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앙북스에서 나온 '4천만이 검색한 오늘의 요리'가 한동안 엄마들 사이에서 최고의 요리책으로 안착했었는데 이번엔 '4천만'시리즈로 술안주편이 나왔다. 『4천만이 검색한 오늘의 술안주』인데 네이버 파워 블로거인 '사과향'님의 작품이다. '사과향'님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니 정말 다양한 요리가 잔뜩 들어 있었는데 네이버에서 월별 요리 검색어를 선출해서 구성하였고, 한끼 식사로도 전혀 손색이 없고 칼로리 걱정있는 분들을 위해 '다이어트'마크도 꼭꼭 넣어두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 ' 사과향의 green green cuisine'
술을 곁들이면 더욱 맛있어지는 최고의 안주 요리를 집에서 즐긴다!
- 목차 -
안주 요리 기본기 시원한 맥주와 어울리는 요리 알싸한 소주와 어울리는 요리 맑은 사케와 어울리는 요리 향긋한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 구수한 막걸리와 어울리는 요리 속풀이 해장국 Best 5
닭꼬치는 제가 즐겨 하는 메뉴인데요 술안주로도 좋군요^^ 생각을 못했어요. 그리고 외출해서 어디 카페 같은 곳에 들어가 꼭 사먹는 허니브레드. 허니 브레드를 집에서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말이죠. 이렇게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네요. 다른 요리책에 있는 허니브레드보다 훨씬 쉬운 것 같아요^^ 잘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뻤답니다.
류산슬까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꺄~
요리마다 요리 검색어 등수를 넣어 놓았어요. 많이 검색하는 무난한 요리를 알고 싶다면 순위를 보면서 요리 선택을 하시면 될 듯 해요.
그리고 바로 아래 핑크색 말풍선 보이시나요? Diet라는 영문이 보이는데요. 칼로리 낮은 요리를 뜻해요^^
월남쌈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검색을 했었군요. 요리검색어 3위였네요. 저도 월남쌈 간단해 보여서 도전해 본 적이 있었는데
은근히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도 구색 갖춰 만들어 놓으면 멋진 술안주가 될 것 같아요!!!!!
재료준비 란을 보세요. 4인분이네요..^^ 월남쌈같은 경우는 2인분 혹은 4인분인데 2인분 드실예정이라면 절반만 준비하심 되겠죠?
그리고 조리과정을 1~6까지 번호매김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전 요런 조리 포인트 같은 부분을 항상 읽어요. 상당히 용이한 내용이 적혀 있거든요.^^
요리를 응용할때 이런 부분의 팁을 얻어두면 좋아요.
책의 마지막 부분엔 월별 요리 검색어 순위를 나열해 놓았어요. 1월 검색어 순위 1위는 떡국이였네요^^ 궁금했었는데 말이죠. 이 순위들 중에서 술안주와 잘 어울릴 요리를 선별하고 실어놓았는 '사과향'님. 정말이지 요리 하나하나 술을 생각나게 한답니다.
밖에서 먹는 술의 맛이 좋은 이유는 분위기와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테이블을 하지 않지만 함께 하는 그 기분, 그리고 멋진 술안주가 있지요. 그래서 술이 더 달콤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와인을 자주 즐기는 우리 부부는 늘 햄치즈와 소시지 종류를 먹곤 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도움받아 멋진 요리는 아니더라도 색다른 술안주를 내 놓고 먹을 수 있겠어요^^ 와인도 여러병 사 놓았고 말이지요. 어때요? 술을 먹는 즐거움이 더해진다면야 멋진 요리가 곁들여지는 요리의 수고스러움이 보상이 되겠지요? 술이 아니더라도 한끼 식사로 안성맞춤인 요리들이 가득 있어요. 정말이지, 즐거운 술먹기에 빠진 우리 부부에게 딱인 책인 듯 싶어요. 집들이 혹은 손님을 집에서 술로 대접하는 자리.....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겠네요. 여남은 집들이...멋진 안주로 상을 차려볼꺼랍니다~ |
|
"4천만이 검색한 오늘의 술안주" 책 제목만 봐도 완전 시선과 인기를 확~~ 받을것 만 같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그래서 냉큼.. 저희 집으로 모셔왔답니다.. ㅋㅋㅋ 정말 이안에 검색순위별로 술안주의 요리법들이 쭉~~~
그래서 몇일전 사다놓은 닭이 있어 뭘 해 먹을까하다가.. 뒤적거렸네요.. 그런데.. 제 눈에 들어오는 건.. 바로 닭볶음탕.. ㅋㅋㅋ
그래서 만들어보았네요..
![]()
책이 두꺼워요.. 그만큼 요리의 레시피가 많이 들어있다는 거겠죠~
파워블로그 사과향님의 요리방법들이더라구요. 이거 보자마자.. 블로그로 들어가 이웃신청 완료했네요..
바로 이 페이지에서.. 닭볶음탕을 쉽게 만들어 볼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 페이지를 보다보니.. 많이 본 사진인데 싶더라구요.. 바로 책의 표지 사진이예요. 네이버검색순위를 보니 이 닭볶음탕이 검색1위더라구요. 역쉬나.. 얼큰하고 맛난 이 닭볶음탕.. 술안주로 최고라는..
정말 맛나보이지요???
요리 방법도 쉽게 정리 되어 있더라구요.
요리의 포인트로.. 닭의 잡내를 잡는 방법까지.. 왠지 모르게 더 맛나더라구요.. ㅋㅋㅋ 아무래도 요리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의 레시피라 그런지 말이죠~~ ^^
정말 맛있겠죠??? ㅋㅋㅋ 이날 저녁에 전 다이어트를 하느라 만들자 마자 못먹고.. 그다음날 점심에 요 닭볶음으로 포식을 했답니다.. ㅋㅋㅋ
|
![]() 나는 술을 좋아하지 않지만, 안주는 좋아하는 편이다. 신랑은 내 잔소리가 듣기 싫을 텐데도 꽤나 많은 양의 술로 스트레스를 푸는 주당이라 할 수 있다. 마시는 자체를 뭐라 하기 보다 조절이 가능하면 좋을텐데, 무조건 술로 스트레스를 풀려하니 내 마음도 좋지만은 않다. 건강을 생각하자고요~ 하지만, 한두잔의 술이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것을 생각하면 어떤때는 안주까지 내가 차려주고 기분 좋은 술상을 대접하고 싶기도 하다.
이 책은 사실 비싸고 접하기 어려운 재료가 아닌, 주위에서 쉽게 구할 만한 제철의 실속있는 재료로 술안주서부터 밥반찬까지 총괄해서 아우르는 소중한 요리책이다. 이 책을 받고, 신랑에게 먹고 싶은거 찍어보라고, 하나쯤은 금방 해주겠다고 땅땅 큰소리를 쳤는데, 잠깐 보는 듯 하더니, 금새 피곤해서 잠이 들어버렸다. 요즘 신랑이 준비하고 있는 일이 많아서 너무너무 스트레스가 많기는 하다. 내가 좀 더 잘해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들었다.
신랑이 좋아하는 명란. 명란젓으로 시원한 명란젓국을 끓여준적은 있어도 가끔 마트에서 명란만 사도, 따로 알탕을 끓여본적은 없고, 해물탕이나 생태탕에 보조로 넣기만 했었다. 그 알탕이 어쩐지 이 책에는 있을 것 같아서 찾아보니 ~ 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나물이 책이 세권 있는데 그 안에 알탕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 책과, 또 그 전에 갖고 있던 요안나님의 4천만이 검색한 오늘의 요리에도 알탕이 나와 있었다.
그래, 맘 먹고 사둔 명란도 있겠다. 첫 요리는 알탕으로 정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저녁에 미리 끓여둔 멸치 육수를 꺼내보니 2컵밖에 안되어, 물을 3컵 추가하고 대신 꽃 새우를 넣어 국물 맛을 더했다.
또 집에 까나리액젓이나 멸치 액젓이 없어서, 요안나님 레시피대로 새우젓을 찾아 대신했다. 미나리와 쑥갓은 신랑과 내가 좋아하지 않아 사둔게 없어서 패스.
콩나물, 무, 양파, 고추는 있어서 다행히 그냥저냥 모양은 갖추게 되었다. 약간 응용, 변형이 되었지만 제법 그럴듯한 알탕이 완성되었고, 추운 겨울 아침에는 뜨끈한 국물을 찾는 신랑에게 칼칼하고 시원한 알탕은 칭찬을 잔뜩 받은 메뉴가 되었다.
4천만이 검색한 시리즈는 말 그대로 네이버에서 최다 인기 검색 메뉴들을 골라, 파워블로거의 손맛으로 레시피를 소개해주는 재치 만점의 책이다. 그래서인지 내가 검색하고픈, 하고픈 요리도 어지간한 메뉴들이 다 들어 있어서 참 좋다. 오늘의 요리도 좋았는데, 오늘의 술안주도 제법 반찬 거리도 많고, 맛있는 술안주도 많아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다.
안주요리책이다보니, 술 맛있게 마시는 법도 따로 소개되고, 이색 칵테일도 여섯 종이나 소개되어, 집에서 안주와 함께 다양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재미까지 안겨준다. 또한 안주 즉 요리의 기본기가 되는 국물 맛내기와 요리의 맛을 살려주는 허브 등의 소개까지 착실히 수록되어 있다.
메뉴를 들여다보면, 예전에 즐겨 찾았던 호프집, 이자카야 , 소주방등의 다양한 메뉴 들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행복에 만드는 이의 마음까지 설레게 된다. 강남역 기린 비어 페스타에서 처음 먹었던 허니 브레드부터 탄두리 티카라는 양념만 구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탄두리 치킨.
아웃백, 크라제버거 등에서 맛있게 즐겼던 오지 치즈 프라이도 우리를 반겨주고, 맥주 친구들과 반가운 인사를 마치고 나면 소주와 궁합이 잘 맞는 탕으로 소개가 넘어간다. 그 안에는 신랑의 해장을 도운 알탕서부터 아귀찜, 해물짬뽕, 회무침, 달걀찜 등도 반갑고,
네이버 검색 뿐 아니라, 작가인 사과향님이 따로 추천해주는 (각 주제별로 덧붙여있다.) 메뉴들이 여러 종 더 추가되어 색다른 맛을 소개받을 수 있다. 얼큰 번데기탕, 오도독 뼈볶음, 돼지고기 생강 구이 등이 바로 추천 메뉴 중에 들어 있었다.
특별한 날 특별한 기분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들, 오늘 반찬 거리가 생각나지 않을때 새롭게 펼쳐볼 수 있는 메뉴들, 갑자기 들이닥친 손님들에게 혹은 집에서 신랑과 오붓이 술한잔 하고 싶을때 안주가 뭐가 좋을때 펼쳐보면 좋을 메뉴들. 그 모든 것들이 이 책속에 있었다.
안주라는 이름으로 더욱 친근해진 요리책으로 말이다. 레시피를 충실히 따른 알탕이 제법 맛이 나는 지라, 이 레시피북도 우리집과 궁합이 잘 맞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아무리 유명한 책이라 해도 따라 해서 맛이 안나면, 다시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볼 엄두가 안나는데, 이 책은 합격점~ ^ㅡ^
앞으로도 새로운 메뉴 이것저것 해볼 생각에 또 두근두근 신이 난다. 요리는 재미가 없어도 해놓고, 맛있게 먹는 가족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나까지 행복해지기 때문에~
|
![]() 전 지금 결혼 4년차에 접어드는.. 전업 주부인데도 불구하구.. 아직까지 할줄 아는 음식이 손에 꼽힐 정도이며.. 맛 또한 그때 그때 달라진답니당..^^;; 신혼때야 뭐든 맛있을 때니 별말이 없던 울신랑.. 결혼 2년차에 접어들면서부터 어느날 저를 불러 앉히더니.. 애절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며 한마디 하더군용..!! 자기가 학원비는 대줄테니 요리 학원 좀 댕기라구..ㅠㅠ;; 저두 저의 심각성을 느꼈기에.. 정말 다닐려구 굳게 마음을 먹구 있었는데.. 덜컥 울우주를 갖는 바람에 물거품이 되었다지용..ㅋㅋ 비록, 요리 학원은 못다녔지만.. 제 자비로 요리책을 사서 몇번의 실패를 거듭한 결과.. 지금은 닭볶음탕 하나만큼은 마누라가 해준게 최고로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신랑 덕분에.. 너무 자주 해먹다 보니 이젠 요령이 생겨.. 닭볶음탕 하나는 눈감고도 한답니당..ㅎㅎ 항상 저만의 레시피대로만 하다가.. 이번엔 이 책에 나오는 레시피도 참고하면서 했더니.. 더 깊은맛이 나고 맛있더라구용..*^^* |
|
드디어 도착~!!!
솔직히 애둘 키우면서 저렇게 요리해먹기 참 곤란한... 젤로 좋아하는건 원푸드 요리요.ㅋㅋㅋㅋ
신혼때는 그래도 요리도하고 스테이크도 좀 썰고 제법 분위기잡고 살았는데
애들 생기고부터는 그흔한 삼겹살조차 구워먹지 못하는.....ㅋㅋㅋㅋ
이제 두녀석 유치원가고 여유가생기면 저도 요리를 좀 해줘야할거같기도하고.ㅋㅋㅋ
술안주라해서....정말 술안주요리밖에 없는가 했는데
뭐 요리책이랑 마찬가지구요
종류도정말많고 진짜 다먹음직스러운 대박 책~!!!!!
보고만있어도 배가 부르다고해야할까요.ㅋㅋㅋㅋ
천천히 보면서 도전해볼까합니다.
|
|
개인적으로 이요리책을 만드신분 블로그에서 많은 요리를 배우는 아줌마입니다 울아이들이 아직 어려서인진 매일 여기서 요리를 한가지씩 해서 주면 참 잘먹더라구요 또한 남편도 무척 좋아하고 맛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주 이분 블로그의 요리를 하곤 합니다 요즘은 매일저녁 술생각이나서 안주 뭐 해놨나고 퇴근전 전화하는 남편이 귀찮아지려는 즈음 이책을 봤네요...사랑하는 남편과 맛난 술안주로 사랑을 꽃피우면 좋을거 같아요...^^
|
|
4천만이 검색한 오늘의 술안주-'사과향의 green.green.cuisine' 네이버 최다 검색 안주 메뉴를 파워블로거 사과향이 쉽고 맛있게 ~~~~
안주 요리 기본기 부터 술의 종류에 따른 안주 요리법이 수록되어있어 찾기 편하게 part별로 엮어서 보기 편한 요리책이네요. 술과 잘 어울리는 안주로 분류되어 있어 너무 좋네요. ![]() ![]()
![]()
![]()
![]()
![]()
![]()
![]()
조리법 대로 만들어 봤습니다.
★삼치 데리야키 조림★
![]()
![]()
![]() ![]() ![]() ![]()
|
|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괜찮다싶어서 산 책이에요 우선 한페이지에 간단하게 사진과 함께 올라와서 보기 좋아서 젤 맘에 들어요 그리고 따라하기도 쉬워서 좋았어요 몇가지 만들어봤는데 괜찮은듯해요 물론 몇가지는 실패했지만... 꽤 괜찮은 요리책인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