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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특별검사 하나님의 대사
수없는 전문직 고위 종사자들이 기독교 서적에 등장하는 현실을 보면 어떤면에서는 사회 구석구석 기독교가 안미친 곳이 없구나라는 감사한 생각과 함께 반대로 이런 성공한 사람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인가라는 떨칠수 없는 의구심과 편견이 생기면 어떻게 할까라는 노파심이 들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의구심과 노파심을 멀리하게 한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할수도 실패할수도 있다 직장에서 먼저 앞서나갈수도 있고 더 좋은 집과 차를 몰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기때문에 전도가 잘되고 그렇기때문에 하나님께 더 영광이 된다는 사실을 버려야한다.
이 책은 그가 검사이기때문에 다시말해 사회에서 우러러보는 사람이기때문에 더 큰 영향력을 나타낸것이 아니라 그가 어떤자리에 있던지 간에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보여주었기때문에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중에 공무원도 많을것이고 상류사회에 속한사람들도 많겠지만 진정한 영향력은 자기의 위치가 이나라 자기가 믿고 있는 바를 삶속에서 나타내고 있는가라는데에 초점이 있다.
그런면에서 김인호장로님은 낮고 겸손한 삶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이런사람이 있구나라는 충격과 도전을 주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한번 더 생각할수 있는 복음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직장생활은 영적전쟁의 가장 선봉에 서 있는 곳이다. 그 자리에서 숨어있고 세상의 흐름대로 물타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굉장한 도전을 줄거라고 생각한다. 그가 높은 위치에 올랐기때문이 아니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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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검사. 저자인 김인호 검사는 가난한 산골출신이다. 불교와 무속신앙에 있는 집안과 어머니의 젖이 나오지 않아 이웃에 살던 목회자의 따님이 비슷한 시기에 출산을 하여 저자의 딱한 사정을 알고 데려다가 젖동냥을 하여 키우게 되었다. 젖을 물려주신 조인순씨를 양어머니로 맺어 주셨다. 그 양어머니의 집은 독실한 믿음의 집안으로 지금까지 믿음안에서 깊이 교제하고 기도하며 지낸다고 한다. 어렸을적 바보 라고 놀림받고 몸이 약해 말도 못하고 공부도 못해서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고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으며 자랐고 그런자신을 바라보며 쓸모없는 인생이며 자살까지 생각하며 물에 빠져죽을려 했고 손목을 긋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생명을 부지하며 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 그가 바보로 놀림을 당하며 살던 그가 하나님께서 절망에서 소망으로 이끌어심 이라 고백한다. 그렇게 해서 중학교때도 공부를 잘하게 되었고 고등학교 전교5등안에 들었으며 그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하게 되고 사법시험 합격 후 검사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검사의 길을 가면서 하나님과 함께 했던 그의 삶이 주님을 드러내며 주님의 은혜안에 있음을 보게 됐다. 1만여권의 성경을 나누고 2만여명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했다. 모두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하는 그의 삶을 보게 된다. 예수의 심장을 가진 주님의 사람. 많은 영혼을 전도한 저자가 부럽기도 하고 하나님께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보게 되었다. 친구분이 사업이 잘 되다 보니 골프며 친구들 만나느라 주일성수를 한두번 빠지는 것이다. 그러다 전화해서 나오라고 했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안나오게 되고 그후 전화를 아예 안받게 되었고..그후 시간이 흘러 그 친구에게 문자를 하게 되었는데 그 문자를 받은 것은 그 친구가 사업이 부도가 나서 죽을려고 했던 차에 그 문자로 인해 다시금 새삶과 하나님을 만나게 됨으로 생명을 구하고 주님을 만나게 됨을 말했다. 하나님은 어느때 어느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을 수렁에서 건져주심을 보게 되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하늘의 특별검사를 읽으며 많은 생각과 주님의 사랑과 은혜 를 느끼며 나도 주의 사람으로 쓰임받기 원합니다 라는 고백을 하게 된다. 주님의 그릇으로 합당한 자 되도록 주님 인도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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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있는 자리에서 무엇을 높이고 있나? 번역가가 되고 싶어 일본어를 전공했으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주신 직업인 사서로의 부르심을 생각해본다. 주님의 계획하심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분명하시기에 감사하다. 몇 해가 지났어도 그 때의 감격은 잊을 수가 없다. 하나님께선 왜 내게 이 직업을 주셨을까? 책이란 도구를 통해 무엇을 하길 원하시는 걸까?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한다는 마커스의 찬양처럼,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나는 얼마나 하나님을 높이고 있는가란 물음표가 문득문득 떠오른다. 나는 얼마나 주님을 높이는 생산적인 일을 하고 있는가? 이 물음표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갖게되는 생각일 것이다. 기도하는 검사, 전도하는 검사, 울보 검사란 타이틀은 여러 생각이 들게 했다. 2만 명을 주님께로 인도한 김인호 검사의 특별한 이야기 <하늘의 특별검사> 이야기가 바로 그랬다.
2.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자,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 김인호 장로님의 삶이 주님께로 인도되어 가는 과정들은 주님이 쓰시기로 작정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태어나서 죽을 뻔 했는데, 젖동냥을 먹이러 양어머니에게 보낸 곳이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었고 그 인연으로 김인호 장로님의 가정이 교회로 인도되어 신앙생활을 시작한 이야기. 꼴찌에서 서울대에 입학하게된 사연. 검사가 되어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세상에 취해 왔다갔다 신앙생활을 하다가 어머니부터 시작해서 아내의 기도, 목사님과의 대면한 특별한 새벽을 경험하고, 몽중에 뵈온 예수님께 코가 껴서 시작된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인도되는 과정을 보니 주님이 은혜를 부어주시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크게 쓰시려고 선한 길로 인도하셨던 거다.
예수의 심장을 가지고 새롭게 변화된 후, 직장인 검찰청 내에서는 큰 변화의 예수 바람이 불게 된다.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시대를 거스르는 사람들이다. 더 이상 세상과 타협하고 싶지는 않았던 김인호 장로님의 처음 시작은 소심했다. 자신이 스스로 작정하고 전도를 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그냥 이렇게 해봐야지' 했던 1차 회식 후 가게 된 2차 수요예배에 대한 사원들의 반응이 좋아지면서, 김인호 장로님을 만나는 사람들은 성경을 선물로 받고 예배를 같이 드린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시작된 전도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도 흥미로웠다. 또한 아직 내공이 부족한 나에게도 큰 힘과 위로가 되기도 했다.
소문으로 시작된, 엄청난 양의 성경을 트럭째로 기증받아 시작된 전도는 점차 힘이 실리며, 여러 사람들의 도움이 실리며, 하나님의 지혜가 더해지며 많은 이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게 된다. 준공 개청에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고, 직원들이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말씀삶의 신앙을 살며 자신의 삶을 간증집회를 열게 되고, 자신의 간증 이야기가 한 자매에 의해 테이프로 제작되어 많은 이들이 들으며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통로가 되었다. 이 통로로 쓰시기 위해 하나님께선 진급에서 밀리게 하시고, 전국 각지를 돌게끔 이곳 저곳으로 발령을 내시게 했다. 때론 자신의 후배였던 검사가 상관이 되기도 했다. 당시로서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주님의 전적인 은혜다. 교만하지않고 겸손한 마음을 가진 김인호 장로님의 진솔한 이야기인 하나님의 은혜에 더 많은 사람들이 주께 돌아오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김인호 검사님의 전도 이야기를 보며 두가지의 말씀이 떠올랐다.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 24)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서 12장 3절)
3. 전도하면서 죽어지는 내 자아 이전에도 전도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읽었지만, 이 책은 내가 있는 직업을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예수께로 인도할 수 있는지 힘을 실어넣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말씀이 우리 삶을 얼마나 영화롭게 하는지, 사원을 전도하는 것보다 사장을 전도하면 그 영향력이 얼마나 더 큰지, 전도할 때에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어떤 영적 욕심을 내야 하는지 등등의 많은 이야기들이 곳곳에 숨어있지만,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내가 교만함이 많아서인지 겸손에 대한 부분이었다. 229쪽의 "나는 전도하면서 내 자아가 죽는 것을 경험했다. 복음을 전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보면 알 수 있다. 자기 자아가 팍 살아나면 결코 전도가 되지 않는다."란 문장은 너무 공감이 되었다. 실제로 전도하다보면 나를 미개한 인간으로 취급하는 사람을 대하면서 아직도 욱하는 마음이 있기에 백만배 공감이 되고, 앞으로 계속 기도하며 내 마음을 겸손케 할 이유이기도 하다. 김인호 장로님은 검사니까 전도를 쉽게 한 것이 아니다. 더 많이 낮아져야 했고, 더 많이 손해봐야 했다. 자신을 주께 복종시키며 영혼에 대한 긍휼함으로 다가갔을때 많은 사람들이 주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2011년에는 더 많이 죽어지길 소망한다. 나는 죽고 주가 살아서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주가 높임을 받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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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냉철하고 똑부러지는 성격에 무엇이든 이해타산적일것이라는 선입견이 나에겐 있었다.
실제로 아는 그런 검사가 있는건 아니지만 업무 직책상, 드라마속 배우 캐릭터 성격상 대부분의 검사는 그런 스타일이였다.
주를 위해 손해보고 바보가 된 검사라니 호기심반, 의구심반으로 나를 이끈 <하늘의 특별검사>의 김인호장로님은 이 책을 다 읽을때즈음 나로 하여금 그의 간증이야기 모음인 "검사이야기"테잎을 찾아 듣고싶을 정도로 광팬으로 만들어버렸다.
계속 지방으로 좌천되면서까지 진행되었던 그의 전도이야기는 때로는 인간이기에 어렵고 외롭고 힘들기에 읽는이로 하여금 가슴절였지만 담대하게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며 지켜나가시는 김인호장로님의 굳건한 모습에서 큰 도전을 받았다.
집무실에 전도용 성경책을 박스로 쌓아놓고 검사가 직접다니지 않아도 되는 관공서를 직접 나서며 근무처 근처의 교회 수요예배를 부흥케 하신 일, 명성교회 제일 좋은 앞자리인 입구안내를 순종하며 10여년 지켜오는 일 전도자를 위해서 당장의 인도가 아닌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지속적인 연락을 하며 끝내 하나님께로 안내하는 일 그가 전도한 사람들의 에피소드는 끝도 없고 현재도 진행형이다.
후배검사가 상사로있고 전라도,경상도등 이리저리 알수없는 이동으로 힘들즈음 '제가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비록 이 길이 힘들고 눈물이 날지라도 우리를 인정해주시고 들어주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 아니겠습니까? 아시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버지를 너무나도 사랑하십니다. 그럼 힘내시고 인간적으로 어려운 고난의 길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 때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는 그 길에 서 계신것을 다시 한번 축복합니다. 워싱턴에서 아들 김상엽올림'
미국에서 공부하던 아들이 보낸 편지인 '워싱턴 메세지'는 전도라는 사명감을 잊고사는 나에게큰 도전을 주었다.
그가 알려주는 몇가지 전도의 팁이 있다. 3.중매함이로다 - 교회에 와서 예수님과 결혼할 수 있도록 중매하는 중매자의 자세가 그것이다.
믿음 안에 바로 선 사람보다 강한 사람은 없다.
그 사람이 잘 살면 좋겠고 그렇기 때문에 꼭 예수 믿고 구원받기를 소원하게 된다는 작지만 큰 사역을 감당하고있는 세상에서 가장바쁜,장로 전도왕 김인호검사님을 통해 영광받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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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검사가 하늘의 메세지를 담았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도의 검사로 지칭됨을 부끄러워하고 있다. 검사는 남의 죄를 밝히는 자들이다. 검사앞에는 없던 죄도 드러날 정도로 예리하다. 검사는 인정과 사정이 없다. 죄 앞에서는 그는 날까로운 칼날을 세운다. 그들 앞에서는 모두가 죄인다. 죄인들은 그들의 취조에 할말을 잃게 된다. 검사앞에 부들 부들 떨게 된다. 그렇기에 검사를 옛명에서는 영감이라고 한다. 세상에서는 높은 자이다. 굴림하기 좋은 자이다. 나이가 적다고 하더라도 영감이다. 그 세상에서 예수의 심장으로 복음을 전하는 현직 부장검사가 있다. 그가 김인호이다. 그는 모든 것에 성실하며 최선을 다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 그의 신앙의 이력은 이렇다. 1977년 서울대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그에게 밀려오는 풍파를 이기지 못해 하나님을 찾아 교회의 문을 두드렸다. 그렇지만 그는 승승가도로 세상의 출세를 이루며 그 길을 걸었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검사로 성공하게 되었다. 이런 그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그를 부르신다. 소망교회를 다녔던 그에게 예기치 않았던 아파트 추첨으로 서울 명일동으로 이사하게 되었다. 소망교회를 향하고자 했지만 두개의 십자가에 명성교회로 하나님은 인도하신 것이다. 명성교회에 등록했을 때 담임목사인 김삼환 목사는 그에게 좋은 자리를 주겠다고 했다. 내심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그런데 안내담당(성전 문지기)였다. 그는 불쾌했다. 내가 세상에서는 왕인데라는 자존심도 있었다. 이 후 이 책에서는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담을 이야기하고 있다. 술을 마시면서도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생각하실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러면서 그는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지만 그를 변화시켰던 계기들이 있었다. 어머니의 특별기도, 아내의 특별간구, 담임목사님과의 새벽 대면 등을 통해 그는 하나님의 이끄심을 받게 된 것이다. 결정타로 예수님과의 만남속에서 그는 새로운 결단을 하게 된 것이다. "오늘 이 시간부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어나 빛을 발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은혜를 베푸심으로 그는 검사로서의 모습에서 변화를 갖게 되었다. 생명 없는 죽은 자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전도자가 된 것이다. 그의 마음에는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바꿨다. 그는 모든 일에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일하게 되었다. 그의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게 된 것이다. 2만명이라는 놀라운 전도의 열매를 맺게 되는 그에게는 지금 바보검사, 하늘의 특별검사라는 별명이 붙게 된 것이다. 우리에게 그는 그리스도의 심장을 넘겨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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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주님의 지상명령 전도의사명을 모두다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고 사랑하시고 완벽하시지만 주님의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서 부모님을 보내셨고 또한 강권적으로 권위로 주님을 믿게 할수도 있었지만 사랑의 주님이시라 주님의 사랑은 끝이 없어 주님의 특별대사를 통하여 개개인을 통하여 주님을 증거하고 전도를 하게 만드셨습니다. 주님을 증거하고 전도하는 시간은 얼마나 행복한지 욕을 먹어도 행복하고 매를 맞아도 행복하고 ... 왜냐고하면 주님께서는 모두 아시고 지켜주시고 주님께서 상급으로 갚아주실것이니까... 인생의 후반기에 접어들고 보니 물질보다는 정신적인 것이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사랑이 소중하다는 것을 너무나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의 특별검사로 부름을 받은 김인호검사님의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권위적이고 딱딱하고 가까이 가기에는 너무먼 당신이겠지만 이 책의 내용으로 미루어 본다면 다정하고 옆집아저씨처럼 푸근하고 주님의 사랑이 넘쳐나는 힘이들거나 어려울때 기댈수 있는 분인이리라 미루어 유추해 봅니다. 처음 한마디의 전도가 힘이 들지 한번 말을 트고나면 그다음부터는 쉬워지지만 지금 제가 있는 구청에서도 가끔 전도를 한다고 하지만 전도하기전의 내 모습 내 생활을 생각한다면 얼마나 부끄러운지 ... 그러나 검사님의 모습과 행동을 통하여서 그분의 대단함과 존경심이 생겨납니다. 또한 저의 경우와 비교해 본다면 같은 공직이지만 높은 자리에서는 따라오라고하면 지금은 조금은 어렵지만 그래도 아랫사람들이 따라도 가지만 민원을 보는 직원의 입장으로 본다면 말한마디의전도가 쉽지만 쉽고도 어려운것이전도라고 할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일 기뻐하고 제일 상급이 많은 전도 생명을 살리는 일을 통해서 축복을 받는 삶을 보면서 나의 생활을 반성해보는 계기를 가지면서 내 일터에서 빛과 소금의사명을 감당해 가면서 전도 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투명하게 살아가야 겠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열심히 바쁘게 살면서 사랑의빚만 지면서 행복하게 전도하면서 실천하면서 살아가야 겠다고 마음먹고 올 시작하는 한해 건강해서 봉사를 통해서 현장에서 복지행정을 펼치고 봉사를 통해서 주님을 증거하고 전도를 해야 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올 한해 아프지 않고 봉사를 다니는 한해가 되었으면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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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특별검사를 읽고 나는 전도의 필요성과 사명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검사의 자리에서 특권을 누리고 다스리기 보다는 자신을 낮추고 겸허한 모습으로 오직 “영혼구원”이라는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달려온 김인호장로님께 박수를 보내드리는 바이다. 어려운 가정에서 부단한 노력으로 검사직에 오르지만 하나님을 만난 장로님은 검사라는 신분보다는 그리스도의 종으로 아니 그리스도의 중매쟁이로 오직 전도만을 위해 열정을 쏟으시는 분 같다. 그러다 보니 다른이들에게 걸림이 되기도 하고, 눈밖에 나서 좌천되지만, 그분은 낙담하기 보다 하나님께서 사역의 지경을 넓히셨다고 생각하며 그곳에서 또 전도를 시작하신다. 그래서 이 책의 곳곳마다 장로님의 고뇌가 엿보이고 우리가 인간이기에 좌절하고 낙담하고 실망할 수 밖에 없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굳건히 일어서시는 장로님의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다. 전도를 하려면 나보다 남을 낫게 여겨야 하며 자신의 자존심은 버려야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예수를 열심히 믿으면서도 “전도하자”하면 거부감을 느끼고, 가까운 가족들도 전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보다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 본인도 전도를 하고자 할 때 상대가 거절하면 괜히 마음이 상하고 내가 아쉬운 소리를 하면 나를 우습게 볼 것 같은 마음에 서너번 권하다가 그만둘때가 참 많았다. 그러나 김장로님은 높은 직위에 있으면서도 자존심은 다 버려두고 오직 그 영혼이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는 그 열정하나만으로 교회로 인도하신다. 그래서인지 교회로 나온 영혼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장로님처럼 열심히 전도하는 제자가 되는 것 같다. 장로님의 많은 사례들은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된다. 그러나 그렇게 하시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아픈 시간들이 많았을까 짐작이 되고도 남는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장로님을 너무나 사랑하시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믿는 우리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나태함을 다시한번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중반부에 보면 장로님께서 회식 자리에서 높은 권직에 계시는 어떤분의 술을 거절하시면서 눈밖에 나게 되는데, 그때문인지 대구로 발령나서 좌천하게 된다. 우리도 한번쯤 살면서 이런 고난을 겪을 때가 있다. 그 때 우리는 어떠한 생각을 하는가? 하나님을 원망하며 내가 무엇을 잘못했느냐고 삿대질을 해대기 일쑤다. 물론 장로님께서 너무나 맘이 상하여 검사직을 사임할까 고민도 하셨지만, 오직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며 기도하던 중 이것은 좌천이 아니라 또 다른 사역의 확장을 위해 하나님께서 자리를 옮기셨다는 확신을 갖게된다. 그때부터 장로님은 말씀을 붙잡고 다시 일어서 대구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두팔 걷어부치고 열심히 일하셔서 많은 영혼을 교회로 인도하시게 된다. 그렇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고난이라는 부분이 늘 발목을 붙잡는 것 같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흔들어보시며 과연 좌절하며 후퇴하는 자가 될것인가 아니면 일어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용사가 될것인가 달아보시는 듯 하다. 늘 전도에 주춤했던 나에게 다시한번 도전해보고자 하는 용기를 주는 책이었다. 김인호장로님만큼은 어렵겠지만, 나도 내 생활속에서 나를 낮추고 하나님께서 구원코자 하시는 영혼을 바라보아야 겠다.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그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는 제자된 삶을 살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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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특별 검사. 제목이 주는 생소함, 평소 검사라는 직업에 대해 그다지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에 더, 호기심이 생겼던 책이다.
검찰, 특수부 검사 ... 그래서 검찰 총장과 법무부 장관이 되는 것을 인생에 있어 대 성공이라고 생각했던 저자는 여러 지방으로 발령날 때마다 후배들에게 밀려나 한직에 머무르게 되는 쓰라림을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동안의 모든 발걸음에 주님의 뜻과 소망이 있으셨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영광의 도구로 쓰임받음을 기뻐하며, 자신의 삶을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성공에 대해 독자들에게 가감없이 고백한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심장과 뜨거운 사랑을 품고 만나는 사람마다 유연하게 자세를 낮추었던 모습, 귀신 들린 자매를 위해 1년 동안 그 영혼을 놓고 눈물로 기도한 순종이 아름다워 보였다.
또한 책을 읽던 중
귀를 막고 가난한 자가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는
잠언 21:13절 말씀을 읽으며
며칠 전 지하철 역 안에서 동사한 노숙자의 모습과 오버랩 되면서 내 마음의 완악함을 회개하게 되었고, 육적인 가난, 영적인 가난 앞에서 고통받고 부르짖는 형제 자매들을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를 주시라고 주님 앞에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었다.
이것만으로도 나에겐 큰 소득이었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많은 전도 사례를 한 권의 책으로 담기에는 역부족이었는지, 책을 읽는 내내 전도하는 과정들이 간략하게 기술된 것 같아 아쉬웠고, 간증 씨디를 직접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끝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는 검사님의 마음에 주님의 축복이 한없이 부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많은 사람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데 귀한 쓰임 받으시길 기도한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단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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