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로 개량해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구별이 안되어있어서 레시피대로 따라 만들기 힘들었어요. 요리가 메인인 책인데,에세이부분에만 치중되어있는것 같네요. 만들다보니 너무 헷갈리고, 만들고나니 빵도 제대로 안나오더라구요. 의도는 좋은것 같지만 아쉬운점이 많은 책이네요. ##########################################
별도로 개량해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구별이 안되어있어서 레시피대로 따라 만들기 힘들었어요. 요리가 메인인 책인데,에세이부분에만 치중되어있는것 같네요. 만들다보니 너무 헷갈리고, 만들고나니 빵도 제대로 안나오더라구요. 의도는 좋은것 같지만 아쉬운점이 많은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