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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군 본편이 완결나고 못내 아쉬웠는데 이렇게 공식 앤솔로지가 국내에 정식으로 출간되어서 정말 신나서 구입했습니다. 여러 작가님들이 짧게 짧게 그려주신 한다군의 이야기들은 본편만큼이나 재미있었고 각각의 포인트도 달라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캐릭터들의 성격이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그럭저럭 만족할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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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을 보고 한다군까지 보게되었습니다. 이제 다 끝나서 아쉽지만 그래도 한다군 공식 앤솔로지가 나와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이책을 보니 이제 완전 끝이란걸 알 수 있었습니다. 한다군 공식 앤솔로지가 마지막 추억으로 남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별보너스라고 생각하면 좋을것같습니다. 이책을 보고 다시 1권부터 정주행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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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군이나 바라카몬은 다 구매하고 있습니다. (전작은 아직 안봐서..) 솔직히 광고에서 좋아하는 노자키군 작가님이 참여하셨다는 거에 더 혹해서 구매한 게 없지 않아 있는데요 (없었어도 어자피 구매는 했었겠지만...) 참여는 참여인데 일러 참여네요 괜히 기대했음.. 안 했으면 더 잘 읽을 수 있었을텐 데 쪼금 아쉬웠습니다. 왠지 과대광고 같아요 흑흑 이걸로 한다 군도 끝인거겠죠?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