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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시대를 살고 잇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피부에 관심이 지대합니다. 그런 생각에 이 책은 정말 사막에 오아시스 같은 역할이었습니다. 처음첫장을 펼쳤을땐 모야 이거 연예인 이름팔아서 책으로 낸 그저 그런 책이네 라는 생각에 책장을 넘겼다. 그런데 안의 내용은 생각보다 구성이 튼튼하고 재미잇는 스토리로 구성되어있었다.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건강법을 알려온 한승섭 밥사의 피부 건강 책이다. 피부관리 노하우와 여드름, 건선, 아토피 치료법을 한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들려준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체질별 피부건강법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한방 보약재와 한방 화장품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몸속부터 건강하게 만드는 한방차와 한방죽, 한방 발효 추출액으로 피부 난치병, 건선·아토피 피부염까지도 치료하는 방법을 담았다. 그리고 각정 팩들과 한방차에 반할수 밖에 없었다. 시중에 많은 팩들은 재료들도 어찌나 구하기 어려운것들 뿐인데 이책에서의 재료들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것들이었다.^^ 그리고 한방차도 한약을 싫어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한방차 한잔 마시고 나니 몸이 따듯해지고 건강에 좋은 느낌이 불끈 솟았다.^^
진정한 이시대를 살고 잇는 여성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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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피부트러블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피부미인만 보면 피부관리 비법을 묻고 그대로 따라하기를 반복했지만 나의 피부는 큰 차도가 없었다. 어떻게 하면 예쁘고 고운 피부를 가질 수있을까? 이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야 깨달은 것 같다. 내 몸의 체질과 내 피부 타입과 상관없이 남이 좋다는 대로 무조건 따라 한것이 잘못이었던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피부관리법을 살피면서 나와 맞는 피부법을 찾을 수있었다. 한방 피부 관리로 덕본 미인들의 경우를 보면서 고개가 끄덕여 지기도 했다. 피부 상태를 통해 건강의 척도를 알 수 있게 해주었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한방 피부관리 요법도 배울 수있었다. 그동안 체질과 전혀 맞지 않는 피부관리를 했다는걸 알고 나의 무지함에 후회스러웠다. 나의 큰 모공과 칙칙한 건성피부를 개선하기 위해서 열심히 읽고 따라서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피부에 효과 빠른 한방 보약재와 화장품 간단하게 만드는 법을 배울 수있었다. 그중 나에게 맞다고 생각되는 몇가지를 따라서 실천해 볼 수 도 있어다. 클렌징도 한번만으로 대충 했는데 가장 중요한게 세안이란 걸 깨닫고 철저한 세안을 하고 있다. 또한 밥을 지을 때 쌀뜨물을 받아 그 물로 세안시 이용하기도 한다. 피부과에서 비싼 진료를 해야 피부가 아름다울 거라 생각했는데 자신의 작은 노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피부미인으로 거듭날 수있다는 걸 알게 해준 책이다. 금산스킨 한의원과 인연을 맺은 여예인들의 피부가 좋은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다. 언젠가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은 곳이다. 앞으로도 이 책속의 피부관리법들을 꾸준하게 실천하리라 다짐한다. 이 책을 통해 피부미인의 지름길에 다가서게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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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부터 고쳐야 피부 미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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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아름답게 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을 들어봤지만, 몸 속을 고쳐야 피부가 깨끗해지고 진정한 피부미인이 된다는 것을 이 번에 제대로 알게 되었다. 물론 늘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들은 자신의 얼굴이나 몸이 하나의 상품으로 가치를 높여야 하기에 항상 피부나 미용, 몸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겠지만, 그저 평범한 속인이자 가정주부인 나의 경우는 관심만 있을 뿐 따로 피부관리를 받는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자만이 아니라 남자나 청소년, 노년까지도 나름대로 자신의 외모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나도 한 살씩 나이 들어 가면서 타고난 외모야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같은 또래 중에 유독 피부가 깨끗한 사람들을 만나면 부럽기만 했었다.
제목부터 관심이 가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피부관리에 대한 많은 내용이 다양한 방법과 함께 담겨져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몸 속부터 고쳐야 피부 미인이 된다>는 간혹 텔레비전을 통해서도 접했던 '한승섭' 한의학 박사님이 쓰신 책으로 3대째 운영하는 '금산한의원'의 원장으로 그동안 수많은 연예인들이나 유명인사들의 한방진료를 해온 분이다. 우선 피부관리와 체질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나의 경우 아는 지인이 운영하는 한의사분께 8체질학으로 나눌 때 '금양인'에 해당한다는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 딸아이 역시 나와 같은 체질인데, 이 책을 통해 체질에 따라 피부관리 방법을 달리 해야 한다는 내용을 읽고 공부가 많이 되었다.
모두 6장으로 나누어 1장은 한방 피부관리로 덕본 미인들이라는 제목으로 양귀비, 황진이, 서태후 등 과거 동양의 미인들의 피부관리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화장품이 발달하지 않았던 과거 한방으로 여러가지 피부관리를 해온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 흥미롭고 새로운 정보들이었다. 이어서 2장은 한방 피부관리, 3장 한방 보약재 만들기, 4장 한방 화장품 만들기, 5장 한방죽, 차. 6 장 한방 치료비법까지 모두 실천이 가능해서 대부분이어서 더 도움이 될 내용들이다. 특히 한방죽이나 한방차에 대한 레시피를 담고 있는 5장의 경우 꼭 피부관리 뿐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이 많이 될 내용이어서 당장 한 가지씩 실천해보고 싶다.
편안하게 누군가에게 꾸준히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이 한 권의 책만으로도 조금 부지런해 질 각오만 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경제적인 부담없이 피부관리를 하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 요즘 한참 사춘기 나이인 딸아이도 여드름에 지성피부로 늘 피부에 고민이 많아 불만을 얘기하곤 하는데 우선 식이요법에 신경을 써서 몸에 좋은 음식부터 체질에 맞는 피부관리법을 한 가지씩 해주고 싶다. 친구들 중에 벌써부터 피부관리를 받는 아이들도 있다는데, 이 책으로나마 가족 모두에게 여러가지 도움이 될 것 같다.
'체질의 특이성에 따라 사람들은 성격이나 음식의 기호, 체격, 자주 걸리는 질환까지도 차이를 나타낸다. 피부에 있어서도 체질에 따라 안색, 윤기, 유분과 수분의 상태 등이 각기 다르다. 따라서 제대로 된 피부관리를 하려면 체질에 따라 관리가 달라야 한다.' ( p. 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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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대 중반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나는 지금 피부에 신경을 많이 쓴다. 여자라면 누구나 늙길 싫어 할 것이다. 나 또한 탱탱하고 맑고 투명한 피부가 되기 위해 여러 화장품을 바르고 있다. 그러던 중에 <몸속부터 고쳐야 피부미인이 된다>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지은이 한승섭. 경희대 대학원 한의학과 수석입학, 졸업한 그는 한의학 박사, 금산 한의원 및 금산 스킨 한의원 원장 등 많은 경력들이 있는 분이다.(너무 길어서 생략 ㅜ) 텔레비젼과 라디오에도 나오셨다는데..왜 못봤을까? 아쉽다. 이 많은 경력을 뒤로하고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 바로 이효리,김아중, 수애, 옥주현, 김현중, 장근석, 김희선, 김하늘, 소희 등이 한승섭씨와 상담후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길 들어서 이다. 기대를 가지고 책을 펼쳤다.
피부고민과 개선후 느낌을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많은 스타들의 에피소드들도 알고 싶었긴 하지만... 내가 지금 알고 싶은 피부관리 비결을 알고 싶었다. 여자의 고민 기미, 주근깨, 모공, 피지, 블랙헤드, 여드름, 아토피 등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어떻게 생기는지...개선을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려준다.
여자라면 누구나 맑고 투명한 피부가 되고 싶을 것이다. 솔직히 20대가 되기 전에는 피부에 그렇게 관심이 없었지만 대학교 올라가서 부터 피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렇게 관심을 가지다보니...피부노화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는데..이 책을 읽고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이뿐만이 아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피부에 효과가 빠른 한방 보약재 만들기]를 통해 평소에 알지 못하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좋았다. 많고 다양한 화장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콩기름 클렌징, 다시마*곡물 클렌저, 브로콜리 화장수, 포도 오이 화장수, 쑥가루 팩, 살구씨 팩, 바나나팩 등 정말 많은 방법들이 있는데...편리하게 만들수 있다. 효과도 알려주고 재료, 만드는 방법, 피부타입까지 알려주니깐 집에서도 간편라게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다. 정말 피부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마지막에 피부에 좋은 한방죽 & 한방차 만드는 방법도 있다는 사실!
정말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만들기 쉬운 화장품도 직접 만들어 사용해보고 한방차도 만들어서 먹고 싶어진다. 그리고 피부가 더욱 빛나게 되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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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이 깨끗해야 피부도 개끗해진다. 이효리, 김아중, 수애, 옥주현, 보아, 이숙영, 김현중, 씨엔블루, 김지수, 김희선, 김하늘, 소희, 사강 등 유명연예인들도 금산스킨한의원의 한승섭원장을 통해 맑은 피부를 되찾았다 한다. 옛부터 알려진 피부미인은 양귀비로 그녀는 맑고 향기나는 피부하나로 현종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한방을 통해 피부미인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 한의원하면 보약을 먼저 떠올렸는데, 이제는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수있게 된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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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흔히 쓰는 화장품이 세분화되어 5,6개 쓰는 것이 일반화된 한국에서 여자 연애인 누구처럼 늙지 않고 아름답고 고운 피부를 갖는다는 것은 초미의 관심사인것 같다.
[몸속부터 고쳐야 피부 미인이 된다]이 책은 서문에서부터 이효리, 보아, 김현중 등 저자의 한의원에서 진표받고 치료한 유명연예인들의 체질분석과 이에 따른 치료방법을 언급하고 있다. 동양의 대표적인 피부미인 양귀비, 황진이, 매란방을 들며 그녀들이 어떠한 피부관리를 했는지도 알려준다. 옛 궁녀들은 매끄러운 피부를 위해 쌀뜨물 세안을 즐겼으며, 검은깨와 들깨요리를 즐겨 섭취하고, 수세미를 이용하여 화장품을 만들어썼다. 한방에서는 피부가 오장육부의 거울로 보기 때문에 얼굴을 보면 건강을 알수 있다하는데 이마는 폐와 볼은 위장과 입과 턱주변은 신장과 자궁에 코와 코주변은 간, 기미와 주근깨는 간과 신장등의 혈액순환에 이상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각 장기가 좋지 않을때 그에 맞는 주스, 차, 팩, 운동등을 권하고 있다.
예컨대 자주 트는 입술은 비장과 위장이 건강하지 않으므로 참외, 고구마, 꿀등 단음식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피부관리는 체질에 따라 달라야 하므로 4가지 사상체질로 나누고 체형, 체질적 요인과 걸리기 쉬운 질병, 맞는 음식, 피부에 도움을 주는 음식과 유의할 점도 알려준다.
책의 내용 중 가장 관심을 끈 것이 바로 음식과 차를 통해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5장이었다. 생활 속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고 그 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다. 책의 내용을 살짝 살펴보면 많은 레시피가 있는데 그 중 팥죽은 기미와 잡티를 없애며, 무죽은 피부 미백에 좋고, 율무죽은 여드름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피부에 많은 관심은 있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정작 피부에 좋은 음식이나 체질별 성격을 참 많이 몰랐던 것 같다. 이 책은 가까이 두고 각종 트러블이 생길 때마다 참고하여 적절히 잘 활용한다면 고운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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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는 ‘피부 미인’은 큰 활자체에 붉은 점을 찍어 강조해 놓고, ‘몸 속부터 고쳐야’한다는 말은 검은색으로 평범하게 써놓았다. 저자는 연예인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피부미인이 되고자 하는 이들을 타겟으로 한 모양이다. 그러나 필자는 피부와 건강상태를 연관 지어 건강 표현의 수단으로써 피부를 인식하고 있는 것 같은(수식어: 몸 속부터 고쳐야) 접근방식이 마음에 들었고 그 내용 또한 궁금했다. 피부 미인이 되고 싶은 것도 있지만, 첫째는 피부를 통해 필자의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이 책을 읽게 된 큰 동기이다.
저자는 경희대 대학원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금산한의원 및 금산스킨한의원 원장, 경희대 한의대 외래교수, 경희대 한의학 과학기술 전문위원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저서로는 <가정 동의보감> <지긋지긋한 건선 아토피 뽀얀 피부로 만들 수 있다><한의학 기초이론> <고혈압 예방과 치료> <중풍이란?> <고혈압, 중풍 치료와 예방> <임상 동의보감> 등 다수가 있다. ‘설마..’란 마음이 든 것은 저자 소개란에 저자가 운영하는 한의원 2곳과 연구원에 대한 홍보성 문구와 홈페이지 주소, 전화번호가 적혀있었기 때문일까.
첫 장부터 유명연예인의 이름이 거론된다. 연예인의 동의를 받고 기록했다고 해도 아주 개인적이고 사적인 정보가 들어있다. 공인이라는 이유로 환자의 기본정보마저 이렇게 쉽게 대중들에게 공개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홍보를 위한 전략, 즉 ‘저자의 한의원에 이런 스타들이 다녀갔고, 이런 문제들이 있는 것을 그 한의원에서 밝혀냈고, 그 한의원에서 치료했더니 좋아졌다.’ 라는 식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연예인처럼 좋은 피부를 가지려면 그 한의원에서 진료부터 받아야 하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다.
1장은 동양미인들의 한방피부관리비법. 2장은 체질로 알아보는 피부관리법. 3장은 각 증상에 따른한방 약재의 효능, 4장은 여러 가지 재료로 한방화장품 만드는 방법, 5장은 피부에 좋은 한방죽과 한방차, 6장은 한의원 치료프로그램으로 구분되어있다.
피부에 좋은 내용, 한방적 지식들이 많이 포함되어있고, 좋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해결되어있다. 특히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추천하여 준 점이나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피부노화예방법 등은 독자에게 관리하고자 하는 동기를 자극한다.
6장에서는 저자의 한의원 홍보내용 같아서 자세히 읽지 않았다. 책의 콘텐츠만 봤을 때에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집필동기 및 목적, 그리고 이용된 연예인들의 사례들에서 찾아볼 수 있는 한의원 홍보 책자 같은 느낌들은 책 자체에 대한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그로 인해 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미지는 덮을 때까지 찜찜하다. 책이 주는 정보에 대한 신뢰성마저 온전하게 인정할 수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목적의식이 너무 과하여 역효과를 초래한 안타까운 책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