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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의 열 여덟 번째 작품인, '무중력 학교'라는 제목의 작품을 읽어보게 되어서 후기를 써보게 되었습니다. 앞표지와 안내페이지 포함해서, 책의 페이지 수를 파악해 보았는데, 총 8페이지 정도로, 그림은 없이 글자만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비교적 짤막한 스토리로 꾸며져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해 줄 수 있어서, 과학을 사랑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라면 재미있게 읽힐 듯 합니다. |
| 파파곰님의 여러 동화를 읽어봤는데 모두 너무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이야기여서 1권부터 모두 챙겨볼 생각으로 읽고 있어요. 동화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전혀 유치하지 않고 재미있고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우주여행을 다녀온 친구를 둔 대건이 이야기예요.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할 에피소드네요. |
| 유페이퍼 출간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입니다 열여덟 번째 이야기는 파파곰 작가님의 무중력 학교 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짧고 동화책이지만 삽화가 있지는 않아서 조금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우주에 관심을 가지게 할 만한 소재인것 같아서 재밌게 읽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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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은 전체적으로 동화 자체가 무척 짧습니다. 이 작품도 정말 짧아서 어른이 읽으면 순식간이에요. 집중력이 짧은 꼬맹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것 같아요. 짧아서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정도의 글입니다. 글은 짧지만 아이들이 상상하며 읽을 수 있어서 괜찮을 것 같아요. 삽화가 들어가면 더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짧으니까요. 잘 봤습니다. |
| 김원영님의 무중력 학교 입니다. 휴대폰으로 봤을 때 총 14페이지 정도로 길지 않은 동화책입니다. 동화 자체는 정말 짧은데 읽어 보면 아이가 상상과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라 좋은 것 같아요. 잠들기 전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 주면 딱 좋은 동화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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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 018번째인 [무중력 학교] 이야기에요. 수학은 과학의 언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