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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학생 8세입니다. 카테고리는 5-6학년으로 되어있지만, 그림이나 내용을 보고 아이에게 사주었는데 너무 재밌어 하고,몇번 읽고 2권 읽고 싶다 하네요^^3권으로 끝나는게 아쉽다 싶긴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너무 길어도 지루할수 있고 한국사에 흥미를 가진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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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큰 아이가 한국사, 그 중에서도 삼국시대 역사에 빠져 있는 터라 관련 책들을 읽히는 중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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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만 해도 만화를 본다는 것은 공부를 안하고 노는 걸로 비춰졌는데, 요즘은 만화를 통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를 하는 것이 더 능률적이고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 아이들이 그리스로마신화나 삼국지 같은 이야기를 만화로 많이 보는데,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는데, 이처럼 한국사 100장면을 통해서 그동안 잘 몰랐던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총 3권으로 되어있다고 하는데, 1권에서는 구석기 시대부터 시작해서 고려시대까지의 역사가 실려있네요. 사실 만화라고 하면 아무래도 재미가 빠질 수 없는데, 또 너무 재미를 강조하다보면 자칫 내용이 적어질 수 밖에 없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재미적인 요소보다는 좀 더 아이들에게 교양을 더 중심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딱딱한 이야기로 보는 것보다는 그림으로 보고 이해하는 것이 더 쉽고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시간적인 순서로 역사적인 사건들이 쭉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역사의 흐름을 따라서 우리나라의 과거 구석기 시대로부터 해서 어떻게 역사가 발전해왔는지 알 수 있게 되겠죠? 그리고 교과서를 기준으로 해서 내용을 실었기 때문에 교육적인 면에 대해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구요. 학교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알면 좋지 않을까요? 물론 아이들이 혼자 읽을 수도 있겠지만 뭐니해도 부모님이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런저런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