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어주는 동화책 피아노 파티를 읽고 처음 든 생각은 역시 동화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가 피아노를 열심히 연습한 후에 잠이 들면 그때부터 아이의 피아노 건반들이 자기들끼리 파티를 한다는 설정이에요. 작가님의 상상력이 아이들의 상상력도 키워줄듯 합니다. |
| 파파곰작가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입니다 그 스무번째 이야기는 피아노 파티라는 제목의 동화입니다. 열심히 피아노 연주를 연습하던 어린이가 잠이들고 나니 피아노의 건반들이 깨어나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피아노 파티를 연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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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020. 피아노 파티입니다. 아이가 열심히 피아노 연습을 한 후 잠이 들자 피아노 건반들이 자기들끼리 떠드는 이야기입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서로 자기들 음계로 시작하는 말로 말 한마디씩하고 파티를 하는 겁니다. 간단하게 아이들 눈높이에서 볼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특별하게 재미가 있진 않지만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해줄 수 있는 것 같아서 괜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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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의 20번째 책인, '피아노 파티'라는 제목의 책에 대하여 후기 남겨봅니다. 표지 부분과 스토리 수록된 부분을 모두 포함해서 책의 분량을 파악해 보았는데, pc뷰어 단면보기 기준으로는 약 6쪽 분량이었습니다. 실질적 본문 이야기는 약 3쪽 정도로, 단편으로 된 창작동화였습니다. 짧은 내용이라서, 몇 분 만에 금방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면 정서교육에도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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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짧은 동화책입니다. 특별한 줄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하게 아이가 피아노 연습후 잠이들자 피아노 건반이 서로 이야기를 하며 피아노 파티를 하는 겁니다. 다른 연결된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피아노를 쳤던 아이가 다시 등장하는 것도 아니라...읽다보면 이게 끝이야?? 하게 되는 동화책입니다. 아이에게 간단하게 잠깐 들려주면 좋아할 지도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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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어주는 동화책을 읽었다. 동화책은 정말 짧았다. 동화책이니까 짧은게 맞다. 보통의 동화책은 다 짧다. 글을 잘 읽기는 했지만 재미가 있진 않았다. 재미없는 동화책이었다. 피아노 파티라는 제목대로 피아노에 대한 동화이야기였다. 딱히 추천은 하지 않는다. 아무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은 아니다. 다음에는 감동이 있는 동화책을 읽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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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 020번째인 [피아노 파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