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시대, 대통합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말로만 하는 다문화, 통합교육이 아니라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교육할 수 있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 뿐 만 아니라 갈등과 대립을 겪고 있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갈등과 증오가 아닌 화합과 통합의 시대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