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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으로 살아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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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직장,사회의 곳곳에 익숙한 모습들이 집단이고 단체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오랫 동안 집단이라는 커다란 궤속에서 역사를 창조해 왔다 새로운 시대는 이런 집단의 문화에서 개인 즉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이 되었어면 한다 ○오랜 만에 나 자신과 살아온 세월을 반추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1.유럽에선는 집단주의 문화에서 개인(주의),자유등의 가치를 찾아가는 긴 여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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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직장,사회의 곳곳에 익숙한 모습들이 집단이고 단체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오랫 동안 집단이라는 커다란 궤속에서 역사를 창조해 왔다

새로운 시대는 이런 집단의 문화에서 개인 즉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이 되었어면 한다

○오랜 만에 나 자신과 살아온 세월을 반추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1.유럽에선는 집단주의 문화에서 개인(주의),자유등의 가치를 찾아가는 긴 여정과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우리나라(동양)에서는 아직까지 집단의 문화가 팽배해 있다

  과연 우리의 집단문화가 옳은지에 대해서는 깊은 숙고와 반추가 필요한 시점이다

 

  ○주변의 국가나 우리나라의 오랜 전통에서 그리고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에서 집단주의 문화를 일탈할수  없는 상황이다.

 


 

2.수렵채집생활의 band 에서 신석기 농경문화로 이어진 역사에서

   집단(가족,문중,씨족,부족 등)의 강한 체취가 이어진 인류의 역사이다.

 


 

3.우리 사회가 또다른 발전과 upgrade되기 위해선 이제 집단(전체)주의에서 개인을 중시하는

   사회로의 변모가 모색되는 시점이 아닐까? 

   그러나 여전히 권력은 집단을 선호하고 있다


 

4.떼(무리)에서 개인으로의 변화는 시대의 흐름일 것이다

  그리고 개인의 창조는 자신의 선택과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5.위대한 개인주의자 = 진지한 가치추구자 = 진실의 옹호자

  사회의 제반 문제점들은 충만한  위대한 개인주의자들에 의해서 개선가능하지 않을까?


 

6.무리나 집단으로서의 삶에 대한 우리의 모습을 반추해 볼 수 있다


 

7.우리나라의 역사는 위대한 역사이다

   500년 ~1000년의 왕조사를 가진 나라는 전 세계적으로도 희귀하다

  그러나 왕조의 멸망시기엔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과 일깨움을 준다

   혹시나 지금도 관이 국민 위에 군림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봐야 한다.

   이제는 역사도 open system이라 관찰할 수 도 있고 비교도 가능하다.

    단지 위정자만 모르고 있을 뿐이고 타락의 속도는 멈추지 않을 뿐이다.

 


 

-끝-

k*******n 2021.04.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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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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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고민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나는 ‘개인’을 고민했다기보다 작가를 다른 매체에서 먼저 접했다. 작가의 박식과 유창한 말솜씨에 작가에게 호기심이 생겼다. 그래서 다른 책을 사면서 이 책을 같이 구입했다. 다른 말로 하면,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책을 무분별하게 사던 와중에 얻어걸린(?) 책이다.나는 ‘개인’을 치열하게 고민한 적이 없다. 부모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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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고민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나는 ‘개인’을 고민했다기보다 작가를 다른 매체에서 먼저 접했다. 작가의 박식과 유창한 말솜씨에 작가에게 호기심이 생겼다. 그래서 다른 책을 사면서 이 책을 같이 구입했다. 다른 말로 하면,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책을 무분별하게 사던 와중에 얻어걸린(?) 책이다.

나는 ‘개인’을 치열하게 고민한 적이 없다.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서 온실 속 화초로 자랐다. 세상을 편하게 살았다. 그래서 아마 지금 이런 삶을 살고 있지 않나. 아마 그럴 것이다. ‘나’라고 하는 존재를 진지하게 성찰한 적이 없다.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을 하지 않은 채로 30여 년을 살았다. 그 결과 이렇게 나왔다. 지금부터라도 ‘개인’을 성찰하여야 한다.

‘개인’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니체’를 곁들여가면서 서술하는데, ‘니체’를 알았더라면 작가의 생각을 잘 받아들였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개인이라는 존재는 언제 어떻게 태어났는가? 생각한 적도 없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한다. 고민한 적이 없으니 비판하지 않고 그대로 흡수한다(내 지적 능력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개인이라는 존재와 전체주의와의 싸움, 역사에 등장했던 위대한 소수의 ‘개인’을 볼 때면, 나는 과연 어떻게 했을까? 나는 개인의 존재로 우뚝 서 있었을까? 아니면 떼에 녹아들어 줏대 없이, 생각 없이 지금처럼 살았을까? 고민할 여지가 없다. 나라고 하는 작자는 무리 속에 녹아들었을 것이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개인’을 고민한다면, 혹은 고민하려는 분들은 이 책을 읽고 ‘의심’부터 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이 정답은 아닐지언정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n 2019.07.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