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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이어트에 평생 신경을 쓰고 있는지라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 비만의 원인을 파악하는것이지요.
원인을 파악하여 그원인에 맞추어 실천할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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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에 따라 다른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지만 결국은 먹고 사는 일이다. 가장 기초적인 욕구가 충족이 되어야 다른 욕구가 생긴다. 과거에는 너무 못 먹어서 병들고 죽어 나갔지만 현재는 너무 잘 먹어서 병들고 죽는다. 그렇다면 음식이 인간의 삶과 아주 밀접한 영향이 있다.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어떤 음식이 어떻게 좋고 어떻게 나쁜지에 대해서는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른다. 그래서 저자는 일반인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이 책을 저술하였다. 음식과 우리 몸이 어떤 인과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자. 비만의 원인은 무엇일까? 정답은 먹는 양보다 소비되는 양이 적어서 이다. 맞는 말이겠지만 전문가의 의견은 만성 스트레스나 만성 염증 때문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에너지가 필요하고 스트레스에 적응해야 하므로 혈당을 올려서 에너지를 공급하는 부신 호르몬이 많이 필요하게 되는데 문제는 현대인의 생활 패턴이 육체적인 것보다 머리를 많이 쓰게 되는데 뇌는 지방이나 단백질을 에너지로 이용하지 못하고 (탄수화물)포도당만 에너지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렇다 보니 cortisol이 다량으로 들어 있는 식품들을 섭취하게 된다. 코티졸은 스트레스에 반응하기 위한 에너지로 코티졸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지나치게 먹으면 먼저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기능이 퇴화되어 탄수화물 중독에 빠져 폭식을 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남은 혈당은 지방으로 축척 되는 악순환이 거듭되어 살이 찔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 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부신 기능을 남용하게 되고 부신의 기능이 고갈되면 에너지 저하가 나타나므로 이를 보상하기 위해 많은 양의 식사를 하게 된다. 그렇다고 억지로 참으면 근육에 저장된 아미노산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근육이 빠지게 된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한 인스턴트를 섭취하게 되면 일시적인 에너지는 얻을 수 있지만 나머지 에너지는 복부에 저장되어 내장지방이 쌓인다. 지방을 내우기 위해서는 찬물 보다는 따뜻한 물이 좋다. 장에서 변이 오래 머물러 있으면 변속에 있던 독성물질이 장으로 흡수되어 면역반응이나 염증반응을 일으키므로 장을 먼저 비우고, 세균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풀만 먹어도 살이 찔까? 찐다고 합니다. 곡류와 채소에 식물성 지방이 들어 있고, 과잉된 당은 지방으로 저장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정도는 돼지가 60%가량 되고 사람은 20~30%가량된다고 한다. 즉 채소나 탄수화물만 섭취하더라도 그 양이 많으면 몸에 필요한 량을 제외한 모든 당은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이다. Tip 뷔페에서 음식을 적게 먹으려면 달콤한 음식을 먼저 먹고, 많이 먹으려면 기름진 육류를 먼저 섭취하는 것이 좋다. 기름진 음식은 장에 오래 머물기 때문에 장을 배부르게 하는 데는 좋지만 지방에서 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므로 허전한 느낌이 든다. 이 허전함을 달래주는 것이 탄수화물이다. 40대 이후에는 지방을 분해하는 성장 호르몬(부신, 갑상선 호르몬)이 줄어들어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능력이 저하되어, 체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운동만으로 체중을 조절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식사량을 줄어야 한다. 식사량을 무턱대고 줄여서는 안되고 배가 고프지 시작하면 30분 후에 식사를 하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몸 속 지방이 분해 되려면 8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식사 후 후식이나 물은 소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물은 위에서 흡수되지 않고 장에서 흡수되기 때문에 위장의 소화액을 희석시켜 오히려 소화를 방해한다. 특히 찬물은 식도의 온도를 낮추어 움직임을 둔화 시키므로 식후에는 가능하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쓸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지방이 에너지로 전환되는데 8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뇌는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고 당이 없으면 글리코겐을 간에서 분해하여 뇌로 공급한다. 글리코겐은 생성되고 나서 12~14시간 이후에 고갈이 되고 그 다음에 저장된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정 시간이 지나야 된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기 전에 다시 탄수화물이 들어 오면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할 틈이 없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지방을 분해하려면 배고픔을 느끼거나 정서적인 허전함 때문에 배고픔을 느껴서는 안되고 배고픔이 혈당으로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려면 근육과 간이 건강해야 한다. 지방을 분해하는 호르몬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대표적이다. 지방을 분해하는데 필요한 것은 첫째 산소이다. 산소가 많은 환경에서 살아야 하고, 코, 비강, 기관지에 문제가 없어야 하고, 폐기능이 정상적이어야 하고, 헤모글로빈이 충분해야 한다. 둘째 염증을 제거해야 한다. 염증이 생기면 대사적으로 급히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방보다는 혈중에 있는 당이나 아미노산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기 때문이다. 셋째 간을 건강하게 하라. 염증을 해독하는 곳은 간이다. 약물이나 술 그리고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나 기호식품 또는 염색등도 간을 괴롭힌다. 넷째 장을 해독하라. 혈액 내 독소는 간에서 해독되어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배설되는 반면, 장에서 흡수되는 것들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걸러 대변으로 배출한다. 농약, 화학조미료, 방부제와 같은 물질을 가급적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지방이 에너지로 변환되려면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지방이 에너지로 변환되는 시간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시간을 줘야 적당한지 모르기 때문에 배고픔의 상태를 제시 하였다. 배고픔의 상태는 0~10까지 나눌 수 있는데 9-10은 거북해서 더 이상 먹을 수 없는 상태, 7-8은 후식까지 먹을 수 있는 상태, 5-6은 좀 더 먹을 수 있는 상태, 3-4는 배고픔만 사라진 상태, 2-3은 배고픈 상태, 1-2는 아주 배고픈 상태, 0은 3끼 정도 굶은 상태이다. 0의 상태가 되면 지방이 분해되면서 글리세롤이나 케톤이 소변으로 배출되므로 물이나 전해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보통 1개월에 한 번씩 6개월 동안 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지방을 태우는데 유산소 운동이 좋다. 운동강도는 낮게, 기간은 오래 하는 것이 효과가 더 좋다고 한다. 운동 1시간 전에는 가능하면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고 운동 후 1시간 동안은 음식은 물론 찬물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지방 분해는 운동 후에도 지속적으로 일어 나기 때문에 찬물을 마시는 것은 지방이 타는 것을 저해한다. 목이 마르다면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식습관을 아래와 같이 가지는 것이 좋다. 음식을 먹을 때 배고픔의 정도를 생각한다. 음식에 집중하는 습관을 갖자. 앉아서 먹고, 식후 30분 동안 맛을 즐겨라. 몸과 마음이 편안할 때만 먹는다.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먹는 것을 멈춘다. 맛있는 것부터 먹어라. 음식을 남겨라. 내 몸을 망치는 마실거리와 다이어트에 피해야 할 음식을 살펴보자. 첫째 초코와 딸기 음료 – 카페인과 설탕 덩어리로 만들어져 일시적인 불안감이나 두통을 해소할 수 있지만 초콜릿에 들어 있는 열량과 지방 그리고 카페인 때문에 부신 기능이 저하된다. 이때는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다시마, 미역, 김 같은 해조류, 아몬드, 잣, 호두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둘째 카페인 음료 - 카페인이 지방을 분해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카페인은 심장 근육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기 때문에 부담이 가고 커피를 굽거나 갈 때 기름이 생기는데 이 기름은 부패되어 독성이 있어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경우도 있고 커피는 노화를 촉진 시키는 활성산소를 발생시키므로 가급적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고 마시려면 좋은 커피를 직접 갈아서 신선한 상태로 마시는 것이 좋다. 셋째 술 - 대부분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어 설탕이나 밀가루 보다 빨리 흡수되어 혈당을 상승시키면 열량이 매우 높다. 소주 3잔이 밥 한 공기와 같다. 알코올은 간 기능이 정상일 때는 축적되지 않고 대부분 소비 되지만 술은 뇌 기능 억제 작용을 하여 술을 마신 후 음식물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또한 간 기능이 저하 되므로 지방을 소비하지 못하고 쌓기만 한다. 이것이 알코올성 지방간엽이다. 넷째 탄산음료 – 청량감을 제공하지만 설탕, 인공 감미료, 카페인의 결합체 이므로 되도록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치즈, 우유, 요구르트, 녹두, 수수, 팥, 빵, 면, 통조림, 패스트푸드, 된장, 고추장, 김치는 일주일 정도만 피해 보자 마지막으로 7일 해독 프로그램을 실행해 보자 첫째 날 – 24시간 금식하자. 이 기간 동안에는 운동, 사우나, 반신욕 같은 땀을 내는 것을 삼가 하자. 둘째 날부터 셋째 날 – 간과 신장에 부담이 가지 않는 음식을 섭취해야 하므로 현미죽 반공기와 토마토나 사과를 먹는다. 바나나, 파인애플, 감은 먹지 않는 것이 좋고 저녁은 먹지 않을 수 있으면 안 먹는 것이 더 좋다. 넷째 날과 다섯째 날 – 현미죽이나 묽은 밥을 먹는 것은 괜찮다. 가능하면 신선한 채소나 나물, 양배추를 데쳐 먹는 것이 좋다. 과일은 사과나 오렌지가 좋다. 이 날도 가급적 저녁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배가 고플수록 내 몸에 독이 제거되고 지방이 분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참아내기 바란다. 마지막 2일은 회복기로 밥 1공기 이상만 먹지 않으면 마음대로 먹어도 된다. 가급적 위에서 소개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이렇게 식사를 하는 이유는 식사량을 줄인다기보다는 해독 작용을 하는 간과 장을 쉬게 하기 위해서 이다. 장과 지방에 축적되어 있는 독소가 분해되어 소변과 함께 배출되기 때문에 체지방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독소를 간으로 유도해야 하며 반신욕이나 냉온욕을 함께하는 것이 독소를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참 안내서라 생각한다. 작년 6월에 23일 단식 프로젝트를 한적이 있는데 7일간 해독 프로그램은 일도 아니다. 이번 주 다음 주는 선약이 있으므로 13일부터 실행해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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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지 않으면 먹지마라 라는 말을 누구보다도 알지만 그 배고픔의 경계가 늘 애매해져서 규칙적인 식사가 잘 되지 않는다. 많이는 먹지 않지만 그렇다고 폭식을 하지 않는것도 아니고 남들은 다 효과를 보는 간헐적 단식도 나는 무용지물인듯 하다. 그래서 가짜 공복이 대체 뭐길래 비만을 조장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기대보다 많이 못 미치는 책에 그냥 그랬다. 늘 다이어트나 심리다이어트 책들에 등장하는 그 애기들이 짜집기된 책이라고나 할까? 새로울꺼 없고 일상적인 애기로 채워져 있었다. 오히려 실전에 빈약한 책 내용이 더 아쉬웠다.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공복에 밀려오는 그렐린이라는 식욕호르몬을 내 뜻대로 조절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가짜 공복에 대해서 비교적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읽었던 책이였는데 늘 그렇고 그런 책들에 등장하는 애기들이 조금씩 나와 있었다. 영양,단식,먹어야 할 것들과 먹지 말아야 할것들, 단식후 보양식까지 그렇게 나와 있었다. 오히려 음식을 만드는 약선단식사들이 말하는 정보가 더 많을것 같단 생각이다. 그래도 이말 배고프지 않으면 먹지마라 라는 이말은 가슴이 와 닿는다. 사람을 만나면 먹고 싶지 않아도 먹게 되고 그러다 보면 오후내내 속이 좋지 않다. 그래도 주부이니 저녁준비는 해야하고 내몸이 쉴 시간이 없겠다는 생각은 들게 되었다. 아마도 그게 이책이 주는 작고도 큰 애기가 아닐까 싶다. |
![]() 배고프지 않으면 먹지마라 이말을 보고 책 내용이 정말 궁금해졌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내가 과연 정말 배고파서 밥을 먹고 간식을 먹은적이 있었는지였다. 늘 식사때가 되었기 때문에 아니면 입이 심심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먹을거리에 쉽게 손이 갔었던것같다. 비만전문가 김상만 박사님은 배고픔만 알아도 지방이 에너지로 변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책에서 배고픔지수표가 표로 나와있는데 배고픔지수 1~2(아주 배가고픈 상태)에서 식사를 하고 가능하면 5~6(조금 더 먹을수있는 상태)에서 식사를 멈추라고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내 식사습관을 봤을때는 정반대였던것같다.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에서 식사를 시자해서 거북해서 더 이상 먹을수 없는 상태에 식사를 멈춘것같다. 정말 미련한 식사습관을 가지고 있었던것을 후회하게 되었다. 그리고 책에는 스트레스와 다이어트와의 관계에 대해서 나와있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신의 기능을 저하시켜서 많은 양의 식사를 하도록 한다고 했는데 이럴때는 배고픔 조절 행동치료르 하면 도움이 된다고하는데 방법은 어쩌면 참 쉽고 어쩌면 힘든일인것같다. 배고프기 시작한 후 30분을 참았다가 밥을 먹는것인데 이 방법이 처음 일주일간은 힘들었지만 무리하지 않고 한달에 1~2킬로 감량 일년에 11킬로 감량이라는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늘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고있고 여러가지 다이어트를 해왔었는데 그때마다 무리한 계획이나 목표를 가지고 다이어트를 해와서 더 쉽게 더 금방 실패를 맛본것같다. 그래서 이제부터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배고픔을 알고 지방을 태우는 다이어트에 오늘부터 도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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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지 않으면 먹지마라........" 부정문이어서 그런지 배고프면 먹어라 보다 훨씬 와닿는 멘트다. 제목을 짓는 센스뿐만아니라 사람의 몸을 경제에 비유하는 것까지.... 책 내용이 대체적으로 인상깊어서 좋았다. 이 책은 날씬하고 건강해 지기 위한 습관을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있다. 개개인마다 특징이 다른 것을 고려하여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난 그중에서 식초 다이어트가 맞는 것 같아서 이 책을 다 읽은 후 부터 지금까지 아침 저녁으로 우유식초를 마시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있는 알레르기가 내가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었다. 그리고, 몸이 몸에 남아있는 지방을 분해하는 능력을 기억하게 하기위해서 한 달에 한 번 굶어보라고 하는데 나는 이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내 몸엔 근육이 없고 전체가 거의 지방이다. 이 책을 읽고 한 달에 하루는 몸을 위해 굶기로 결정했다. 안타깝지만 내 생각엔 내 몸이 지방을 에너지로 활용하는 법을 잊은 것 같다..... 나에게 이런 깨달음을 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이제 나는 지방을 에너지로 쓰는 법을 제대로 정독해서 실천 할 것이다. 다이어트에 관련된 서적을 읽어 본 것은 이게 처음이다. 나는 항상 웹서핑만 하면서 정보를 모았는데 이 책에 있는 것은 인터넷에 널리고 흔한 정보가 아니라 이것을 읽어야만 알게 되는 내용이 많았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너무 과학적인 내용이라 읽다가 난해해서 지루해지기 쉬웠다는 것이다. 나름 쉽게 이해시키려고 비유를 쓰는 것 같았으나...... 난...ㅜㅠ 하지만 결국 끝까지 정독하여 난 이 서평을 쓰고 있다. 비만인 사람은 물론, 비만은 아니지만 건강해 지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깨달은 것을 실천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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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배고프지 않으면 먹지마라 저 자 : 김상만 “배고픔은 얼마나 참아야 하는가? 일단 뇌에서 지방을 분해하라는 명령이 내려져야 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하는 실수가 배고픔을 느끼자마자 먹는 것이다. 그러면 지방보다는 간이나 근육에 축적된 글리코겐이 분해되어 에너지로 먼저 사용되고 지방은 나중에 분해된다. 이러한 시간은 보통 1시간에서 2시간까지 개인에 따라 다양하다. 좀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배고픔을 느끼고 혈액 내의 당이 떨어진 이후 세포가 배고플 때 먹어야 한다. 그러면 지방조직이 저장되어 있는 중성 지방이 분해되어 글리세린과 지방산으로 분해되기 시작한다. ...... 다시 정리하면 몸속 지방을분해하려면 처음 배고픔을 느꼈을 때 바로 먹지말고 지방이 분해되기 시작할 때까지 참으라는 이야기다. 개인마다 지방산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지만 이 과정은 보통 식후 8시간정도 소요된다.” 필승 다이어트! 6계명만 알면된다. 1. 자신의 특성을 철저하게 파악한다 2. 절대 무리하게 목표를 잡지 않는다 (살이 찌는 것도 빠지는 것도 계단식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3. 주변환경을 정리하라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는 요인들을 10가지 가량 적어보자) 4. 자기 생활의 틀에서 시행할 수 있는 것을 찾는다 5.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매일 땀이 날 때까지 걸어보자, 만보이상 걸어보자 그리고 배고플 때만 먹자와 같이 단순한 계획을 세워라. 그래서 실천이 편해진다) 6.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다. (다이어트는 체중을 줄인다는 의미도 있지만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다. 적정 체중유지는 다이어트의 결과인 것이다. 먹는 것의 즐거움은 먹는 타이밍과 양, 종류 그리고 바로 우리의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일단 계획은 약간의 배고픔을 일상 생활로 유지해보자이다. 단, 즐거운 친구들과 즐거운 자리일 때와 같이 충분한 핑계거리가 있을 때는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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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지 마라.... 못 하겠다.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멈춰라... 못 하겠다. 커피 끊어라... 못 하겠다.
배 고픔을 느끼면 30분이나 1시간 정도 지난 후에 밥을 먹어라 ... 이건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 흐뭇해진다. 그렇게 하면 살이 빠질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그게 전부가 아니다. 살이 찌는 유형에 따라 다른 방식을 제안해 준다. 전체적으로 읽고, 내게 해당되는 부분은 내 것은 체화하고, 의사 특히, 저자인 김상만님과 상담을 하면 왜 살이 빠지지 않는지에 대한 도움을 확실히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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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을 알아야 평생 살 안 찌는 몸이 된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 누구나 해봤음직한 고민이다.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고민을 위한 명쾌한 대답 “배고프지 않으면 먹지 마라!” 20여 년 동안 비만 치료를 해온 저자는 배고플 때만 먹는 간단한 습관만으로 평생 살 안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배고픔을 알면 몸속 지방을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 몸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진정한 배고픔을 찾는 방법, 배고픔을 이용한 맞춤형 다이어트, 내 몸을 살리는 건강한 식습관 등이 들어 있다. 서양 의학을 비롯해 한방, 분자 생물학까지 섭렵한 비만 치료 전문가 이말에 되게 관심이 있어서 신청하게 되엇는데 읽고 나니깐 굳이 배고 프지 않아도 먹지 않아도 된다는걸 느꼇다.. 배고프지 않은데 기초대사량때에 굳이 먹기 싫은거 억지로 먹엇는데 이책을 읽고나니깐 내몸이 원할때 먹어야 내몸이 편하고 즐겁다는걸 알았다.. 조금씩 자주 먹는다는건 내몸이 편하게 공복감을 줄여가기위해서 먹는것인거 같다...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면 조금씩 자주 먹으란말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그말이 그냥 있는게 아니다.. 조금씩 자주 먹어야 몸에서 그때마다 쓸만큼쓰고 쓴만큼 배출해나가고 그런 원리인셈인것같다란생각이든다.. “배고픔지수를 아시나요?” 라는 말이 잇는대 난 그중에서 0~5라고 밧을경우엔 배고 프지않은데 굳이 제시간 안맞춰서 먹으면 살찐다는 생각때문에 일부로 배고프지않아도 제시간에 먹는 습관이 잇엇다.. 몸이 아픈경우에도 불구하고 오히려기초대사량...그놈에 기초대사량이 몬지.. 날힘들게 만들엇다.. 내가 내자신이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굳이 바보 같이 먹는모습을 보니 너무 한심한생각이들었다.. 배고픔지수를 표현한다면 난 대체적으로4이다.. 즉 배부른 상태에서 먹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자주 있다는것이다.. 앞으로는 먹을때 한번더 생각해보고 판단해서 내가 굳이 이음식을 먹어야하나 한번두번여러번 생각해보고 먹을려고 노력할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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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봤다... 난 지금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건가? 아니면,,,배가 고프지않은데 먹는걸까.... 내 현상태에 대한 답변은 후자일 것이다. 직장에 다니거나 일정 시간 짜여진 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밥먹는시간이 정해져있어서 배고플때 음식을 먹는것이 아니라 배가 고프지 않아도 정해진 시간이 다가 오면 음식을 먹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때를 놓쳐서 밥을 먹을수가 없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일과시간에 의해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나오기전 간단히 요기를 하고 나오며, 점심시간때가 되면 의무적으로 점심을 먹고, 저녁시간이 되면 또 팀원들의 이동에 맞춰 밥을먹으러 가게된다. 이책은 일과가 Free한 사람에게는 통하겠지만 그렇지 못한사람들에게는 읽으면서도 머릿속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그럼 내가 아침먹는 시간부터 시작해서 밥먹을 시간을 조절해서 먹는 방법과 팀원들이 밥먹는시간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도시락을 싸다니면서 내 밥먹을 시간을 조절하는 수밖에는 없는데 이것또한 실현 가능성이 조금은 낮다. 필자가 말하는대로 행동하기위해서는 우리나라 시간 패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들어주었다.
읽으면서 어느정도 수긍은 가지만 실천하기는 그리 쉽지 않은것같다. 학생이라면 방학때나 실행 가능한 일일것이고, 직장인에게는 공감하기 힘든 내용이다. 나중에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그때 실현해봐야지 하고 마음속 한켠으로 구겨넣는다...주말에는 실행 가능하겠지만 그것도 주 5일제 근무가 아닌이상 일요일만 가능할것이고, 일요일에 종교활동을 하는사람이라면 그것또한 힘들것같다...
후반부의 독소배출프로그램은 여느 책에서나 인터넷에서 나왔던것보다는 좀 더 자세하게 풀어서 나왔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수 있었지만 이것또한 한달에 일주일씩은 권장한다고 하는데,,,일주일을 수행하는건 나에게 맞지 않아서,,,조금 아쉽다. 일주일에 하루 또는 이틀씩 할수있는 프로그램까지 권장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이것또한 학생들이나 생활시간에 여유있는 주부나 시간에 구애받지않는 자영업자에게 권장하면 좋을듯 하다.
몸에 필요한 필수 요소들 비타민, 미네랄 등을 추천해준 중간부분의 내용은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었다. 이 부분에서 평소에 이런것들을 알아보려고 노력할걸 하는 아쉬움을 남기면서 나에게 소중한 정보를 주었다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인것같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동생에게도 주위 지인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상당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이부분에 가장 후한 점수를 주고싶다.
전반적 구성이 나쁘진 않았지만,,,나에게는 실행하기 힘든 내용도 많지않았나싶다. 이책을 주위에 다이어트나 건강관리를 호소하는 학생이나 시간적 여유가 있는 친구들에게 전해주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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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너무 신선했다. "배고프지 않으면 먹지마라" 하루 세끼를 꼬박 먹고 간식까지 챙겨먹던 나였는데.. 배고프지 않아도 의무적으로 먹었던 나인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을 달리 하게 되었다. 배고픔이란게 뭔지.. 그리고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는지를.. 다이어트는 내 몸매를 예쁘게 하는것도 맞지만 건강을 위해 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 아빠한테 너무 추천하고 싶은 책이여서 지금 갖다드려야 겠다. 알찬 내용이 많고 내가 잘 몰랐던 혹은 잘못 알고 있던 상식들을 알수 있어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