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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못한다는 생각에 두아이 영어를 접해주지 못하고 작년에 엄마표로 진행해본다고 시도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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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 와 Buzz의 학교에서 파리채 만드는 공장에 견학을 함께 가게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 담은 이야기 책입니다. 공장에서 파리잡는 머신을 시연하는 과정에서 Fly Guy 가 위기에 처한 파리를 도와주게 되고 아이들은 책 이야기 내용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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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 Arnold의 대표작~! 플라이가이를 드디어 현아도 만났어요^^ 제목에 나와 있는 것처럼 fly가 주인공인 책이랍니다. 귀여운 플라이가이,, 나중에 챕터북 보여주시기 전에 아이에게 보여주시면 아이가 좀 더 거부감없이 책을 접할 수 있을 것 같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미국 TV시리즈로 제작될 만큼 인기 있는 FLY GUY 시리즈는 영어를 시작해서 6개월 정도 지난 초등학생들이 픽쳐북에서 자연스럽게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브릿지 역할을 하기에 더없이 좋답니다.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지저분한 대상 중 하나인 파리를 소재로 하여 아이들이 한 번 시작하면 눈을 뗼 수 없도록 하는 매력이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작가의 기지가 충분히 발휘된 독특하고 통통 튀는 그림~ 금세 데굴데굴 굴러갈 것 같은 괴짜 발랄한 왕방울 눈과 개구쟁이들이 자유롭게 낙서한 듯한 꼬불꼬불 펜 터지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상상력을 자극한답니다~!! 영리한 파리 FLY GUY와 개구쟁이 소년BUZZ의 기상천외하고 유쾌한 동고동락 속으로 우리함께 빠져 볼까요?^^
FLY GUY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Fly가 주인공인데요~ 각각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이야기가 이루어져 있어서 울 아이도 무척이나 좋아해서 책에 푸~욱 빠져 있었답니다^^
펜실베니아의 한 마을에서 4형제로 북적북적 유년 시절을 보낸 저자는 열 살때 플로리다로이주,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미술학도랍니다. 상업미술의 길을 걷다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영향으로 아동 작가로 변신, 첫 아들에게서 영감을 얻어 저술한 No Jumping On The Bed로 일약 스타작가로 떠오르게 되는데요~~ 현재까지도 자신의 아이들을 보고 느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은 물론 그림까지 직접 그리며 50권 이상의 책을 출간, 아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인기 작가랍니다~^^
엄마표로 이제까지 영어를 함께 공부해 오고 있는 딸 아이를 위한 책이랍니다. 아이가 이제 조금씩 혼자서도 리딩책을 읽어갈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수준의 책인 것 같아 주저하지 않고 신청했더니 이렇게 좋은 기회로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미국 TV시리즈로 제작될 만큼 인기 있는 FLY GUY 시리즈는 영어를 시작해서 6개월 정도 지난 초등학생들이 픽쳐북에서 자연스럽게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브릿지 역할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교재라고 하는데요~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지저분한 대상 중 하나인 파리를 소재로 하여 아이들이 한 번 시작하면 눈을 뗼 수 없도록 하는 매력이 있답니다^^ 아직은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는 글이나, 문장들이 긴~ 리딩 책 보다는 내용도 간단하면서 재미있는, 이런 종류의 책을 아이가 스스로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들을 찾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손님이 우리 집에 찾아온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반가웠답니다^^ 원어민수업이나 비싼 학원에 다는 것이 아니라서, 다른 아이들에 비해 이렇게 좋은 교재로 엄마표 영어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저의 엄마표 영어를 계속 쭈~욱 이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좋은 교재를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나 횡재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FLY GUY로 즐거운 영어, 재미있는 영어를 시작해 볼려구요~^^
파리채 공장에 견학을 가게 된 FLY GUY 와 Buzz! 그러나 공장에 있는 Super Swatter라는 이름의 로봇식 파리채가 FLY GUY의 존재를 알아차리곤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는데요~~ 과연 FLY GUY는 무사히 파리채 공장을 탈출할 수 있을까요??
책 속의 주인공인 Fly Guy와 Buzz, 그리고 공장에서 파리에 대한 설명을 해 주는 Fred, 미래의 파리채 로봇인 Super Swatter 6000 이 등장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소년은 파리를 애완동물로 가지고 있어요. 그의 이름은 Fly Guy랍니다. 그리고 Fly Guy는 그 소년의 이름인 Buzz를 말할 수 있어요.
어느 날, Fly Guy는 Buzz의 가방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Buzz는 그의 가방을 들고, 학교에 갔답니다. 학교에서 Fly Guy는 밖으로 나왔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오늘은 공장 견학을 갈꺼라고 말씀하셨죠~ Buzz는 Fly Guy에게 자신의 주머니 속에 있으라고 말했답니다. 그 반은 버스를 타고 공장으로 향했어요. 그들은 공장에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나쁜 소식~!! 그 공장은 바로 파리채를 만드는 공장이었던 거죠~~
견학 가이드는 아이들을 안으로 안내했어요. Buzz는 Fly Guy에게 내 주머니 안에 머물러 있으라고 말했답니다. 여기는 우리 파리채 박물관이라고 가이드는 말했어요. 이 곳은 파리채들을 만드는 곳이라고 그녀는 말해주었어요. 그리고 Fred란 사람이 파리에 대해 더 설명을 해 주었답니다. Fly Guy는 밖을 엿보았어요. 우리는 파리가 악취가 나는 곳에서 논다는 것을 안다는 말에 Fly Guy는 고개를 끄덕거렸어요. 파리는 쓰레기를 먹는다는 말에 Fly Guy는 미소를 지었지만, 파리는 불쾌하다는 말에 Fly Guy는 화가 났어요. 그래서 우리는 미래의 파리채인 Super Swatter 6000 이 필요하다고 파리옷을 입은 Fred가 소리를 쳤어요.
Fred는 지금 Super Swatter 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겠다며 파리를 가져오라고 말했어요. 가이드는 병에 든 작은 파리를 가지고 나왔답니다. Fred는 그 파리를 풀어주라고 소리를 쳤어요. Super Swatter는 때리기 시작했답니다. Fly Guy는 그 작은 파리를 데리고 열린 창문으로 데리고 날아갔어요. Super Swatter는 계속 때렸고, 또 때렸답니다. Fly Guy가 파리분장을 한 Fred를 지나가면서 날아가자, Super Swatter 도 계속 때렸어요. Fly Guy가 파리채 기계를 지나가면서 날아가자, Super Swatter 는 또 계속 때렸답니다. 그만! 그만! Fred는 소리치며 모두 밖으로 나가라고 말했어요. 학교로 돌아온 반 친구들은 예술 작품을 하나 만들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둘러보았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푹 빠져 있는 모습에, 이런 좋은 책을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 우리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책읽는 모습은 언제봐도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아요.
< <Fly Guy> 책을 읽고, 아이가 가장 인상에 남는 장면을 하나 골라 장면그리기 활동을 한 번 해 보았어요~ 아이는 견학할 공장에 도착하고보니, 그 공장이 파리채 만드는 공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깜짝놀라는 Buzz와 Fly guy의 모습을 그림으로 담았어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인상적인 장면 그리기는 항상 빠지질 않은 활동이랍니다^^ 책 속의 주인공의 모습을 직접 한 번 그려봄으로써 그 책 속으로 더욱 쏘~옥 빠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Fly Guy>의 본문에서 나왔던 단어들을 곳곳에 숨겨 놓아 아이가 찾을 수 있도록 단어퍼즐 형식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단어학습법 중 하나랍니다. 단어들이 어디어디 숨겨져 있는지 한 번 찾아볼까요? 찾은 단어들은 다른 색깔의 색연필로 표시를 해 두면 된답니다. 알파벳들이 어지럽게 놓여있지만, 그동안 많이 해 오던 방식이라 아이는 금방 찾아버리네요^^
< FLY GUY > 책에서 나왔던
장면을 하나 골라 8, 9, 10가베를 이용해서 한 번 꾸며 보았어요~
아이가 꾸민 FLY GUY의 모습을 한 번 보세요~
정말 그럴듯 하게 FLY GUY의 특징들을 잘 살려 만들었네요^^
< FLY GUY >에서 배운 새로운 단어들을 Fly Guy 모양으로 종이에 써서 파리채를 이용해 아이가 직접 단어를 잡아 보았어요~ 자신이 직접 파리채로 파리를 잡듯 재미있었는지 더 신나 하더라구요. Fly Guy에 나온 새로운 단어들을 한 번 익혀볼까요?
책의 크기도 아이가 갖고 다니기에 적당한 사이즈여서, 아이가 먼저 책을 챙겨서 책을 읽었답니다~ 이번 추석에도 대구가는 길에 차안에서 책을 읽었는데요~ 책을 가지고 가서 사촌 오빠에게 재미있고 웃긴 Fly Guy를 보여주고 싶다나요?^^ 암튼, 아이가 넘 좋아해서 즐거운 독서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엄마표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활용하기에 좋은 교재었답니다^^ 아이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쭉~ 엄마표로 영어 공부를 해 오고 있는 중인데요~ 지금은 아직 유창한 영어실력은 아니지만, 아이가 영어에 대해 거부반응 없이 재미있게 즐기면서 영어를 익힐 수만 있다면,, 하는 생각으로 엄마표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책을 혼자 읽고 보기에 난이도도 괜찮았구요~ 넘 어려운 리딩책보다는 아이에게 약간 쉬운 듯 자신이 아는 단어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책을 접해주는 편이 아직 영어가 서툰 울 아이에게는 맞는 것 같아요^^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작가의 기지가 충분히 발휘된 독특하고 통통 튀는 그림~ <FLY GUY> 금세 데굴데굴 굴러갈 것 같은 괴짜 발랄한 왕방울 눈과 개구쟁이들이 자유롭게 낙서한 듯한 꼬불꼬불 펜 터치는 아이의 눈을 사로잡고 상상력을 자극했는데요~ 미국 TV시리즈로 제작될 만큼 인기 있는 FLY GUY 시리즈는 영어를 시작해서 6개월 정도 지난 초등학생들이 픽쳐북에서 자연스럽게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브릿지 역할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교재였어요~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지저분한 대상 중 하나인 파리를 소재로 하여 아이들이 한 번 시작하면 눈을 뗼 수 없도록 하는 매력이 있었답니다^^ 문득 이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어느 고명한 학자에게 사랑하는 아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은 교육이라고 생각한 그 학자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가르쳐주기 위해 서재에 유리문이 달린 책장을 들여다 놓고 그 안에 아이가 읽을 책들을 가득 꽂아놓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루에 한 권씩 책을 골라 아이에게 조금씩 읽어줬습니다. 그러다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오면 거기서 읽기를 그치고 그 책을 책장에 넣고 잠갔다고 합니다. 당연히 아이는 그 책에 대한 호기심이 커졌겠죠? 학자는 그런 식으로 아이에게 매일 책을 읽는 즐거움과 기쁨에 대해 가르쳤다고 합니다. 오래 전에 읽은 이야기지만, 가끔 이 이야기가 생각이 나는 건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아이에게 한글을 처음 가르쳐 줄 때도 재미있는 동화책을 많이 읽어 주듯이, 영어도 마찬가지로 처음 시작을 할 때 재미있는 영어 그림책을 아이에게 많이 읽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 그림책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자연스럽게 영어를 시작할 수 있잖아요~ 아이와 지금까지 엄마표로 영어를 조금씩 익히고 있는 중인데요~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다보면 어쩔 땐 제자리 걸음인 것 같아 힘들기도 하지만, 아이가 어느날 성장한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날도 있었답니다^^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영어를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이랍니다. 엄마표 영어에는 '인내심'이란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FLY GUY>와 함께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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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플라이 가이 시리즈 이번에 새로 출간된 책인 플라이 가이대 파리채의 대결~~~!! 책의 제목 만으로도 너무나 기대 되는 한판 승부!! 우리의 플라이가이 정말 제데로 적수를 만난것 같습니다^^
플라이 가이의 친구 버즈와 함께 학교에 가게 된 플라이 가이 그날은 견학날 인데요 공교롭게도 견학가는 곳은 환상적인 파리채 공장~~!!! 파리채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파리채들 입니다. ^^ 그리고 파리채가 만들어 지는 공장을 구경하게 되는데요
견학간 아이들은 그 곳에서 파리 모형을 한 이형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미래의 슈퍼 파리채를 소개 하게 됩니다. 그 슈퍼파리채의 기능을 실험하기위해 작은 파리를 풀어주게 되는데요.. 이때 부터 소동이 시작됩니다.
플라이 가이가 작은 파리를 탈출 시키고 슈퍼 파리채는 플라이 가이를 잡으려다가
파리채 공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아이들과 플라이 가이는 학교로 돌아왔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번 책 역시 우리아이들과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열심히 읽더니 너무나 재미 있다면서 계속 책을 읽네요..^^ 이럴때 엄마는 너무 행복합니다^^ 역시 플라이 가이의 장점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면서 내용이 유치하지 않고 재미있다는 점 인것 같습니다. 이번 파리채와의 대결 ....언제나 그렇듯 소재가 너무 재미 있어서 아이들이 저절로 다시 책을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구요 .. 그냥 플라이가이 라는 제목 하나 만으로도 아이들을 영어책으로 빠져들게 하는 강한 매력이 있는 그런 책 인것 같습니다. 아직 영어를 읽지 못하는 7살 둘째와 플라이 가이 시리즈로 챕터북에 입문한 초3 짜리 아들들의 완소책 플라이 가이 대 파리채!! 재미있는 영어책을 찾는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 이네요.. 남자 아이들이라면 아마 100% 좋아할 책 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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