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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아츠시 저자의 도해 핸드웨폰 리뷰입니다. 그림그릴때 참고하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설명도 자세하고 잡는 방법이나 총기 상세한 부분도 다 드로잉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덤으로 총 관련 지식까지 얻고 가게 되어서 좋았어요 ㅋㅋ 뭔가 총기류 다루는 소설 쓸때도 읽으면 고증오류같은거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겠다는 느낌도 들어요 잘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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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전용 금광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되어지는 AK 출판사의 박학다식 시리즈 일명 AK 트리비아 시리즈의 5번째 핸드웨폰 시리즈다.
메이드, 연금술, 악마학 등등 말그대로 잡학적이고 희안한 부문을 다루기도 하는 시리즈지만 근접무기, 전투기, 헤비암즈 등등 군사학 관련 책을 많이 내서 국내 라이트한 밀덕들에게 사랑받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물론 덕중에 덕인 밀덕들에서도 상급 덕들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투덜거리기도 하지만..-
손에 잡히는 총기류 위주로 다루고 있는 이번 책은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총기 묘사가 되는데 어차피 올칼라도 아닌 3도 인쇄인 이상 이 방법이 더 효율적으로 이해시킬 수 있다고 본다. -실제로 전혀 총기에 대해서 아는게 없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볼수 있다.-
사실 군인을 지망하는 학생에게 선물로 주려고 산책인데 그 친구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ps. 이책을 보니 일명 AK47 칼라시니코프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단독으로 AK47만 다루는 책도 있던데 한 번 사보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