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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 레미콘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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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다싶이 레미콘 차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예요. 옆에는 귀여운 미니 레미콘 장난감도 함께 들어 있답니다.   아들 녀석을 키우는 터라 아무래도 인형보다는 차를 더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아빠보단 엄마가 차에 특징이나 역할에 대하여 잘 모르고 설명하기 힘든 경우가 많죠. 요, 레미콘아 고마워!는 그런 어려움을 쉽고 재미나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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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다싶이 레미콘 차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예요.

옆에는 귀여운 미니 레미콘 장난감도 함께 들어 있답니다.




 







아들 녀석을 키우는 터라 아무래도 인형보다는 차를 더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아빠보단 엄마가 차에 특징이나 역할에 대하여 잘 모르고 설명하기 힘든 경우가 많죠.

요, 레미콘아 고마워!는 그런 어려움을 쉽고 재미나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딱딱한 글밥이 아닌,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즐거운 말놀이도 할 수 있고,

" 간다. 간다. 레미콘 " 처럼 반복적인 문장을 통해 어휘력도 늘리고 문장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책 속의 그림과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똑같이 생겨서 책과 함께 접목시켜서 배우니

글로, 그림으로만 보는 것 보다 훨씬 즐거워 한답니다.

 

그리고, 보드북이라 해도

안전하고 푹신한 EVA 소재로 되어 있어서 일반 보드북보다 훨씬 가볍고,

아이 혼자서 책 넘기기에도 어려움이 없어서 좋아요.

 

 

 

그래서, 집에서도 재미나게 보는 책이지만,

외출시에는 더 멋진 책이 된답니다.



가볍고 다칠염려가 없는 책이라 외출시, 차로 이동할 때 아이와 함께 보면 더욱 재미있어요!

나가다 진짜 레미콘을 만나면 더 없이 좋겠죠???? 

실제로 차로 이동하다가 만난 어두운 터널!
요 책에서 나오는 터널을 함께 보고 읽어주며 터널도 배워봤답니다.

m******6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미콘 갖고 놀다 책도 한번 보고 신난 태웅이!
"레미콘 갖고 놀다 책도 한번 보고 신난 태웅이!" 내용보기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진지한 표정이 되는 태웅이~ 책도 보고 싶고 레미콘이랑도 놀고 싶고 둘 다 하고 싶어서 마음만 바쁘네요. 29개월 태웅이가 좋아하는 것은 공~둥근 바퀴~그래서 그런지 책이 오자마자 레미콘을 갖고 부릉부릉거리면서 놀아요. 엄마는 옆에서 레미콘은 통속에 콘크리트 싣고서 예쁜 집 짓고 튼튼한 다리 만들고 매끈한 길 만들러 간다고 레미콘 통을 빙글 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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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진지한 표정이 되는 태웅이~

책도 보고 싶고 레미콘이랑도 놀고 싶고 둘 다 하고 싶어서 마음만 바쁘네요.

29개월 태웅이가 좋아하는 것은 공~둥근 바퀴~그래서 그런지 책이 오자마자 레미콘을 갖고 부릉부릉거리면서 놀아요.

엄마는 옆에서 레미콘은 통속에 콘크리트 싣고서 예쁜 집 짓고 튼튼한 다리 만들고 매끈한 길 만들러 간다고 레미콘 통을 빙글

빙글 돌려줘요.

책의 그림만 보려하는 경향이 있어서 자세하게 책을 읽어주려하면 먼저 넘겨버리는 성격 급한 태웅이예요.

그래서 차근차근히 옆에서 그림에 손가락으로 짚어주며 집도 다리도 길도 척척 만드는 레미콘을 설명해주네요.

요즘 그냥 자동차보다 버스나 덤프트럭 레미콘 견인차 소방차등등 중장비차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형님네 딸은 같은 08년생인데 자동차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고 첫째가 갖고 놀던 차장난감을 다 물려받았는데 솔직히 물려받은 장난감 거기서 거기예요.바퀴하나 떨어져 나가있고 색도 바래있고요.

외출할 때마다 태웅이 심심해하면 쥐어줄 이쁜 차가 필요했는데 레미콘책에 같이 있는 레미콘이 제 고민을 해결해주었어요.

14일 형님네와 시어머님과 같이 점심 먹는데 레미콘을 들고 갔거든요.

식당에서 막 뛰어다니고 그럼 안되니까 레미콘 갖고 조용히 놀라고 가져 갔었지요.

8살 형한테도 절대 안주고 끝까지 태웅이꺼야~하더라구요.

지금 한참 자기 것에 대한 애착이 강할때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제 어디 나갈땐 꼭 레미콘 들고 다니려구요.

남편이 보더니 책사면 같이 주는 장난감인데 어쩜 이렇게 튼튼하게 만들었냐며 감탄하더군요.

제가 봐도 모난 부분 없이 동글동글 귀여운 장난감 레미콘이더라구요.

워낙 역할놀이를 좋아해서 레미콘 기사님 태웅기사님 하면서 운전하라고 손에 쥐어주면 혼자서 집도 만들고 다리도 놓고 길도 닦는답니다.ㅋ

울 태웅이가 즐겁게 놀면서 책 보는 레미콘아 고마워~초보엄마도 레미콘아 고마워~^^

o********5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 알록달록 동글동글 레미콘 자동차까지 만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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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장난감을 같이 만날 수 있는 동글동글 아기 자동차 그림책을 만났답니다. 책도 좋지만 기존 부록쯤으로만 여겨졌던 장난감이 튼실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져서 더더욱 좋네요. 책과 같이 들어 있는 장난감들이 좀 부실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건 책도 좋고 장난감도 맘에 드네요.. 애플비의 레미콘아, 고마워! 레미콘이 하는 일이 무언지 알 수 있답니다... 큰아이가 3살때 레
"책과 알록달록 동글동글 레미콘 자동차까지 만날수 있어요^^" 내용보기

책과 장난감을 같이 만날 수 있는 동글동글 아기 자동차 그림책을 만났답니다.

책도 좋지만 기존 부록쯤으로만 여겨졌던 장난감이 튼실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져서 더더욱 좋네요.

책과 같이 들어 있는 장난감들이 좀 부실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건 책도 좋고 장난감도 맘에 드네요..

애플비의 레미콘아, 고마워!

레미콘이 하는 일이 무언지 알 수 있답니다...

큰아이가 3살때 레미콘차에 대해서 궁금해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아이한테 말로 설명해 주었는뎅...

애플비에서 책으로 나와서 예준이 어릴적 일도 생각나고 무척 반가운 책이네요..

그때, 예준이가 레미콘차는 왜 뒤에 통이 도는지 물어봤었던 적이 있었는뎅...

왜 통이 빙글빙글 도는지 설명해주느라 고생 좀 했었거든요..

이  책이 모든 궁금증을 다 해결해 주었답니다..

더불어..예준이 장난감이라서 통이 빙글 빙글 돌지 않는다고...

진짜 레미콘차의 통은 빙글빙글 돈다고 예찬이한테 설명해 주고 있네요^^ ㅋㅋ

 

책과 장난감 모두 색감이 참 이쁩니다...

동글 동글 아기 자동차 그림책이란 표제에 맞게 모서리에 각이 없고 동글 동글 하답니다.

그리고 튼튼합니다.

예찬이 이 책을 만난날....그날 목욕탕에 델꾸 들어갔답니다...

혹시 물에 들어가면 작동이 안될까 걱정했지만...

멀쩡합니다..

애플비책...튼튼합니다...그리고 아기 책이다보니 무척 가볍답니다..

아직...닭과 새를 구별을 잘 못하는데요...새라고 합니다...

예찬이가 염소 할아버지를 좋아하더라구요...

지금은 예찬이가 하는 말은 다 알아듣지 못하지만.......

역시...애플비랍니다..

알록달록 색감이 너무 이쁜 아기 그림책이랍니다.

글밥도 적어서 6살 형님 예준이 예찬이에게 열심히 읽어줍니다.

 

 








 

23개월 예찬이도 자기책인 줄 아는지..

책과 장난감을 갖고서 책도 보고 장난감하고 놀기도 하네요^^

요즘 동글 동글 아기 자동차 레미콘은..

유모차 커버를 씌위면 우는 예찬이의

울음을 달래는 약으로 활약중이랍니다.

책과 장난감이 필요할때 꼭....

애플비의 동글동글 아기 자동차 그림책을 선택해보세요..

돌쟁이 아이들한테 선물로도 딱이네요.



m*****0 201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미콘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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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아, 고마워!>   우리 아들 택배가 도착해 책을 꺼내자마자 레미콘이 있는 걸 보고는 달려들어서 그 자리에 앉아 계속 가지고 놀더라구요 정말 우리아들 자동차 사랑은 한이 없네요 ㅎㅎ 책 내용에 맞춰 같이 나온 장난감이지만, 단단하게 잘 만들어져서 놀랐답니다!!! 모양도 레미콘형태 그대로 만들어 책을 읽으면서 설명하기 넘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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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아, 고마워!>

 

우리 아들 택배가 도착해 책을 꺼내자마자

레미콘이 있는 걸 보고는 달려들어서

그 자리에 앉아 계속 가지고 놀더라구요

정말 우리아들 자동차 사랑은 한이 없네요 ㅎㅎ

책 내용에 맞춰 같이 나온 장난감이지만,

단단하게 잘 만들어져서 놀랐답니다!!!

모양도 레미콘형태 그대로 만들어 책을 읽으면서

설명하기 넘 좋더라구요~~~

 

 
 
 

 

 

<레미콘아, 고마워!> 책은 아이들 손에 쥐기에 사이즈도 딱 알맞고

두툼한 스폰지 형태로 한페이지 한페이지 되어 있기에

아이들이 넘기기도 편하고, 쉽습니다

책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책상이나 위에서 떨어져 맞아도

전혀 다칠 염려 없는 책이랍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레미콘이 어떻게 생겼는지,

동글동글 통을 돌리며 다니는 레미콘이 어떤 일을 하는지

이야기를 통해서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첫번째, 레미콘의 생긴 모양 중에 궁금한 점을 알려줍니다

레미콘의 통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이유는

통 속에 콘크리트가 굳지말라고 돌아가는 것이랍니다

 

 

 

두번째, 레미콘은 집을 지을때 꼭 필요한 장비랍니다

 

 

 

 

세번째, 레미콘은 다리를 만들때 콘크리트로 단단하게

만들어야하니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도구랍니다!!!

 

 

 

 

네번째, 레미콘을 울퉁불퉁하지 않고 매끈한 도로를 만들때도

역시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이렇게 레미콘은 집도, 다리도, 길도 만들어주는

중요하고 멋진 차랍니다!!!

 

 

 

 

우리 아들은 이렇게 멋진 차를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제가 설명을 해줬더니, 책을 펼쳐놓고 책을 보면서

레미콘으로 이곳 저곳 도로매트를 다니며

집 근처에서 통을 내려보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저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신나게 잘 논답니다

우리아들이 사랑하는 차 중에 하나가 되었답니다*^^*

 

 

 

 

 

m***4 201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미콘아, 고마워! 후기)우리딸에게도 멋진 레미콘 자동차가 생겼습니다.
"(레미콘아, 고마워! 후기)우리딸에게도 멋진 레미콘 자동차가 생겼습니다." 내용보기
딸아이라고 별로 자동차를 좋아할지 의문이였는데. 애플비의 동글동글 아기 자동차 그림책 중에서 레미콘아, 고마워!를 받고 얼마나 좋아 하는데. 자기책, 자기 물건이라고 엄마는 손도 못되게 하네요. 우리딸이 왜 그렇게 좋아할까하고 생각해 보니 아이들이 가지고 놀수 있도록 책내용이면 레미콘 장난감이 너무 귀엽네요.     레미콘아 고마워! 자세히 살펴보니 1)
"(레미콘아, 고마워! 후기)우리딸에게도 멋진 레미콘 자동차가 생겼습니다." 내용보기

딸아이라고 별로 자동차를 좋아할지 의문이였는데.

애플비의 동글동글 아기 자동차 그림책 중에서 레미콘아, 고마워!를

받고 얼마나 좋아 하는데. 자기책, 자기 물건이라고 엄마는 손도

못되게 하네요.

우리딸이 왜 그렇게 좋아할까하고 생각해 보니

아이들이 가지고 놀수 있도록 책내용이면 레미콘 장난감이 너무 귀엽네요.

 

 

레미콘아 고마워! 자세히 살펴보니

1) 아이가 가지고 놀수 있을 정도의 가볍고 작은 책이네요

그리고 외출할시 가지고 다려도 될 정도로 어른 손에 들어 오네요.

2) 색상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색의 색이라

한눈에 들어 오네요. 작지만 견고하게 만들어 진 장난감이라

쉽게 고장이 나는 장난감과는 차이가 있네요.

3) 장과 장마다 푸신푸신한 쿠션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가지고 놀아도  안전해요. 그리고 책에 앉아도 푸신하니 좋네요.

4) 책이 가볍고 푸신해서 이렇게 세워놓고 누워서 읽어도 되구요.

 모서리 마다 둥근 라운드 처리

가 되어 있어  애플비의 꼼꼼함이 느껴집니다.

 

 

원래 동굴동굴 아기 자동차 그림책은 로더, 트랙터, 레미콘, 덤프트럭 4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중에서 제가 리뷰로 받은 책은 레미콘아, 고마워! 이구요.

 

그래서 레미콘아, 고마워 내용 한번 살펴 볼게요.

 

 

 

간다, 간다, 레미콘, 통속 콘크리트 굳지 말라고 뱅글뱅글

통을 돌리며 신 나게 달려간다. 뱅글뱅글, 어지럽지도 않은가 봐.

 

 

간다, 간다, 레미콘, 이른 아침부터 씽씽 달려간다.

깡총깡충 토끼를 편히 쉬라고 예쁜 집 지으러 간다.

 

 

간다, 간다, 레미콘 높은 언덕 지나 붕붕 달려간다.

아기 고슴도치 아빠 마중하라고 튼튼한 다리 만들러 간다.


 

간다, 간다, 레미콘. 캄캄한 터널 지나 쌩쌩 달려간다.

여모 할아버지 경운기 지나가라고 매끈한 길 만들러 간다.

 

 

뱅글뱅글 레미콘만 출동하면 집도, 다리도, 길도 척척.

"레미콘아, 고마워." 모두 모두 모여 흥겨운 춤 잔치.

 

이런 내용으로 레미콘이 우리 주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이에게

알려주고 있네요.

 
 

가연이  레미콘 장난감을 가지고 너무 열심히 만져보고 책도 보면서

잘 가지고 놀고 있네요. 아직 레미콘차는 본적이 없어 그냥 자동차 장난감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요. 그래서 제가 쌀과 콩을 이용하여 독후 활동을 하였지요.

 

(독후 활동)

준비물: 쌀, 콩, 돗자리, 종이 박스

 

 

레미콘 장난감 속에 쌀을 넣고 레미콘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아이에게 알려 주고 있어요.

그래서 레미콘에 깔대기를 이용하여 쌀을 넣고요.

 
 

돗자리에 쌀을 부으면서 도로를 만들어 보았구요. 종이박스에 쌀을

부워서 집짓는 역할도 해보았지요. 우리딸이 아직 어려 잘 알지는 못하지만

쌀을 가지고 레미콘 통속에 넣는것을 아주 좋아하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콩을 가지고 레미콘이 하는일을 알아 보고 엄마! 찍어 달라고 해서

레미콘 차와 한캇 !

책를 보면서 직접 쌀과 콩을 이용하여 놀면서 학습하니  책에 대해 더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네요. 엄마! 레미콘 자동차 라고요.

물론 방은 쌀과 콩으로 엉망이 되었지만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점은 레미콘 장난감 통이 돌아 갔으면

왜  레미콘 차는 계속 돌아야 하는지 아이에게 알려 줄수 있었는데. 그런 점이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차가 아니라서

아이에게 설명하기가 더 어려워구요.

아이가 잘 알고 있는 버스, 구급차, 경찰차, 택시 등으로 책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k*****5 2011.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