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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4 -화산과 암석- 글. 동암 송도수 그림. 현보 양선모 콘텐츠,감수. 동아사이언스 서울문화사
미로,토모,불새, 리아와 함께 1,2,3권에서 계속 만나왔던 과학도둑 4권이 나왔어요 투명인간을 이기기위해 열심히 수련하는 미로가 사파에게 계속 맞기만하다가,드디어 오감을 이용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요리조리 잘도 피하네요 불새누나의 결혼식에 참여를 안했기에 우칸족 마을로 만나러 갈려는 일행들은 세탁기의 경고를 듣게된답니다 여기서 세탁기가 아주 귀여운 여자 인형으로 변해요~~세탁기캐릭터라 재미있었는데, 이제부터는 이쁜 캐릭터로 나와서 개인적으로 더 좋아요 ㅎㅎ 스카이콕 마운틴이 폭발하면서 아케론 다리도 흔들렸고, 깊은 계곡처럼 땅이 갈라지니 지옥의 문이 열렸고 마왕이 부하들과 몰려나와 세상을 아비규환으로 만들것이라는 예언자를 만난답니다 사막의 마왕 술리만이 등장하게 될것같은 5권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이상한 발자국을 따라 정찰하던 미로,토모...일행들 리아공주가 다리아래로 떨어질때 나오는 탕성활은 1권에서 배웠던 거네요 잠깐 보여주는 복습도 종종 나왔으면 좋겠어요
과학도둑책에서는 만들기교재가 있어서 아주 유익하답니다 스카이콕마운틴의 폭발, 휴화산, 활화산,광물,지층,지진등의 단어들이 나오는데, 실험키트를 통해서 더 쉽게 이해할수있어요 책에서 보았던 내용을 직접 만들어볼수있으니까, 재미도있고, 엄마가 설명해주기에도 좋더라구요
접고, 풀로 붙이는 부분이 많아서 딸아이에게 접는거, 풀바르는거 시켰네요 짝을 맞추어야해서 완성은 엄마인 제가 하긴했지만....
활화산,휴화산, 광물과 광물설명 스티커
단층은 아이도 함께 완성했답니다 미는 힘으로 한층이 위로 올라가는 단층이 역단층 당기는 힘 때문에 한층이 다른층 아래로 내려가는 층이 정단층이예요 만들기로 해보면 아주 확실히 이해하기 빠르답니다 밀고,당기기 은근히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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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등산갔을 때 큰 아이가 산에서 돌을 주워왔다.나는 아이가 돌을 주워왔는지도 몰랐다.어느날 아이가 택배용 책상자에 칸막이를 만들어 종류별로 돌을 분류하고 있었다.아이가 만들어 놓은 상자에는 이암,화강암,상암,역암,방해석등이 적혀 있었다.지금 생각해보니 아이는 과학시간에 암석에 대해서 배우고 있었나보다.5학년과 6학년 두 딸아이가 과학을 좋아한다.그래서 책에 실험키트가 들어있다는 것을 알고 난리가 났다.아이가 산에서는 구할 수 없었던 백운모,형석,아케이트가 실험키트에 들어있어서 우리는 모두 감탄했다.직접 접어서 화산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꼬마화산> 직접 접어서 지층의 원리를 알 수 있는 <변신지층>.스토리 사이사이에 응용과학상식을 싣고 있어서 만화에서 부족하기 쉬운점을 보충해 주고 있다.
4권에서는 주인공 미로가 시각을 대신한 나머지 오감을 이용해 악당 벤조피렌을 물리치고 사기꾼을 감방에 집어넣고 라비린토 왕국의 리아 공주와 함께 돌아온다.그런데 갑자기 아케론 지구대에 있는 ‘스카이콕 마운틴’ 이라는 화산이 폭발해서 지옥으로 연결되는 아케론의 다리가 연결된다. 등장인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릭터여서 일단 맘에 든다.첫장부터 웃음이 나온다.책은 미로와 라비린토스는 그리스로마신화적 냄새가난다.신화와 과학과 과거가 만나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구성되었다.아이들이 암석을 직접 부딪혀보고 관찰하며 놀 수 있도록 안내한<science play>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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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와 과학 핵심개념 및 원리가 만났다.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를 함양하는 목적이라면 도둑이라는 말도 썩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서 아이들이 원하는 지적 호기심이 나날이 높아가는 이 때, 과학도둑은 아이들의 친근한 벗이 되어 주었다. 항상 과학을 좋아하여 실험에 관심이 많은 아이 5학년이 된 현서는 평소 화산 실험을 해보고 싶다는 말을 하곤했었다. 얼마전 제주도 인근에서 지진이 있었다는 보도를 기억하면서 흥미진진하게 실험에 몰두하는 아이들이었다. 텍스트만 가지고 과학 개년과 원리를 설명하면 자칫 딱딱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이 있어 자신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접근하는 시도는 정말 좋은 생각인 것 같았다. 아이들 마음에 맞는 책, 과학도둑 화산과 암석편은 좋은 체험학습을 제공해 주었다. 실험키트에 있는 암석들도 꼼꼼하게 비교하며, 아이가 신기하다고 한다. 활화산, 휴화산이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었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가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지각은 왜 움직일까? 지각은 맨틀위에 떠 있는 배와 같은 것이며, 지각의 떨어진 한 부분을 ’판’이라 부르는데, 판은 맨틀위에 떠 있어서 움직이면서 서로 멀어지기도 가까워지기도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퍼즐 조각 같다는 말에 더욱 눈빛이 초롱초롱해지며 흥미를 보였다. 키트안의 구성물인 입체 모형을 맞추며, 활화산과 휴화산의 겉모습과 속모습을 비교하는 재미도 솔솔하다. 아이들에게 화산의 모습을 이해하도록 돕는 역할을 충분히 해 주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화산의 모형과 변신지층의 모습 휴화산과 활화산의 모습을 보니 차이를 알겠네요. 보너스로 얻는 화산의 종류 그리고 귀중한 자료 우리 아이가 그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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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시리즈라면 눈을 반짝이며 보는 초등생 아들은 친구들 사이에서도 도둑시리즈가 인기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인지 도둑시리즈를 보면 반가워하며 새로 나온 시리즈를 찾기까지 합니다. 과학에 관해 핵심을 알려 주면서, 실험키트로 원리를 실험으로 알려 주니 일석 이조이기도 하고, 올해부터 과학을 배우게 되는 아이에겐 유익한 책이 될 것입니다. 눈에 먼저 띄는 실험키트에는 암석 4가지와 설명 스티커, 그리고 꼬마화산과 변지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료와 가이드북이랍니다. 몇일 전 일본 규슈에서 화산폭발이 시작되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화산지층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겠네요~ 교과서 속에 나온 과학이 아닌 뉴스에서도 보는 과학이야기를 보면서 과학도둑을 생각할 듯 합니다.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면 좋을 꼬마화산을 보면서 휴화산, 활화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과학도둑 4권은 [화산과 암석] 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학습만화인지라 이야기 속에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 에선 교과내용과 연계됨을 알려 주고, 만화속 주인공이 우리의 지구의 속을 보여 주며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집중하면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루하지 않은 학습만화의 장점은 이야기는 이어지고 있으나 한편만 보아도 전편과 후편을 기대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 빠져 들어 있지만 이야기 속 과학 이야기에도 빠져 들고, 실험키트로 직접 만들어 보고, 가이드북과 함께 핵심과학용어도 익혀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험키드로 꼬마 화산을 완성한 뒤 화산의 비밀을 엿보고, 겉모습과 속모습을 비교해 보니 화산에 대해, 암석에 대해 더욱 친해진 느낌이 드네요! 과학도둑으로 화산과 암석을 공부하고 화산폭발의 뉴스를 접하니 과학이 생활 속에 담겨 있음을 아이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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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항상 생활주변에 있고 어디에서나 일어나지만 그것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는 흔한것같아요. 그래서 꼭 과학관련 책을 보고나서야 아하 이런 원리로 일어나는구나 하고 알게되죠.
하지만 과학관련책을 보더라도 잘 이해되지않는것들이 있어요. 그것은 주변에서 보기 힘들기 때문에 책으로만 봐서는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이럴때 필요한것이 실험키트인것 같아요.
그렇다고해도 꼭 실험키트만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끄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이렇때 아이들을 과학적 호기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것이 만화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과학도둑 4'는 두가지의 필요성에 모두 부합하는 책이라고 볼 수 있네요.
만화의 주인공들이 개성이 뚜렷한점도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말성쟁이 공주와 인공지능세탁기, 천방지축 미로, 사기꾼 같지만 어딘지 모르게 매력이 있는 사파 등이 그렇고 만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이나 지역의 이름이 카드뮴, 포름알데히드 같이 과학 용어를 사용했기때문에 좀더 과학에 접근하기쉽고 익숙해지게하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근래에 일본이나 아시아에서 화산폭발이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는데 이번호에 화산관련 이야기가 실려있어서 더욱 관심이가는 책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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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에 관계된 활화산 휴화산, 화성암, 판계아, 마그마, 맨틀, 핵 등과 지구의 지층구도와 지각변동 등을만화 주인공들이 쉽게 설명해주고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에서 그림과 사진 자세한 설명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아요.
과학핵심용어들을 따로 분류해서 다시한번 설명해준것도 좋았어요. ![]()
과학도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좋은점은 실험키트가 있다는거에요. ![]() ![]()
이번호에서는 화산의 생성과 특징을 알수있는 속보이는 꼬마화산과 지질구조와 지각변동을 알 수 있는 오르락 내리락 변신지층이 있어서 만드는 재미와 함께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에서 설명해주는것을 직접 보고 느낄수 있어서 훨신 이해하기 쉬운것 같아요. ![]() ** 실험키트에 들어있던 형석은 엷은 녹색이었는데 사진엔 거의 흰빛으로 나왔네요.
이번 '과학도둑 4'의 실험키트에서 가장 흥미롭고 기대했던것은 암석이에요. 주변에서 볼 수 없는 암석을 직접 눈으로보고 만져보고 그 특징을 분석해 볼 수 있기때문에 이해하기도쉽고 책으로만 볼때는 외워야하기때문에 재미없지만 직접 보고 느끼기때문에 외우려하지않아도 기억에 오래남기때문에 무척 좋았어요.
특히 백운모는 암석임에도 불구하고 얇아서 다른물질이 비쳐서 잘보이고 비늘처럼 얇게 갈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데 직접보지않앗다면 이해하기 힘들었을것 같아요.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나 좋아하는 아이 모두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오기 충분하고 재미있고 이해하기도쉬워요. 초등 1학년인 저희아이는 정말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실험에 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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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④ 화산과 암석
서울문화사
역시.. 도둑 시리즈답게..
전문성있는 내용을 만화로 만나 즐겁고..
내용에 적합한 실험3종 키트가 함께하니..
더~ 즐거워지는 과학도둑이네요.. ^^*
<이 책의 특징>에서 알려주는 대로..
꼼꼼히 짚어주니..
아이가.. 더 집중해서 다독을 하더군요..
그리고..
어린이과학동아를 즐겨 보던 아이라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공동으로 연구개발했다고 하니..
아주~ 믿음이 가는
과학학습만화로 인정하게 되었어요..
등장인물들도.. 귀엽고 멋지네요..
우리 환이는 '토모'가 좋다고 하네요.. ㅋㅋ..
'최고의 브레인'이라나~
지난 줄거리와 함께..
다시 시작되어지는 과학도둑!!!
과학학습만화..
재미나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접하고..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에서
정확하고 풍부한 과학 콘텐츠를
상세하게 설명해 준답니다.
사막의 한쪽, <아케론 지구대>
멋지네요~~~ ^^*
리얼하게 폭파하는 느낌~
아이에게도 확실하게 전달되어지면서..
생생하게 빠져들고있었어요.. ㅋㅋ..
그러다 보면.. 아주 유익한..
엄마들이 원하는 코너~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
자세한 설명과 또다른 핵심만화가 함께하니..
아이에게 과학 지식을 확실히 전해주네요.
호호.. 세탁기가 변한 모습~
넘 예쁘죠~
보너스로.. 수학퀴즈까지..
우리 환이가 책 보다 말고 제게 문제를 내더군요.. ㅋㅋ..
그리고는..
제게 토모처럼 논리적으로 설명까지..
우리 아들이 기특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당~ ^^*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에서
또.. 짚고 넘어가고..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에서
또.. 짚고 넘어가고..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에서
또.. 짚고 넘어가고..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에서
끝으로.. 또.. 짚고 넘어가고..
<과학 핵심용어>에서는
꼭 알아야할 핵심개념들을 알 수 있게 정리해 놓으셨네요..
<한눈에 보는 활화산 VS. 휴화산>
아무튼.. 놀면서 배우는 과학! 재미있는 과학!
우리 아이를 자꾸만 도둑으로 만드는 서울문화사~
엄청~ 고마운 마음이예요~ ㅋㅋ..
앞으로도..
어려운 과학 이론과 원리를 실험으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과학 학습 만화로..
거듭나길 기대할께요~~~
우린~
과학도둑 시리즈로.. 초등 과학을 준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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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그 재미에 쏙 빠져버리게 만드는 학습만화들.... 겨울방학을 맞아 서점의 아동도서코너에는 아이들을 위한 학습만화서가 수북하다. 이왕이면 좀더 도움이 될 만한 학습만화를 골라주고 싶은데, 과연 어떤 학습만화들이 인기를 끌고 있고, 또 어떻게 보여주어야 확실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아이들을 데리고 서점을 한번이라도 가본다면 그 생각은 송두리째 바뀐다. 서점가에서 아동서적 부동의 베스트셀러는 모두 만화에 속하며, 아이들이 정신 못 차리고 쏙 빠져 읽는 책도 모두 만화를 잘 섞은, 이른바 ‘학습만화’이기 때문이다. 책은 읽기 싫어하지만, 만화책 읽는 것마저도 싫어하는 아이는 거의 없다.
이처럼 학습만화가 인기를 끄는 원인은 공부를 하지만 공부처럼 느껴지지 않는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만화 특유의 표현방식과 다양하고 지루하지 않은 접근방법에 있다. 교과서와 달리 이론과 문제 위주의 구성에서 벗어나 교과서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놓기 때문에 학습동기가 좀더 자연스럽게 생겨나고 이로 인한 학습효과도 커진다. 처음에는 책보다는 만화가 좋아서 읽기 시작하다가 억지로 외우거나 익힐 필요가 없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공부에 재미를 붙인다. 서점에서 찾을 수 있는 학습만화는 직접 교과과목을 만화로 풀어 쓴 교과서 학습만화는 물론이고, 다양한 분야의 일반상식이나 교양을 다룬 것 등 매우 다양하다.
모든 책을 고를 때 일어나는 일이지만, 학습만화를 고를 때도 아이는 흥미 위주로, 부모는 교육적인 내용을 주로 본다. 아이는 만화체와 컬러 등이 자극적인 책을 고르고, 부모는 얼마나 많은 교과 내용을 담았는지, 이론과 상식은 얼마나 많이 실었는지 본다. 어느 한쪽에 맞춰 구입하다 보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가 나온다. 아이가 책을 고를 때, 옆에서 내용을 보면서 만화 내용과 함께 상식이나 교양이 어느 정도 소화되고 있는지를 살펴서 선택하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우리 모녀가 선택하고 열광하는 책중의 하나가 메이플 시리즈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나와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과학도둑 시리즈... 재미있게 책을 읽은후 실험키드로 다시한번 집어주고 이해시켜주기 때문이다. 특히,,,우리아이가 동아사이언스에서 나온 어린이과학동아를 보고또보는데 역시나 공동제작이여서 그런지 더 믿음과 신뢰가 가며... 내용이 탄탄한거 같다.
과학핵심용어를 한페이지로 다루어지고 있어서 국어사전을 찾아봐야하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있다...
너무나 즐거워하는 온가족 실험3종키드 만드는 시간~~
화산과 암석 가이드북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다...
점선이 워낙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쉽게 떼어진다... 설명서대로 찬찬히 접기만 하면 완성!!
아들이 변지층만드는 도중....
막내딸이 탐내하던 광물을 맞추기로 했다... 오빠가 변지층을 만드는라 가이드북을 독차지하고 있으므로 아이가 설명스티커만 보고 생각해서 맞춰본 4대 광물 표본이다... 1개 빼곤 다 틀려서 다시 가이드북을 보고 다시 맞춰야 했다... 이번호에서 제일 좋았던 부분 .... 아크릴판으로 광물표본을 만들어서 벽면에다 장식해 놓겠다고 하는 딸,,, 꾸미고 송곳으로 구멍도 내야한다니 앞으로의 활동이 너무 기대된다.. 완성되면 다시 올려야지..ㅎㅎ
재미있는 만화와 이야기 속으로 풍덩~~빠져들게 하고 무한한 상상력과 모험의세계를 통하여 과학원리를 알수 있으며 실험키드를 직접조립하고 만드는과정에서 눈으로만 보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손과 머리를 통해서 생각하고 원리를 이해할수 있도록 도화주는 과학도둑4권 화산과 암석편도 너무나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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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4 화산과 암석
짜자잔 아이가 제일로 좋아라 하는 최고의 도둑인 과학 도둑에서 화산과 암석 편이 나왔네요. 그야말로 화산은 유치원 시절부터 집에서 식초와 소다를 가지고 요구르트통에 찰흙으로 화산을 만들어 실험했던 터라 너무 재미있게 기억하고 흥미진진한데 거기다 암석까지 직접 만져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한다..
과학도둑은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응용하는 과학으로 초등은 물론 증학교까지 연계되는 대주제와 소주제를 가지고 있어서 정말 공부가 되는 책이라고 강력 추천해봅니다.이번 화산에 관한 내용은 초4와 중1에 관련되어 있네요.
하단에 모르는 낱말의 뜻과 암석에 관한 내용들이 중간중간 있어 책과 연계되어 동떨어지지 않게 익힐 수 있습니다.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은 정말 유익하고 심도깊은 내용이 실려 있네요. 특히 4대 광물로 들어있는 아게이트와 백운모, 형석, 방해석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어서 호기심 해결입니다.
친구 3명이 사막을 6일 횡단하는데 한사람당 4일치 물통 4개밖에 없을때 셋 중 한사람이라도 횡단하려면? 이라는 문제였는데 제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답은 한 친구는 하루만 가서 물을 남겨주고 또 한 친구는 이틀만 가고 나머지 물을 마지막 친구에게 주면 횡단하기에 충분한 물의 양이 남는 것이지요. 우주선에서는 오줌은 물론 샤워한 물, 손씻은 물까지 정수해서 재활용하고 마실 수 있다니 참 놀랍습니다.
화산의 구조를 이해하는 속 보이는 꼬마화산으로 화산의 생성과 특징, 화산의 겉과 속을 관찰해봅니다. 암석의 생성과 종류를 4대 광물을 우선 비비고 긁어보며 형태와 느낌을 살펴봅니다. 처음 가져보는 확실한 이름표의 광물이라 애지중지하느라 함부로 하지는 못하는데 제주도에서 가져온 현무암흙과 비교해보며 애장품함에 고이 모셔졌습니다. 과학관에 가서 보기만 하던 암석을 직접 만져보고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예상외로 크게 아이에게 호기심을 안겨주는 모습을 보니 이런 사소한 것들도 커다란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새삼 느끼게 되네요.
단층의 원리를 체험하는 오르락내리락 변신지층은 지질 구조와 지각 변동을 익히고 변신지층을 밀고 당기며 단층의 변화를 관찰합니다. 직접 손으로 단층을 움직이면서 눈으로 지각의 변동을 볼 수 있어 흥미롭네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지식들이 많아서 독서록에 퀴즈를 내어 봅니다. 다쓰고 엄마에게 문제를 내어보는데 의외로 엄마도 틀리는 어려운 내용들도 많았답니다. 궁금한 마음에 저도 과학도둑을 들고 읽기 시작했다니까요. 화산재가 덮인 밭에서는 작물이 잘 나올까요?안나올까요?
답은 화산재 덮인 밭은 화산재에 포함된 성분이 비료 역할을 해서 잘 자란다 입니다.
참 보면 볼수록 과학도둑은 두고두고 보고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역시 어린이문화진흥회에 좋은 어린이책으로 당연히 선택될만합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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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둑을 계기로 관심을 갖게 된 도둑 시리즈! 만화책이면서도 우리아들이 떳떳하게 "사 주세요" 할 수 있는 유일한 책이네요. 어떤 물건을 살때면 많이 망설이고 고르고 하는 성격이라... 대신 한번 접해보고 믿게 된 제품들은 그 회사 상품 모두를 신뢰하는 편이에요. 그 중 하나가 서울문화사랍니다. 영어도둑 1을 만나면서 수학도둑도 돌아보게 되었고 과학도둑도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과학도둑은 실험3종키트까지 포함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갖는것 같았어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고 만지고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실험키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 유익한 것 같아요.
학창시절 역단층, 정단층이 얼마나 헷갈리던지... 아들이 만들어 놓은 단층 상자를 움직여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이렇게 쉬운거였는데... 그래서 직접경험해보는게 중요하다고들 하나봐요. 과학도둑 상자속엔 가이드북과 보기만 해도 빨리 만들어 보고 싶은 알록달록한 도안들 그리고 4대 광물이 소개스티커와 함께 들어 있었어요.
유익하게 잘 하고 있더라구요. 과학도둑은 Science Play 를 두어서 실험 3종 키트를 활용하는 방법과 관찰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본문내용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풀이 역시 되어있구요. Science Study 에서는 화산과 암석에 관한 간단정보를 담고 있어서 화산과 암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어요.
각 장마다 마지막엔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 을 두고 있어서 좀 더 심도있게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답니다. 권말엔 과학핵심용어 를 따로 정리하고 있고 한눈에 보는 활화산과 휴화산의 비교로 그 차이점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요.
울 아들냄 자기도 과학도둑을 갖게 되었다고 기뻐 날뛰는 것도 잠깐! 책 받자마자 상자 열어서 만들겠다며 2살난 동생의 방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쒸미 만들더라구요. 혼자서 풀 붙인 부분이 잘 안 붙는다며 동생때문이라며 한참을 투덜거리다가 다시 앉아서 뚝딱뚝딱! 이렇게 완성했어요. 다 만들고 나서 너무 뿌듯해 하더라구요. 혼자서 다 만들었다는 성취감이랄까? 너무 멋진 실험모형를 갖게 되서 아주 흡족해 하네요. 단층을 밀어보고 당겨보고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에서 본 내용을 하나하나 이해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 간단한 모형을 통해서 알게된 화산과 지구의 단층과 암석! 집에서 과학도둑으로 선행했으니 학교 과학교과서에서 화산과 지구단층, 암석을 만나게 되었을 때 울 아들냄 더 큰 자신감을 가지고 쉽게 공부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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