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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찬양도 설교인가? 라는 제목은 목회자를 대상으로 했다는 느낌이 든다. 찬양도 설교인가? 라는 질문 자체가 목회자들이 궁금해할 내용이기 때문이다.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이 한국말인데 제목을 '추적! 찬양도 설교로 들을 수 있는가?'로 지었다면 어땠을까?
내용을 보니, 평신도들에게도, 특히나, 찬양을 통해 신앙 생활을 도모하는 이들에게는 필수적인 조언과 정보들이 가득하다.
그래서 출판사 편집자가 보기엔,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다.
제목에 속지말고 평신도들이 많이 많이 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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