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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요 조선왕조실톡도 완결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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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 줄임말('할많하않')을 여전히 쓰고 있는지.. 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냥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좀 써보고 싶기... 도 하지만, 정말로 '할많하않'하겠습니다.  일단, 요 책 시리즈1권을 처음 접했을때는, 카카오톡이라는 요즘의 신개념 대화채팅앱에서 구현되는 형태로 조선왕조 27명의 임금님들의 당시 모습들을 서술해내었다는 것이 혁명적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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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 줄임말('할많하않')을 여전히 쓰고 있는지.. 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냥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좀 써보고 싶기... 도 하지만, 정말로 '할많하않'하겠습니다.

 

 

일단, 요 책 시리즈1권을 처음 접했을때는, 카카오톡이라는 요즘의 신개념 대화채팅앱에서 구현되는 형태로 조선왕조 27명의 임금님들의 당시 모습들을 서술해내었다는 것이 혁명적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해하기가 정말 쉬웠었었지요.

 

 

하지만,

 

 

단지 만화형태로 구현되었기 때문에 가볍다는 느낌이라는 식으로 서술하려한다면, 박시백 화백의 조선왕조실록 만화 역시 마찬가지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만.. 그렇기 때문에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다만, 분명한 것은, 요런 구성형태로의 조선왕조실록을 맛배기 형식으로나마 체득한다면, 그또한, 본격 역사탐방을 하게 되었을때, 쉽게 싫증을 느끼지 않을 수 있게 해주는 매개체 역할만큼은 분명하게 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w****s 2018.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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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소중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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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번도 아니고 두세번씩 읽고서 재밌다고 합니다집에 두꺼운 전집들도 많이 있지만 이책은 한번보면 끝까지 내려놓지를 않네요성인도 물론 재밌게 볼수 있는 도서라 아이와 함께 역사공부하면 좋을꺼같아요너무너무 추천합니다 무적핑크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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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번도 아니고 두세번씩 읽고서 재밌다고 합니다

집에 두꺼운 전집들도 많이 있지만 이책은 한번보면 끝까지 내려놓지를 않네요

성인도 물론 재밌게 볼수 있는 도서라 아이와 함께 역사공부하면 좋을꺼같아요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무적핑크님 사랑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7 202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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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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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7권 무적핑크 작가님의 조선왕조실톡, 완결인 7권입니다. 약 500년의 역사를 가진 조선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재미나게 풀어내는 작품입니다. 조선왕조실톡 7권에서는 조선의 마지막과 대한제국의 건국까지의 내용이 나오는데 흥성대원군과 고종, 명성황후의 대립과 갈등들이 나타나고 일본에게 침략당하고 국력이 쇠태해지는 안타까운 역사를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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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7권

무적핑크 작가님의 조선왕조실톡, 완결인 7권입니다.

약 500년의 역사를 가진 조선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재미나게 풀어내는 작품입니다.

조선왕조실톡 7권에서는 조선의 마지막과 대한제국의 건국까지의 내용이 나오는데

흥성대원군과 고종, 명성황후의 대립과 갈등들이 나타나고

일본에게 침략당하고 국력이 쇠태해지는 안타까운 역사를 볼 수 있다.

이 조선왕조실톡은 누구에게나 역사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3 2022.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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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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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7이라는 책은 카톡형태로 구성된 책입니다. 조선을 강하게 만들고자 했으나 외국 문물에 대한 배척으로 오히려 조선의 발전을 늦춘 흥선대원군, 역사의 격동기에 갖은 부침을 겪으며 대한제국을 건국했던 고종, 고종의 정치적 파트너이자 을미사변이라는 비극적 최후를 맞은 명성황후까지, 조선왕조실톡 7권과 함께라면 조선의 쇠퇴기조차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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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7이라는 책은 카톡형태로 구성된 책입니다. 조선을 강하게 만들고자 했으나 외국 문물에 대한 배척으로 오히려 조선의 발전을 늦춘 흥선대원군, 역사의 격동기에 갖은 부침을 겪으며 대한제국을 건국했던 고종, 고종의 정치적 파트너이자 을미사변이라는 비극적 최후를 맞은 명성황후까지, 조선왕조실톡 7권과 함께라면 조선의 쇠퇴기조차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n******e 202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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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7]조선은 아니 대한제국은 식민지가 될 수 밖에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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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는 500년간 지속된 나라인데 세계 역사상 500년을 이어온 나라가 드물다고 한다. 하지만 혹자들은 나라가 망해서 다른 나라의 식민지가 되었는데 500년간 지속되었으면 무슨 의미가 있냐고 반문하기도 한다. 아시아의 국가들 중 남의 나라 식민지가 되지 않았거나 식민 지배를 받지 않은 나라는 단 두 곳 밖에 없다고 했다. 태국과 네팔 말고는 없었다고 하는데 식민 지배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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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조는 500년간 지속된 나라인데 세계 역사상 500년을 이어온 나라가 드물다고 한다. 하지만 혹자들은 나라가 망해서 다른 나라의 식민지가 되었는데 500년간 지속되었으면 무슨 의미가 있냐고 반문하기도 한다. 아시아의 국가들 중 남의 나라 식민지가 되지 않았거나 식민 지배를 받지 않은 나라는 단 두 곳 밖에 없다고 했다. 태국과 네팔 말고는 없었다고 하는데 식민 지배를 받고 안 받고는 어쩌면 선택으 여지가 없었을지도 모를일이다. 메이지 유신으로 근대화에 성공한 일본의 경우 거의 모든 것을 버리고 외국 문물을 받아 들였는데 오히려 지금은 자신만의 고유한 문화가 없어 후회하고 있다고 하지 않은가? 물론 우리의 양반 문화가 전적으로 옳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고리 타분하고 실용적이지 못해 답답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다. 하지만 오랜 세월 우리를 지배한 유교 문화 덕분에 어른을 공경해야 한다는 생각에 수많은 범죄들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지 않았나 생각도 든다. 결과론적으로 볼 때 세월이 지나고 나니 이게 옳다 저게 옳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지 당시를 살아보지 않은 나로서는 어떤게 옳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역사에는 만약이란게 없다고 하였지만 만약 영정조 시대가 좀 더 오래가서 조선 후기의 전성기가 더 유지되었다면 어땠을까? 조선 초기처럼 활발한 임금의 활약이 있었더라면...지금은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자리잡은 종묘이지만 당시에는 임금의 정사르 방해하는 시간을 잡아먹는 기계는 아니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이틀이 멀다하고 제사를 지내야 하니 돌아가신 조상도 중요하지만 살아 있는 백성들의 안위도 중요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 대목이다. 저자의 말대로 어쩌면 근대화와 열강들의 침입은 막을 수 없는 큰 파도였을지도 모른다. 국호를 조선에서 대한 제국으로 바꾸었지만 이름만 바꾼 것일뿐 그 알맹이는 바뀐 것이 없었다.


  정확히는 조선은 망한것이 아니라 대한 제국으로 국호를 바꾸고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대한 제국이 짧은 시간 지속되다가 일본의 식민지가 된 것이다. 외교권을 박탈당하였지만 35년뒤 다시 독립을 하였지만 황제가 다스리던 제국이 아닌 민국으로 재탄생한 것은 그동안 제국의 문제점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문제점에 대해 인식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조선 후기로 들어서면서 신분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했고 사회는 혼란스러웠는데 서구 열강들의 식민지 쟁탈전이나 제국주의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역사라는 흐름을 놓고 뒤늦게 퍼즐처럼 끼워맞추다보면 이래서 일본은 열강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었고 중국이나 조선은 피해를 봤어야했다. 어쩌면 우리의 선조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물론 임진왜란, 병자호란을 겪게되었던 문제는 이전에 다루었으니 논외로 하고...조선 후기를 보면 가슴아픈 사건들이 많지만 우리는 알면서도 공부를 해야 한다. 똑같은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다.


  조선이라는 나라는 고려에 비해 왠지 열정적이지 않고 유교의 영향을 받아 정적인 느낌이 많이 든다. 일명 사대주의 때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힘이 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토지 분배도 잘 되었고 내전으로 시달리지 않고 있기에 조선의 정책이 잘못된 것은 아닌 듯하다. 조선왕조실톡이 1권에서 7권이 나오기까지 수년의 세월이 걸렸는데 그동안 우리의 카톡 대화도 많이 변했다. 일명 급식체라 부르는 줄임말이나 초성만으로 사용하는 대화체도 내가 모르는 사이에 신조어들이 많이 등장했다. 역사 공부도 하였지만 자녀들과 대화하기 위한 급식체에 대한 공부도 그에 못지 않게 많이 하였다고 할 수 있다. 급식체로 맛깔나게 풀어가는 조선 후기와 대한 제국의 이야기지만 역사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기는 하다. 하지만 만약 다시 그 시대로 돌아간다면 역사의 흐름을 막을 수 있었을까? 사람들마다 생각도 다르고 의견도 다르기에 어떻다라고 정답을 말할 수는 없지만 정말 피할수 없는 운명이었을까?

s******5 2019.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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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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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딸아이한테 집에 있는 줄글로 역사책을 한참 읽고 있는 와중에 이 책을 던져 주었는데 너무 재밌어합니다. 첨엔 성인용인가 했는데 다행히 수위가 높진 않고 신조어 비속어도 허용할만한 수준이라 안심하고 보게 했습니다. 집에 몇십권짜리 전집부터 한**편지, 맹꽁*서*, 명랑**사 설민*만화한국사 등 아이가 집에서 학교도서관에서 등등 정말 한국사 많이 읽고 있습니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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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딸아이한테 집에 있는 줄글로 역사책을 한참 읽고 있는 와중에 이 책을 던져 주었는데 너무 재밌어합니다. 첨엔 성인용인가 했는데 다행히 수위가 높진 않고 신조어 비속어도 허용할만한 수준이라 안심하고 보게 했습니다. 집에 몇십권짜리 전집부터 한**편지, 맹꽁*서*, 명랑**사 설민*만화한국사 등 아이가 집에서 학교도서관에서 등등 정말 한국사 많이 읽고 있습니다. 실톡은 또다른 재미가 있다고 하네요..하도 많이 읽어서 이제 한국사는 궁금한게 있으면 딸한테 물어봐도 좋을 정도가 됐네요..과외나 학원에 기대어 한국사공부 많이들 시키는데 저는 이렇게 다양한 작가가 집필한 한국사를 꾸준히 읽어봐도 좋을 듯해요. 실톡은 전집을 한번 통독한 후에 읽으면 시대의 흐름과 배경을 잘 이해한 후이기 때문에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무튼 딸이 드뎌 실톡을 마무리했네요~
1*****s 201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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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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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먼저 나왔을때 재밌게 봤던 기억에아이들이 읽어도 좋을거같아서 구입하기 시작했는데조선왕조실톡의 7권이 마지막 단행본이네요.쉽게, 재밌게 읽기 좋고무엇보다 딱 팩트로만 알려주니 이해하기도 쉽더라구요.웹턴형식이라 딱딱하지 않고 아주 술술 잘 읽혔고요.교과서에서는 나오지 않는 여담도 곁들여지니 더 솔깃해지는것도 있었고요.마지막이라 너무 아쉽지만 자주 재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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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먼저 나왔을때 재밌게 봤던 기억에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거같아서 구입하기 시작했는데

조선왕조실톡의 7권이 마지막 단행본이네요.

쉽게, 재밌게 읽기 좋고

무엇보다 딱 팩트로만 알려주니 이해하기도 쉽더라구요.

웹턴형식이라 딱딱하지 않고 아주 술술 잘 읽혔고요.

교과서에서는 나오지 않는 여담도 곁들여지니 더 솔깃해지는것도 있었고요.

마지막이라 너무 아쉽지만 자주 재독할 책임에는 분명하네요.

h*******1 201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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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센스있는 역사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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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다.내가 좋아하는 책이잖아 이거!!!!!몹시 흥분하심. ㅎㅎㅎㅎ조선 후기 인물이 카톡을 한다. (조선왕조실톡 7 은 조선후기를 다루고 있음)요새 젊은것들(?)처럼 줄임말에 은어를 남발하며 이모티콘도 사용하고 방을 퇴장했다 단톡방을 열었다 난리난리.아, 근데 그것이 각종 사건의 배경을 어찌나 제대로 설명하던지 감탄이 절로 나온다.중년 어머님인 나도 이리 이해가 쏙쏙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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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다.

내가 좋아하는 책이잖아 이거!!!!!

몹시 흥분하심. ㅎㅎㅎㅎ


조선 후기 인물이 카톡을 한다. (조선왕조실톡 7 은 조선후기를 다루고 있음)

요새 젊은것들(?)처럼 줄임말에 은어를 남발하며 이모티콘도 사용하고 방을 퇴장했다 단톡방을 열었다 난리난리.

아, 근데 그것이 각종 사건의 배경을 어찌나 제대로 설명하던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중년 어머님인 나도 이리 이해가 쏙쏙 되고 감탄이 절로 나오는데 신문물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쏙 빠져들겠구나 싶다.

구구절절 설명 없이 임팩트 있는 대화 몇 개로 상황을 이리 정리하다니.

5학년 자식놈도 정조때 담배 얘기는 진짜 재밌다며 두고두고 깔깔거린다.


이렇게 카톡만 하는 만화로 끝난다면 엄마들이 좋아할 리가 없지.

역사적 사실 설명은 기본.

만화로 그려진 부분이 실록에 어떻게 쓰였나 간단한 메모 형태로 알려준다.

뒤이어 이런저런 역사 이야기가 쓰였는데, 감히 말한다.

지금껏 읽었던 한국사 관련 책 중 가장 재미나게 쓰여 있다.

분명 정사지만 지루한 공부와 시험을 위한 내용이 아니라 반 걸음쯤 옆으로 빗겨난 이야기라고 하면 될까?

예를 들면 정조 독살설의 배후 인물로 소문난 정순왕후와 정조의 사이가 나쁘지만은 않았다는 거,

씨없는 수박으로 유명하신 우장춘 박사님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것처럼

기록에 남았지만 학교에서는 배우지 않았던 사실을 알게 되는 재미가 상당하다.


거꾸로 조선왕조실톡 맨 마지막 편인 7부터 보는 상황이 되었지만 다 찾아서 봐야겠다.

학교에서 역사 수업을 시작한 5학년 남학생도 신나게 읽었으니 초등학생도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음.


"인수다구래문"과 "래이보"가 어디에 나오나 찾아보는 것은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할 것임. ㅋㅋㅋㅋ

 

s*****2 201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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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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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조선왕조실톡 일곱번째 이야기입니다. 책읽기 실어하는 동생이 이시리즈는 재밌게 읽고있어서 계속 신간 나을 때마다 재구매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톡 이라는 형식으로 재구성해서 흥미를 불러이르키는 것같아요. 이미 베스트셀러 시리즈이고 많은 팬을 갖고있는 시리즈입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집에 있어야 하는 때에 딱 좋은 느낌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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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조선왕조실톡 일곱번째 이야기입니다. 책읽기 실어하는 동생이 이시리즈는 재밌게 읽고있어서 계속 신간 나을 때마다 재구매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톡 이라는 형식으로 재구성해서 흥미를 불러이르키는 것같아요. 이미 베스트셀러 시리즈이고 많은 팬을 갖고있는 시리즈입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집에 있어야 하는 때에 딱 좋은 느낌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z****k 202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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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조선왕조실톡 7 - 안녕, 조선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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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조 실톡』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안녕, 조선패밀리>를 읽게되었다. 마지막 이야기를 읽으니 아쉽기도 슬프기도 했다.『조선 왕조 실톡』일곱번째 이야기에서는 지난 시리즈에서 잘 만나보지 못했던 순조, 헌종, 철종 과 더불어 고종, 흥선대원군, 명성황후에 대해서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조선 왕조 실톡』일곱번째 이야기 속 에는, '군주는 왜 성실하고, 지혜롭고, 똑똑
"[리뷰]조선왕조실톡 7 - 안녕, 조선 패밀리" 내용보기

『조선 왕조 실톡』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안녕, 조선패밀리>를 읽게되었다. 마지막 이야기를 읽으니 아쉽기도 슬프기도 했다.『조선 왕조 실톡』일곱번째 이야기에서는 지난 시리즈에서 잘 만나보지 못했던 순조, 헌종, 철종 과 더불어 고종, 흥선대원군, 명성황후에 대해서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조선 왕조 실톡』일곱번째 이야기 속 에는, '군주는 왜 성실하고, 지혜롭고, 똑똑해야하는가', '열정적이어야 하는가' 에 대해서 더욱 명확하게 보여주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예를들면, 조선의 마지막 전성기를 마련했던 정조가 일찍이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조선의 시스템이 빠걱거리고, 세도정치가 시작된데에 정조만큼 유능하지도, 성실하지도, 열정적이지도 않았던 순조의 책임도 컸다는 것이다. 정조가 만약 조금 더 오래 우리 곁에 계셨다면 우리는 후에 일어난 그런 비극을 맞이하지 않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와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도서 『조선 왕조 실톡』7권 1부 우왕좌왕 패필리 속 '사료  돋보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언젠가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무능보단 부패가 낫다." 무능도 부패도 나을 것이 없는데, 어떻게 부패가 차선책이 될 수 있단 말인가? 필자는 한 때, 조선이 망한 이유를 흥선 대원군과 명성황후가 외세를 끌어들이고, 그 가족간의 싸움 때문이라고 볼 때가 있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게 전부는 아니었다. 그 전부터 부패된 권력으로, 조선은 곪고 곪았던 것이 터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는 조선과 이별을 하게 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지금도 여전히 그때의 조선과 크게 달라진 것 같지 않아 어쩐지 슬픈 느낌이 들었다.

 

『조선 왕조 실톡』의 다음이야기는 더 이상 도서로 나오지 않지만, 1권부터 7권까지, 주옥같은 도서였다. 반드시 알아야하고, 잊히면 안되는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재미있지만 직접적이고 적나라하게 담아내 주었던『조선 왕조 실톡』를 떠나 보내야 한다니 참 아쉽지만, 두고두고 한번씩 펼쳐 보게 될 것 같다.

r**********2 201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