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때부터 읽어줬던 산타할아버지가 올까요가 생각나네요. 그 책을 좋아해서 겨울이면 거의 매일 읽어줬는데 그 책을 시작으로 톰 시리즈 책을 8살, 10살 형제가 무지 좋아해요. 따뜻하게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게 좋은가봐요. 나의 이야기 같고 친구 같은 느낌이 들어서 같이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져요~~ 하나씩 추가하다보니 거의 다 산듯 하네요. 아주 애정하는 책입니다.
3살때부터 읽어줬던 산타할아버지가 올까요가 생각나네요. 그 책을 좋아해서 겨울이면 거의 매일 읽어줬는데 그 책을 시작으로 톰 시리즈 책을 8살, 10살 형제가 무지 좋아해요. 따뜻하게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게 좋은가봐요. 나의 이야기 같고 친구 같은 느낌이 들어서 같이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져요~~ 하나씩 추가하다보니 거의 다 산듯 하네요. 아주 애정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