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모토 유우키 작가님의 은하마을 상점가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앞으로 나아가는 친구들의 이야기. 하필이면 같은 사람을 사랑하게되어 흔들리던 우정... 용기내어 서로의 마음을 설직하게 고백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쿠로의 말처럼 울보지만 심지가 굳은 사토이기에 잘 이겨낼 것이라고 믿어요. 그리고 가슴아프지만 감동적이었던 이바네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 비록 엄마의 품은 모르고 컸지만, 따뜻한 가족들의 품 속에서 멋지게 성장 중입니다. |
|
전 권에서 사토의 마음을 알고 있는 듯한 쿠로를 비추는 듯 해서 조마조마 했는데 이렇게 따스하게 마무리가 되다니.... 이렇게 또 한차례 성장하네요. 은하마을 상점가 답게 잘 마무리 되네요. 진짜 마음 따뜻해지는 성장물입니다. 큰 틀에서 보면 미케와 쿠로가 주 주인공이지만 그럼에도 소꿉친구들이 모두 주연같은 작품이에요. 작가님의 전개력이 최고입니다. |
|
사랑스러운 소꿉친구 6인방과 그 외 다수가 꾸며가는 사랑과 우정. 그 아슬아슬한 줄다리기의 절정 편이 왔네요. |
|
후지모토 유우키 작가님의 반짝반짝 은하마을 상점가 08권 입니다 .표지에는 소꿉친구 삼각관계 3인방이 있습니다. 이제 후반부에 가게될수록 아이들이 청춘고민은 있는대로 다 받는 느낌인데 밝았던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간다는 느낌이 살짝 아쉬운감도 있습니다. 이번 표지도 그에 맞추어 약간 아련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죠 다음권에서는 좀더 밝은 분위기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
|
|
미케와 쿠로가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이 나왔어요 사람 바글바글한 상점가 안에서 밝혀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었지만ㅋㅋㅋ 이바의 동생 쌍둥이들의 에피도 기억에 남아요 상점가 내의 사람들이 봐온 어린 쌍둥이들의 모습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도 보기 좋았지만 안코 누나를 더이상 곤란하게 만들고 싶지않다며 보호받기만 하는 게 아니라 언젠가 자신들한테도 의지해줬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
|
도심 한 구석, 여기는 은하마을 상점가. 사랑의 설레임과 안타까움이 모여 있습니다! 고1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언제나 곁에 있던 쿠로를 의식하기 시작한 미케. 두 사람은 제대로 말도 못 하고 만나지도 못하는 나날이 계속되고... 6명의 사랑 형태에도 조금씩 변화가...?
활짝 핀 벚꽃 아래서 두 사람은 용기를 내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더욱 특별한 감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