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위즈덤하우스]어린이를 위한 사회성
줄거리 주인공 간공주는 어느날 유일한 단짝친구가 전학을 가게된다. 그후 혼자 단짝친구도 한명없이 학교생활을 할것을 생각하니 너무 막막하고 답답한 간공주 그날부터 단짝친구 만들기에 온 정신을 집중하던 간공주는 나칠칠이란 남자아이가 전학을 오게 되면서 친구란 어떤사람들인가에 대해서 다시생각하게되는데........
-------
우리집에는 13살딸아이와 12살 아들의 연년생남매가있습니다. 12살 남자아이는 누가 봐도 씩씩하고 하루도 친구를 집에 안데려오면 못사는 녀석.. 책속에서 나오는 우장한과 비슷한 성격의 녀석입니다. (자신의 나칠칠이라고 주장하지만..ㅎㅎ)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집에 친한친구 전화한통 제대로 걸려오지않고 늘상 혼자만 왔다 갔다 하는 녀석이 엄마는 늘 걱정입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맘에 이책을 보면서 내아이의 사회성에 향상에 도움이 될까하고 신청했던책. 흡사 주인공 간공주와도 너무 닮아있는 내딸아이 엄마는 이책을 읽으면서 학교라는 작은 세상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의미를 엄마가 굳이 말해주지 않아도 내 아이가 느끼기를 바랍니다.
친구를 사귄다는게..단순히 내가 아는 사람 한명추가하는 개념말고 내 고민을 함께 나누고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눠주는 사람들이란것을 내 아이가 알아주길 바랍니다.
그런의미에서 이책은 재미난 주인공들의 이름처럼 아이들에게 자칫 무거울수 있는 사회성이란 개념을 재미난 그림과 조금은 익숙한 문어체들로서 간결하게 잘 보여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른된후 엄마도 이 친구사귀기가 참 어렵습니다. 백마디 말보다 한권의책으로 내아이에게 마음을 여는일에대해서 함께 이야기하게해준 참 잼나고 신나는 책이었답니다.
|
|
이 책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지기게발 시리즈 중 한권이다 그동안 자기계발 동화 시리즈를 세트로 사주면서 앙들과 같이 읽고 있었는데 요본에 운좋게 받은 책은 시회성에 대한 책이라 아이들 인성 교육에 필요한 이야기를 재마나게 담아 놓은 책이 아닌가 싶다 . 부모나 형제 자매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나 학교 생활이나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토대로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의 이야기는 소심한 간공주를 주인공으로 ..새로 전학온 나칠칠..독불장군 우장한 ..삐치기 대장 왕선해 은따 배온달등.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서 아이들이 만나는 가장 큰 시화인 학교에서으 생활에서 사화성이 얼마나 요구 되고 중요한지에 대해서 동화를 재미나게 이야기를 전개해 아이들에게 미음속 깊이 깨달을수있는 시간을 준다는것에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모른다. 우리 사람들은 태어나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고 있고 따라서 사람에게는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중요함을 일깨워주는것이다. 우리 주변에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은 가장 큰 사회인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또한 제일 중요한 교우 관계에서도 순탄지 않고 따돌림 당하기도 하고 이런저런일로 힘든 과정을 겪게 된다. 이 책에서는 성적이 우수하거니 운동을 잘하거나 개인적인 능력과 재능을 키우는것도 중요하지만 남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능력도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고 사회성 키우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기도한다. 이 책에서는 사회성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기도하는데 Part 1.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 갖기, Part 2. 사회의 규칙 잘 지키기, Part 3.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기 이 세가지 내용으로 다루어서 아이들이 학교 라는 사회에서 잘 지내도록 해주는 길잡이 역활을 해준다고나 할까.. 나 역시 두아이를 키우고 있다 중학교 입학한 큰 아이인 울딸은 정말 엄마인 내가 생각해도 학교 생활 교우관계가 너무나 좋다 그러다 보니 인기가 많은것 같아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아들 아이는 딸보다 덜해서 좀 걱정은 하지만 아이가 그런대로 잘 보내고 있어서 나름대로 아이들이 잘 하나가는것 같아 기쁘기도한다,. 정말 아이들 학교 생활에서 보면 많은 아이들이 하굑 생활을 적응하지 못해서 힘들게 보내거나 결국은 정말 해서는 안되는 길을 택하는 아이들도 있다. 그럴때마다 자식을 키우는 엄마인 난 가슴이 아플때가 너무나 많다. 이젠 어릴적부터 사회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서로가 배려심을 갖고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깨닫고 공부보다 더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다시 한번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
|
자기계발동화-어린이를 위한 사회성 역시 감동입니다. 책이 오자마자 아이들이 읽으면서 간공주,나칠칠, 박미인,정겨운,우장한...책속의 친구들 이름이 웃기다면서"엄마도 읽어보세요".하더라구요. 함께 읽으면서 더불어 사는것이 우리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고, 모든 친구들과 사회성을 기르면서 지내야 한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속의 나칠칠의 사회성 교실 또한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요즘 개인주의적인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 하고 싶습니다. ^^ 우리아이들 부터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이해하며 배려있는 아이로 키워야겠네요. |
|
책을 읽는 내내 내 마음을 들키는 것 같았다. 나도 어릴 적에, 지금도 그렇지만 주인공 간공주처럼 소심하면서도 친구를 사귀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아이였다. 소위 사회성이 부족한 나공주가 친구를 사귀려고 하면서 하는 머리 속 생각들이 어쩌면 내 생각이란 똑같은지..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먼저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는 책이란다. 그리고는 책 표지에 보이는 아이들 이름도 너무 웃기다면서 나칠칠, 우장한, 간공주,.. 등 아이들 이름을 들먹이며 어떤 아이들인지 설명을 해준다. 보아하니, 모두 결점 투성이 애들이다. 나칠칠을 빼고는 모두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이다. 아마도 우리 아이도 자기 마음을 읽고 있는 것 같아서 더 재미있었을 거다. 사회성이라는 것도 여러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거니까. 한 아이는 너무 독불장군 같고 한 애는 너무 소심하고 한 애는 너무 잘 삐치고. 이런 아이들이 생긴 거, 공부, 부모 직업도 영 아니면서 전학 온 날부터 인기 폭발인 나칠칠을 만나게 되면서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다. 나칠칠과 엮이게 되면서 친구를 만들려고 하던 간공주도 어느 새 친구가 자연스럽게 생기게 된다. 이 책은 정말 아이 말대도 너무 재미있다. 나도 손에 잡곤 쉬지 않고 읽어내려 갔는데.. 간공주가 나칠칠의 장보기 메모지를 보고선 이 건 완벽한 시라고 감탄하는 장면에선 웃음이 부족한 나도 너무나 낄낄댔다. ㅋ 한 눈에 반한 간공주의 마음도 어찌나 잘 표현했는지... 그리고 읽다보면 정말 사회성이 길러질 것 같은 책이다. 나와 동질한 아이들을 통해 나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도 하고 동일시를 하면서 나 아닌 다른 애도 똑같구나 하는 안도감도 느끼고 그러면서 천천히 변화해 갈 자신감도 얻게 될 것 같다. 무엇보다 나칠칠의 사회성 강좌(?) 너무 유용하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을 가지고 친구사귀기나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에 어려움을 겪지 않았으면 싶다. 너무 재밌는 책 , 우리 애는 또 읽고 계속 반복 중이다. 제목이 좀 걸린다. 재밌는 동화에 맞게 바꿨으면 하는 것도 있다. 하지만 오랜만에 강추하고 싶은 책을 만났다. |
|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가르친다는것 조금 힘들지요 어린시절부터 차근 차근 가르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 주변 사람에게 관심을 갖자 사회성을 키우려면 우리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잘 살펴보아야 한다. 각자 개인은 생김새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생각하고 느 끼는것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개성이 다른것을 알게 된다면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도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잇다. [ 사회의 규칙을 잘 지키자 사회성을 키우려면 규칙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 큐칙만 잘 기키면 서로 싸우고 헐뜯으며 또래에게 미움을 받는 일은 없다. 새치기를 하지 않고, 때리고 욕하지 않으며.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 긍정적으로 생가하고 표현하기 사회성을 키우려면 긍정적인 표현을 잘 할수 있어야 한다. 얼굴을 찡그리고 투덜대며, 남의 잘못만 탓하는 사람을 보면 멀리하고 싶은 마음듭니다. 반면에 잘 옷고, 나쁜 일보다 좋은 일에 대해 더 많이 말하고, 단점보다 장점을 잘 찾아내는 사람에겐 자신도 모르게 빠져듭니다.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가르치기보다 내 아이가 필요한것 어떤 성격이고 또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과 함께 잘 지내고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 [소심한 친구은 다른친구들에게 인사잘하고 ,먼저 말걸고, 어울리고, 관찰하고, 다양한 친구 사쉬고, 다른 친구 말도 들어준다.
[ 배우려는 자세, 친구를 무시하지 마라, 친구가 말할때 들어주라, 고집을 부리지 말라, 약점을 숨기지 마라, 패배를 인정할줄 알라. [ 내성격 파악하라, 오해하지 않기, 객관적으로 문제 파악, 차이점 인정하라, 자기 일을 스스로 하라,
전학을 자주 가는 친구가 알아야 할 방법 [ 첫인상은 자신감 있게 , 주변환경과 아이들 파악하기 , 친구들의 이름 외우기 , 다가오는 아이들에겐 열린 마음으로 대하라, 호감 가는 친구에겐 적극적으로 용기를 내어 말하라, 나누는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볼 줄도 알아애 한다.
아이들 처음 학교에 보내두면 향상 걱정이랍니다. 혹시 다른 친구들과 싸우지는 않는가 또 다쳐서 오지는 않는가 선생님께 혼나지 않는가 ^^ 우리는 딸들이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조금 활발한 타임이라 다른 친구들이 싸움을 거는 일이 많아서 걱정이랍니다. 같은 반 친구들이 조금 귀잖게 했다고 다 부모님이 찾아갈수는 없지요. 내 아이가 학교에서 조용히 또 다른 친구들과 사이 좋게 살아가는게 사회성이지요. 세상은 혼자서는 절대 살아갈수 없는 것 처럼 아이가 혼자서 잘 지내는것보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필요한 아이로 또 학교에서 인정받은 아이로 살아간다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마음이 정말 편하고 좋지요. 작은 딸이 성격이 넘 호기심이 강해서 1학년 내내 조바심을 냈답니다. 선생님도 조금 포기한것 같아서 서운한 마음이 더 들었답니다 이제 2학년이 올라가면서 조금은 사회성이 생겨서 다른 선생님들에게 칭찬받아서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가지게 좋은 선생님을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인데 아마 모든 부모가 다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잘 어울리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교우관계도 순탄치 못해 따돌림을 당하거나 하는 심적 고통을 겪게 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성적이 우수하거나, 운동을 잘하거나 하는 개인 능력과 재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능력인 사회성도 그 못지않게 중요함을 깨닫게 해 주고, 사회성을 키우는 법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간공주, 운동도 공부도 다 잘하지만 독불장군처럼 자신의 뜻대로만 하려고 해서 친구들과 멀어진 우장한, 툭하면 삐쳐서 친구들이 피곤해하는 왕선해, 존재감이 없는 은따 배온달, 반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나칠칠까지 각각의 아이들은 각각의 이유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 고민한다.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것의 중요함을 깨닫고, 서서히 고쳐 나가기 시작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의 성격 및 태도를 고칠 수 있게 도와준다. 데 있어서 남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
길게만 느껴지던 방학도 1주일 남겨두고 있다.학기중에는 잘 놀러오던 친구들이 모두 학원으로 친척집으로,교회로 가버리니 아이들은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자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적었다.그래서 아이들은 현재 있는 친구와 높은 질적 수준을 유지했다.어른들이 직장에서 동료들과의 사이를 적절히 유지해야 하듯, 아이들도 개학하면 작은 사회인 학교에서의 생활을 시작해야 한다.
주인공인 외톨이 간공주는 5학년 때, 딱 한명 뿐이던 친구 진지혜가 전학을 가버리자 ,학교 생활에 자신감이 없어지고 두렵워진다.간공주가 친구문제로 힘들어 할 때 나칠칠이란 아이가 전학을 온다.나칠칠은 아무리 봐도 잘난 곳이 없는데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나칠칠 역시 잦은 전학으로 친구관계에 어려움이 많았던 아이다.간공주가 나칠칠을 좋아해서 뒤쫒는 것을 왕선혜와 우장한의 오해로 셋은 나칠칠을 미행하게 된다.
책은 외톨이 간공주와 반 친구들의 관계를 다룬 한편의 동화다.무거운 주제가 될 수 있는 문제인데도 글은 밝고 재미있게 쓰여 있다.다른 동화와 차이점이 있다면 ,이야기 중간에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인 이보연 선생님의 코칭이 실려있다는 점이다.등장인물들에게 부족한 점을 파악해서 어떻게 하면 친구와의 관계가 더 나아질 수 있는지 알려준다. |
|
어린이를 위한 사회성 이 책을 읽는 내내 나 혼자 키득키득 웃었다. 이야기의 상황상황이 재미를 자아낸다. 줄거리 역시 탄탄하게 잘 되어있어 어렵지 않고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주인공의 이름들 역시 간공주 나칠칠, 진지혜등 이름으로도 알수 있는 인물의 성격들이 나타나 있다. 어린이의 사회성 세아이의 엄마로써 학교에 몸 담고 있는 사람으로써 생각을 하지 않을수 없는 부분이다. 그리고 아이들 역시 이것이 차지하는 비중이 클 것이다. 어느 TV프로에서 보니 아이들이 이것이 없으면 왕따나 은따라고 했다. 처음엔 무슨 물건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개념 이었다. 자 ~ 어떤 유행하는 물건도 아니고 집이 잘 살아야 되는것도 아니다. 아이들은 옮고그름, 때에 맞춤, 언어 등 자기들의 기준이 있는데 그것을 벗어나면 개념이 없다고 한다. 그 기준이 뭘까?
그것은 아이들 스스로 만들어 낸다. 서로의 맘이 통해야 하며 서로의 언어가 통해야 하며, 배려가 있어야 하며 상황에 맞는 뭔가도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간공주 나칠칠 우장한 등을 통해 어떠한 사회성을 보여주려 한다. 친구가 없는 간공주 일명 집똑똑이라 불리는 아이, 하지만 학교에 가면 소심해 지고 자신감이 떨어지고 아이들이 내 행동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 하는 맘이 커서 아이들과 쉽게 친해질수 없다. 맘 속으로는 진정한 친구를 만들고 싶지만 소심한 성격탓에 그러질 못한다. 그리고 전학온 짝꿍 나칠칠 만나 변화되는 간공주~ 사실은 나칠칠 역시 자주 전학다니는 통에 제대로 된 친구를 사귈수 없었는데 그러는 동안 느끼는 것들이 있었다고 했다. 자주 전학 다닌다고 해서 친구를 아예 만들지 않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친구를 더 자신있게 만들어 나간다. 전학와서 적응 잘하는 방법을 만들어 놓고 말이다. 친구가 없던 아이들~ 이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의 맘을 이해하고 새로운 친구로써 다져나가는 것이 인상깊다. 책의 중간중간 나칠칠의 사회성 교실이라고 나오는데 인물 한사람한사람 콕찝어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한 지침들이 나온다.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는 정말 읽을 때마다 유익하다.
|
|
우리아이는 외동이다. 아이를 낳자마자 키울땐 외동이라 자기만 안다, 남을 배려할줄 모른다..는 얘기가 듣기 싫어 친구들과 많이 어울려 놀게 했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 유아시절엔 나와 충분히 함께 있으면 되는거였다. 이제 초등생이 되고 친구들과 어울려야하는데, 내가 직장생활을 하니 그것도 만만치가 않다. 육아 초반에 안해도 될 걱정이 끝내 내 아이를 그렇게 만들어버린듯하다.
형제와 자매속에서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사회성이 부족하다 생각하니 '작가의 글'에 나온 아래 표현이 내게 비수와 같다.
누군가는 쉽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친구 하나 없는게 뭐 그리 큰일이냐고.'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부모가 있을까? 사회성 하나는 정말 걱정할 것 없는 부모라면 모를까.. 이런 욕심에 열심히 읽어보니 왠지 방법이 보이는 느낌이다. 각 장마다 아이들 특징별로 친구들 사귀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각 장이 시작될때 아동가족상담센터의 소장님 조언도 훌륭한 팁이 될 수 있다.
이제 4학년 올라가는 아들녀석. 나처럼 재밌게 읽을지 모르겠지만, 같이 읽으면서 사회성에 대해 같이 얘기하고 고민하고 또 내 얘기도 해주면서 새학년을 준비해야겠다. |
|
위즈덤하우스에서 어린이 자기계발 동화가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데 이 책에 대한 평이 좋고 사회성이 부족한 저와 저의 아이들을 위해서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동화로 되어 있어 1시간 정도면 다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사회성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동화 형식으로 쉽게 풀어 주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예를 들어 친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아이들 앞에서 소개했는데 정작 본인은 친한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면이나, 친구가 되기 위해서 숙제를 대신해 주는 것 등은 혼자라는 것이 얼마나 외롭고 비참하기까지 하다. 우리 딸과 동감인 12살 간공주는 하나 밖에 없던 단짝이 전학을 가는 바람에 외톨이가 되어 느끼는 감정과 새로 전학 온 나칠칠과 짝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얼굴도 공부도 잘 못하지만 나칠칠은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고 그런 짝을 좋아하게 되는데 그런 그에게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비결을 궁금하게 되고 나중에 그의 입을 통해서 전수된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그 비밀이 열림 마음, 밝음 마음, 좋은 마음이라고 한다. 이 문구를 1년 아니 평생 모토로 삼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위길ㄹ 기회로 여기며 사람을 아끼고 존중하고 먼저 인사하고 웃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해야 겠다. 이 책은 그림도 재미있고 귀여우며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의 성격을 통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사회성 교실이 중간 중간 있어서 매우 유용하고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도전하게 하는 부분이다. 특히 새 학년이 될 때마다 긴장하고 어떤 친구를 사귀고 어떤 친구를 만나며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고민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그런 고민들을 말끔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고 부모와 초등중학년 이상 읽으면 공감하고 대화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
한진택배 신용택배 위즈덤하우스 2011년 1월 21일 금요일 오후 5시 12분 옴. [서평]어린이를 위한 사회성
택배가 왔습니다~
봉투를 뜯을게요~
어린이를 위한 사회성 책이 나왔습니다! 제목에 맞게 표지도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 같군요~
어린이를 위한 사회성 책 및 다른 책 2권도 들어있습니다~ 왼쪽은 학습하는 방법, 오른쪽은 신간 안내에요~
자, 이제 슬슬 책을 펼쳐볼까요?
차례와 등장인물들을 소개합니다. 1.주변 사람들에게 관심 갖기 2.사회의 규칙 잘 지키기 3.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기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갖기는 다른 사람을 통해 자신을 계발시키고 자신의 특성을 알게 되어 그 사람들과 함께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단원 같습니다.
사회의 규칙 잘 지키기는 사회의 규칙을 잘 지켜야 다른 사람들에게 존중받으며 사회성을 지켜야 한다는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기는 사람은 긍정적인 것이 더욱 보기 좋고 사람들이 좋아하겠죠? 긍정적으로 행동하여 아무것도 아닌 일에 화내면 안되요~
사회성은 우리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사회성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사회성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나감으로므써 친구들과 우정을 두툰하게 만들어주므로 자신을 행복하게 나쁜 일 없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밌게 책 읽는 모습~ 초등학교 친구들의 이야기와 사회성을 함께 들을 수 있는 1+1같은 이야기 학교 친구들과 사이좋게 못 지내던 주인공이 사회성을 되찾으며 친구들과 사이가 좋아지는 해피 앤딩 스토리 간공주, 나칠칠, 우장한, 왕선해, 배온달 등의 학교 이야기가 학교에서는 사회성이 너무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주요 내용: 지혜가 전학을 가 혼자인 공주. 그 뒷날 미스터리한 전학생 나칠칠이 전학온다. 공주는 나칠칠에게 첫눈해 반한다. 하지만 나칠칠이 온 날부터 장한이는 외톨이가 되어버립니다. 바로 장한이의 명령하는 말투때문에 그런것을 나칠칠은 알고 도와줍니다. 공주에게도 도와줘요. 온달이도 도와줍니다. 그리고 또한 까칠한 스타일의 (?)도 도와줍니다. 그리고 나칠칠과 장한이와 온달이 등은 4총사를 만들 수 있을까요? 여기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그리고 사회성을 + 시켜주기 위해 친구를 대하는 방법이 5번 들어있으니 도움도 많이 된답니다~ 모두들 한번 읽어보세요~ ^^ 서평 끝 (많이 허접하죠?,ㅡㅡ 죄송해요......) -규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