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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에 관심많은 아들래미 읽고나서 너무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있다고 침이 마르게 책자랑하네요. 시리즈물 모두 구해달랍니다. 자세히 찾아보니 화학 수학 다 있더군요. 과히 두껍지 않은 분량에 양장으로 색채도 적당히 화사하고 딱딱한 느낌없이 과학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되있네요. 물론 개인차가 있겠으나 과학에 관심있는 아이들은 무척이나 좋아하게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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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물리과목은 그닥 인기있던 과목은 아니였던걸로 기억된다. 내용처럼 여름방학 를 겨냥한 이런 물리캠프가 있었다면 인기만발이겠단 생각이든다. 굴씨체가 깨알같아 읽기가 좀 불편했지만(제기준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인공은 돼지삼형제가 캠핑을 가려던 계획에 쌍둥이 동생과 잘난척 대장 무머리 아저씨가 동행을 하게되면서 왁자지껄한 물리캠프가 된다.
캠핑장소인 참방참방호수로 떠나는 순간부터 물리공부는 시작된다. 다섯시간 도보끝에 왕물살강에 도착한 일행은 첫난간에 부딪히게되는데, 통나무로 엮어 만든 엉망진창강은 통나무 하나만 남겨진채 망가져 강물에 휩쓸려내려갔는지 다리는 흔적조차 없었다.하비는 다리의 길이를 재어본후 다리를 만들어 건너가자고 제의하지만 위험하니 되돌아가자고한다. 하비는 곧게 뻗은 버드나무 가지와 낚싯줄만 가지고 나무의 높이와 해의 위치도 적당하다고 아리송한 말만 한다.참고로 누기와 나기는 모두 나무를 타지 못한다. 어떻게 곧게 뻗은 가능할까? 다리를 무사히 건넌 일행은 참방참방호수가 있는 북쪽을 향해 걸어야했다 .문제는 이들에게 나침반이 없다는것 이번에도 위성방송안테나를 만들어본적이 있는 하비가 나침반을 만들어보겠다고 나선다...... 우여곡절끝에 일행들은 참방참방 캠핑장에 도착한다. 텐트치는법부터 모닥불피우기 통조림 데워서먹기,더러운물 깨끗이걸러주기,빈깡통을 이용한 휴대전화만들기,지도없이 길찾기,오븐없이 빵굽기 간단한 온도계,아이스크림만들기 도르래올라가는전만대등 이들이 캠프내에서 경험해보는 다양한 물리실험또한 흥미롭다.
올여름방학 뜻맞는 친구몇멏과 가족이 함께 <와글와글물리캠프>책 한권옆구리에 끼고 물리캠프떠나보는건 어떨까?......산공부론 최고이고 잊지못한 여름방학이 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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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래희망이 물리학자가 되는 우리아이에게 재미있는 책을 소개해주었어요. 돼지 삼총사 와글와글 물리캠프인데요. 돼지삼총사들이 방학을 이용해 캠핑을 가려고 하는데 불청객이 따라오려해요. 쌍둥이 동생과 물리선생이었던 무머리 아저씨였죠. 결국 같이 동행하게 되고 무머리 아저씨는 이번기회에 물리의 신비를 알려줄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지요. 캠프에서 벌어지는 많은 사건들과 그것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는 돼지삼총사들~ 이들을 통해 물리라는것이 어렵거나 난해하지않고 우리 일상생활과 매우 근접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아빠가 물리선생님인데 책을 보더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있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남편도 학생들에게 설명할때 일상생활과 연관지어 설명하면 학생들이 훨씬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한다고 합니다.
물리라는 용어 자체만으로 그냥 지루할것 같고 어려울것 같은 막연한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은 우리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눈에 잘 들어오는 구성이 그냥 책을 술술 읽게 만드는것 같아요.
돼지 삼총사는 무머리 아저씨의 높은 콧대를 꺽었을까요? 이건 책을 보심 아실수 있으므로 남겨둘께요. 아무튼 이책은 물리를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고 재미있다는 생각까지 나게합니다. 각장의 이야기가 끝나면 우리아이가 직접 생각해볼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고 있어요. 서른세번째 문제까지 나오게 되는데 정답은 뒷편에 있답니다. 책을 통한 간접경험이지만 어느새 돼지삼총사와 하나가 되어 열심히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고있는 아이를 볼때 나의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더라고요.
정말 생활속에서 궁금했던 질문들을 하나하나 알가가는 재미가 크더라고요. 86페이지에 열아홉번째 문제였던 감자를 빨리 익히려면? 에서 필요한 도구가 두껍고 긴 못이었거든요. 우리아이가 용케도 맞히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감자는 못으로 찔러서 익혀서먹을수가 없겠다 라고 말해 서로 웃었답니다. 이런 재미있는 책으로 물리를 접하고 보니 전혀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않더라고요. 내가 물리를 배울때는 고등학교때였는데 지금 하나도 기억나는게 없거든요. 그때 이런책을 읽었더라면 물리라는 과목을 좋아하게 됬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캠핑이라는 소재로 방학을 이용해 돼지삼형제처럼 떠나고 싶은 충동도 느끼게합니다. 문제가 생겨도 미리 읽었기 때문에 걱정없겠지요? 물리를 재미있게 알고싶은 어린이들 지금 읽어보세요. 물리에 대한 편견을 깨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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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라고 하면 어렵고 재미없는, 그리고 생각하기 싫은 과목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바로 물리상식에 대해 설명해놓은 책입니다. 그냥 물리의 상식만 설명해 놓은 것이 아니라 돼지 삼총사를 통해 우리가 물리에 대해 배우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돼지 삼총사를 통해 물리가 어렵고 지겨운 과목이 아닌, 재미나고 일상생활속에서 응용하는 능력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배울수가 있습니다. 주인공 하비는 친구인 차차, 배배와 함께 돼지 삼총사로 불립니다. 차차는 몸집이 호리호리하지만 반면 머릿속이 꽉차 있어요. 차차의 쌍동이 동생 배배는 생각하는 것보다는 먹는것을 좋아하지만 재미있는 넌센스퀴즈를 많이 알고 있어요. 삼총사는 이번 방학에 자기들끼리만 참방참방 호수로 캠핑하려고 계획을 잡았어요. 하지만 하비의 쌍둥이 여동생 나기와 누기가 함께 캠핑을 가고 싶어하고, 어쩔수 없이 하비의엄마, 아빠는 얼마전까지 돼지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쳤던 무머리아저씨에게 보호자로 아이들과 함께 캠핑가기를 권합니다. 무머리 아저씨는 호기심많은 아이들에게 물리의 신비를 알려줄 거라며 꿈에 부풀고, 하비는 자신과 친구들의 깜짝놀랄 실력을 무머리 아저씨에게 보여주리라 생각해요. 참방참방 호수로 출발한 일행들은 왕물상 강에 도착해요. 강을 건널갈수 있는 다리는 심하게 망가져 강을 건너갈 수가 없습니다. 무머리 아저씨는 그냥 돌아가자고 하지만, 하비는 다리길이를 재서 나무를 잘라 다리를 만들자고 하고... 하비는 근처에 곧게 뻗은 버드나무 가지와 낚시줄, 해의 위치로 베어야할 나무를 찾을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나무를 찾을수 있을까요? 이들이 참방참방 호수에 이르러 문제에 부딪힐때마다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하고, 답은 책뒷편에 나와있어요. 이들이 문제에 부딪힐때 저와 아이역시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다 답을 찾기도 하고, 맞추기도하고 그랬답니다. 물리가 이렇게 실생활에 가깝게 와닿았던 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아이도 실험해 보고 싶어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사실 위험해 보여 하지 못하게 했지만 그래도 많은 상식을 얻게 되어 정말 좋아요.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내며 게임을 하는것도 좋은 응용 방법일것 같습니다. 자꾸 읽다보면 어느새 상식이 머릿속으로 쏙쏙 들어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물리를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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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한번쯤 궁금해 할수도 있고 , 엄마나 아빠가 같이 실험을 해 줄수 있는 간단한 실험들이 담겨져 있어 좋은것 같아요 아직 저학년이라 교과서 과학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잘 모르지만 문화센터수업에서 실험한 내용들이 있는걸로 봐서 조금은 언급이 되는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하비예요 이름만 봤을땐 여자아인가보다 했는데 남자아이로 나오네요^^ 아는 것을 모두 합하면 그 합이 어마어마하다고 해서 하비라고 해요 우리집 공주님이 어마어마까지는 아니여도 아는것이 많기만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살짝 들었네요 하비에게는 여동생이 있는데 쌍둥이래요 이름은 나기와 누기 이름이 너무 재미있죠 ^^ 돼지삼총사인데 돼지라는 동물이 책에 너무 귀엽게 그려져서 딸아이는 마음에 들어했답니다. 동생과 같이 하비가 공부를 해야하는데 그 이유는 반이 한반밖에 없다고 해서 돼지학교는 그러냐고~ 딸아이가 물어봐서 같이 웃어버렸네요 "하비가 똑똑하니까 늘 1등을 하겠네요 하비는 좋겠다"고 말하네요 주인공만으로도 이야기거리가 많았답니다.^^ 이 책의 장점중 하나가 문제를 제시하고 답은 곧바로 나와있는게 아니라 생각하게 만든다는점에서 이 책이 마음에 들었어요 초등2학년 딸아이와 같이 앉아서 책을 보고 자기의 생각을 말하면서 답을 추리해나가면서 지식도 얻고 가족과 함께 책을 보고 생각한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나무의 키는 몇미터일까?에서 힌트가 있었는데 그 힌트를 딸아이는 잘 기억하고 답을 추리해냈어요 버드나무가지로 1m를 잴거란 생각은 못했지만 거의 맞춘거나 다름없어서 칭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첫문제를 풀고나니 흥미가 있는지 줄줄~~~~~~~~~읽으면서 책 속으로 빠져들었어요 그리고 딸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달걀!! 달걀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달걀을 삶았네요 삶은 달걀일까?, 날 달걀일까?라는 문제를 풀기위해 삶은 달걀이 필요했답니다. 삶은 달걀은 잘 돌아가지만 날 달걀은 비틀거리면서 돈다고 하네요 삶은 달걀과 날 달걀을 섞어놓고 돌려가면서 삶은 달걀을 찾아 소금에 찍어 간식으로 먹었어요 실험도 하고 간식도 먹고 지식도 얻고^^ 그렇게 이 책은 아이를 즐겁게 해주는것 같아요 제가 학교 다닐때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왔더라면 저도 물리를 아주 좋아했을것 같아요 딸아이도 여자아이라 혹 물리나 과학쪽은 싫어할까봐 재미있는 책으로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는데 이 책은 성공적인것 같아요 요즘 만화책이 대세이다보니 만화로 자꾸 접하게 되는데 이 책은 만화는 아니지만 아이의 시선을 끌어당기네요 그리고 책 속에 그려진 삽화들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유머스럽게 그려져 그것또한 이야기거리가 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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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니 재미있을 거 같은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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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문제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물리와 친해지게 만들어 주는 책인 [돼지 삼총사 와글 와글 물리캠프].이 책은 재미있는 수학 수수께끼를 보여준 '돼지 삼총사 아슬아슬 수학 소풍'에 이은 시리즈로 물리가 결코 어려운것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으로 초등학생인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되겠다 싶어 선택한 책입니다. 책속의 주인공은 돼지 삼총사 '하비'와 '차차','배배'로, 아는 것을 모두 합하면 그 합이 어마어마하다고 해서 '하비',돼지치고 몸집이 호리호리한 반면에 머릿속이 꽉차있는 '차차',생각하는 것 보다 먹는 것을 더 좋아 하지만 재미있는 난세스 퀴즈를 많이 알고있는 차차의 쌍둥이 동생'배배'는 돼지 삼총사라고 불립니다. 삼총사는 방학이 되면 삼총사끼리 캠핑하러 가기로 하지만 부모님은 하비의 동생과 얼마전까지 돼지 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친 무서운 무머리 아저씨와 함께 가야 한다고 하여 반대하지만 어쩔수 없이 모두 같이 참방참방 호수로 일주일동안 캠핑을 가기로 합니다. '호기심 많은 녀석들에게 물리의 신비를 알려줄 좋은 기회'라는 무머리 아저씨는 캠핑기간 동안 생활속에서 우리가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상황들속에서 만날 수 있는 물리 문제들을 내주기에 물리 인해서 돼지 삼총사는 머리가 아픕니다. 하지만 무머리 아저씨에게 삼총사는 실력을 보여주기로 하면서 아저씨가 내는 문제들을 기발한 방법들을 동원해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물리의 법칙을 자연스럽게 깨우치게 됩니다. 모두 서른 세가지의 문제가 나오는데,문제들을 보면 '시계없이 시간 알아맞추기, 나침반 만들기, 지도없이 길찾기, 물온도와 체온의 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 간단한 온도계 만들기, 어름조각으로 아이스크림 만들기등'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문제들이 많기에 책을 보는 아이 또한 즐거워 하면서 볼수있기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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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글밥이 좀 많긴 하지만 그림이 중간에 조금씩 삽입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림으로도 내용을 이해하고 알수 있어요 삽입된 그림이 내용을 한층 더 재미있고 쉽게 만들어주는거 같아요 자칫 지루한 이야기를 그림을 통해 좀더 부드럽고 읽는 재미를 주는 거 같아요 주인공 하비는 친구인 차차, 베베와 함께 돼지학교에서 돼지삼총사롤 불려요 공포의 돼지 삼총사는 수수께끼와 난센스 퀴즈로 수학수업을 종종 방해하기도 하지만 좋은 성적으로 부모님들을 기쁘게 해주곤 해요 방학동안 돼지 삼총사끼리 캠핑을 가려던 계획을 세웠지만 부모님은 돼지 삼총사만 캠핑을 보내는게 걱정 되어서 쌍둥이 여동생 나기와 누기, 잘난 척 대장 무머리 아저씨가 같이 따라가야 한다고 캠핑여행을 허락해줘요 예전 물리 선생님이었던 무머리 아저씨의 높은 콧대를 꺾으려고 돼지삼총사는 온갖 물리 상식을 동원하지만 무머리 아저씨의 문제해결력에 번번히 실패하고 말아요 캠핑장소로 떠나면서 물리상식을 동원해 임시 다리도 만들고 여러 가지 물리를 통한 더욱 흥미롭고 재밌는 캠핑여행이 되어요 각장의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나오는 물리 문제를 푸는 재미도 있어요~ 문제에 맞는 게 어떤 답일지 정말 궁금해서 답을 먼저 찾아보고 싶은 맘을 누르고 이야기를 계속 읽어가다 보면 문제가 저절로 풀릴때도 있어요 지금까지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했던 물리가 이 책을 통해 참 재미있게 일상생활 가까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떠나는 왁자지껄 물리 캠프를 통해서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어요 캠핑을 떠나 산과 들에서 만난 어려운 상황을 과학을 통해서 척척 풀어나가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모습이 참 대견하고 대단해보여요 아주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걸 보니 재미도 느껴지고 참으로 쉽고 같이 캠프를 떠난 거 같은 착각이 들어요 흥미로운 간접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아리달쏭했던 문제들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간단한 도구로 물리와 과학적인 도구를 만들어 낼때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감탄이 저절로 나오네요 마지막 장 큰 돼지 자리 별자리를 찾으면서 참 많이 웃었어요~ 이책을 통해 엉뚱하면서도 기발하고 참신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되요 돼지삼총사와 무머리 아저씨의 물리 대결이 참 재미있고 흥미진진했었어요 누가 승리하든 물리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되었어요 돼지 삼총사는 무머리 아저씨의 자존심과 콧대를 꺾기보다는 더 많은 것을 배우고 협조하는 걸 알아가게 된거 같아요 야생에서도 참으로 많은 물리 상식이 통하네요 이젠 캠핑 자신있게 떠날 수 있을 거 같아요 돼지삼총사의 활약덕분에 캠핑에 많은 도움받을수 있을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배운 물리 상식을 통해 앞으로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있는 캠핑이 기대 되네요 물리를 먼곳이 아닌 가까운곳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정말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했던 물리에 대한 편견이 많이 줄었어요 쉽고 재미있는 물리에 관한 모든 것을 돼지삼총사와 함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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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차차,배배,라는 돼지 삼총사와 나기,누기,쌍둥이 여동생들 그리고 예전에 물리를 가르쳤던 무머리 아저씨가 방학을 맞아 `참방참방`호수로 일주일간의 캠핑을
가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물리나 과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한다...
나 역시 학창시절 물리,과학이 너무 어려워서 많이 힘들어 했었다...
이책 `돼지 삼총사 와글와글 물리 캠프`는 돼지 삼총사와 쌍둥이 여동생들 고지식한 물리 선생님 무머리 아저씨가
야생에서의 캠프생활이 난관에 부딪힐때마다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나누어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과정을 그린 물리 동화다...
따분하고 어려운 물리라는 과목을 초등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수 있도록 퀴즈문제로 풀어 냈으며
서로간의 물리 상식 대결이 흥미를 더해주는것 같다...
문제가 너무 어렵지 않고 생활에서 충분히 접할수 있는 상황들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편하게 받아들일수 있고 자기가 직접 경험해본것 처럼
좋은 간접 경험이 되는것 같다...
특히 아이스크림 만들기는 지금 계절에도 딱 맞는것 같고
만들기가 쉬워 직접 만들어 보자고 아이들과 약속을 했었다...
얼음과 소금만 있으면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든다니 신기하고 놀라워 했다...
또 소금과 후추를 분리 하는 방법,병속에 삶은 달걀 넣기,물에 젖지 않는 손수건,돋보기 만들기...등
거의 대부분의 문제가 어렵고 거창한 물리 이론을 사용하지 않고도 주변의 사물과
자연법칙을 이용해 간단하고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실험해 볼수 있는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 좋았다...
보통의 아이들은 집중력이 낮아서 길고 지루한 내용들은 이해가 어려울뿐 아니라 흥미를 갖지 않는다...
`와글와글 물리 캠프`는 한문제 한문제 풀때마다 읽는 사람들이 생각할수 있게
해답을 바로 주지 않고 뒤쪽 페이지에 해답을 따로 실어두어 아이들이 문제를
자기방식대로 풀어 보려고 노력하는것 같다...
이제는 물리나 과학은 무조건 공식을 외워야 풀수 있다는 생각에서 조금은 벗어나야 할것 같다...
이해는 하지 못한채 어려운 공식만을 달달 외워서는 물리공부는 너무 지루하지 않을까..?
몸으로 직접 부딪히며 관찰하고 실험해 보는 물리는 어렵고 지루한 물리가 아니라
재밌고 흥미로운 놀이가 될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놀이로 배우는것이야 말로 잊어버리지 않고 오래갈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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