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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매력은 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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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드디어 마지막 영화입니다. 덕분에 이번주만 영화가 일곱편이라는 대기록을 새웠죠. 원래 영화제가 낀 주간이 되면 다 그렇기는 한데, 이게 은근 지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걸 즐기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작품의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말이죠, 솔직히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이 작품이 우리가 흔히 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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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드디어 마지막 영화입니다. 덕분에 이번주만 영화가 일곱편이라는 대기록을 새웠죠. 원래 영화제가 낀 주간이 되면 다 그렇기는 한데, 이게 은근 지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걸 즐기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작품의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말이죠, 솔직히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이 작품이 우리가 흔히 말 하는 책이라는 것에 관한 것과 마술에 관한 이야기를 가지고 하는 것이 합쳐져서 즐접게 보는 그런 작품이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 작품의 결말은 딱 이 정도입니다. 솔직히, 그 이상의 에피소드를 보여주고 있지 않기 때문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런 문제 때문에 오히려 메인 스트림 에피소드를 한 편 더 상영에 걸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정보라고는 몇 장면 외에는 없는 상황이기까지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것은 기본적으로 1차대전 시기입니다. 그리고 비행기가 처음 탄생하고 나서 한참 변화가 될 시기이기도 하죠. 말 그대로 동양에서 생각하는 근대 유럽의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가지고 와서, 그 화려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상당히 재미있는 점이기는 합니다. 역시나 결국에는 미학적인 부분이 적용이 될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기는 하니 말입니다. 실제로 이 작품에서는 이런 문제를 상당히 착실히 잘 보여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정적으로 이 화면의 미학은 생각 이상입니다. 큰 화면에 걸릴 만 한 화면을 가지고 있다고나 할까요. 이 작품에서의 화면은 이런 점을 굉장히 잘 활용을 하고 있고, 동시에 그 것을 관객들에게 즐거운 방향으로 전달하는 방향으로는 확실히 잘 알고 있다고 말입니다. 이 작품은 이런 접근이 상당히 좋은 작품이기도 하고, 그리고 전달 역시 확실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속에서는 애니메이션의 상업적인 면을 충족시킬만한 여러 면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작품에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면 결국에는 이 작품이 얼마나 기존에 사용되고 있던 매력을 이 작품에 맞도록 변형을 해서 집어 넣을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 작품은 이런 점에 관해서 좀 더 충실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던 것이죠. 기본적으로 액션과 변신이라는 것을 의외로 상당히 잘 사용을 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죠. 작품에서 접근법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잘 활용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들의 가장 재미있는 특징은 앞서 이야기한 책이라는 거것에 관한 특성을 보여주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는 바로 이 면을 굉장히 잘 활용을 하고 있는 것이죠. 좀 묘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마치 소설에 관해 상상이라는 부분을 적용시키는 것에 관해서, 우리하 한 번쯤 꿈꿔봤을 만한 이야기의 확장버젼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랄까요. 이 작품은 바로 그 면으로 접근을 시작을 합니다. 덕분에 보는 사람에게 그 부분에 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부분들도 약간은 있습니다.

 물론 이 와중에 여러 가지 팬 서비스를 그대로 잘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흔히 보는 그런 팬 서비스라고 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는 것들이기도 한데, 이 작품에서는 관객들을 위해서 굉장히 신경을 잘 쓴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보는 사람들로 아여금 뒷 이야기에 관해서 궁금하게 하는 부분들이 있게 하는 그런 힘이 있는 것이죠. 이 작품에서는 그런 뒷부분을 불러 일으키는 이야기 조정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것에 관해서 적당히 피드백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 실제로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작품이 수두룩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국드라마쪽에 역시 소위 말 하는 떡밥을 미친듯이 뿌리는 그런 작품들이 주로 수습이 안 되는 크기의 뒷 이야기를 가지고 가는 상황이 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죠. 실제로 이런 것들은 굉장히 재미있는 부분들이기는 하지만, 적당히 어느 정도 작품 속에서 마무리를 해 줘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다행히 이 작품은 적당히 해결을 잘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흐름이 20분 내외로 끊기는 부분이 있는지라 이 안에 이야기를 한 번 감정적으로 끊어줘야 한다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이죠. 이 작품은 다행히 이런 부분에 관해서 굉장히 잘 밝혀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첫 번째 에피소드에 한해서 말입니다. 두 번째 에피소드는 이 부분 보다는 프리퀼적인 면모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실제로 이 부분이 이 작품에서는 의외로 크게 작용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프리퀄이라는 것은 이야기가 이미 마무리가 된 상황에서, 이 이야기를 가지고 뭔가 더 우려먹을 부분이 있다는 것이 생각이 된다는 그런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이는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설명하기 위해서 사용이 되는 부분이기도 한데, 이 작품에서는 특이하게도 이야기에서 기본이 되는 내적인 부분의 또 다른 방향을 보여주기 위해서 사용되는 부분이기도 하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이야기를 확장하기 위해서 프리퀄 방식을 사용했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 부분에 관해서 두 번째 에피소드는 굉장히 잘 해 내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에 관해서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일단은 전체 이야기의 흐름적인 부분에 관해서 벗어나지 않아야 하는데, 다행히 이 부분은 그렇게 어려운 부분은 아니죠. 이미 일본은 이런 부분에 관해서 굉장히 잘 해 내고 있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 심는 것은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죠.

 어려운 이유는 이야기가 제한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가 전반적으로 무거운 부분들이 있는지라, 이 부분들을 좀 지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인데, 이 작품이 제한이 되는 부분도 동시에 생기는 것잊. 하지만, 이 제한을 이 작품은 상당히 잘 사용을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이미 앞서 설명한 부분이 그대로 적용이 되는 부분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나름대로 괜찮게 해석을 다시 했다는 것이죠.

 뭐, 그렇습니다. 좀 묘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볼만 한 작품입니다. 불행히도 에피소드 딸랑 두 개로 모두 해석을 뭉쳐서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기는 하지만, 기성품적인 매력과 자신만의 특별한 부분을 동시에 가지고 가는 방식으로 작품을 구성을 해 가면서 작품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무래도 시간도 그렇고 작품의 특성도 그렇고 이 작품에 관해서 아주 좋다 평가를 내리기에는 뭔가 좀 아까운 부분들도 많기는 하지만 말이죠.


d********h 2011.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