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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방 안에 수첩이나 포스트잇이 들어 있다. 그래서 메모가 필요한 순간이 있을 때마다 적어놓곤 한다. 그런데 나는 이 메모들을 잘 사용하지 못했다. 이곳 저곳 흩트러놓고 이 정보들을 정리하는 습관이 잘 들어있지 않아서 메모의 힘이나 유익을 즐기지 못하였었다. 그러던 중에 만난 베스트 셀러 일독일행의 저자 유근용작가님이 쓴 메모의 힘을 만나게 되었다. 일독일행을 통하여 책을 읽으면 적어도 하나씩은 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다. 책을 읽은 후 배움이 있고 그 배움이 또한 삶에서 행하여 지는 삶을 살아가야겠노라 결심하게 한 그 책!!! 그리고 그 다음에 나온 아들러다이어리까지 야심차게 구매한 후 앞장은 열심히 채웠는데, 가정주부라는 핑계로 매일의 삶이 똑같고 특별한게 없다는 이유로 다이어리 쓰기도 한달을 채우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었었다. 이 책은 메모 자체를 하지 않아서 무엇인가 늘 빼먹는 사람에게도 또 나같이 메모는 하는데 정리를 못하는 사람에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저자가 갖고 있는 메모에 대한 자신의 철학부터 메모의 여러가지 방법, 팁들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 메모는 기존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생각뿐만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기억하기 위한 준비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내가 만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성공을 함에 있어서 또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메모 습관이 그만큼 핵심적인 요소라는 것을 말해준다.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 메모] 라는 공식을 그는 직접 만난 사람뿐 아니라 책을 통해 만난 사람들에게서 배우게 된다. 그래서 나만의 메모법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것 같다. 다산 정약용은 식견을 열어주는 데 아무런 보탬이 되지 못하는 맹목적 독서를 혐오했다. 끊임없이 중요한 부분을 베껴쓰고 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메모하는 방식의 독서를 강조했다. 또한 책을 베끼면서 그때 그때 생겨나는 의문은 반드시 글로 남겨 질문하거나 스스로 의문이 해소될 때까지 물고 늘어질 것을 주문했다. 메모를 하는 것은 그날 그날 스케쥴이 있거나, 강의를 들을 때 적어놓거나 하는 것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책을 읽을 때 느낀 감정과 나의 생각을 이렇게 옮겨 적는 것, 그리고 좋았던 글귀들을 펜으로 혹은 키보드로 옮겨적어놓는 것은 정말 큰 도움이 된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는 말에 크게 공감한다. 분명 감명깊게 읽었거나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 남지 않을 때가 많다. 그래서 순간순간 기록해놓고 옮겨 적는 것이 많이 중요하다. 작가가 말하는 메모 중 특별한 한 가지! [감사일기 쓰기] 나는 감사일기를 한 때 쓴 적 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펜을 잡고 쓰는 것도 키보드로 매일 작성하는 것도 귀찮아 지면서 기록을 그만 두게 되었다. 그런데, 다시 한번 도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다. 감사일기의 9가지 장점 중 가장 나에게 와닿는 것은 사람, 사물을 보다 자세하고 깊이 있게 볼 수 있게 된다는 것!! 경청하는 힘이 강해지는 것!! 다른 장점들은 '그렇구나!'정도로 받아지지만 이 두가지는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사실 감사일기를 쓸 때 가장 어려웠던 것은 쓰던 내용 또 쓰고, 또 쓰고 하는 것이었다. 반복되는 일상, 특별한 일 없는 하루하루라고 느꼈었던 내가 감사일기를 쓰면서 같은 내용을 쓰지 않기 위해 내 주변을 가만히 잘 살펴보고, 오늘 있었던 일을 곱씹아보며 많은 생각과 관찰을 하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의 말에 경청하게 되었던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이렇게 좋은 장점이 있는데 왜 감사일기 쓰는 것을 그만두었을까... 감사일기를 짧게라도 매일 쓰는 습관을 다시 가져봐야겠다. 감사일기를 매일 기록하면 안개처럼 사라져버릴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꽉 잡을 수 있다. 순간순간들에 감사하면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내 기억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 수 있다. [하루의 마무리를 좋은 질문과 함께 해보자] 1.오늘 하루 충실한 삶을 살았는가? 2.오늘 자신과 타인에게 칭찬과 감동을 주며 살았는가? 3.오늘 배운 것은 무엇인가? 매운 것을 실천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4.오늘 하루 자신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은 무엇이고, 반성할 일은 무엇인가? 매일 이렇게 나 자신을 돌아보는 하루, 나를 정리하는 하루를 가져본 적 있는가... 나는 이렇게까지 하루를 정리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피곤해서 잠에 취해 쓰러지듯 자기만 했던 것 같다. 이런 물음을 매일 나에게 던지고 답하는 삶을 산다면 매일 나는 조금씩 성장할 것을 믿는다. 이것 또한 오늘부터 실천! 이외에도 포스트잇에 재정관리 가계부를 적어보기도 하는 방법, 그리고 아들러다이어리 실천편이라고 말 할 수 있게 상위목표와 하위목표를 나눠서 꼼꼼히 작성한 메모들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메모!는 누가 정해놓은 공식은 없기에 자유롭지만, 메모는 하지만 정리가 잘 안되던 나에게 유용한 팁들을 많이 제공해주는 책이어서 참 고마웠다. 책을 읽다보니 많은 메모를 통해 지금의 유근용 작가 자신이 만들어진 것 같다. 또한 많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것으로 쌓인 메모들이 이러한 책이라는 아웃풋으로 나온 것이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매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바로 스캔 상태이다. 작가의 메모가 여러가지 예시로 나와있는데, 스캔의 상태가 좋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다. 이런 책일 수록 좀 더 뚜렷하고 명확하게 스캔되었다면 참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메모하지 않아 여러 스케쥴이 한번에 잡혀버리는 불상사!를 겪어본 분에게, 모든지 깜빡깜빡, 깜빡증을 갖고 계신 분에게, 매일 정리가 안되는 삶을 살아가는 분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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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리뷰를 쓰지 않으려고 하였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고 난 후 느낌이 너무 안 좋았기 때문이다. 나는 기독교 신앙서적 외의 일반 책을 거의 읽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자기계발류의 책을 특히 싫어한다. 왜냐하면 자기를 열심히 계발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하니, 이런 생각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생각과 완전히 배치되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어제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는 부자들의 마인드가 무척이나 궁금해졌다. 도대체 그들의 생각은 일반인들의 생각과 무엇이 다른가? 그들의 마인드는 어떠하길래 일반인은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부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는가? 하는 것들이 갑자기 궁금해졌다.
그리고 나도 그들이 부자가 되기 위하여 했던 노력을 목회에 접목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일어났다. 그래서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서 부자와 관련된 책들을 몇 시간 동안 검색해 보았다. 읽고 싶은 책들이 너무 많았지만 그 중에서 일단 한 권만 구입해 놓았다.
그런데 그렇게 사용한 시간은 내가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나는 하나님께 바쳐야 할 시간을 그런 일에 보내버린 것이다.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 하나님께서 그런 나를 싫어하시지는 않겠지만 다시는 그러지 말라는 사인을 여기저기서 보내주셨다. 그래서 나는 평소와 다른 힘든 아침을 보냈다.
그러니 이 "메모의 힘"이라는 책의 리뷰를 쓰고 싶은 마음이 다 사라져버린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나는 지금 아까운 시간을 들여서 그 쓰기 싫은 리뷰를 쓰고 있다. 나는 원래 메모를 예찬하려고 했으나 지금은 그럴 마음이 별로 없다.
이 책의 저자는 독서광이며 메모광이다. 그는 군대에 있을 때 책을 접했고 메모를 접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약 3천 권 이상의 책을 읽고, 나이도 나보다 한참 어린 것 같은데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리고 그를 따르는 팔로워도 수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런 사람을 가리켜서 세상은 개인 기업가라고 한다. 그는 세상적으로 성공한 것이다. 그리고 그는 더 큰 성공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이 책의 머리말 제목은 이렇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메모광이었다."
그가 거론한 사람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이작 뉴턴, 이순신, 에디슨, 링컨, 슈베르트, 이병철, 에두아르 베네딕투스(잘 깨지지 않는 자동차 유리 발명가), 정약용 등, 우리 모두가 아는 아주 유명한 사람들,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다. 이들이 모두 메모광이었다는 것이다.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메모와 관련하여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한다. "스케줄을 메모하지 않는 사장은 그 자리에 앉을 자격이 없다."
일반인은 메모가 이처럼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데 성공한 사람들은 마치 메모에 모든 것이 달려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메모에 관한 자기의 생각을 이렇게 밝혔다. "기록을 해야만 살아 있음을 느끼고 기록을 통해 베스트셀러 <일독일행 독서법>을 펴낼 수 있었다. 또 기록을 통해 모든 역경과 실패, 좌절을 극복해 나갈 수 있었고 내 자신을 온전히 바로 세울 수도 있었다. 내 삶의 기록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지금은 메모광으로서 대한민국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다." 17p
이 책의 저자의 군대 가기 전 대학 학부 성적은 1.74였다고 한다. D+를 조금 넘겼으니 성적이 거의 바닥이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런데 놀랍게도 제대 후 성적이 4.5 즉 A+였다고 한다. 그는 제대 후 학과 성적의 목표를 전 과목에서 A+ 받기로 정해놓고 그에 따른 실천사항도 다 메모로 남기고 매일 메모한 내용을 읽고 또 읽으며 실천하기 위하여 노력했다고 한다. 그 결과가 전 과목 A+로 나타났다. 이런 경험이 그를 메모광으로 만들었나 보다.
저자는 또한 성공일기와 감사일기를 써볼 것을 권유하고 있는데 실제로 저자는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을 때 하루에 100가지 감사거리를 적으며 그 힘든 시절을 잘 버텨냈다고 한다. 저자는 하루 100가지 감사하기를 100일 동안 실천했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그는 그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힘든 시기를 무사히 잘 통과하였다고 한다.
저자는 메모를 하면서 아마 시간의 중요성에 눈을 뜬 것 같다. 그래서 그는 5분, 10분, 15분이 남았을 때 할 수 있는 일을 메모로 남겨놓고 그런 자투리 시간이 남았을 때는 적극적으로 그 시간을 활용하였다.
나는 이 내용을 통하여 많은 도전을 받았다. 나는 '이 책의 저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부자들, 혹은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은 모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최대한 유용하게 사용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며 하게 되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부자들의 시간관리에 관한 책을 구해서 읽어볼 생각이다.
이런 점이 일반인과 부자들, 혹은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의 확연한 차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것은 불신자들 뿐만 아니라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들, 그리고 성경 밖에서 하나님께 위대하게 쓰임받은 대부분의 사람들도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결국 메모를 함으로써 이런 사람으로 훈련되어지고 자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나는 이 책 "메모의 힘"을 읽으며 하게 되었다.
이 내용과 관련한 저자의 말을 그대로 인용해보면 다음과 같다. "나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5~15분의 시간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인생은 짧고 시간은 없다. 낭비되는 시간을 효율적인 시간으로 채워간다면 여러분도 보다 더 많은 시간을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말에 100% 공감한다. 나는 이 글귀를 읽으면서 '나를 비롯해서 자기 분야에서 더 나은 결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해서 그런 게 아닌가?'라고 생각해 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독서와 관련해서 내가 정신이 번쩍 들 만한 말을 하였는데 그 말을 그대로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밑줄을 많이 긋고 노트에 많이 옮겨적는다 해서 책을 제대로 읽은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단 한 줄을 적었다 해도 실천을 하느냐 안 하느냐다. 실천이 빠진 독서는 의미가 없다. 무언가 행동할 힘을 얻고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바로 진정한 독서의 힘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이 말에 100% 공감한다. 나는 얼마 전부터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읽고 유튜브에서 그 분의 설교를 들으면서 죄 고백에 대하여 계속해서 도전을 받아왔다. 결국 죄 고백은 회개와 이어지는데 1907년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평양대부흥의 시초가 바로 이 죄 고백, 길선주 장로의 죄 고백에서 비롯되지 않았는가?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은 설교할 때마다, 그리고 그 분의 거의 모든 책에서 이 죄 고백을 강조하신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들교회의 소그룹 목장 모임에서는 과거 자기의 부끄러운 모습을 목장 회원들에게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 거의 일반화되었다.
어떤 남편이 과거 자기의 부끄러운 모습을 알게 된 아내로부터 심한 학대와 모멸을 당하면서까지 자기의 죄를 목장 모임에서 드러내는 내용을 읽고 나는 정말 강한 도전을 받았다.
나는 그런 내용을 읽고 '그냥 넘어가도 되는데 저렇게 아내에게 조롱과 멸시를 받으면서까지 자기의 죄를 드러내야만 하는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라고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나만의 결론을 얻었다. "그래야만 죄가 끊어지기 때문이다."
나는 이 내용을 주일날 몇 명 안 되는 교인들에게 아주 강하게 외쳐댔다. 그리고 나는 오늘 새벽에 나의 부끄러운 과거의 모습을 나의 블로그에, 그리고 똑같은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나는 그런 부끄러운 글을 올려놓고 '사람들이 나를 얼마나 한심한 목사로 생각하겠나'라고 하며 괜히 올렸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 글을 지금이라도 삭제해버릴까 하다가 될대로 되라 그러고 그 생각을 포기해버렸다.
그런데 내가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던 일이 오늘 아침에 일어났다. 블로그에서, 그리고 페이스북에서 블로그 구독자와 페친이 나의 부끄러운 고백을 읽고 도움이 되었다, 나도 과거에 그랬다는 댓글을 달아주는 게 아닌가?
그러나 이것보다 죄 고백을 통하여 죄를 완전히 끊어버리는 일이 내게도 일어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나는 이 책의 저자의 말대로 책을 열심히 읽고 밑줄을 긋고 리뷰를 쓰는 것으로 내 할 일을 다 한 것으로 여겼다. 내가 읽은 책의 내용대로 살겠다는 결심을 한 적도 없고 내가 무슨 내용을 읽었는지는 며칠이 지나면 내 머리에서 완전히 다 사라져버렸다. 바로 이것이 지금까지 내가 한 독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그런 독서는 완전히 잘못 되었으며 반드시 책에 있는 실천에 옮겨야 한다고 아주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책 중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 제목이 "일독일행 독서법"이다.
나는 아직 이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그 뜻은 정말 마음에 와닿는다. "어떤 책이든지 한 권을 읽으면 그 중에서 하나는 반드시 실행에 옮겨야 한다."
만약 이 책 제목대로 되기만 한다면 책을 읽을 때마다 모든 사람들이 놀랄 정도의 발전을 이룰 수 있을 텐데....
내가 얼마 전에 읽었던 책의 내용 중에서 죄 고백에 관한 내용은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 않다. 책의 내용들이 쉽다면 누가 그것들을 실천에 옮기지 않겠는가? 문제는 그 내용들을 실천에 옮기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정말 오랜 만에 내가 읽은 책에 있는 내용대로 해보았다. 그랬더니 아직까지는 부정적인 반응은 전혀 없고 긍정적인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아직 좀 더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나는 이 저자의 말이 정말 옳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 일을 실천에 옮겨야겠다고 다짐을 해본다. 나를 위하여.....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을 가리켜서 이렇게 정의를 내렸다. "읽고, 기록하고, 외치면서 행동하는 사람"
그는 자신의 목표를 기록하고 그 기록을 날마다 외치며 자기가 기록한 그 내용을 그대로 실천에 옮겼다. 그랬더니 지금 그가 누리는 그 모든 것들을 누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런 말을 남겼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빠르고 간단한 방법은 단 한 줄이라도 기록하고 실천하려는 액션을 취하는 것이다. 자기 경영의 시작은 기록에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길 바란다."
이 책에는 <메모 습관의 힘>이라는 책에서 인용한 글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관찰력은 기록하는 습관에서 만들어진다. 기록하려면 관찰해야 하기에(....) 메모가 습관이 되면 관찰력이 키워지고 일상에서 이야기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기록하는 사람의 삶에는 버려지는 시간이 적다. 그래서 그들은 같은 시간을 살아도 일반 사람들보다 더 많은 날을 사는 듯한 효과를 누린다. 기록하지 않는 사람의 인생은 표지만 있고 속은 비어 있는 책과 같다. 관찰하고 기록할 때, 우리가 만들어가는 인생이라는 한 권의 책은 반짝이는 일상의 페이지들로 빼곡히 채워진다. 엉성하게 채워져 있던 삶이 밀도 있게 변한다."
이 책의 저자는 정말 메모광인 것 같다. 그는 메모의 열렬한 팬인 것 같다. 그의 메모 애찬론을 잠깐 들어보자. "기록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기록 자체가 성장이고 기록 자체가 행복인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행복으로 만드는 힘! 바로 그 힘이 메모에 있다."
이 책에는 <생각의 재발견>이라는 책에서 인용한 글이 있는데 너무 좋아서 옮겨보았다. "좋은 습관을 꾸준히 더해 가는 것은 꽤 쉽다. 나쁜 습관들로 인해 캄캄한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삶의 빛이 필요하다. 당신의 삶이 나쁜 습관으로 점철된 엉망진창의 상태라면 몇 가지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따지고 보면 어둠이란 것도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다. 빛이 없는 상태를 우리가 어둠이라 이름붙인 것뿐이지 않은가. 어쩌면 좋은 습관이라는 빛이 부족해서 나쁜 습관이 생기고, 이로 인해 삶에 어두운 공간이 생기는 것일 수도 있다. 삶에 좋은 습관을 더하면 이것이 빛을 발해서 원하는 목표로 가는 다른 길을 보여주고 자신감을 되찾아주며, 희망을 선물한다. 또한 그 위에 다른 좋은 것들을 쌓아 올릴 수 있는 기반이 되어주기도 한다."
나도 이런 멋진 말을 하고 싶다. 다른 사람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 다른 사람이 듣고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말, 다른 사람들이 듣고 생각이 완전히 바뀔 수 있는 말,,,,, 그래서 그들의 얼굴이 활짝 피는 걸 보고 싶다.
이 책의 저자는 희망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는데 그는 자기가 어떻게 이런 놀라운 결과물을 얻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도록 나를 일으켜준 것은 꿈이었다. 꿈이 있어서 비참하다 할 만큼 힘겨웠던 절망의 순간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 '한 번뿐인 인생, 정말 제대로 올바르게 살아보자.'란 마음을 가지고 살면서 반드시 해보고 이루고 싶은 일을 미친 듯이 노트에 적어나갔다.... 적어놓고는 잊고 있었던 꿈마저 이룬 것을 보면서 나는 꿈과 기록의 힘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하며 때로는 좌절하거나 포기하고, 때로는 기뻐하고 또 성취하면서 한 발자국씩 나아갔던 것이다."
저자는 시간 관리에 관해서도 도움이 되는 말을 많이 하고 있는데 앞에서도 말을 했지만 나는 이 부분에서 많은 도전을 받았다. 그의 말을 그대로 인용해보겠다. "성공하는 사람들 중 분 단위로 시간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1분 1초도 낭비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워런 버핏 회장은 시간 관리의 달인이다." "시간이 너무 없고 바쁘고 정신 없어서 하루에 책 한 권 읽기는 도저히 불가능해!"라고 생각했었지만 3~4시간 정도를 잡담하고 멍 때리고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으로 사용하고 있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는 부끄러움이 한없이 밀려왔다. 이후 낭비되는 시간들을 독서와 자기 계발의 시간으로 점점 채워나갔다. 이렇게 분 단위 시간 관리를 1년 정도 해나가다 보니 굳이 다이어리나 노트에 적지 않더라도 몸이 기억하게 되었다.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은 저절로 멀리하게 되었고 도움이 되는 일들을 어떤 순서대로, 어떻게 해나가면 되는지에 대한 요령이 터득되었다."
다음은 시간 관리와 관련된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이다. "똑같이 출발했는데, 세월이 지난 뒤에 되돌아보면 어떤 사람은 뛰어나고, 어떤 사람은 낙오자가 되어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의 거리는 좀처럼 접근할 수 없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은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잘 이용했느냐, 이용하지 않고 허송세월을 보냈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인맥관리에도 메모를 십분 활용하였다. 예를 들어서 처음 만나서 서로 주고받는 명함에 그 사람의 특징을 적어서 그를 다시 만났을 때 반갑게 만날 수 있는 도구로 사용하였다. 그리고 sns에 들어가서 상대방을 위로하고 힘을 주는 댓글을 달아주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다. 그는 포스트 잇에 마음을 담은 내용을 적어서 상대방에게 전달함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있으며, 아파트 경비아저씨, 청소하시는 아주머니에게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고 음료수를 나누며 친절하게 대해준다고 한다(거의 목사 수준이다ㅠㅠ).
그리고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실수를 저지르기 마련인데 그럴 때마다 저자는 그 일을 기록으로 남기고 그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메모라고 말하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수히 많다. 그 중에서도 메모를 통해 자기 경영의 경지에 이른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스쳐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하고 순간적인 단상들을 놓치지 않고 메모하는 습관을 가졌다. 이들에게 메모는 삶의 결정적인 동반자이며 삶이다. 손을 부지런히 움직이며 인생을 변화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저자는 sns에 메모를 남기는 것을 권유하며 블로그 쓰기의 유익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첫째, 블로그를 꾸준히 올리다보면 내 실력이 자란다. 둘째, 글감을 찾다보면 인생이 재미있어진다. 셋째, 서로 성장하게 된다. 넷째, 꿈을 찾는 통로가 된다. 블로그를 하면서 그 쪽의 전문가가 된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다섯째, 글쓰기 실력이 점점 좋아진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접니다.^^ 이 책의 저자는 블로그를 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까지 올랐다. 대단하다.
끝으로 실행과 관련된 저자의 말을 인용하고 이 리뷰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삶이 더 나아지고 발전하기를 원했지만 늘 제자리였다. 머릿속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간절히 원하기만 하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나 또한 간절히 원하면 반드시 이뤄진다거나 생생하게 꿈꾸면 뭐든 이룰 수 있다고 철썩같이 믿는 사람 중에 한 명이었다. 결과는 어땠을까? 삶의 밑바닥까지 떨어져 회복 불가능한 상태까지 가야만 했다. 지나친 자신감으로 거창한 계획만 세우게 되었고 계획 오류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말 쉽게 볼 수 있는, 실패하거나 좌절 또는 계속 멈춰 있는 사람들은 목표의식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목적지 없이 표류하는 조각배처럼 같은 곳만 맴돌다 결국은 처음 있던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버리고 만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구체적으로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과연 달성할 수 있을까?' '내가 이만한 능력이 되나?' '괜히 뜬구름 잡는 거 아닌가?' 하는 등의 생각은 필요 없다." "적어놓기만 한다고 해서 목표가 이뤄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실제로 행동하지 않으면, 그리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습관화하지 않으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그저 꿈으로 끝나고 만다. 지금 즉시 행동하자."
나는 이 리뷰를 적기 위하여 이 책 "메모의 힘"을 내가 밑줄 친 것을 위주로 한 번 더 훑었다. 이 리뷰를 적기 전에는 도대체 내가 읽은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리뷰를 적다 보니까 조금씩 기억이 났다.
바로 이것이 메모의 힘인 것 같다. 메모하기 전에는 전혀 기억나지 않던 내용들이 메모와 함께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는 목사로서 메모에 모든 것이 달려있다고 결코 말할 수 없다. 모든 것은 오직 한 분 하나님께 달려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메모라는 놀라운 도구를 주셨다. 그 놀라운 도구를 사용해서 우리를 만드시고 이 세상을 조성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 분의 뜻을 성취해 드리기 위하여 살아갈 때 우리에게서 놀라운 성취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메모 예찬론자는 아니지만 메모가 우리의 삶에 지대한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싶다. 이 메모의 도움을 받아서 우리의 삶이 질이 더 나아지고 우리가 하는 일들을 통하여 더 나은 성취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끝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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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여름 휴가를 앞두고 "어떤 책과 동행할까?" 고민 하다가 얼마 전 읽었던 "일독일행 독서법"의 저자이자, 최근 독서의 동기를 계속 불어넣어주는 네이버 카페 "어썸피플"의 운영자인 유근용님의 신작, 매일 모으는 성공의 조각 "메모의 힘"을 선택했다.
솔직히 처음 책 제목을 보고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다. 왜냐고? 그냥 뻔할 것 같았다. 항상 기록해라, 메모해라... 지금까지 여러 책들을 통해서 또한 언론매체들을 통해서 쓰는 것의 중요성, 기록의 위대함은 익히 잘 알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책을 덮는 마지막 순간, 나의 선택은 또 하나의 최고의 선택이었다. 그 이유를 이제 말해볼까 한다. ① 읽기가 너무 쉽다. 그냥 술술술 읽어진다. ② 저자의 실제 사례로 가득 차 있다. ③ 그래서 내가 바로 적용할게 많다. 메모에 대한 중요성은 책을 읽지 않아도 모든 사람이 잘 알고 있을텐데, 아는 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냥 귀찮으니까, 그런거 안 해도 누가 뭐라고 안 하니까~~) 나 또한, 다이어리에 기본적인 일정과 Do-list를 적기는 하지만, 그것에서 더 이상 발전이 없었다. 딱 거기까지였다. 이 책에서는 "메모는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니다"를 이야기 하면서 메모를 바로 활용하고 실천하는 단계로 넘어가야 함을 힘껏 말하면서 저자의 실제 사례를 통해 에너지를 불어넣어준다. ① 목표를 기록하고 ② 기록했으면 바로 행동으로 실천하고 ③ 될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적용할 나의 실천 리스트 6가지를 적어봤다. ① 나만의 피드백 노트 작성 : 매일 할 일 맨 앞에 적어놓기 (매일 읽어보기) ② 목표 구체화 해서 작성 (p233 참고) ③ 나의 꿈과 관련하여 인터넷 암호 변경 ex) 베스트 셀러 작가 ④ 포스트잇 감사 편지 (아내, 직장 동료) ⑤ 독서 기록 3단계 (독서 → 독서노트→ 블로그) ⑥ 플러스 습관 달력
무엇보다 바로 실천하고 그것을 피드백하고 꾸준히 하여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행복한 삶,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 책이었다. [나의 독서노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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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모으는 성공의 조각 메모의 힘 긍정le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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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하는 힘 유근용 지음/ 한국경제 출판 나는 매년 월말이 되면 설레는 마음으로 다이어리를 구입한다. 약속이나 앞으로의 계획과 가계부를 쓰기 위함이다. 그러나 내 기록은 약속을 지키기 위함이 아니라 약속을 다녀온 이후 이루어졌다. 미래에 대한 계획 또한 작성하고 다시 보지 않았고 가계부 또한 몇 개월 기록하다가 어느 순간 다이어리는 책상 속 어딘가 숨어 있기 일쑤였다. 쓰고 싶은 욕구는 강한데 방법을 알지 못해서였을까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으로 자학만 반복하고 있었다. 적어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진 말이다. 메모의 힘은 메모가 왜 필요한지 그 효과와 효율적으로 메모하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메모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작가의 경험을 들려줌으로써 공감과 설득력을 불러일으킨다. 메모의 핵심은 머리로만 생각하지 않음에 있다. 머리보다 손이 먼저다. 손을 계속해서 움직이며 부지런히 쓰면 된다. 명심해야 할 점은 메모는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요점만 간단히 키워드 중심으로 메모할 때 나중에 다시 읽기도 좋고 이전의 기억을 복원하는데 도움이 된다. 메모의 힘은 기억을 날려버리지 않고 저장하고 활용함에 있다.
“핵심을 알고 절대 썩지 않는 방식으로 메모를 해야 한다. ” 긍정적 메모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성공일기와 감사일기를 쓴다.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성공일기와 감사일기는 행복일기는 행복해지는 가장 빠른 길이며 인생 변화의 문을 여는 발걸음이다. 행복은 감사일기로 시작되고 성공은 감사합니다가 보장한다. 약속을 기록해야 지킬 수 있다. 기억을 잡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오직 기록뿐이다. 기록은 기억 보다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행동을 유발하는 촉진제는 기록이다. 책을 읽고 기록한 것을 다시 보며 실천으로 이어가야 진정으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 실천이 빠진 독서는 의미가 없다. 무엇가 행동할 힘을 얻고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진정한 독서의 진정한 힘이다. 메모만이 자기경영의 시작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경쟁력이다. 기록은 기억보다 강하다. 기록은 관찰하는 힘을 기르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다. 기록은 행복이다. 행복한 순간을 더 많이 기억할 수 있으니 말이다. 메모는 미래를 아름답게 만들어가기 위한 수단이다. 어떤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매일 쉬지 않고 연습하는 좋은 습관이 필요하다. 메모해두고 매일 들여다 보면서 꾸준히 실천하는 것 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 메모와 실천을 통해 좋은 습관들이 차곡차곡 쌓일수록 우리가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질문을 던지고 해야 할 업무에 우선순위를 표시해둔다면 예상치 못한 일이 갑자기 생기더라도 우왕좌왕하지 않는다. 낭비되는 시간도 줄일 수 있고 통제권을 가지고 회사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최대한 덜 받으며 일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꿈은 생생히 글로 적을 때 반드시 이루어진다. 꿈이 이루어진 것처럼 상상하면서. 인생의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첫 번째 해야 하는 일은 오늘 하루를 관리하는 일이다. 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낭비 지출을 막는 데 있다. 메모를 시작해 보자. 뛰어난 사람들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로 옮기게 만드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목표를 기록하고, 기록했으면 바로 행동으로 실천하고, 될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목표의식을 갖고 원하는 것을 기록하라. 목표가 명확해야 성취를 위한 개인적인 역량 배양에 가장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꿈은 말로 이루는 것이 아니다. 메모와 실천으로 이루는 것이다. 무조건 적자. 적어야 꿈은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