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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
"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 내용보기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나 역시도 말이다. 자신이 꿈꾸는 자신만의 미래가 있고, 그 꿈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이 세상엔 참 많다. 하지만, 꿈을 꾸며 달려간다고 자신이 원하는 미래가 장밋빛으로 펼쳐지지는 않는다. 우리 주변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얘기한다. 정말 열심히,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았노라고, 그리고 살고 있노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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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나 역시도 말이다.

자신이 꿈꾸는 자신만의 미래가 있고, 그 꿈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이 세상엔 참 많다.

하지만, 꿈을 꾸며 달려간다고 자신이 원하는 미래가 장밋빛으로 펼쳐지지는 않는다.

우리 주변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얘기한다.

정말 열심히,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았노라고, 그리고 살고 있노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의 대부분은 아직도 돈에 쪼들리고, 얇은 월급봉투를 보면서 어떻게 쪼개어 쓰는게 잘 쓰는 것인가 고민하고 힘들어 한다.

 

닭고기 수프!

참 오랫만에 들어본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를 읽었었다.

참 오랫동안의 여운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도 여전히 이 자리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고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도 하고, 그 생각으로 어떻게 하면 될까? 하는 생각들도 했었다.

 

 이 책은 에피소드와 클래스 부분의 두 부분으로 나뉘어서 우리에게 제시해 주고 있다.

어쩜 쉽게는 에피소드 편이 다가 올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러가지 정보라든지 데이타는 역시 class부분이 강했기에

두 부분다 정말 귀한 부분들이었다.

에피소드 편에 나오는 다섯 명의 여인들은 (미셀, 리사,프란시, 레이 김, 카니샤) 결코 평범하지 않는 여인들이다.

남편이 죽은 뒤 파산등의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 모임의 리더가 되어주는 미셀!

현실을 직시하기를 한사코 거부하는 리사

갑작스런 남편의 죽음과 그동안 쇼핑에만 온 신경을 쓰고 살았던, 갑자기 집에 압류를 맞게 된 프란시

헤어나올 수 없는 계속되는 가난과 희망없는 삶에서 갑자기 미혼모가 된 흑인 소녀 카니샤

상이군인인 남편과 철없이 자퇴를 해 버린 아들의 삶까지 돌봐야 하는 레이 김

 

 이 다섯명이 펼치는 자신의 꿈과 부자가 되고자 하는 욕망들을 한걸음 한 걸음 옮기면서 서로를 믿고, 사랑하게 되고

의지하게 되고, 함께 성공하게 되는, 정말 상생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하지만, 결국 선택은 나! 인것 같다.

내가 그들의 삶을 나의 삶으로 끌어들여 나도 그 멤버의 한 명이 되든지, 아님 좋은 책 잘 읽었네! 하고 덮을지는 말이다.

여타 다른 자기 계발서들과 마찬가지로 꿈을 사랑하고 꿈꾸며, 함께 나누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결국 액션을 어떻게 취할 것인가를 잘 선택해야 할 것 같다.

간만에 읽는 자기계발서가 참 재미있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고민을 하게 한다.

r********k 2011.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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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의 닭고기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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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이라는 장르의 책들은 삶의 환기를 주는 역할을 한다. 내가 지금 살아온 과거나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것들을 재정립해주고, 다른 시선으로 나를 볼 수 있는 시간을 준다. 가끔 꿈이나 희망이라는 것을 내게 물을 때면 당황스럽다. 일상이 거의 비슷한 날들을 그저 살아가고 있는 것이 최고는 아니지만 최선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다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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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이라는 장르의 책들은 삶의 환기를 주는 역할을 한다.

내가 지금 살아온 과거나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것들을 재정립해주고, 다른 시선으로 나를 볼 수 있는 시간을 준다.


가끔 꿈이나 희망이라는 것을 내게 물을 때면 당황스럽다.

일상이 거의 비슷한 날들을 그저 살아가고 있는 것이 최고는 아니지만 최선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방법은 좋지 않을지는 몰라도 나보다 더 가난하고, 나보다 덜 건강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내가 지금 살아가는 삶이 아주 그렇게 불만스럽지 않다는 조금은 정체적인 생각을 갖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나 비교는 왜 하지 않느냐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다른 일에 도전하는 용기가 부족할 수도 있을 것이고, 내 자신의 삶에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나도 정말 부자가 되고 싶다.

경제적인 부를 누리는 사람들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정말 돈이 돌고 돌아오는 기쁨을 나도 누리고 싶다.

로또 1등 당첨이 되어 그 당첨금으로 무엇을 할지 가끔 행복에 젖어본다.

하지만 로또는 사지 않으면서 그런 행운을 얻기만을 꿈꾸는 대부분의 사람들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 책은 에피소드와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다.

번갈아 가며 읽는 재미도 있지만, 이야기가 끊어진다는 느낌을 갖게 되어 80여 페이지에서 부터는 이야기 부분인 에피소드를 먼저 읽었다.


‘미셸’이 경영하는 서점은 그녀의 친구들이 부자가 되기 위한 모임을 갖게 되는 장소이다.

구성원들의 이야기가 정말 흥미진진할 정도로 재미도 있어 관심이 가고, 내가 마치 구성원인 것처럼 그녀들의 아이디어와 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그 중 ‘리사’를 보면서 사회생활을 하는 나를 잠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내면의 목소리를 가끔씩 듣지만 부정적인 목소리가 더 크게 들릴 때가 많았다.

지금까지는 그 소리들을 조절할 줄을 몰랐다.

지금까지 들리는 대로, 나를 위로하기 보다는 나를 원망하고 미워했던 때가 많았던 것 같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목소리를 자주 듣기 위해서는 내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지 못하는 내 자신을 어떻게 요리해야 할까?


부자가 되려면 많이 부지런해야 하고 정말 열정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느끼게 된다.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이미지화해서 늘 밝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려고 노력하고, 고에너지적인 단어를 쓰기를 시작으로 조금씩 실천하다보면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고, 그에 따른 좋은 결과도 나타날 것이라는 희망적인 생각을 해 본다.

c*********n 2011.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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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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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경제 서적을 읽을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나른한 오후에 책을 펼쳐들면서 ‘조금만 읽다가 낮잠이나 자야겠다.’라는 심정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결국은 다 읽느라 낮잠을 포기했다. 사실 흥미로운 소설도 아닌 이야기에 빠졌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나도 모르게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나를 발견했던 것 같다. 전체적인 구성은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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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경제 서적을 읽을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나른한 오후에 책을 펼쳐들면서 ‘조금만 읽다가 낮잠이나 자야겠다.’라는 심정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결국은 다 읽느라 낮잠을 포기했다. 사실 흥미로운 소설도 아닌 이야기에 빠졌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나도 모르게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나를 발견했던 것 같다. 전체적인 구성은 이야기 중간에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성급한 사람이라면 얼른 부자가 되는 방법부터 골라 읽어도 상관없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부자가 되는 방법 혹은 기술에 대한 책들은 세상에 많다. 어쩌면 여기에 소개된 방법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굳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뭘까?

그건 부자라는 개념부터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절대로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원하는 건 단순히 돈 많은 사람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다. 그런데 돈은 행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매일 굶으면서 ‘나는 행복해!’라고 말할 수는 없으니까. 중요한 건 우리 삶에 필요한 돈을 어떻게 하면 즐겁고 행복하게 벌 수 있느냐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기 위해서 부자가 되려는 것임을 상기시켜준다.

“부자가 되고 싶나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모두 여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각자 사연을 지닌 다섯 명의 여성 중 미셀은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모임’의 멘토 역할을 한다. 사랑하는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어려움을 이겨내고 남매를 키우며 하트라이트 서점을 멋지게 운영하는 미셀, 아픈 남편과 말썽쟁이 아들의 생계를 책임지며 억척스럽게 식당을 운영하는 레이 김, 남편과 사별한 뒤 쇼핑이 유일한 낙인 프란시, 미혼모로 혼자 아들을 키우다가 갑자기 백화점에서 정리해고 당한 뒤 미셀의 하트라이트 서점 직원이 된 리사, 그리고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하트라이트 서점에서 아기를 낳게 된 카니샤.

처음에는 서로 티격태격하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 의심을 품는다. 미셀은 그들 내면의 부정적인 목소리를 무시하라고 충고한다.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두려움과 탐욕, 거짓말쟁이를 몰아내야 한다. 그리고 마음 속 승자라고 부르는 자신의 직관을 믿어야 한다.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면 좋아하는 일을 하라!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싶다면 세 가지 질문의 답을 찾으면 된다.

1.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

2. 나는 무엇을 해서 칭찬을 받는가?

3. 내가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즐기는 것은 무엇인가?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 속에는 놀랄만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여기서는 좋은 아이디어라는 정보를 파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내 가 팔 수 있는 최상의 상품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배울 수는 있지만 결정적인 해결책은 ‘나’다. 자신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 열정을 지닌 것, 믿는 것이 무엇인지는 나만이 알 수 있다. 행복한 부자가 되려면 자신을 믿고, 자신의 열정을 팔아야 한다. 그리고 혼자가 아닌, 뜻을 같이하는 드림팀을 구성해야 한다. 깨우친 백만장자들에게는 언제나 드림팀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누군가와 함께하면서 기적을 이룰 수 있다는 상상을 하니 무척 흥분되고 설렌다.

마크 빅터 한센의 닭고기 수프도 한 사람의 성공담이 아닌 많은 이들의 성공과 기적의 결과물이란 점에서 더욱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90일 이내의 기적을 떠올리며 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를 만들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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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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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빅터 한센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저자이다. 이 책들을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보았을 것이고, 읽지 않았더라도 베스트셀러인지라 귀에 익은 책임에 틀림없다. 부자라는 단어는 이중적인 단어이다. 모두가 부러워 하지만 경멸하기도 하는 것이 부자이다.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했다면 돈은 부럽지만 그 사람은 부러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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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빅터 한센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저자이다.

이 책들을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보았을 것이고, 읽지 않았더라도 베스트셀러인지라 귀에 익은 책임에 틀림없다.

부자라는 단어는 이중적인 단어이다. 모두가 부러워 하지만 경멸하기도 하는 것이 부자이다.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했다면 돈은 부럽지만 그 사람은 부러워하지 않아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부자를 경멸하지만 그 돈 앞에서는 모두 머리를 숙이게 되고 만다.

가난한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돈이 많다면 행복할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부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그 말의 속뜻은 알 수 없지만 돈이 많다고해서 행복과 연결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책속으로 들어가서 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는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럼 이 책을 읽어 보라~ 이렇게 권하고 있는 듯하다.

이 책의 번역가가 경제전문가 우승택이어서 더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한다.

12가지의 에피소드와 12개의 클래스가 번갈아 등장한다.

에피소드의 내용은 작은 도시의 서점에서 북클럽 모임에서 시작된다.

북클럽 모임은 부자 되는 법 빨리 배우는 모임으로 바뀌게 된다.

모임을 이끄는 미셀과 다른 참가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그 모임에 억지로 들어가 있지만 자신이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리사같은 사람들이 함께 등장한다.

평생을 돈을 펑펑 쓰며 살던 프란시는 집이 압류되는 바람에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미셀의 모임에서 영감을 받은 후 압류에서 헤쳐 나오는 전자책을 팔아 하루만에 1500만원의 수입을 얻게 된다.

각기 다른 사정을 가진 여자들이 모임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얻고 거기서 부를 창출해 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담겨 있다.

 

클래스에는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이야기를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말로 표현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부자로 갈 수 있는 첫 걸음이라고 한다.

힘든 과거가 있을수록 어려웠던 과거에 얽매여 현실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가 어렵다고 한다.

어렵과 힘든 과거였더라도 그 속에서 배웠던 교훈만을 기억해서 과거의 두려움에서 벗어나야지만 현실과 미래가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말은 공감이 갔다.

 

내가 부자가 못 되었던 것은 돈에 대한 절실함이 없었던 탓일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분명 돈 때문에 힘든 시기도 있었는데, 돈에 대해 초연한 척 하는 것이 돈에 대한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이제는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노력해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반드시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n*****1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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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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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마크 빅터 한센의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 와 [ 마음을 열어 주는 101가지 이야기] 를 너무나 잼나게 읽었었다.그래서 이번 책 [ 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도 빅터 한센의 마음을 울리는 따뜻한 말솜씨와 말솜씨와 감동적인 스토리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이 책은 기존의 책과는 조금 색깔이 다른 경제에 관한 자기 계발서라면 될 것 같다.책위쪽의 글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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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마크 빅터 한센의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 와 [ 마음을 열어 주는 101가지 이야기] 를 너무나 잼나게 읽었었다.
그래서 이번 책 [
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도 빅터 한센의 마음을 울리는 따뜻한 말솜씨와 말솜씨와 감동적인 스토리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이 책은 기존의 책과는 조금 색깔이 다른 경제에 관한 자기 계발서라면 될 것 같다.
책위쪽의 글귀처럼 마크 빅터 한센의 부자가 되는 지혜 레시피 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일듯한데,,어렵지 않은 경제자기 계발서이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과 재미있으면서도 희망적이고  감동적인 스토리와 클래스 부분에서는 부자가 될수 있는 레시피도 확실하게 알려준다,,

누구나가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부자 = 행복 이라는 공식이 마치 존재하는 것처럼 부자가 되면은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세상을 좀 살아보니 반드시 경제적으로 부유하다고 해서 행복한 것도 아니고 물질적으로 조금 부족하다고 해서 행복하지 못한것도 아니다.  그러니 재정적으로는 부유할 수 있을지언정 정신적으로는 가난뱅이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행복한 부자,,,가 될수 있는 길을 조금 제시를 해 준다고나 할까,,,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부와 명예,사랑과 성공을 꿈꾸면 살아간다,,그러나 정작 그런 부와 성공은 선택받은 몇몇의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행운처럼 느껴지는데 과연 그런 남들이 가지지 못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그 비결은 무엇인지 상당히 궁금하다.
분명 행운이라고만 단정지을수 없는 뭔가가 있을 것 같은데,,그래서 이책 [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는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마인드에서 부터 부자가 되기위한 그것도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구체화시킨 실용적 방법을 ,,요리라는 좀더 친근한 방법으로 레시피라고 하면서 안내해주고 제시해 준다. 
책의 구성은 좀 독특한데 [ 에피소드 ]와 [ 클래스] 부분으로 반복적으로 구성되고 있다,
에피소드부분에서는 각기 다른 이유로 경제적인 위기에 처한 5명의 여성들의 이야기가 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두아이 니키와 해나를 홀로 키우면서 서점을 운영을 하는 미셀을 중심으로 ,,미셀이 운영하는 서점 [하이라이트]에서 매주 화요일의 모임을 통해서 모이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 여성들이 경제적인 위기를 넘어서서 스스로 부자가 될 기회를 찾아가는 과정이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희망을 담고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재미있기도 했고 나도 부자가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좀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클래스] 부분에서는 그가 제시하는 부자가 되는 실용적인 방법이 있다.
부자가 되는 레시피의 3가지 기본 재료 - 와우 나우 , 내면의 승자, 드림팀

1,와우나우- 꿈을 두려움보다 생생하게 창조한다. 이상적인 미래를 지금 이 순간으로 옮겨놓는다. 현재 무슨 일을 겪고 있든, 그 속에서 가스이 벅차오르는 일을 찾아낸다. 그대의 영혼이 벅차오르고 돈이 불어나기를 바란다.
2.내면의 승자 - 내면의 승자와 친구가 되고 내면의 투덜이를 잠재우는 법을 배운다.
3.드림팀-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가장 쉬운 방법으로 꿈에 다가서게 도와줄 유일한 자신의 지원 팀, 자신만의 '광폭분대'나
'남성파'를 가능한 한 빨리 구성한다.  ------페이지 44-45

 

 그러니깐,,내가 만들려는 인생에 대한 이미지를 가지고 특별한 그 순간을 상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그리고 내 안의 부정적인 생각들을 잠재우면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임하는것,,그리고 최대한 짧은 시간내에 그 꿈에 도달할수 있게 도와줄 재정경제팀,,자산을 효과적으로 운용해 줄 팀,,사람을 만나는것,,정도가 될듯한데,,보다 정확하고 확실하게 제시를 해 준다기 보다는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마인드를 다지게 해 주고 에피소드 글을 읽는동안 재미있으면서도 느끼게 해 주는 생각들이 많아서 좋았다.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감동적인 스토리로 읽으면서 무겁지 않은 자기 계발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참으로 좋은 책같다.


s*******7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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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수프의 맛과 향을 느껴야 감동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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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프를 정말 좋아한다. 물론 먹는 수프 말이다. 이 책에도 레시피라는 영역이 있을 정도로 저자는 먹는 아이디어에 많은 착상을 두고 있는 듯하다. 마크 빅터 한센이라는 분이 썼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는 너무도 유명한 책이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 읽지 못한 책이었다. 수년 전에 한국에 방문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에도 강연만 듣고 책을 읽지 못했지만 이번에 새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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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프를 정말 좋아한다. 물론 먹는 수프 말이다. 이 책에도 레시피라는 영역이 있을 정도로 저자는 먹는 아이디어에 많은 착상을 두고 있는 듯하다. 마크 빅터 한센이라는 분이 썼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는 너무도 유명한 책이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 읽지 못한 책이었다. 수년 전에 한국에 방문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에도 강연만 듣고 책을 읽지 못했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을 보게 되었다. 책표지도 식사 시간을 암시하는 듯한 테이블에 책과 수프가 나란히 놓여져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만들어 졌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다양한 레시피로 접근하면서 이야기하고 있다. 책은 에피소드 형식의 이야기와 클레스 형식의 레시피를 12개 장으로 구성하고 있다. 책에서 이야기하려는 관점은 매우 단순한데, 와우나우(WOW NOW)라는 것을 뼛속부터 인지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내면에 성공의 유전인자를 저자는 긍정과 된다는 믿음, 그리고 내적 확신 등으로 접근하려 한다. 이것이 두번 째의 이야기인 불만의 씨앗을 없애는 것이다. 이런 다음에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드림팀을 만들라는 것이다. 그러한 내용을 통해 부자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듯한 흐름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재정적인 문제는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책의 에피소드에서도 나오지만 재정적인 생계 등에 시달리는 싱글맘의 이야기가 나오는 반면에, 위의 3가지 비법을 실천하는 이야기를 병행하여 다루고 있다. 힘든 일상과 성공적인 롤 모델 이야기를 병행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무엇이 다른지를 각인시키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것은 스토리텔링 기법과 강의 기법을 동시에 적용하여 좀더 나은 전달을 꾀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음을 짐작하게 해주는 듯하다.

 

다른 책들과 비교해 보면 시크릿이나 긍정의 힘, 기타 부자가 되는 마인드 등을 이야기하는 책들과 핵심 가치는 비슷한 듯하다. 하지만 책의 후반부로 진행되면서 자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접근 방식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좀더 개인적 상황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점을 엿볼 수 있는 듯하다. 책의 단점인 일방향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문제와 독자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상황들도 다루고 있어 유익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과 같은 실용서적인 성격을 가진 책들은 21세기에 접어들면서 다양한 형태의 멀티미디어와 결합된 책과 그렇지 못한 책의 차이는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구체적으로 머릿속에서 비쥬얼화가 되게 만드는 것이 실용서의 가치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 듯하다. 비쥬얼이 다양하지 않았던 시절 책들은 개개인마다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는 점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었지만, 요즘은 1:1 대응이라는 관점을 중요시 하고 있어 모호한 책들은 점점더 설 자리를 읽어가는 듯하다.

 

평생 가치보다는 당장 먹고 살아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당연시 여겨지는 오늘날의 분위기에서 이 책의 시사점은 위에서 이야기한 것 이외에도 많은 듯하다. 책을 정독하고 당장 길거리에 있는 수많은 가게들을 보면 느낄 수 있게 된다. 저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책과 상반되는 것들이 많아 보인다. 물론 생각과 지식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내가 보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그렇게 느껴진다. 이 책의 정보를 아는 것에서 한단계 넘어 감을 느낄 수 있게 되면 얻는 것이 많아지리라고 생각된다.

 

s******6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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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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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를 읽고 우리 인간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이 원하는 부와 명예, 성공을 꿈꾸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도전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이런 부와 명예, 성공을 이루어 내기는 결코 쉽지가 않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름대로 이런 꿈을 간직하고서 노력하고 있지만 실제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데에는 여러 장벽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생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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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를 읽고

우리 인간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이 원하는 부와 명예, 성공을 꿈꾸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도전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이런 부와 명예, 성공을 이루어 내기는 결코 쉽지가 않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름대로 이런 꿈을 간직하고서 노력하고 있지만 실제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데에는 여러 장벽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생각과 다르게 정작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방황하거나 때론 ‘부와 성공’은 선택받은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행운인 것처럼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당연히 ‘노(no)’다. 모든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며, 부와 명예, 성공도 얼마든지 각 자 나름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부와 명예, 성공을 얻도록 감동적인 언어로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이야말로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세계적인 독자를 갖고 있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빅터 한센의 독특하고 흥미로운 방식들을 통해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행복한 부자공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내 자신은 세 딸을 두고 있다. 그런데 요즘 세상에 내 한 사람 공직의 월급으로 세 딸을 교육시키면서 생활한다는 것이 여간 어렵지가 않았다. 다섯 식구의 생활을 떠맡고 있는 아내의 모습에 항상 존경심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그 박봉에도 불구하고 적은 돈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정말 그 어떤 사람이나 방법보다 독특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번 마음먹은 것은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확실하게 지켜나가기 때문이다. 우선 월급을 타게 되면 쓸 곳을 정한 다음에 어떤 일이 있어도 그 원칙을 벗어나지 않는다.  부족하면 카드 등으로 적당히 메꾸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27년을 살면서 빚이라고는 한 번 지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정말 주위에서도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듣곤 한다. 자기들은 맞벌이를 해도 쉽지가 않은데 혼자 벌어 세 명의 딸들을 대학까지 공부시킨다는 것에 놀라워하는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도 아내는 적금과 저축을 하면서 생활하고 있으니 그저 놀랄뿐이다. 이런 아내에게 이 책을 선물하였다. 천천히 시간을 내서 읽어보도록 하였다. 소설의 형식을 빌리고, 각 부분에서 저자가 독자들에게 예기하고 싶은 것들을 얘기한 후, 각 장의 마지막은 정리를 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집중된 정신과 단호한 마음 그리고 집중되고 단호한 팀이 합해질 때 가능하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당장 돈을 벌게 만드는 기존 재테크 관련 서적하고는 달리 우선 자신을 돌아보고 어디로 향해 가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할 시간과 마음을 갖도록 하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이런 확실한 생각이 행동으로 실천할 때 각자가 원하는 부와 명예, 성공도 확실하게 이루어지리라는 생각이다. 행복한 부자가 많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11.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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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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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빅터 한센을 기억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조금은 생뚱맞게도 부자라는 다소 세속적인 주제를 들고 다시 찾아온 그를 어떻게 대할 지 다소 난감하긴 했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예기하고자 하는 행복한 부자가 의미하는 바를 책을 읽어가면서 공감하면서 정말 닭고기 수프라는 빅터 한센 만의 브랜드와 어울리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우선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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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빅터 한센을 기억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조금은 생뚱맞게도 부자라는 다소 세속적인 주제를 들고 다시 찾아온 그를 어떻게 대할 지 다소 난감하긴 했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예기하고자 하는 행복한 부자가 의미하는 바를 책을 읽어가면서 공감하면서 정말 닭고기 수프라는 빅터 한센 만의 브랜드와 어울리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우선 책의 구성이 참으로 독특하다. 저자가 서문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좌뇌와 우뇌를 같이 자극하기 위해서 우선은 소설 형식의 예기를 하고, 그런 이후에 그 부분에서 저자가 독자들에게 예기하고 싶은 것들을 예기한 후, 각 장의 마지막은 정리를 해 주고 있다.

 저자는 부자가 되는 레시피의 3가지 기본 재료로 와우 나우(WOW NOW), 내면의 승자, 뜻을 같이 하는 드림팀을 예기하고 있는데, 정말 가장 처음의 시작인 WOW NOW는 가슴에 확 와 닿으며, 지금 당장 마음 속의 와우 나우를 외쳐보게 된다.

 그 다음으로 저자는 성공 공식을 아래와 같이 예기하고 있는데, 정말 프린트해서 책상에 붙혀 두고 싶은 부분이다.

성공 = 집중된 정신 + 단호한 마음 + 집중되고 단호한 팀

S(Success) = M(Mind) + H(Heart) + T (Team)

 저자는 독자들에게 책의 서두에 이 책의 핵심이 되는 위의 성공 공식을 예기한 후, 이것들의 하나하나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해 독자들에게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이미 WOW NOW 에서 저자가 예기했듯이 지금 현재, 당신이 존재하는 공간에서 당신이 가진 것들에 대해 환호하고,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며, 긍정적인 목소리에 더욱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라고 독자들을 이끌고 있다.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정하며, 돈을 벌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음을 독자들이 알 수 있게끔 소설 속의 인물들을 통해 예기해 주고 있다.

 그런 이후, 집중된 정신을 깨우치며, 다음 단계인 마음, 자신의 마음 속의 승자가 될 것을 예기하면서 자신의 직관에 집중하여 자신의 마음 속 내면의 승자를 만나라고 강조하며, 스스로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드림팀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익히 나폴레온 힐이 사용한 마스터마인드 그룹의 예기를 하면서 정말 우리들이 성공으로 향해 가기 위해서 이러한 팀이 필요하며, 드림팀의 역할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여타의 성공관련 서적과는 다른 구성이라 다소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재미는 기존의 재테크 관련 서적보다도 재미있고, 그 깊이도 더한 책으로, 당장 돈을 벌 그런 방법을 예기하는 책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어디로 향해 가야 할 지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할 시간을 가지고 싶은 이들에게 있어 이 책은 하나의 바이블과도 같은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며, 그러하기에 주변의 벗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으로 책 장을 덮은 후, 서가의 가운데에 살며시 꼽아 본다.



f********n 201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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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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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았던 책들 중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라는 책이 있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베스트셀러이고, 지금도 젊은이들에게 큰 영감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닭고기 수프, 라는 친숙한 말이 들어가는 이 책이 참 기대가 되었다. 그 책과 동일한 마크 빅터 한센의 저서라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다. 하지만 전작과는 상당히 다른 내용이다. 전작이 순전히 영혼을 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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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았던 책들 중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라는 책이 있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베스트셀러이고, 지금도 젊은이들에게 큰 영감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닭고기 수프, 라는 친숙한 말이 들어가는 이 책이 참 기대가 되었다. 그 책과 동일한 마크 빅터 한센의 저서라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다. 하지만 전작과는 상당히 다른 내용이다. 전작이 순전히 영혼을 채우기 위한 감동적인 일화들로 이루어져 있었고, 눈물샘을 자극하는, 어쩌면 신파조인 것들도 있었다면 이 책은 상당히 부자가 되기 위한 접근성을 제시한 것이다. 경제적 위기에 빠진 여성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갔다는 것이 다른 성공 이야기책이나 재테크 책과 구별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5명의 여자 중의 한 인물과 공감하면서 책을 읽는다면 더욱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 보다 어렵다는 예수의 말씀도 있는데 말이다. 하지만 그 것은 그 시절의 말이었을 뿐, 지금에 와선 기본적인 돈 없이 평범한 인간이 행복할 수 있으리라는 것은 참 어려운 일 처럼 보인다. 수도자도 아닌데 말이다.

 

마크 빅터 한센은 행복해 지는 비결로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말을 한다. 자신이 해야만 한다는 일을 하는 것은 슬픈 것이다. 먹고 살기 위해 하는 일 만큼 행복에서 멀어지는 일은 없다. 하지만, 만약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면, 현실 안에서 가장 좋은 기회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중요한 것은 배우자와 친구의 선택인데, 이것은 고독하지 않게 하면서 서로 플러스 되고 윈윈하는 관계를 만드는 데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했다. 작가인 마크빅터한센은 기존 재테크 책에서보다 조금은 두리뭉실하지만 여러가지 이야기 속에 돈이 가진 중요성과 돈이 주는 속임수에서 벗어나는 법을 차근차근 말해주고 있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나누면서, 과장되지 않게 독자에게 다가가는 저자의 화법이 마음에 들었다. 마치 편안하게 읽는 수필처럼 부자가 되는 길을 제시하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게 제시한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상상하면서 이 책을 대하면 안 되지만, 같은 저자가 쓴 다른 이야기이지만, 따뜻한 이야기들은 이 책 속에도 살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c*****1 2011.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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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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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   마크 빅터 한센 외 지음 / 우 승택 옳김      지난 번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책의 몇 Chapter를 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Episode를 묶어 놓은 책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각 에피소드마다 마음을 짠하게 감동시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번 “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를 대하면서 과연 행복한 부자가 있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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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

 

마크 빅터 한센 외 지음 / 우 승택 옳김

 

   지난 번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책의 몇 Chapter를 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Episode를 묶어 놓은 책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각 에피소드마다 마음을 짠하게 감동시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번 “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를 대하면서 과연 행복한 부자가 있을 수 있을까? 행복한 부자란 어떤 부자를 말 하는가? 등 많은 생각을 하며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각기 다른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와는 다르게 단일 주제로 이어지고 있지만, 가장 빠르게, 그러면서도 행복하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우화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는 에피소드 부분과 그 뒤를 이어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수업이 진행되어지는 Class의 부분으로 구성되어있다. 어느 부분부터 읽어도 목적지는 한 곳으로 연결되어진다.

   이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1장, 부자가 되고 싶나요? 2장, 당신의 모든 것에 환호하라. 3장, 마음 속의 승자, 당신의 직관에 집중하라. 4장, 삶의 큰 힘이 되는 드림팀. 5장, 당신에게 찾아올 놀라운 기회들. 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각 장마다 몇 가지의 에피소드와 그 뒤를 이은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화 형식의 에피소드는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흥미로웠다. 그리고 클래스 부분에서는 역시 강의 형식의 글로서 전문가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내내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어떠한 조건이나 환경보다 자기 자신의 마음 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이며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시발점이 된 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만이 아닌, 행복한 부자가 되는 지혜 레시피라고 쓰여 있는 책의 겉표지를 살펴보면 행복한 부자의 또 다른 면모가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 책에서 행복한 부자란, 단순히 많은 액수의 돈 만을 벌어 드리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미치도록 하면서 돈을 벌어드리는 부자를 일컬어 행복한 부자라고 명하고 있다.

   에피소드에 나오는 인물들은 각기 남편을 먼저 보내고 홀로 남은 여인들 혹은 미혼모로서 홀로서기를 위해 스스로 돈을 벌어야만 되는 이야기로 전개되고 있다. 그중 한 여인이 운영하고 있는 서점이라는 공간에서 사회의 약자들이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 여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좋은 환경을 이루어 가기 위해 서로 협력하며 노력하고 힘쓰는 이야기, 그들이 서로 힘을 합쳐 드림팀을 구성하고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 갈 뿐만 아니라 오히려 행복한 부자들이 되어져 감을 통해 보통의 사람들도 이들과 같이 될 수 있음을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실제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고, 나 자신의 능력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각 Class를 마치는 부분마다 적어 놓았던 'Right Now' 코너는 독자들로 하여금 당장 실천할 과제를 줌으로 이 책이 단순히 지적인 수준만을 높이는 그런 책이 아니라, 실천을 요구하는 실용적인 책임을 알 수 있도록 해준다. 더불어 정신과 마음에 관한 10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면서 답을 적어 볼 수 있도록 한 부분, 그리고 자신만의 스위트 스폿을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시해 준 부분들, 정보 마케팅의 이점과 지적 자산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51가지 방법 등은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실제적인 도전을 자아내는 그런 수준이었다고 할 수 있었다.

단순히 이론만을 제시한 책이 아닌, 도전과 함께 실행을 감행할 수 있도록 제시해 준 실용적인 책이라고 느낄 수 있었다.

   단순히 부자가 아닌, 행복한 부자, 자신도 그리고 타인들에게도 행복을 느끼고 끼칠 수 있는 부자가 되는 비법에 대해 그 방법을 실행 가능하도록 제시해 준 진정한 레시피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무엇보다 “Right Now!,” 당장의 실천이 중요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당장 실천해 보고 싶은 마음이 용솟음 친다.

h********2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