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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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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 1000만인 통계에 나도 끼여 있겠다. ㅠ.ㅠ 고혈압 약을 복용한지 거의 1년이 된 것 같다. 이 약을 먹어서 좋을 것이 없다는 생각은 하지만 고혈압에 관한 증세가 있으니 안 먹을 수도 없는 일이었다. 경미한 두통과 고혈압이 신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먹을 수 밖에 없었다. 고혈압 약이 크게 부작용이 없다는 소리에 별로 염려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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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 1000만인 통계에 나도 끼여 있겠다. ㅠ.ㅠ

고혈압 약을 복용한지 거의 1년이 된 것 같다.

이 약을 먹어서 좋을 것이 없다는 생각은 하지만 고혈압에 관한 증세가 있으니 안 먹을 수도 없는 일이었다.

경미한 두통과 고혈압이 신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먹을 수 밖에 없었다.

고혈압 약이 크게 부작용이 없다는 소리에 별로 염려하지 않고 먹고 있다. 

대부분 이렇게 고혈압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나 보다. 

정상 수치라고 말하는 수축기 혈압이 120인데 측정 결과가 140 이상이 나온다면 누구든지 염려를 하게 된다.

거기에 두통이 좀 따른다면 약을 권하는 의사의 말을 무시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과정들이 대부분 고혈압 환자들을 양산하는 절차라고 하니 기가 막힌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생각이 정말 너무하다라는 생각이다.

사람의 건강으로 돈벌이를 삼는다면 그것은 의사의 정신을 이미 잃었다고 해도 될 것이다.

이렇게 의사의 진단을 믿을 수 없다면 우리가 어떻게 의사에게 진료를 마음 놓고 받을 수 있을 것인가하는 염려가 된다.

돈 벌이만 된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우리 사회에서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일들이 얼마나 될까 생각해 본다.

비단 고혈압만이 아니더라도 정말 전문가의 말을 믿고 그들의 조언을 듣고 행동할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양방이든 한방이든 의사들을 믿고 내 건강에 대해 조언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할 것인데 지금 상황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고혈압 약을 처방하기 전에 개인의 발병 원인을 찾고 그 발병 원인을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치료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저자의 진정을 느끼게 한다.

각자의 체질과 질병의 원인이 다르겠는데 일률적으로 같은 약을 처방해 일시적으로 혈압을 낮추어 놓는다고 좋아질리는 없을 것이다. 

그렇게 해서 죽을 때까지 고혈압 약을 복용해야 한다면 개인적으로든지 국가적으로 겪는 손실이 크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무조건 일률적으로 고혈압 약을 처방하는 의사들의 행태를 주의 깊게 보게 할 것이다.  

나를 진료하는 의사가 진정으로 나를 환자로 대하는가, 돈 벌이를 할 수 있는 수단으로 대하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색안경을 끼고 보게 하는 단점은 있지만 그러나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스스로 확인하는 절차를 갖게 한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저자는 '우리 몸은 스스로 병을 고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병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 몸이 스스로 치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을 한다. 우리가 우리 몸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여 몸이 저항력을 가지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균형 잡힌 식사와 영양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한 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몸은 자연 치유력을 가지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갈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 글을 읽고 있으니 최고의 치유법인 것 같다. 우리가 이렇게 자연 치유력을 회복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하게 한다. 또 거짓 의사들의 속임수에 속지 않을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정말 꼭 필요하게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환자도 있을텐데 혹시 그 분들이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어떻게 하나 하는 염려도 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지금부터라도 운동을 시작하고 음식을 조절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서 몸의 상태를 100%가 될 수 있도록 유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이런 면에서 참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 무조건 약의 도움을 받으며 평생을 약을 복용하며 살 수는 없겠다 싶어 몸을 아끼고 관리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는 결단이 선다.

  이 책을 읽으면 고혈압에 관한 좋은 지식을 얻게 되고, 약을 필요로 하지 않는 환자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약에서 해방되는 좋은 결과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p****2 2011.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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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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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대의 급속도로 산업화가 이루어 지면서 같이 동반되는 스트레스와 함께 식생활 문화도 급격히 변화속에 있는 시대에 삶을 살고 있는 요즘~~외국물이 최고이고~~ 고기를 먹어야 부의 상징이었던 시절을 거치진 부모님 세대에서 정말 흔히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질환 중 하나다 고혈압이다~~    고혈압, 중풍, 뇌졸중, 뇌출현, 마비, 반신불수, 등으로  고혈압이 주는 공포가 가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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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대의 급속도로 산업화가 이루어 지면서 같이 동반되는 스트레스와 함께 식생활 문화도 급격히 변화속에 있는 시대에 삶을 살고 있는 요즘~~외국물이 최고이고~~ 고기를 먹어야 부의 상징이었던 시절을 거치진 부모님 세대에서 정말 흔히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질환 중 하나다 고혈압이다~~

 

 고혈압, 중풍, 뇌졸중, 뇌출현, 마비, 반신불수, 등으로  고혈압이 주는 공포가 가볍지는 않지만~~

그 근원을 찾아 뿌리를 뽑아내면서 사람마다 내재되어 있는 무한한 자연치유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면서 파괴된 항상성의 리듬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보다는 한의학은 속된 말로 뒤떨어지는 사람들이 추구하고

양의학은 첨단 기계와 양약의 눈에 드러나는 효과를 믿으면서 의존하는 사람들이 많은 현실..

거기에 탑을 달리는 처방중 하나가 고혈압약이라는 생각이다~~

 

고혈압 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진리가 되어 버린 무서운 인식...

그 인식을 심어준 사람은 누구이며 ~~ 그로 인한 부작용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준 양방의사가 있을까 싶다..

 

심지어 요가를 통해 건강 관리를 하면서~~ 본인을 가르치는 스승님을 믿고 약을 끊으면서  수련에 임하는 수련생들 조차 만나기 힘들지만 서서히 수련을 통해서~~ 적절한 식생활을 병행하면서 몸과 마음이 변화되는 자신을 보면서 믿음과 희망이 생기면서 약을 조금씩 줄여가면서 정상 혈압을 찾아서 혈압약의 노예에서 벗어난 일화를 주변에서 목격하기도 했다..

 

그만큼 자연의학에 관심이 많고 그 뜻을 잘 알면서도 계속 복용중이던 혈압약을 중단한다는게 본인 당사자에게는

얼마나 큰 두려움이고 신경쓰이는걸 가늠을 할 지라도~~ 그게 고혈압약을 복용할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정이라고 하기에는

이 책을 통해 읽으면서 알게된 고혈압 약의 부작용때문에 안타깝기 그지 없을 뿐이다

 

 

제1장. ‘고혈압 환자 1000만 명 시대’의 진실
제2장. 혈압약을 끊어야 고혈압이 낫는다
제3장. 약 없이 혈압을 관리하는 생활습관
제4장. 약 없이 혈압을 낮추는 식이요법 & 영양 관리법
제5장. 원인을 알면 치료법이 보인다
제6장. 고혈압, 근본적 치료의 모든 것

 

"고혈압 치료 아는것이 희망이다"라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하여 총 6챕터로 고혈압에 대해서 접근하고 있다

 

제약회사의 평생 보장 회원이 되버리는 고혈압 환자들~~

심지어 최근 미국에서는 모든 3세 이상의 어린아이의 혈압도 규치적으로 체크를 해서 절대적인 고혈압 수치에 들어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혈압 측정 권고 지침에 나왔다고 한다 .

그 부분을 읽으면서 얼마나 놀랐는지...

 

점점 고혈압에 속하는 수축기 확장기 혈압 수치가 낮아지면서 혈압약 복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일부 미국의 양심있는 의사들은 " 지금처럼 계속 수치가 하향 조정 된다면 세 살 짜리 아이도 고혈압 약을 먹어야 할지 모른다" 라면 실소를 금치 못한다고 한다 ..

 

고혈압 약의 부작용에 대해서 설명하는 2장에서는 양약은 임시방편이지 근원을 치료하지 못하는 독한 화학적인 약품이라는 생각으로 두루뭉실하게 있던 내게 ~~ 왜 나쁜지.. 고혈압 약의 성분은 무엇이며 그 역할로 인해서 서서히 장기와 혈관 근육의 탄력성, 항상성을 깨트리는 인위적인 흐름에 대해서 심도 있게 알게 되었다~~  무기력한 몸으로 변해가도록 놔두는건 자기 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귀찮아도,, 틈이 없어도 다른걸 내려놓고 운동과 화학적 치료가 아닌~~ 자연의 이치로 균형이 깨진 흐름을 다시 찾으려는 노력이 고혈압 환자 개개인에게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3장 부터는 자연의 섭리에 맞게 섭생을 권하고~~ 한의학적인 치료방법을 설명하면서 정상 혈압을 되찾기 위함 방법들을 서술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들, 저자가 20여년 가까이 고혈압 연구를 통해 분석화된 혈압약 복용자의 그룹을 분류하고 그에 알맞은

처방법, 운동법 등을 실례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혈자리의 지압법, 혈압도인 운동법, 뜸, 부항등~~ 사진과 함께 방법들을 담아 내면서 근본적으로~~ 자연적으로 고혈압의

근원을 바로잡는 방법들을 제시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수많은 혈압약 복용자들이 혈압약을 끊으면 바로 당장 쓰러질것 같은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오히려 그 혈압약 때문에 내 몸의 기능이 점점 소리없이 저하되면서 망가지는 현상이 진행 되고 있음을 각인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말.. 정말 쉽게 말하지만 발심하기까지는 참 어렵다는걸 알지만 가까운 분들께 일단 이 책을 권해서 그 본인의 선택에 맡길 생각이 들었다~~ 옆에서 아무리 아무리 말해도 듣는이가 오픈마인드로 수용하지 않으면

서로에게 에너지 소모전밖에 되지 않으니까 ..

w********2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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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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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안 혈압약을 드시는분 2분시부모님 두분 모두 혈압약을 드신다 혈압에 대해서 몰랐던 나는 그 전에 지인이 혈압으로 쓰러져 한동안 모습을 몰수 없었다그런데 1년뒤 그 분을 보고 무척 놀랐던 기억이 있다모든 행동이 느릿느릿 어딘가 부자연 스러워 여쭤봤다혈압으로 쓰러졌는데 본인같은 경우 많이 이겨냈기에 지금처럼 움직일수 있었단다중풍으로 많이 고생하고 이겨 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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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안 혈압약을 드시는분 2분
시부모님 두분 모두 혈압약을 드신다 
혈압에 대해서 몰랐던 나는 그 전에 지인이 혈압으로 쓰러져 한동안 모습을 몰수 없었다
그런데 1년뒤 그 분을 보고 무척 놀랐던 기억이 있다
모든 행동이 느릿느릿 어딘가 부자연 스러워 여쭤봤다
혈압으로 쓰러졌는데 본인같은 경우 많이 이겨냈기에 지금처럼 움직일수 있었단다
중풍으로 많이 고생하고 이겨 내려고 많은 눈물을 흘리셨단다 
그 말씀을 들었을때는 아~ 그렇군요 걱정은 많이 되었지만 크게 실감이 나지 않더군요
그런데 부모님 두분 모두 혈압약을 드시고부터는~
또 애들 아빠와 애들 작은아빠까지 혈압이 오르기 시작하고부터는 남일이 아니더군요
혈압을 내리기위해서 양파즙, 칡즙, 옥수수수염 물, 모든 음식은 신겁게, 야채 많이 먹고,
현미밥 위주로 하며, 더 중요한것은 당사자가 운동을 해야겠지요
 그리고 그 외 여러가지로 혈압을 다스리려 여러 방법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아무리 말해본들~~ 당사자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되더군요
애들 아빠가 그렇게 조심을 하며 하니 혈압이 점점 떨어지더군요
처음에는 160을 오르내려 너무나 걱정을 했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120~130까지 오르내립니다
꾸준히 본인 관리가 중요하기에
선재광 선생님의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약을 먹게 되면 평생이라는 말들을 많이 하기에 약으로 살면 안되기에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하는 것이 관건이기에 이 책의 제목이 나를 끌더군요

이 책의 제목만큼 혈압약을 믿고 싶지 않기에 강제로 혈압을 떨어뜨린다면 신체적으로 
문제가 많아 지리라는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기에 열심히 읽게 되었답니다
전체 6장으로 나눠 우리가 알아야 할 부분들을 꼼꼼히 알려 주시네요
제1장의 고혈압 환자 1000만 명 시대의 진실- 과연 환경요인도 그렇고 제약회사의 속 뜻?이 담겨있음을 
     고혈압의 기초상식들과 치료법에 관한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답니다
      과연 내가 기본을 알고 가야 대처방법을 알겠더군요

제2장으로 혈압약을 끊어야 고혈압이 낫는다 - 과연 혈압약을 많이 먹어 억지로 혈압을 떨어뜨려 
  은 낮아  질수는 있지만 더 많은 역습이 기다린다는것 면역력이 우리 몸에서 사라진다는 무서운 현실
  자연 치유력을 깨우라는 말 당연히 아는 말이지만 실천이 안되는것이 현실이어서 혈압약을 손에 
  들게 된다는 현실^^;;

제 3장으로 약 없이 혈압을 관리하는 생활 습관을 이야기합니다
   tv에서 혈압으로 고생하는 분이 약 없이 생확 습관을 고쳐가며, 식 습관을 바로하여 혈압을 본인 스스로
   관리해가는 모습을 본적이 있다 과연 대단한 인내심을 필요로 하고 자기 관리가 철저히 되어야겠구나는 
   생각을 했었지요
    생활 습관만 올바로 된다면 혈압과 멀어질수 있지 싶다

제 4장 약 없이 혈압을 낮추는 식이요법& 영양관리법 - 우리 주부들이, 당사자들이 제일 관심이 가리라 생각된다
    어떤 음식을 섭취할지 어떻게 따져가면서 영양관리해야 할지를 자세히 알려주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병원에서는 너무나 간단히 설명을 해주지요 구체적으로 설명을 안합니다
   혈압약 우선이라는 말 밖에, 이 약 끊으면 안되는 무서운 말을 하지요 
    그런데 약 없이 혈압을 관리할수 있는 방법 여기서 많은 정보와 배움을 얻습니다

제 5장 원인을 알면 치료법이 보인다
      모든것이 그렇듯 어떤 것이든 원인이 있게 마련이지요
      그 원인을 찾아 제거하면 되지여 

제 6장 고혈압, 근본적 치료의 모든것에는 한의약에서 치료할수 있는 혈압 치료에 대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혈도인 운동법도 소개되어 온동삼아 매일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남편에게 부모님께 소개시켜줘야겠어요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생활습관, 식습관, 운동 등 철저한 자기관리가 중요하지 싶네요
혈압약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더욱 생활 습관을 바로 잡아갈것을 알려줘야 겠습니다
혈압으로 고생하는 모든 분들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 도련님에게도 선물해주고 싶네요
m******0 201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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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치료위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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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혈압환자 처럼 흔한 환자가 얼마나 많은가?  남자 나이 40 대가 넘어가면서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리가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소리이다 이런 말이 무슨 안녕하시냐는 안시말도 아닐진대 우리는 혈압이라는 병에대해서 이렇게 관대하게 대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가 메스컴이나 주위에 많은 임상 환자를 통해서 알게 된 조작된 의료 정보인 고혈압은 혈압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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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혈압환자 처럼 흔한 환자가 얼마나 많은가?  남자 나이 40 대가 넘어가면서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리가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소리이다 이런 말이 무슨 안녕하시냐는 안시말도 아닐진대 우리는 혈압이라는 병에대해서 이렇게 관대하게 대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가 메스컴이나 주위에 많은 임상 환자를 통해서 알게 된 조작된 의료 정보인 고혈압은 혈압약만 꾸준이 먹으면 괜찮은 병이라는  선입관을 뿌리 깊에 갖고 있기 때문이다,

약이 않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지식인데 유독 혈압약에 관대한 까닭은  우리가 고혈압이 그만큼 무서운 질병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 하면은 혈압이 잘못해서 터지는 경우에 중풍을 맞아서 반신불수나 죽음에 이를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고혈압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깨달을수 있었다,

지은이는 고혈압은 지극히 자연스런운 신체의 반응으로 우리가 기존에  틀에 잡아논 혈압의 수치를 잠깐 벗어났다고 해서 그렇게 크게 놀라거나 겁을 먹을 필요가 없다고 말해주고 있다, 우리 주위에는 관공서나 은행쯤만 가도  고객 편의 차원에서 간단하게 혈압을 잴수 있는 자동 혈압기를 비치해 두고 있다 , 수시로 혈압을 체크 하면서  혈압을 항상 소중하게 생각하며 관리하라는 배려 겠지만 사람들의 지나친 고혈압 의심 증후군을 야기 시키는 또하나의 주범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혈압재는 사람들을 가만 히 지켜 보면 금방 오랜시간 걷거나 뛰어와서 혈압을 잰 사람의 혈압은 상당히 높게 나타나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 그러면 무슨 큰 일이라도 난듯이 눈을 휘둥그레 하며

혈압약을 운운한다, 하지만 그렇게 심장을 뛰게 해 놓고선 혈압이 저혈압으로 나온다면 그것이 이상한 일이 아닌가.. 우리의 고혈압 불안에대한 그 러한 생각을 먼저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서양의학은 물론 눈에 띄게 앞서 있고 그 효과도 즉시 발응하여 사람들을 살리는 좋은 의학이다 , 하지만  필요이상의 약을 투여 하여

사람들의 몸을 약의 노예로 삶고 있는 이 현실에서 그 근본을 치료하게 도와주는 동양의학의 힘을 보태어 같이 발전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했다,

약품회사의 농간에 놀아나 전세계를 신종플루라는 병에 떨게 했던 사건이 생각난다, 고혈압약도 필요이상 남발하여 많은 사람들의 걱ㄴ강을 오히려 위협하고 질낮은 삶을 살게 하는 그런 일은더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면 한다,

가족중에  고혈압 약을 복용하는 분이 여러 분 계신다 , 하지만 이런한 진실을 알면서도 사실 선뜻 약을 끊으시고 마음을 편안히 하고 한의원이나 심신수련으로  고 혈압을 이겨 보시라는 말은 선뜻하지 못하겠다,

그 뿌리 깊은  확신을 내 적은 소신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다, 하지만 우리의 모든 건강이 내가 이루어 놓은 결과의 산물이라는 것은 오래전부터 느끼고 있었다, 나의 건강한 식생활과 심신수련이 내 몸을 한층 건강하게 하는 밑걸음이라는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된 산물인것이다

이달의 사락 e******2 2011.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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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고혈압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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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의 정체는 무엇일가? 혈압약은 심장의 근력을 약화시켜 혈압을 강제적이고 일시적으로 떨어뜨리는 약에 불과하다. 각종 양약의 치명적인 단점을 많이 들어왔다. 혈압약은 결론적으로 미봉책에 불과하며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속담이 생각날 만큼 고혈압 잡으려다 심장, 한생명을 죽이는 약에 가까운 것 같다.   실제로 하루에 혈압약을 10,20mg의 미량의 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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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의 정체는 무엇일가?

혈압약은 심장의 근력을 약화시켜 혈압을 강제적이고 일시적으로 떨어뜨리는 약에 불과하다. 각종 양약의 치명적인 단점을 많이 들어왔다.

혈압약은 결론적으로 미봉책에 불과하며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속담이 생각날 만큼 고혈압 잡으려다 심장, 한생명을 죽이는 약에 가까운 것 같다.

 

실제로 하루에 혈압약을 10,20mg의 미량의 약을 섭취하면 장기적으로 당뇨병, 간염, 신부전 등 2차 질병이 나타난다. 또한 혈액이 끈끈해져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고지혈증과 동맥경화를 일으킨다.

책은 고혈압환자 수가 천망에 가까운 것은 제약회사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며, 혈약얍을 끊어야 오히려 고혈압이 치료되며, 근본적 치료의 모든 것 등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다

 

고혈압의 원인은 스트레스, 과로, 과식과 폭식, 운동 부족 등 생활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다. 따라서 예방과 치료는 약이 아닌 생활습관과 주변의 환경 요인을 바꾸어야 한다.

그러므로 고혈압 발병시 약에 막연히 의지하기보다는 자신의 병이 생긴 원인을 제대로 인지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제 3장의 약없이 혈압을 관리하는 생활습관편을 잠깐 살펴보면, 고혈압에 가장 좋은 운동은 걷는 것이며 챙이있는 모자를 쓰고 햇빛을 듬뿍 받으며 걸으면 골다공증이 에방되고 뼈가 튼튼해진다. 저녁식사 후 숲과 나무가 우거진 공원을 걷는 것도 신선한 산소를 몸 안으로 흡스해서 혈액을 깨끗이 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오랫동안 고혈압약을 드시던 분들도 이를 끊고 3,6개월 사이 완치가 된다는 사실은 매우 놀라웠다.

 

나는 젊고 건강하여 고혈압이 없지만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건강에 대한 새로운 발견, 진실을 알게 되어 너무 만족스럽다.

혈압약을 먹지 않고도 생활태도를 바꾸고, 부족한 영양소를 섭취하며, 저자의 금과옥조같은 이야기들을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고혈압과는 행복한 이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의 말미에 함께 넣은 운기침법, 뜸 치료법, 부항요법, 혈압도인 운동법은 너무 유용하고 생활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 고혈압은 평생 먹어야 한다는 잘못된 상식은 과감히 버리고 올바른 지식과 치료법으로 더욱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자.

s*****7 201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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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 및 예방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고혈압 치료 및 예방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고혈압 약 없이, 신체의 자연 치유력을 이용해 고혈압의 원인 자체를 제거하여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실제로 약을 진단 받은 후에 약을 끊고 고혈압을 극복한 사례들을 여러가지 유형별로 실어놓아 더욱 더 신뢰가 가는 것 같다. 특히 3장과 4장에서는 혈압을 내리는 생활 습관과 식습관에 대한 내용인데 굳이 혈압관리 목적이 아니더라도 건강
"고혈압 치료 및 예방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고혈압 약 없이, 신체의 자연 치유력을 이용해 고혈압의 원인 자체를 제거하여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실제로 약을 진단 받은 후에 약을 끊고 고혈압을 극복한 사례들을

여러가지 유형별로 실어놓아 더욱 더 신뢰가 가는 것 같다.

특히 3장과 4장에서는 혈압을 내리는 생활 습관과 식습관에 대한 내용인데

굳이 혈압관리 목적이 아니더라도 건강한 삶을 도모한다면

누구나 따라해봐야 할 좋은 습관들이 많아서 좋았다.

고혈압 치료 및 예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하는 책.

m*******4 201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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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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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인 사람은 대부분 혈압 수치에 민감하다. 나 역시 생각보다 높게 나온 수치를 보고 당장 치료를 받아야할지 말아야할지 심각하게 고민한적이 있다.약이라면 끔찍하게 생각해온터라 꾸준히 운동도 하며 건강하다고 믿었기에 혈압을 측정한날은 높게 나온 수치가 하루종일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내가 저혈압도 아닌 고혈압이라는것이 낯설기만 했다. 그날 이후 혈압측정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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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인 사람은 대부분 혈압 수치에 민감하다. 나 역시 생각보다 높게 나온 수치를 보고 당장 치료를 받아야할지 말아야할지 심각하게 고민한적이 있다.
약이라면 끔찍하게 생각해온터라 꾸준히 운동도 하며 건강하다고 믿었기에 혈압을 측정한날은 높게 나온 수치가 하루종일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내가 저혈압도 아닌 고혈압이라는것이 낯설기만 했다. 그날 이후 혈압측정기 앞에만 서면 괜히 심박수가 빨라지는 것을 느낄수 있엇다. 심리적인 영향도 많이 받는것 같다.

저자는 혈압에 관한 기본적인 것부터 쉽게 알려준다. 덕분에 지금은 혈압 수치에 대해 그렇게 연연하지 않게 되었다. 저자가 혈압약을 믿지 않는 이유도 명료하게 나와있다. 약은 병을 고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데 장기간 복용하면 각종 부작용과 2차 질병까지 생길수 있단다.
이처럼, 혈압약의 진실과 개개인의 차이는 고려없이 연령대별 정상 혈압 수치에만 의존한 고혈압 진단의 위험성을 알게 되니 혈압약을 끊고도 건강하게, 그리고 자연치유력을 높이면서 고혈압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더욱더 알고 싶어졌다.

 

책에는 약없이 혈압을 관리하는 생활습관, 식이요법과 영양관리법, 근본적인 치료법이 담겨있다. 고혈압은 유전적인 원인이 어느 정도 작용해서 생기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스트레스, 과로, 과식과 폭식, 운동 부족과 같은 생활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 따라서 고혈압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반드시 기존의 잘못된 생활습관 바꾸라 한다.
찬찬히 살펴보니 내 혈압이 평균 이상으로 나온 원인이 생활습관에 의한 것임을 짐작하게된다. 고혈압은 한때 성인병으로 불려졌으나 그 원인이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한다고 보고 생활습관병으로 바꿔 불리고 있다. 나는 하루 수면시간이 6시간을 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운동으로 풀기도 하지만 수시로 과식과 폭식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십수년을 이렇게 살아왓지만 별다른 증상들이 없어 신경써본적도 없었다.
유전적인 원인도 어느 정도 작용한다니 바꾸긴 해야 할것 같다. 그 유전적인 원인이라는게 환경(식습관과 생활습관)등을 부모에게 이어 받는다고하니 당장 뜯어고쳐야만 할 것이다.
앞으로 책에 실린 좋은 방법들을 잘 활용할 생각이다. 고혈압을 유발하는 요인은 생각보다 많고 다양하지만 근본원인을 제거한다면 큰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휴식, 균형잡힌 식사와 영양 관리,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 전반에 걸쳐서 지금보다는 더 좋은 습관을 갖도록 노력할 것이다.

 

고혈압은 그저 하나의 체내 현상일 뿐 병이 아니다. 어떤 원인에 의해 동맥 내 압력이 높아진 상태일 뿐이다.
20년 이상 고혈압을 연구한 저자가 알려주는데로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면 된다.
고혈압의 근본원인을 치유하고 몸의 균형을 되찾아서 정상 혈압으로 만들것이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어떤쪽을 선택할것인지 생각해보라.

약으로 혈압을 떨어뜨려 수치상의 정상 혈압을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근본원인을 찾아 몸의 균형을 되찾음으로써 정상 혈압을 회복할 것인가?

n*******4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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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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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대한 효용을 쉽게 판단하기엔 적지 않은 논란이 뒤따른다. 분명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과거에 비해 현저하게 증가했으며 병에 대한 면역력 역시 훨씬 좋아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물중독은 끊이지 않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다. 조금만 아파도 약을 먹는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우린 약에 대한, 그러고 약을 처방하는 의사에 대한 맹신을 가지고 있다. 의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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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대한 효용을 쉽게 판단하기엔 적지 않은 논란이 뒤따른다. 분명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과거에 비해 현저하게 증가했으며 병에 대한 면역력 역시 훨씬 좋아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물중독은 끊이지 않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다. 조금만 아파도 약을 먹는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우린 약에 대한, 그러고 약을 처방하는 의사에 대한 맹신을 가지고 있다. 의사의 말은 거의 법을 지키라는 말과 동일하다.

 

문제는 우리들이 믿는 만큼 의사의 처방이 절대적으로 옳은 판단이냐는 것이다. 믿는 만큼 우린 의사의 처방에 아무런 의심을 가져본 적이 없다. 의료사고는 극히 부분적으로 일어나지만 매시간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는 약물에 대한 경고나 보고는 어디에서도 발표되지 않는다. 의사도 직업이다. 아픈 사람이 많으면 수익이 늘어나는 건 당연한 이치다. 그들은 제약회사와 더불어 기준범위를 늘리는 방법을 아주 좋아한다. 그만큼 환자가 많아지면 수입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하나의 예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린 약에 중독되어가고 있음을 알고 있다.

 

‘고혈압’, 낮아진 기준범위 덕분에 한국인구 1000만 명 이상이 고혈압 환자 군에 속한다. 미국은 3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고혈압 약을 복용하라는 문구를 광고한다. 이런 상황을 보면 연간 매출 1조원(한국기준)을 달성하는 고혈압 처방에 얽힌 사연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고혈압은 뇌졸중, 심근경색, 뇌출혈 등, 피의 통로가 막혀 일어나는 치명적인 질병의 1차적인 원인을 제공한다. 문제는 고혈압에 대한 서양의학의 처방이 결과에만 치중한다는 점이다. 의사들은 편리하게 ‘본태성 고혈압’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원인을 알 리 없으니 환자의 상태나 체질을 생각하기 보다는 경험치에 의존해 약을 처방하고 듣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약을 바꾸어 처방한다. 몇 개월 사이 자신은 고혈압 보다 더 무서운 2차 질병에 노출될 위험을 안게 된다.

 

한의학은 양약에 대해 상당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필요 없는 약을 너무 남용한다는 것이다. 특히 고혈압 치료와 경락 분야에서 상당한 업적을 쌓고 있는 동국대 한의학과 선재광 교수는 ‘더 이상 혈압 약을 먹지 말라’고 강조한다. 그는 혈압에 대한 근원적인 치유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몸은 선천적으로 정상으로 돌아가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기에 잘못된 식습관이나 운동부족 그리고 체질을 개선한다면 얼마든지 혈압 약을 복용하지 않고서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알 필요가 없는 약을 복용하는 것, 고혈압 약은 순간적으로 혈압을 떨어드리는 약물기능에선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결국 심장에 무리를 주어 예기치 않는 심근경색이나 중풍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선재광 교수는 4가지 형으로 고혈압에 대한 원인을 나눈다. 각 형마다 원인이 다르듯이 처방도 다른데 중요한 것은 습관에 대한 변화다. 특히 식습관과 생활습관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서구화된 습관과 음식은 고혈압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자극적인 음식 앞에서 고개를 숙이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우린 언제나 패배자가 될 뿐이다. 어쩌면 이러한 습관이 평생 약을 먹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키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혈압 약을 믿지 않는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혈압 약을 끊기엔 뭔가 꺼림칙하다. 의사에게 귀가 따가울 정도로 혈압 약에 대한 주의를 들어왔기 때문이다. 우리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고혈압으로 인한 2차 질병의 발병일 것이다. 혈압을 관리하는 방법은 거의 우리들이 알고 있는 사항들이다. 미리 걱정하지 말 것, 술 담배 끊을 것, 무엇보다도 푹 자고 스트레스를 없앨 것, 또한 채소 위주의 식단과 비타민, 효소, 미네랄, 식이섬유 등 몸이 필요로 하는 항산화 물질을 섭취하는 것이 혈압을 떨어뜨리고 면역력을 키우는 좋은 방법들이다.

 

오랫동안 혈압 약을 복용해 왔다. 말 그대로 본태성 고혈압이다. 심심치 않게 약물 실험 기재(?)가 되어보고 이뇨제 때문에 잠을 못 이루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원인은 분명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지 습관에 대한 저항 때문에 편한 약물에 의존하는 것을 선택했을 뿐이다. 평생 혈압 약을 복용할 것인가? 라는 질문엔 솔직히 ‘아니오’ 라고 답하고 싶다.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라는 말이 왜 필요한지, 나이 들면 병원에 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왜 일상적인지, 우린 의학의 발전 이전에 너무 빨리 자신의 몸을 포기한 것은 아닐까? 고혈압 역시 이런 틈을 타고 나타난 ‘항상성’일 뿐인데 말이다.

이달의 사락 k****4 201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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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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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이가 들면 의례 혈압약을 먹어야하는 줄 안다. 60세 이상이 되면 1/3 이상은 고혈압 같은 성인병으로 인해 약을 복용하게 된다. 이 책에서 제일 먼저 밝히는 내용은 우리가 정상 혈압을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정상 혈압은 올라간다. 정상혈압은 자기나이에서 90을 더한 수치다. 60세이면 최고혈압이 150대 정도면 정상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이 수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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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이가 들면 의례 혈압약을 먹어야하는 줄 안다. 60세 이상이 되면 1/3 이상은 고혈압 같은 성인병으로 인해 약을 복용하게 된다. 이 책에서 제일 먼저 밝히는 내용은 우리가 정상 혈압을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정상 혈압은 올라간다. 정상혈압은 자기나이에서 90을 더한 수치다. 60세이면 최고혈압이 150대 정도면 정상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이 수치면 혈압약을 복용하라는 의사의 말을 듣게 된다. 이것이 잘못이라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혈관이 좁아지고 탄력도 떨어지다 보니 젊을 때보다는 더 높은 혈압이 필요한 것이다. 정상적인 혈압 상승을 고혈압으로 알고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이유를 제약회사의 음모와 약을 과다 처방하는 의료계에 있다고 한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혈압 약은 혈관을 확장시키거나, 혈액 양을 줄이거나, 심장의 활동력을 감소시켜서 혈압을 내린다. 하지만 이것은 장기적으로 복용했을 때, 치매, 심장질환, 혈액순환장애, 신장질환 등등, 많은 부작용을 야기 시킨다. 혈압은 자율신경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우리의 심리상태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우리가 먹는 음식과도 연관이 많다. 이 사실을 안다면, 장기 복용 시 부작용이 심한 혈압약으로 혈압을 조절하기 보다는 심신의 편안함과 충분한 수면, 적절한 식이요법, 적당한 운동 등으로 혈압을 안정시키는 게 백번 나은 치료방법이라고 본다.

저자는 일반인들이 알기 쉬운 진단과 치료방법, 관리방법을 공개했다. 몇 십 년 복용하던 혈압약을 바로 끊고 6개월에 걸쳐 치료하면서 본인이 호소하던 자각증상도 많이 호전되고 혈압도 그 나이의 정상혈압으로 회복되는 걸 보면 물론 저자의 치료방법도 효과적이었겠지만, 인간의 자연치유력이 과연 대단함을 느끼게 되었다.

나이가 들수록 몸에 이상이 찾아오게 마련이다. 혈관도 노화되서 좁아지고, 혈액도 탁해지게 된다. 그래서 혈압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이것을 양약의 힘을 빌어 인위적으로 내리게 되면 다른 병에 걸릴 수 밖에 없다. 당장 혈압 약을 끊고 스스로 조절하겠다는 결정을 내리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 시키는 치료법인 한방치료를 병행해서라도 내 스스로 혈압을 관리한다면 성인병의 근본인 혈압에서 자유로워지지 않을까 싶다. 나 또한 조부모 때부터 내려오는 혈압과 당뇨의 가족력이 걱정이다. 스스로 내 몸을 관리할 수 있는 준비를 지금부터 서서히 해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7***5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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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제대로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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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헌혈을 하러 갔다가 혈압이 높다는 이유로 헌혈을 거부당했다.. 평소 건강하다고 생각해왔던 내게는 큰 충격이었다.. 게다가 수치상으로는 이미 중증에 가까운 수치.. 덜컥 겁이 났다. 난 고혈압 환자인가? 이제 꼼짝없이 약을 먹어야하는가... 그것도 평생?  불안한 마음에 고혈압에 대해 알아보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됐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전반부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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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헌혈을 하러 갔다가 혈압이 높다는 이유로 헌혈을 거부당했다.. 평소 건강하다고 생각해왔던 내게는 큰 충격이었다.. 게다가 수치상으로는 이미 중증에 가까운 수치.. 덜컥 겁이 났다. 난 고혈압 환자인가? 이제 꼼짝없이 약을 먹어야하는가... 그것도 평생?  불안한 마음에 고혈압에 대해 알아보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됐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전반부는 고혈압이 무엇인가와 고혈압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인식, 그리고 혈압약을 계속 먹게 될 경우 생기는 부작용 등에 관한 내용과 여려가지 유형의 고혈압 증상들을 통한 치료법 등이 나와 있다..
뒷부분은 그동안 저자가 연구한 한의학적 치료법 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고혈압에 좋은 운동요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고혈압이라는 것에 대해 내가 얼마나 잘못 알고 있었는지와 약을 먹는 것이 오히려 여러가지 합병증을 유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고혈압은 병이 아니라 우리 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한다.  약을 먹는 대신 식생활 개선과 꾸준한 운동 등으로 충분히 고혈압은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고혈압 환자 아닌 환자들이 많아진 이유가 서양식 혈압수치에 대한 기계적 적용과 제약 회사들의 영업전략의 일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도 바뀌어갔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이다. 글쓴이의 말처럼 사람마다 체질과 살아가는 생활 환경 등이 다르고 혈압이라는 게 아침 저녁, 계절에 따라 다른 것인데 그 수치만 가지고 사람을 환자로 규정해버린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본다..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거나 약을 먹는 사람이 천 만이 넘은 시대다. 무작정 약에 의존하기보다는 식생활을 개선하고 꾸준히 운동하여 자신의 몸을 건강하고 균형있게 만드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한다..

o*****5 201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