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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정말 사랑만으로는 결혼이 힘든 것 같다. 역시 집이 제일 문제인데.... 사실 난 재테크에 관심이 없다. 통장에 얼마 있는지도 잘 모른다.
그냥 흘려만 듣다가 얼마전에 커플재테크라는 책을 선물 받고 나서 재태크에 대해서 좀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편안하 결혼 생활과 노후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 같다.
책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최당찬을 보면서 나와 굉장히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초반에 재테크에 대해 아무 관심이 없는 최당찬을 보면서 내가 더 답답했다. 결국 내 자신이 지금 답답한 처지에 있다는 뜻인데....
책을 읽고 나서 재테크라는 것이 이외로 쏠쏠하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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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다른 부분도 재밌게 푹 빠져서 읽었지만...그중에 능력 재테크라는 멘트에 feel이 팍!!왔습니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통장에 찍힌 금액, 펀드의 수익률만이 재테크가 아니더군요. 눈에 보이진 않지만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찾아서 발전시키고, 그로 인해 경제적인 수입도 올릴 수 있는것! 그게 바로 능력 재테크지요^^ 내가 가진 재능, 그동안 학습해왔던 능력들을 더 성장시켜서 저의 연봉을 높이고 제가 꿈꾸고 희망하는 직장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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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5살이 되던 때 인가, 16살이 되던 때 인가? 그때부터 집이 어려워졌어요.
그래서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여자 30살은, 그 나이가 주는 걱정과 고민이 많은 거 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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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혼할 마음과 여유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많은 생각을 들게 한다. 우선 재테크라는게 뉴스와 인터넷을 통해서 알려지긴 많이 알려졌는데 구체적으로 시작을 하려고 보면 어느것 부터 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는게 재테크인데 책에서는 네 명의 등장인물을 통해서 재테크라는 어려운 분야를 이야기 형식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쉽게 도와준다. 뜬 구름 잡는 식의 재테크 책이기 보다는 아주 디테일하고 결혼 적령기의 커플들이 결혼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이 책을 읽어 보는걸 추천해도 될 정도로 실제 일반인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책을 다 읽고 든 생각이지만 일반인들의 재테크라는게 일확천금이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니까 쓸거 다 쓰고 살거 다 사고 하다보면 돈이 안 모이는게 현실이다. 결론은 고정적인 수입에서 지출은 줄이고 나머지 돈을 활용하는 수 밖에 없는데 그게 쉽지 않다. 이 책을 통해서 결혼할 부부들이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20년 미래를 바라보는 식견이 생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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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준비하는 나로써 어디서 부터 시작해서 어떻해 모아야 하는지 한참을 고민하고 걱정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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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관심을 가지는 커플, 혹은 예비 부부들 꼭 읽어봐야할 것같은 책, 커플 재테크 사랑이 있고, 돈이 있는거지만, 나는 두개가 나란히 잘 있을때 그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아주 현실적인 사람이다. 사랑하기에 굶고 살수 있다는 것은 80년대 그 오래된 사랑이야기에 지나지않는다. 지금은 사랑한다고 굶고 사는것을 원하는 이는 없다.
커플이름의 통장 만들기가 유행인적이 있다. 나는 그때 만들어 본적은 없지만, 그땐 그것이 낭만같아서 해보고싶었다. 하지만... 해보지는 못했다. 그런측면에서 어쩜 해본 커플들은 아마도 돈에 대해서는 명확한 생각을 가진 자들이 아니었을까
<커플 재테크> 요즘 처럼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챙겨서 봐야할 책인것같다. 나는 8년 연애에 결혼 2년차 아직 아이는 없는 신혼을 살고 있는 1년 부부다. 우리는 대학때부터 연애를 한 CC다. 그땐 서로 용돈받아 쓰던 시절이었지만, 우리는 더치패이를 하던 나름은 서로 경제적 관념이 있던 커플이었다. 그리고 나는 대학원을 다니면서 조교를 했고 조교월급으로 신랑과 데이트하고 다녔다. 뭐 내가 조금 더 쓴건 맞다.그리고, 나는 취업도 했고 그렇게 직장인이 되었고, 신랑은 취업하기 까지 직장인이었던 내가 좀더 썼다. 그리고 4년전 신랑은 취업을 했고 한국에서 약 6개월 근무하고 다음해 해외 파견직으로 서로 떨어져 살았다. 신랑은 취업하면서 급여통장을 나에게 맡겼다. 월급에서 월세와 자기 용돈을 빼고 모두 나에게 맡겼고 나는 그것을 재테크 했다. 1년뒤 신랑은 약 1년6개월 정도 모든 돈을 결혼자금으로 썼다. 해외근무였기에 결혼준비를 내가 다했고, 신랑돈 다 관리했으니 뭐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린 우리벌어서 결혼했다. --- 이렇게 생각하니 눈물난다. 그렇다고 궁하게 연애한건 아니지만... 부모님 손안 벌린거보면 우리 검소하게 결혼한것같다.
그리고 약 3년차에 접어든 우리는 1년 정도 친정살이하고 나와서 작년 주택자금 대출이용해서 집을 마련했다. 결혼하고 1년 5개월정도 모은 약 3천가량의 돈과 시댁의 도움과 대출과 해서 1억이 조금 넘는 아파트를 구매했다.
남들만큼은 아니지만, 나는 혼자 살면서 생활비를 적게하려고 한겨울에도 냉방을 안했다. 11월까지는 거의 난방은 안하고 지내다가, 12월 1월 2월은 출근하면 외출모드로 하고 온도는 늘 18도를 유지했고 그것도 트는 날이 절반도 안되었다. 음식은 거의 해먹지 않았기에 도시가스비 봄여름가을은 5천원에서 만원가량, 겨울에는 5만원에서 따뜻하게 지내면 10만원 정도 나왔다. 전기는 보통 2만원 안밖이고 여름에만 4만원정도 많이 나온적있다. 겨울에 추워서 어이 사냐고요. 잘때는 전기장판으로 침대에서 생활하고 보통은 양발에 두꺼운 옷을 입고 실내에서 보냈다.
독하다기 보다는 혼자 생활하니 왠만하면 아끼자는 생각이었고, 전기도 모든 콘셀은 스위기 달인걸로 해서 틀지 않으면 따 꺼놓았다. 빼는 것이 더 좋지만, 사용이 불편해서 멀티콘셀에 개별적으로 스위치 달린걸로 샀다. 그렇게 해서 전기도 나름은 아꼈다.
내 그간의 11년간의 연애와 결혼을 포함한 모든걸 이야기한건 <커플 재테크>를 읽으면서 난 나와 비슷하네 하는 생각을 했으니까?
본론으로 책 <커플재테크>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이책은 아주 현실적이면서 이렇게 궁하게 살아야 한다를 말한다. 어찌보면 연애는 연애이지만 커플들이 나름 쓰는 양이 많다는 거 다들 알거다. 서로에게 선물도 많이 하게되고 둘이서 하는 것이 나름 돈 들어 가는거 아닌가? 나도 오랜 연애하면서 초반을 제외하면 우리는 거의 저렴한 데이트를 했다. 외식보다는 학교 식당을 이용했고, 자판기 커피도 많이 마셨다.
<커플 재테크>에서 처럼 연애하다 다 결혼하는 건 아니지만, 연애의 절반은 결혼의 전초이니, 커플때 부터 나름 경제적인 관념을 가진 커플이라면 대부분 결혼하게 되더라하는 걸지도, 특히, 신혼의 재테크는 둘이서 살면서 드는 비용에 대해 관념이 잘 써있지 않을 때이기 때문에 잘 준비해야한다. 서로 직장생활하기에 돈 쓰는 것이나 급여통장 관리등에 어떻게 할 건지 차근히 잘 고민해야한다. 각자 관리하는 방법도 있을 거고, 한쪽에서 관리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어느 쪽이든 서로의 생활패턴에 맞추면 된다.
돈이라는 것은 모으려고 하면 없고 쓸려고 해도 없다. 돈에 대한 생각을 얼마나 객관적으로 보는냐는 아닐까?
당장 필요하지 않는 것 사는것.... 특히 싸다가 사두는 것 그거 낭비다. 뭐 나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 완전히 고치치 못했지만,(역시 홈쇼핑.. 값싸고 많이 주는것 주부들... 손간다...특히 생필품) 그것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꼭 돈이 부족해도 적은돈이라도 적금은 들어야 한다. 둘 생활에서 각자의 급여를 얼만큼 쪼개서 적금을 많이 하느냐가 아주 관건이다.
<커플 재테크>는 실 생활의 예를 통해 재테크를 신혼시절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를 아주 직접적으로 알려준다. 그래서 딱딱한 재테크 책보다는 누군가의 가계부를 보는 느낌, 일상을 보는 것 같은 느낌으로 쉽게 이해되는 측면이 있다. 그래서 한번 꼭 사서 읽어보고 참고해볼 많한 것들이 다소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근본은 낭비, 쓸 필요없는 돈을 쓰는 것은 줄여야 한다는 것은 만국의 진리다. 그것을 마찬가지로 이책에서도 이야기한다. 내가 얼마전에 읽은 "저축에 관한 재테크"책에서도 그랬지만, 낭비와 쓸돈의 차이와 그 개념을 잘 정리한다면 우리는 짜투리 돈이 모이는 재미를 느낄지 모른다.
시작이 반이다. 재테크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조금씩 절약하면서 모든 짜투리 돈 그것이 재테크의 시작이다. 나는 최근 새로운 통장만들기를 배웠다. 짜투리 돈을 목적에 따라 적은 돈이라도 적금 또는 일반통장으로 만들어 모으는 목적통장을 만드는 것이다. 그저 쉽게 쓸 수 있는 만원도 12달을 모으면 12만원이 된다.
그 원리다. 조금씩 생각없이 쓰던 돈을 목적에 맞추어 모으는 것인데, 이거 괜챃은아이디어 같아서 한번 나도 시작해보려한다.
재테크는 오래된 누구나의 관심이고 돈을 모으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마냥 부자가 되어야 좋은 것이 아니라, 돈 천원을 쓰더라도 알차게 쓰는 것이 부자 아닐까?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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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 연애시절부터 볼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지금에서라도 재테크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두 사람의 노력과 지혜가 더해질 때 재테크는 덧셈의 효과보다 곱셈의 성과를 낳는다. 사랑하는 사람과 더욱 오랫동안 행복을 누리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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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6개월의 연애기간과 결혼생활 1년 6개월차인 우리 부부의 재테크를 이 책의 커플과 비교해보니.. 우리 부부도 조금 더 절약할수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애할때는 남들보다 기간이 짧아서 덜 소비 했을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연애할 때도 그렇게 비싼 것만 먹으러 다니지도 않았다. 그리고 결혼하고서는 남들처럼 준비를 했던거 같은데...지금 생각해보니 불필요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결혼비용에 있어서도 많이 절약할수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성당에서 결혼했기에 일반 예식장보다는 좀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웨딩촬영이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필요한건 아닌거 같다. 그 당시에도 찍을까말까 고민했었지만, 신랑이 찍자고 하여 찍었지만. 지금도 생각해보면 앨범이 책꽂이에 있을뿐 그리 잘 보는 편이 아니다. 그리고 혼수도 그렇다. 신랑의 직업상 잦은 이사로 구지 장롱서부터 다 살필요도 없었는데, 그때는 시댁에서도 다 갖춰야한다는 말씀을 하셔서 다 구입하게 되었는데, 잦은 이사를 하는 경우에 있는 분들은 구지 장롱이 필요치 않다고 생각한다. 그냥 행거를 이용하고 리빙박스등을 이용하면서 공간활용을 잘 하는것이 나은편이다. 왜냐하면 잦은 이사로 물건들이 금방 망가지니까. 그리고 모든것을 새로 살 필요는 없는 거같다. 서로가 갖고있는 물건부터 시작해도 괜찮다고 본다. 결혼하고서 나도 월급의 70%는 저축하고 있다. 아기가 생기기전에 돈을 많이 모아야하고, 집도 마련해야하는 생각에 많이 저축하려고 하는데, 많이 모으기도 전에 지금 임신중이라 조금씩 따로 아이를 위한 저축을 들고 있지. 집 마련은 구지 빚을 내면서까지 대출을 내서 장만하고 싶지 않기에 집마련에 대해 무리는 하고 있지 않는 편이다. 또한, 목록별로 저축통장도 만들어서 돈관리를 하고 있고, 나름 공과금에 있어서도 아끼려고 많이 노력하고있다. 그래서 방마다 스위치 멀티캡이 있어서 한달 전기료도 만원 조금 넘는다. 작은것에서부터 아껴야 되는것같다.
커플재테크에서도 말해주듯이, 미래를 생각한다면 돈을 아끼면서 모아야 한다. 로또라도 당첨이 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내 스스로 절약해서 모은 돈을 볼때면 얼마나 뿌듯한지 모른다. 우리 신랑도 혼자 살때는 못모으던 돈이 결혼해서는 어떻게 잘 모이게 되는지 궁금하단다. 그만큼 외식도 안하고, 집에서 요리해먹고, 쇼핑도 웬만하면 충동구매하지 않는편이다. 조금씩 몸에 베면 어렵지 않는것이 절약같다. 신혼부부들에게 이 책이 정말 좋은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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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부터 결혼 5년 차까지 돈 모으는 쏠쏠한 재미!! 최당찬과 현명희가 등장하는 이 책 <커플 재테크>는 소설형식으로 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요즘은 결혼을 하는데도 엄청난 경비가 들므로 처음부터 차근히 잘 대처하지 않으면 자칫 빚을 지고 신혼살림을 시작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내 주변에도 과도한 혼수로 결혼 후 빚 갚는 것으로 신혼생활을 하는 경우를 보고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사실 부부가 된다는 것은 자라온 환경과 성격이 다른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이므로 재테크에 대한 생각조차도 같을 수는 없을 것이다. 알뜰살뜰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우선 쓰고보자는 사람도 있으니 말이다.
현명희와 최당찬 부부는 함께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시켜 줄 단계별 재무 목표를 설정해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 준다. 이 책을 통해 결혼 준비부터 결혼 5년 차까지 꼭 해야만 하는 재테크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데 사랑만 있으면 된다는 말은 현실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다는 것쯤은 모두 잘 알고 있으므로 현명희와 최당찬 부부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재테크 노하우를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지금 결혼하려는 커플들이 이 책을 함께 읽는다면 더 큰 도움이 되겠지만 혹 결혼한 부부라 하더라도 자신의 재테크 방법과 비교해 보고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두 젊은이가 부모님의 큰 도움없이 결혼준비를 하고 신혼집을 장만하고 종자돈을 만드는 지를 그리고 멘토를 만나 어떻게 성공하는 지를 보여준다. 어렵게만 생각되는 재테크를 실생활에서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접근하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데 결혼 후에도 자기개발을 게을리 하지 말것과 출산은 계획적으로 육아는 서로 분담할 것을 조언한다. 부동산 경매, 주식, 펀드 등 직접적으로 도움되는 이야기들이므로 결혼을 앞두고 있는 분들이나 신혼인 분들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재테크 방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부부가 어떻게 상대를 배려하고 서로 도와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서로 남남이 만난 것이므로 각자의 개성이 다름을 인정하고 부족한 부분은 체워주고 더 나은부분은 격려하며 서로 존중할 것을..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커플이 된다는 것은 둘의 의미가 아니라 무한대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둘이 함께하는 재테크는 자산을 늘림은 물론 사랑과 행복까지도 함께 키워나가는 방법임을 잊지말아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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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부터 결혼 5년차까지 돈 모으는 쏠쏠한 재미
커플 재테크
류재운.혀영미 지음
최당찬과 현명희의 좌충우동 커플 재테크 이야기~ 소통하고,설계하고,미래를 꿈꿔라
"부부가 진정으로 사랑할때는 칼날처럼 좁은 침대에서도 함께 잘 수있다. 그러나 사이가 좋지 않을 떄는 폭이 16미터나 되는 럽은 침대일지라도 비좁다."
한여자가 만나 커플이 된다는 것은 1+1=2 라는 공식을 뜻하는것이 아니다.커플의 일더하기 일은 무한대를 의미한다.사랑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은 새삼 말할 피요도 없다.둘이 함꼐하는 재테크는 자산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사랑과 행복까지도 더욱 키울 수있는 방법으로 전혀 모자람이 없다. 두 사람의 노력과 지혜가 더해질 때 재테크는 덧셈의 효과보다 곱셈의 성과를 낳는다. 두 사람이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그 목표를 달성시켜 줄 단계별 재무 목표를 설정해 서로가 서로를 이끌고 손잡아 줌으로써 함께 목표 지점에 도달해야한다. -본문중에서-
신혼부터 결혼5년차까지...실제로 드라마틱하게 두커플의 생활이야기속에 두커플만의 서로다른 재테크방법이 재미나게 이야기하고있어서..공감대도되고 재미도있고..재테크도 쉽게 이해할수있다.우리가 흔히 재테크하면..정말 복잡하고.. 어려울듯한데...이책에선 현명희와최당찬...커플과 야무진과 오강철 커플의 재미난 신혼이야기를 통해서 재테크 알아보고 자신만의 비교해서 나만의재테크도 한번세워볼수있다. 결혼7년차이긴하지만..결혼초부터 이런 재테크를 했더라면..이라는 후회가 많이 남는다. 그때는 솔직히 재테크..가 어렵고..그냥 열심히 벌어서 꾸준히 저축하는것밖에 몰랐다. 그런데 요즘사람들 다들 하나씩...재무계획세우고...펀드다 ..금융자산늘리기위해 야무진 재테크를 하고있다.아이가 둘이 생기기시작하면서..조금씩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조금씩 보기시작했다..이책은 좀더 쉽고 재미난 이야기로 구성되어서 재미나게 다시금 생각해볼수있다. 책을보고 공감가는 부분도많고 지금의 나의 자산과 금융거래를 생각해볼때 비교도하면서 좀더 추가할것도 생각하고 계획도다시한번 잡게되어서 좋은 지침서가되어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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