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42권 리뷰입니다. 전권인 41군에 이어서 메게임으로는 에어 포커가 진행됩니다. 물이 가득 찬 수조에서 하는 것이므로 서로 대화가 불가능해 말로 상대방을 동요시키거나 속이는 페이크가 안된다는 것도 상당히 특이합니다. 두 플레이어는 의자에 발이 구속된 채로, 물속에서 산소 호흡기를 단 채로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플레이어에게는 각자 25개의 산소팩이 제공되며 이 산소팩을 칩 삼아 게임을 치른다, 산소팩은 성인 기준 개당 대략 5분 정도 호흡 가능한 산소가 들어있습니다. 숫자가 새겨진 금속카10개를 플레이어가 5개씩 나눠 가진 후, 매번 1장 씩만을 써서 총 5회전에 걸쳐 승부를 겨룹니다. 펴 |
|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42권"에서는 에어포커의 최종장으로 진입했습니다. 바쿠와 랄로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전개가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랄로가 우세한 것처럼 보이지만, 바쿠가 어떤 전략을 펼칠지 예상이 되어 기대됩니다. 이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는 예상치 못한 복선과 전략의 다양성입니다. 그 복잡한 전개가 이야기에 새로운 재미를 더합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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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이라는 소재는 흔하지만 도박이라는 틀을 이용한다 뿐이지 정말 피비린내는 전투 액션을 하는 만화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물론 실제로 전투씬도 많이 나온다. 도박이 끝난후 획득물을 쉽게 가져갈수 있냐는 물음에서 이런 시스템을 택한듯하다. 재미있다. 꼭 추천한다 이만화. 지금 내가 하는 얘기 널 아프게 할지 몰라 아마 날 죽도록 미워하게 될 꺼야 내가 예전 같지 않다던 네 말 모두 틀린 말은 아니야 나도 변해버린 내가 낯 설기만해 너무 착한 넌데 넌 그대로인데 Oh I don't know I don't know 내가 왜 이러는지 그토록 사랑했는데 넌 여기 있는데 Oh I don't know 이제 날 찾고 싶어 Baby I'm sorry 너와 있어도 난 lonely 사랑하긴 내가 부족한가 봐 이런 못난 날 용서해 I'm sorry 이게 너와 나의 story 사랑이란 내겐 과분한가 봐 네 곁에 있어도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네가 잘못한 게 아냐 내가 이상한 거야 이미 오래 전부터 난 준비 했나 봐 이별을 정말 잘해주고 싶었는데 하필 사랑 앞에서는 왜 이렇게 한없이 작아지고 외로운지 너무 착한 넌데 넌 그대로인데 Oh I don't know I don't know 내가 왜 이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