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먹은 아기고양이'의 영문판. 하늘에 둥실 뜬 보름달을 우유가 가득 든 그릇인 줄 알고 찾아나서는 아기고양이. 흑백그림이지만, 아기고양이의 움직임이나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있고,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3살짜리 작은 아이도 계속해서 읽어달라며 'Poor kitten!'을 따라하네요. 별도의 테이프 구성같은 것이 없음에도 한글판에 비해 3배 가까이 비싼 가격이지만
'달을 먹은 아기고양이'의 영문판. 하늘에 둥실 뜬 보름달을 우유가 가득 든 그릇인 줄 알고 찾아나서는 아기고양이. 흑백그림이지만, 아기고양이의 움직임이나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있고,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3살짜리 작은 아이도 계속해서 읽어달라며 'Poor kitten!'을 따라하네요. 별도의 테이프 구성같은 것이 없음에도 한글판에 비해 3배 가까이 비싼 가격이지만, 이 정도의 호응도면 구매를 잘했다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