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의 나로서는 섬뜩함과 비장함을 던져주는 제목과 함께 만난 이 책. 몇개의 아쉬움과 여러개의 새로움이었다. 심리학을 전공하시고 커리어 카운셀링을 한 저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30대의 선장인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은, 30대인 우리가 대부분 공감하는 부분임에 동시에 우리가 반복해서 되뇌이지만 역시 한계에 부딪치는 부분이다. 총 8개의 Block으로 구성된 이책은 1. 30대! 잘못된 생각 8가지 2. 30대 ! 인생의 승부를 던저라 3. 30대! 내가 뭘 잘하고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4. 30대! No goal No success 5. 30대! 안간관계를 보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6. 30대! 내 이미지를 가져라 7. 30대!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경쟁력 8. 30대! 잠들어 있는 24시간을 깨워라. 저자는 책의 처음부터 커리어 컨설턴트 답게 우리에게 자신의 분야에서 프로가 되기를 주장한다. 쓸데없이 낭비되는 생각들 (50에 갈비집이나 할까?) 과 곁눈질(어설픈 재테크,two job)에 대한 비판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직업읉 통한 성공을 강조한다. 심지어 돈 없는 우리에게 돈이 없다고 생각하면 돈을 쓰라 한다. 물론 투자를 의미한다. 제대로 된 시작,준비가 시간에 흘러가는 나의 어정쩡한 나의 모습보다 훨 가치 있다는 자세를 재차 강조하는 것이다. 그런사람들은 목숨바쳐 일한다고 한다. 아니 그렇게 때문에 성공한다. 의사들의 경력관리, 그들은 집중된 훈련을 통해 관리되고 성장한다. 우리도 자기일의 본질을 정의하고 그것에 집중되고 충실해야 한다. (이부분은 난해 하기도 하고 저자와 같은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부분일듯 싶다.) 공부하지 않을 수 없는 사회에서는 공부를 하여야 하며 자신의 위치(회사)에 대해 끊임없이 평가하여 남아있어야 하는지 떠나야 하는지 결정하고 실행하여야 한다. 해서 유학이든 이직, 전직이든 30대에 결정하여야 한다. 막막하다. 그래서 저자는 친절하게 자신의 방법/을 보여준다. - Career Life Line, 직무 기술,전용설 기술의 발견, 성격 알아보기.. - 적성,가치관,인적 네트워크 확인,나의 핵심역량, 본질,장 단점 - 희망 직업 정의,목표 수립, 6가지 역할,비전 세우기 - 단기 목표 수립 이제 결정하고 행동하라. 시작은 지금이고 당장 실천해야 할 것 부터 한다. 시작은 나로 부터 시작하지만 과정 하나하나에는 나의 힘에 더해지는 인간관계(Network)의 힘을 활용하여야 한다. 여기에 필요한 Tip 또한 친절히 안내된다. - 호기심을 가지고 경청하라. - 네크워크의 중심이 되어라 (잘난 내가되어라,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라.) - 재산관리 하듯 인적관리를 하여라.- 명함은 꼭 주고 받자 - 부탁하여라 그럼 친해질것이라 - 칭찬하여라 - 이해하고 참아라. 든든한 후원자를 만들어라. 사람들 속에서 성장하는 자신을 만들어 놓은 저자는 그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하고 미묘한 관계들을 심리학 전공자의 깊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상황에 따른 행동약식을 우리에게알려준다. 외모,말투,자기 PR 등, 이미지를 관리하고 그를 바탕으로 휼륭한 COMMUNIATION을 해야만한다. 그리고 다시한번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서 위의 과정을 실행한다. 기존의 처세술 책들과의 차별성을 찾는다면 저자의 전공과 그를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그리고 현재의 모든 직장인 들이 공감하는 Career 컨설팅의 예제를 통한 이해 그리고 저자의 이야기를 제시된 방법에 대입하면서 이해되는 방법의 나눔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어쩔수 없이 모호한 미래속에서 구체적인 답을 찾는 나와 같은 독자들에게 다소 심리학적 이야기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로 마무리되는 6,7,8 장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사례들이 더 많이 녹아들었다면 독자들의 "공감" 의 힘을 더 많이 가져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연말인 요즘에 새해를 맞이하며 새롭게 결심하는 30대인 우리들에게 정리의 시간을 던져주고 "열심히 일한 우리가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저자의 노력이 고맙게만 느껴지는 따스한 책임은 분명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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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운명은 30대에 결정된다.
30대.
나에게도 30대는 낯설지 곧 익숙해질 나이이다.
직장생활 5년차에 일상의 반복에서 변화를 갈구하는 시점에서 이책을 접했다.
첫 도입부에 30대에 하는 잘못된 생각들을 읽을때는 너무 찔리고 안일한 나의 모습에
책이 잘 안읽혔다. 쓴소리는 누구나 듣기싫지 않은가?
머리속의 수많은 계획들과 실천없는 행동속에서 무뎌지고 현실에 안주해 가는 모습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다시 생각해보고,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인지
내게 맞는일인지. 아니라면 과감하게 도전할 자신은 있는지.
커리어 컨설턴트답게 진로선택에 도움이 되며 자아탐구에 대한 세부적인 실천팁이 수록되어 있다.
책 읽으면서 가볍게 적어내려가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게 도대체 무엇인지
확실히는 아니여도 윤곽은 잡힐듯 싶다.
자신의 천직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았다면.
어떻게 매진해야 할것이다인지에 대한 과정도 친절히 소개해주고 있다.
가볍게 책 읽어보면서 따라가보는 것이다. 그길이 정도인지 아닌지는 가보면 알테니까.
자신의 일을 알고, 매진했다면, 그이후에 신경써야 할
인맥관리, 자신의 이미지관리, 상대와 커뮤니케이션하는 화법관리,
마지막으로 시간관리까지 도움이 될수 있는 팁이 듬뿍 담겨있다.
직장인의 운명은? 아니 나의 운명은 지금 이순간에 달려있다.
충분히 고민할 시간도 필요하지만, 이젠 어떤일이 내게 맞는지 도전해보고
끊임없이 노력해봐야 할 시간이다.
저자의 말대로 이순간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일이다. [인상깊은구절] 성공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은 긍정적인 일이 일어나면 그것을 성공이라 예언하는 길조라고 여기고, 안 좋은 일이나 실패를 겪게 되면 그로 인해 자신이 단련되어 성공할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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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막판 끝에 이책을 잡는다.
이미 멀어질 30이란 숫자가 바로 몇일앞을 두고
우연히 접하게 된 이책은 내 손에 오기를 희망했고 이리 내 가슴에 살아있다.
나도 직장인이고
나도 30대다.(평생 30 갈구)
내 운명이 이미 결정되었을까?
이책은 나에게 과감히 도전한다.
그래도 훌훌 내용따라 훑어보니 내 마음을 움직이는것이 있으니...
중요한 시점에 중요한 이끌림이 있는 것처럼
가장 소중한것을 안고 나는 다른 나이대를 향하여 가는것 같다.
마음만은 항상 접어들지 않는 30대를 향하듯이
이책에서 말하는 고정관념과 잘못된 생각들은 나에게 과감히 버려지는것들이라
자부한다.
4-500 대의 인생을 살고있는 사람과
30대의 운명의 갈림길에서 현재보다 좀더 나은 성공을 향하고 싶다면
이책을 꼭 읽어보기 바라고
주위의 나태한 젊은이가 있다면 꼭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나는 이책을 영원히 소장 하고자 한다.
영원한 30대 베짱
[인상깊은구절] 30대, 인생의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다! 40대에 경력이 화려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이미 승부는 시작됬음을 믿기에 앞으로 오는 40대를 향한 나의 각오는 단단하다. |
| 30대 후반인 내게 제목부터 끌렸다. 30대에 승부를 걸지 않으면 40대, 인생의 노후조차 안정적이고 못할 것이 명약관화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마 30대가 아닌가 할 정도로 이 책은 30대의 심각성을 다루고 있다. 인생 후반기의 중요한 결정과 미래의 선택은 30대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로 인생의 전반기의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후반기(?) 향방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평균 연령은 높아졌지만 일할 나이는 점점 줄어들고 평생 직장의 개념이 무너진지 이미 오래된 세대인 만큼 믿을 것은 자신의 능력과 실력, 인맥일 것이다. 예전에 읽었던 자기계발 서적을 통해 꿈과 비전을 알게 되었고 그 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30대라는 연령과 무관하지 않았다. 그저 그런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평범한 일상과 전혀 보장되지 않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막연함에 이왕이면 실패를 해도 30대에 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 것 같아 30대에 사업을 시작했다. 30평형대의 아파트를 팔아 시작한 사업은 3년만에 모든 것을 잃고 말았지만 결코 후회는 없다. 아직은 30대 이기에... 또한 실패를 통해 더 나은 비전과 미래를 개척해 나갈 자신이 있기에... 실패했다는 생각과 암울함은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등 각종 신경성 병에 시달렸지만 넘어진 순간 스스로 일어나서 재기의 발판을 다지기에 30대는 충분한 연령이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물론 40대, 50대에도 재기할 수 있지만 30대에 비해 시간과 물질적인 손실이 너무 커서 시일이 많이 걸린다는 것이었다.. 30대에 인생 후반부를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면 인맥관리와 자신의 능력, 전략, 아이디어, 또한 가장 중요한 건강관리를 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성공한 들 건강이 나쁘면 소용이 없듯이 말이다.. 이 책을 통해 30대인 나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지면을 통한 커리어 컨설턴트는 좋은 멘토가 되어 주었다. 험한 세상을 혼자 헤쳐 나가는 것도 의미 있을지 모르지만 나에게 중요한 사람들, 그리고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을 후원자로 이름 붙이고, 고마워하고 충성하는 것은 어떨까? 무엇을 해주어야 후원자가 아니다. 내가 심리적으로 기대고, 힘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후원자의 자격이 있는 것이다. -본문 247페이지 중에서- |
| 연말과 새해가 되면 새로운 각오를 하게 됩니다. 이럴때 유용한 책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때가 아니더라도 유용하죠. 30대.. 세상이 점점 빨리 변하면서 더욱더 변화가 요구받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다른 리더쉽 관련 책에서 봤었던 내용도 있고, 새로운 내용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글쓴이가 컨설턴트답게 설명과 함께 체크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다반 초반 재테크에 대해 너무 안 좋다는 식에 내용에는 동의할 수가 없더군요. 커리어 향상에 돈과 시간을 써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도 30대로써 많이 느끼는 부분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미래의 꿈을 커리어 향상만 필요할까요? 우리가 재테크때 많이 얘기하는 주식과 부동산 그리고 세금은 세상을 좀더 알아가고, 꿈을 이루는데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커리어 향상도 결국은 세상을 알아야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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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찜질방에서 부진하던 책 진도를 땀과함께 쫙 빼버렸습니다.
책장을 덮고 나니...
오히려 혼란스러움이 가중되는 듯 하군요...
제가 근래 접한 책에서는
종자돈을 만들어 그것을 이용해 굴리는 법을 말하고,
전문직, 평생 근로의 위험성에 대해 말하고 있었어요.
한 마디로 젊어서 열심히 일해서 경제적 투자로 수동적 수입을 늘려서
나이들어서는 일하지 않아도 되는 자신을 만들라는 말이죠
반면에 이번 책에서는 전문직, 커리어 관리의 중요성과
나이들어서도 자신의 일을 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 생각하라는
자극을 많이 주더군요.
물론 저자의 관점 차이가 약간 있기는 하지만,
40대, 50대.. 미래를 위해서는 오늘 당장 준비해야 한다는 것은
공통된 생각인 것 같았습니다.
한 친구가 오늘 멋진 말을 해 주더군요.
남하고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나하고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것이 바로 ''미래''에 대한 이야기 아닌가 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그 내용을 돌이켜보면 -
자기개발, 버릴 건 버리고 집중.., 내 안의 잠재력.
핵심 역량 위에서 움직일 것(커리어 관리), 분명한 목표 의식,
성공을 할 수 있다는 신념, 이미지 관리,
명함, 건강, 피부관리, 시간의 질, 커뮤니케이션 기술....
다양한 것들을 모아 많은 도움이 되는 말을 해 주고자 한 것 같습니다..
80/20법칙이 생각나는군요.. 그렇게 많은 걸 이야기 한 것 같은데
제가 건진 말은 20%나 될까합니다.
핵심 역량 위에서 움직일 것...목표의 중요성..
크게 이 두가지가 마음에 남아요.
지금도 많은 일을 하고 싶고, 실제로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있는데,
과연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시간들이
미래에 내가 원하는 삶으로 가는 길에 포함되어 있는지...
그럼 원하는 삶 - 내 목표는 도대체 뭔지.
그 곳으로 가기위해 내가 해야할 건 뭘까... 하지 말아야 할 건 생각해 봤는가..
목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말 한마디, 눈 빛 하나에도 얼마나 큰 차이가 나는가..
책 자체로는 요즘 듣기 흔한 말이 많고 당연한 말도 많아 새롭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읽는동안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좋은 시간이 된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끝으로 책장을 펴자마자 본 글귀가 와닿아 적습니다.
"어떤 직업, 어떤 자리에 있건 자신의 일을 사랑하지 않는 이상,
결코 성공할 수 없다. " - 노만 빈센트 필. - [인상깊은구절] 지금 자신이 하는 일에 집중하기 힘들다면 2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당자아 그만두고 집중할 수 이쓴 일을 본격적으로 찾아서 시작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뼈를 깎는 고통을 견뎌내며 억지로라도 집중하는 것이다. P65 성공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은 긍정적인 일이 일어나면 그것을 성공을 예언하는 길조라고 여기고, 안 좋은 일이나 실패를 겪게 되면 그로 인해 자신이 단련되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성공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긍정적인 일이 일어나도 그저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안 좋은 일이 일어나면 역시 자기는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랑고 생각한다. P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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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운명은 30대에 결정된다.
나는 20대 후반에 직장생활을 시작하여 몇몇 직장생활을 경험하다가 내 또래의 보통 남자들이 다 그렇듯 대학4년 군대3년을 보내고 도대체 이렇게 일만 열심히... 그냥 무조건 열심히만 하면 이런 생각으로 머리가 혼란해 질 쯤 나름대로 시작한 공부가 있다. 목표가 한 없이 멀고 어렵게만 느껴져 책의 제목만 봐도 대충 어떤 내용일 지 감이 온다. 저자인 김현정님은 미국에서 커리어 카운슬링(진로상담) 분야를 공부하시고, 책을 읽는 동안 나에게 인상깊었던 구절을 소개하면... 재테크란 말이 너무나 널리 퍼져 이제는 누구나 재테크를 하지 않으면 안될것만 같은 시기다. 능력있다고 불리는 사람을 보면 자신의 일 뿐 아니라 모든 일을 다 잘한다. 과도하게 잘난척 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표출하는 것 뿐이다. 나는 영어에 대해 왠지 모를 두려움이 있다. 하지만 영어가 왜 필요한지 절실히 알고는 있다. 책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이미지 관리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피부관리에 대해서도 강조하는데...
나와 같은 나이대의 직장인이라면 |
| 인생은 30대 부터 시작이다란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에 공감을 하고 새해에 많은 결심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회생활,직장,일에 대한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현재 30대인 본인을 생각하니 많은 교훈이 되고 자극이 되는 잭이었습니다. 한동안은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며 일에대한 최고가 되고자 많은 개발과 노력을 하였으나 어느듯 세월이 지나면서 나태해지고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게 된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으며 이런 시기에 좋은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자극이 된 것 같습니다. 일을 즐기고 열심히 하다보면 성공에 가까이 다가간다는 것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재테크도 어렵고 힘이 들지만 병행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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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개념의 직장인은 죽었다. 한 조직에 몸담고 있다고 해서 평균적인 대우를 받던 시대는 지났다. 16년간 공부해서 10년 버티기 힘든 시대다. 사오정은 이니 고어가 되엇고, 요즘은 삼팔선, 심지어는 삼일절(31세만 되면 절망)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지식의 노후화 속도가 빠르다.
이런 시대에 어떻게 직장생활을 할 것인가!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나는 40대 중반이다. 이 책을 10년 전에 읽었어야 하는데 이미 늦었다. 그래도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내가 10년 전에 해야 할 일 중에 무엇을 못했던가!''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다. 그나마 40대에 이 책을 읽은 것이 다행이다. 30대에 이 책을 읽는다면 그것은 행복이며, 축복이다.
이 책에는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자기관리, 경력관리, 시간관리, 건강관리,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등 핵심적인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땅의 직장인들은 꼭 일독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면. 그것에 목숨바쳐서 일해 봐야 한다. 일에 미쳐야 한다. 그렇지 않고 성공을 바라서는 안 된다. 그래서 좋아하는 일, 잘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
| 나는 아직 30대는 아니지만. 이젠 곧 30대 입성을 눈앞에 둔 사람으로써 이 책을 읽게 되었다. 30대. 말만 들어도 흥분된다. 20대에서는 의욕만 넘치고 아무것도 할줄 아는게 없었다. 곧 30대인 나에게는 그런것이었다. 이 책은 이제 곧 30대인 나의 생각을 많이 바뀌게 해준 책이다. 직장에서는 어찌 해야하며. 나를 위하여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며. 나를 마케팅하고. 등등.. 30대들을 위한 제언을 듬뿍 담겨져 있다. 내가 제일 인상깊은 페이지는 나의 이미지를 구축하라는 것이었다. 나를 볼때 사람들은 이미지가 딱딱하다고 느끼고 있는것 같다. 30대라면 자기 이미지정도는 사람들 앞에서 바꿀수도 있어야 할거 같다. 자기일을 열심히 하며 가족을 돌보기 시작하는 첫 단계가 30대들이 겪는것 같다. 30대에서는 20대때의 꿈을 펼치는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30대에서 길을 닦아서 40-50대를 나를 위한 시간으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이 책은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마니 되었다. 이미지 자기분야 자기를 어찌 볼것인가.. 나에게 말을 안해주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던거 같다. 많은 도움이 됐던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