예약사이트 자란이용법 까지!! 스샷과 함께 차례되로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할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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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부록으로 삿포로 전철노선와 하코다테 전차노선도 자기만의 여행가이드북 만들때 오려서 가이드북에 붙혀 갖고 다니면 아주 유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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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전도까지!!
다 담을수 없을만큼 많은정보도들로 모두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홋카이도 Self Travel Guidebook
★ 목차 ★
Photograph Album Contents Four Seasons 훗카이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All about Hokkaido Plan, Check to Go! Leisure Theme Park in Hokkaido Map of Hokkaido
죽기 전에 한 번은 가봐야 할 곳
01훗카이도 여행의 시작, 삿포로 삿포로의 반짝반짝 빛나는 야경 삿포로 근교 온천 나들이
02'러브레터'의 추억, 오타루 오타루의 온천
03홋카이도 여행의 베이스캠프, 아사히카와 대협곡 나들이, 소운쿄 홋카이도의 여름이 빛난다, 해바라기 마을
04푸른 언덕의 마을, 비에이 비에이의 온천
05보랏빛 라벤더의 향기, 후라노 후라노의 온천
06야생 바다의 풍경, 샤코탄
07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온천마을, 노보리베츠
08호수로 여행가기, 도야코
09역사와 낭만의 도시로 가다, 하코다테 하코다테의 황홀한 야경 하코다테의 온천 호수 위 섬들 사이를 걷다, 오누마공원 오누마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나가레야마 온천
그들만 알음알음 찾는 숨겨진 곳
01도쿄보다 사할린이 더 가까운 일본 최북단, 왓카나이 배를 타고 섬으로, 리시리섬과 레분섬
02바다 위 유빙의 마을, 아바시리 장엄하고 짜릿한 유빙 관광 동쪽 지방의 꽃 여행지
03때 묻지 않은 원시림으로 가다, 시레토코
04호수로 떠나보기, 아칸호. 마슈호. 굿사로호
05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네무로 달리는 여행, 앗케시, 기리탓푸
06홋카이도 동쪽, 안개의 마을, 구시로
07끝없는 평원의 도시, 오바히로
Travel Essay
01도쿄에서, 저 멀리 북쪽으로 02사랑이 빚은 위스키 이야기 03빙점의 땅을 밟던 어느 날 04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울까 05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바다에서 06당신을 기다릴께요, 그 정원에서 07철도원이 그리운 설국의 간이역에서 08나는 간다, 일본의 최북단 마을로 09오호츠크해와 가장 가까운 외톨이 역 10홋카이도의 은밀한 겨울 풍경 11당신, 거기 있어요?
Special Guide
카페 '북해도로 가자' 회원들이 선정한 베스트 숙소
카페 '북해도로 가자' 회원들이 선정한 베스트 푸드
렌터카로 홋카이도 여행하기
여행준비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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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앞쪽에 여행 예를 둔곳 그리고 카페에서 나온책이니 만큼. 다양한 내용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하지만 뒤에 나와있는 알찬
먹거리 볼거리 그리고 쇼핑등의 포인트가 앞쪽의 간단한 지도에
아무런 표시도 되어있지 않고. !!!!!
그저 하코네역에서 도보로 5분.... 삿포로역에서 도보로 25분..
도보로 5분이면 상당히 많이 걸어갑니다 그리고 걸어갈때 앞뒤만 있는 것이 아니고 동서남북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앞쪽 지도에 뒤에 있는 곳들의 번호라도 달아주는 성의를 보였더라면. 정말 최고의 책이 되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지도를 뚤어져라 보다 머리 터질것같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소개해놓은 지역이 안나옵니다.
장난합니까???? 왜 소개한것입니까??카페와서 찾으란겁니까?? 그럼 이런 책말고 그냥 얇은 소개책자로 만들지 그러죠.
그냥 저스트 고같은 책을 살껄 그랬습니다.
혹시 북해도 가시기 위해책을 사신다면 밑에 좋다는 글 밑지 마시고 그냥 다른 책을 사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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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믿고 책도 보지 않고 주문했는데.. 구성도 좋고 지역 정보도 많이들어있고 책도 이쁘고 다 좋으나~~
여행책자의 기본인 지도가 부실;; 여러번 가본 사람이면 모르겠으나 첨가는 사람은 이 책하나 들고 여행가긴 힘들것 같다.. 맘에드는곳 찾아가려면 지도를 다시 다 뽑아야할판..ㅠ_ㅠ
지도 보강만한다면 좋은 여행책자가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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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브레터를 보고 저기가 어디지하고 한참동안 가고싶어 했던 생각이 난다. 그리고 나도 여자친구와 함께 꼭 눈의나라에 가야겠다고 꿈꿔왔다 이 책은 정말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준다. 홋카이도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많지 않아 막연하기만 했는데 삿뽀로, 오타루, 하코다테 같은 곳의 맛집, 호텔, 볼거리, 여행 노하우가 모두 정리되어 있다. 정말이지 이 책 한권이면 홋카이도 여행 계획을 완벽하게 세울 수 있을 거 같다. 저자 신연수님이 홋카이도를 10년 넘게 다니면서 정보를 얻은 책이라는 소개가 이 책에 대한 믿음을 더 갖게 해준다. 에세이 같으면서도 정확하고 필요한 정보가 가득한 이책을 여자친구에게도 선물해주고 싶다. 홋카이도 여행 함께 가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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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로 가고 싶습니다. 정말로 눈의 나라에 가고 싶어요. 이 책은 그 눈의 나라로 안내하는 책입니다. 이렇게 추운 겨울, 저는 여행자로서 아주 무모하기 그지없는 소망이 하나 있었으니 눈으로 덮힌 아주 겨울다운 곳에 한번 사진찍으러 가보는 것이었답니다. 이번 겨울, 그 소망을 살짝이나마 실현하게 되었는데 제대로 알차게 실현했다면 여기 따뜻한 방에서 자판을 치고 있는 게 아니라 내년 봄 어느 농부의 곡괭이 끝에서 동사시체로 발견되었을 게 분명할 정도로 추운 곳으로 얼마 전 여행을 갔었다지요+ㅅ+;;
바로 일본의 홋카이도인데요. 휴... 정말 凍土(동토)란 것이 무엇인지 실감할 정도로 춥고도 눈이 많이 내리던 지방이더군요. 영화 <러브 레터>에서 봤던 아름다운 설경을 보고 왔지만, 그 눈으로 본 감동만큼 사진을 담고 이야기를 만들어오기엔 추위를 견디는 제 몸뚱아리부터 더 단련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더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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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을 몇년동안 꿈꿔왔다. 심지어 이 책의 저자인 신연수님이 진행하는 훗카이도 여행설명회도 다녀왔다. 한데 <북해도로 가자> 운영자 님이 직접 책을 쓰셨다니 반갑고 또 반가웠다. 거기에 홋카이도를 한국인의 여행스타일에 맞게 요리조리 분석해서 썼다. 하얀 순백의 표지를 받아들고 너무나 가슴이 뛰었다. 내용도 홋카이도 여행에 대한 스케줄이 테마별로 아주자세해서 한눈에 들어온다. 디자인도 무척 예뻐서 이 책은 절로 자랑하고 싶을 정도다. 삿뽀로, 오타루, 하코다테, 구시로, 비에이 등 가보고 싶은 곳의 정보가 실속있다. 오마이 갓! 얼른 홋카이도 여행을 가고 싶어진다. |
겨울이 되면 왠지 눈이 많이 쌓이는 곳으로 여행을 하고 싶어진다. 겨울여행의 대표적인 여행지하면 북해도가 최고의 관광지가 아닐까 싶다. 아마 거기에는 러브레터와 철도원이라는 영화도 한 몫하리라 싶다. 사실 책은 2년 전인가 구입했다. 사놓고 사실 소장용으로만 간직하고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하루만에 독파를 하였다. 북해도 정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겨울 여행지로도 좋지만 여름에 가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네이버카페 '북해도로 가자'의 회원이다. 그래서인지 편집한 사진들도 그렇고, 설명도 그렇고 다 여행을 다녀와서 쓴 느낌이다. 여행기는 아니지만 조금은 여행기의 느낌도 난다. 그리고 이 책의 제일 하이라이트는 북해도 구석구석의 멋진 사진들인데 사진들 자체가 꼭 여행블로그나 사진콘테스트에 나오는 사진들과 비교해도 손색없을만큼 멋진 사진들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이런 류의 양질의 여행종합 안내서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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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북해도를 여행사 패키지를 통하여 다녀왔었는데 패키지 여행이 그렇듯이 많이 알려진 곳만 다녀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었어요. 더군다나 눈축제기간이 아니라 준비하는 모습만 보고 와서 더 안타까웠었지요ㅠㅠ
그래서 올해는 눈축제 기간에 홋카이도 여행을 기필코 다녀오리라 결심하고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중에 이번에 새로 나온 따끈따끈한 가이드북 신연수님의 <홋카이도>를 알게 되었지요.
제가 간 기간에 삿포로 눈축제, 오타루 눈등불축제, 아사히카와 겨울축제 등 소운쿄 등 여러 곳에서 축제가 있었는데 여행일정이 짧아 다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이책의 도움을 받아 정말 즐겁게 다닐수 있었어요.
그동안 알지못했던 비에이와 후라노의 설경도 감상할 수 있었고요 이번 홋카이도 여행에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세부 지도만 잘 갖추어진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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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브레터’와 ’철도원’의 배경이었던 ’홋카이도’. 그렇게 영화 속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그 곳에 대해 막연한 설레임과 로망이 있었다. 일본하면 가까운 이웃나라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홋카이도하면 언제나 하얀 눈속에 자리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 멀게 느껴지기만 했다. 그래서 더욱 궁금했던 <홋카이도>. 이 책은 다른 가이드북이나 여행서들과는 다르게 역시 저자가 한국분이라~ 많이 알려진 눈꽃축제 뿐만 아니라 각 지방마다 유명한 음식들은 물론, 온천, 스키 등등 우리들이 원하는 홋카이도에 대한 정보와 그에 따른 여행 방법, 가보고 싶은 곳, 정말 현지인들만 알 수 있는 숨겨진 명소 등등에 대해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더욱 세밀하고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이 책을 구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에 충분했다. 또한 추운 겨울만 연상케했던 홋카이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모습들을 여러 사진들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 더욱 가슴두근거리게 만들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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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번 홋카이도를 갔던 기억이 나서 이 책을 골랐다. 표지부터 하얀 설원이라 마음에 설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