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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다윗과는 반대로 직장인이 되고,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평소 일을 수행하는 상황에서는 긴장하며 조심하면 사소한 어려움은 극복할 수 있었지만 회식자리에 가면 사람들이 얼마나 후하게 변하는지 음주문화에서 항상 부딪히게 되더라고요. 어느 직장의 경우에는 남성과 여성 차등을 두지 않고 벌주를 마시게 하기도 하고, 어쨌든지 여성으로서 크리스천의 길을 걷는 것은 힘에 겨웠던 기억이 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놓고, 분명하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라고 했으면 하나인데, 사람들은 그 말씀에 대해 자신의 입장에 맞게 재해석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어수선한 세상살이 다윗을 본받아서 다윗이 등장하는 성경기록을 찾아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씀을 생활로 번역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을 배울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 [신입사원 다윗 CEO되다]입니다.
이스라엘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세우기 위해 베들레헴에 사는 이새를 찾아갔던 사무엘 선지자마저 한 눈에 알아보지 못했던 다윗입니다. 집안에 손님이 왕림하고, 대사가 치러질 형편인데도 다윗은 한쪽으로 밀어 놓은 막내아들로 양치는 목자의 처지였던 것을 보면 다윗은 가족들에게 소외된 삶을 살았던 것 같습니다. 울분하면서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음을 항의해 볼 수 도 있었겠지만 다윗은 묵묵히 자신의 일을 착실하게 감당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저는 또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 처한 환경에서 긍정의 마인드를 가지고 최선의 삶을 경영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낮은 곳에 초림하신 예수님처럼 다윗도 초라한 곳에서 최선의 삶을 경영한 위대한 영웅이었습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살아가는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지..... 그러나 크리스천의 삶의 목적은 분명한 목적이 있는 삶이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겠습니다. 무엇을 먹든지 마시든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라는 말에 해답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교회가 세상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말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세상을 이분화하지 않는다는 것, 세상은 교회와 독립된 장소가 아닌 우리의 직장이 곧 사명을 감당할 선교지 임을 일게 될 것이니까요.
이 책은 각 장이 끝나는 곳마다 하나님의 CEO가 될 수 있는 자기 관리법을 점검할 수 있도록 제작이 되었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조용히 앉아서 반성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삶속에 말씀을 적용할 수 있도록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는 넓고 사람은 많지만 소수의 정예인원만이 몫을 감당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전문화된 인재를 찾는 이 땅에서 악에게 지지 않고 선으로 악을 이길 수 있는 비법은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을 사려 깊게 통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지침서인 이 책으로 자기관리를 시작하면 많은 유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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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청년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어찌 그리 팍팍하게 사는지 답답할 정도이다.
대학을 군대를 빼고도 5~6년은 기본으로 다니고들 있고( 졸업하면 더 취업이 안되니깐 학교에 적을 두고 직장을 알아보려고 한 학기만 다니고 휴학하고를 반복하는 친구들이 의외로 많이 있었다) 졸업을 하고도 취업이 되지 않아서 대학원을 다니려 공부하고 있다는 친구들도 있었고, 암튼 여러모로 청년들의 상황이 좋지 않았다. 우리나라의 현실임을 인식할 때, 그들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는 안봐도 상상이 된다. 다행이 직장을 가지게 된다고 해도 상사와 회사에서 원하는 것들을 감당하느라 어떨 때는 밥도 먹지 못하고 일을 하기도 하고 어떨 때는 퇴근시간이 새벽인 경우도 있다. 그들을 보면서 참 안스럽고 속이 상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러면서 왜 이렇게 밖에 못하나! 다른 방법은 없나 등을 생각하게 된다. 그들이 직장에서 학교에서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안다. 직장을 다녀도 툭하면 회식이다, 야유회다 주일을 성수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게 되는지 또한 잘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신앙이 없는 그들과 달라야 한다. 그래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들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할 지라도 지금 현재에 우리 육신이 처한 곳이 이곳이기에 이곳에서 크리스천답게 살아가면서 세상을 향해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크리스천이라고!
이 책은 신입사원이 직장에 들어가면서 부터 여러 직급을 거쳐서 CEO가 되기까지를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지만, 현재 왕으로부터 쫓김을 받으면서 방랑의 세월을 거치면서 나이 서른이 넘어서 왕이 된 다윗에 비교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다윗! 그는 한마디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거친 신앙의 인물이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악신을 물리치고 기골이 장대한 골리앗도 물리쳤지만 너무나 인간적이라 남의 아내를 탐하는 죄를 범했고 꼬한 불같은 성격으로 다른 사람을 죽이려도 했고 우리들이 범하기 쉬운 여타의 잘못들도 범하는 극히 인간적인 인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으로 메시야를 태어나게 하시며, 다윗을 통하여 우리를 숱하게 위로하신다. 이 책에 나온대로 성실, 비전, 열정, 학습, 우정, 정직, 균형, 설득, 관계 등을 통해 사람과 이웃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조절하여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노력으로 이 세상을 승리해 나가기를 그래서 청년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더 번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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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직장인들이 어떻게 직장생활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는 경향들이 많이 있다. 직장생활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곳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올바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들을 주님께서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경우들이 많이 있다. 그러하기에 아마도 이런 제목의 책이 출판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윗을 신입사원으로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고, 왕이 된 다윗을 최고 경영자인 CEO에 빗대어 이야기한 것 자체도 기발한 발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기는 한 나라의 왕이 되어서 나라를 경영하는 것도 어찌보면 최고 경영자인 CEO라고도 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다윗은 자신의 삶의 현장, 가장 먼저 주어진 그 직장에서 자신을 고용한 육신의 아버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자기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목숨까지 바쳐서 그 일들을 해내는 모습은 가히 본받아야 할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장에서 골리앗을 볼 줄 알았다. 거대한 프로젝트를 막고 있는 걸림돌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그 걸림돌을 제거할 줄 아는 그 믿음의 소유자가 된 것이다. 또한 자신이 사울 왕의 왕궁에 고용되면서 자신과 함께 일해 나가야 할 사람들을 세워나가는 현명한 일들을 해 나간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서 승승장구 하게 되고, 어느덧 최고 경영자의 자리에 오를 무렵, 그는 거짓의 위기 앞에서 절대절명의 어려움을 당하게 되지만, 그는 믿음을 가지고 정면돌파하지 않았는가~! 그러므로 인하여 거짓의 문제를 잘 정리하게 되고, 하나님 나라를 온전히 세워가는 모습들이 있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왕국을 안정되게 만들고 후대에 온전한 모습으로 권력을 이양해 나가는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다윗의 모습들을 통해서 직장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다윗은 직장인으로 묘사한 책은 처음 본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이런 책들을 통해서 그리스도인 직장인들이 하나님 앞에 쓰임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할 필요성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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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인물을 통해 현시대의 사회상을 들여다 보는 일은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나 이 책의 주인공인 다윗은 인생의 희노애락을 함께 보여주는 절묘한 인물이기 때문에 더욱 더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원용일 목사님은 다윗 이라는 인물을 통해 우리들이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는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특별히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갖춰야 할 덕목들에 대해 다윗의 삶과 매치시켜 설명해 주는 것은 매우 인상이 깊었습니다. 어린시절 양을 치는 목동에서부터 시작된 다윗의 직업은 궁중의 악사로, 또 군인으로서 용맹함을 떨치는 모습을 보일 때도 있었습니다. 도망자의 처량한 신세에 처하기도 한 다윗은 어느덧 한 나라의 왕으로서 모든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자리까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 하나, 하나를 재조명해 가면서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각자의 직장생활을 해 나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덕목들이 무엇인지 적용시켜 주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인간 다윗은 다른 사람의 본이 되기에 부족한 면모가 제법 있어 보입니다. 가장 큰 잘못은 부하의 아내를 빼앗아 버린 일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부하를 죽이기 위해 술수를 꾀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인정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품은 사람이었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또 우리아의 일을 제외하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삶을 살았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거기에 중점을 두고 우리들이 다윗의 삶을 통해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집중적으로 전개해 주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해 나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성실성, 비전, 열정등을 통해 신입사원으로서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중간 위치에 있을 때에는 배우는 것과 관계 맺는 것, 또 진실한 삶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게 되는 시점에서의 다윗은 균형잡힌 생활과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을 통해 함께 어우러져 가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교회의 빛이 되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세상의 빛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세상에서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존재가 되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비록 부족한 모습이지만 다윗과 같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삶을 통해 나에게 허락된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특별히 내가 있는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믿음을 증거하고 싶습니다. 그것을 위해 하나, 둘 준비해 가는 지금, 다윗의 인생은 저에게 매우 커다란 도전을 주었습니다. 세상이 어떠하든지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삶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을 다짐해 보면서 이 책에 대한 소감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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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다윗 CEO되다>는 다윗의 삶을 직장인의 관점으로 보면서 오늘날의 직장인들이 가져야 할 비전과 꿈, 자기관리를 기록한 책이다. 다윗이라는 사람은 성경에서 가장 매력적인 인물 중에 한 사람이다. 노래를 잘하는 가수요, 양을 치는 목동이요, 전쟁에서 골리앗을 죽인 군인이요, 왕으로서 최고의 권력을 누린 정치가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은 다윗의 인생을 직장의 개념으로 소개를 하고 있다. 신입사원 시절, 대리의 시절, 팀장의 시절, 과장, 차장, 부장, 이사, CEO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의 인생의 드라마를 통해 설명을 하고 있다. 신입사원이라고 하면 대학을 갓 졸업하고 이제 사회생활을 하는 풋내기 젊은이다. 신입사원에는 꿈, 성실,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대리시절에는 학습, 우정, 정직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팀장 시절에는 균형, 설득, 관계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교회의 젊은이들을 보면 두 종류의 모습이 보인다. 교회에는 너무 앞에서 나가는 부류이다. 너무 교회에서 살다보니 세상에서의 빛과 소금의 삶은 외면하고 교회 안에서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된다. 반면 교회 생활을 뒷전이고 너무 세상에서 성공 지향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다. 이 두 경우의 삶을 균형 잡아서 살아가는 모델을 제시한 책이 바로 <신입사원 다윗 CEO되다>이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의 특징들을 말하면서 성실이라는 단어를 채택한 부분에서 참 많은 부끄러움을 느꼈다. 성실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성격이 강하다. 그러나 다윗은 사람들보다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모습을 가지고 살아갔다. 하나님 앞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분명 사람들 앞에서도 성실하게 살아갈 것이다. 성공의 첫걸음을 성실로 살아간 다윗의 삶은 많은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도전을 주기에 충분하다.
사울과 다윗을 비교하는 장면에서는 다윗이 겪은 고난과 역경의 삶을 통해 젊어서는 사서라도 고생을 하라는 말이 생각이 났다. 어려운 위기 속에서 자신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고, 사람들과의 친분과 의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CEO가 아니라 자신을 희생하고 조직을 살리는 CEO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많은 강해설교집이 있고, 인물 설교집에서 다윗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이 책처럼 신입사원, 대리, 팀장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모습은 처음이다. 크리스천 청년들이 직장과 교회, 가정의 균형을 갖추며 자신을 가꾼다면 민족과 세계에 멋진 CEO로 세상을 이끄는 그 날이 오길 더욱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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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을 제시해 주는 것 같다. 그동안 신앙에 관련된 다윗만을 만났는데 신입사원부터 시작되는 다윗을 만난다라는 것은 정말 새로웠다. 매일 매일 똑같은 굴레 속에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다윗을 통해 새로운 삶을 열어주게 되는 것 같다. 총 3부에 걸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데 1부에서 하나님 나라 신입사원, 일을 시작하다. 2부 하나님 나라 대리, 좌충우돌, 일을 배워가다. 3부 하나님 나라 팀장, 리더십으로 공동체를 이루다라는 주제로 그의 전 삶을 통한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새롭게 제시해 주고 있다. 우선 공감했던 부분은 신입사원으로서의 다윗이었다. 목동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다윗의 모습을 보면서 공감을 해 보게 되었다.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새로운 기름부으심을 받을 왕을 찾으러 왔을 때 소외되었던 다윗의 모습을 적극 공감 해 보게 된다.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입사원이라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소외되었던 신입사원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멋진 CEO로 인정할 수 있는 그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삶의 방향을 열어주는 것 같다. 신입사원으로서 열정을 다해 자신의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갔던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삶의 전개를 통해 그때 그때 마다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한 그의 모습을 통해 내 자신이 서 있는 곳에서 내가 어떠한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게 해 준다. 어쩌면 화려한 어떤 멋진 모습만이 크로즈업이 되어있는 다윗이지만 그에게도 좌충우돌 실수도 하고 갈등도 하면서 겪게 되는 그의 훈련되는 모습을 통해 일을 배워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멋진 CEO에게도 고난의 훈련의 시간이 있음을 다시금 재확인 시켜주고, 누구에게나 노력하고 훈련받아야 할 부분이 있음을 다시금 배워보게 된다. 그리고 진정한 리더로서 가져야할 덕목이라고 할 수 있는 성품과 리더십을 마지막으로 제시하고 있다. 각각의 주제마다 그 주제에 관해 다윗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성품을 정리하고, 그것을 통해 내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점검해 볼 수 있는 질문지들이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 나라의 CEO로서 의 나를 점검하는 자기고백서도 함께 담겨져 있어서 최종으로 내가 어떠한 모습으로 서야할지 점검할 수 있다. 대학을 졸업하는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는 청년들에 선물하고 싶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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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인 기반들이 점점 퇴색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어느 광고 C.F에 신입사원을 뽑기 위해서 임원들의 눈에 벌써부터 색깔 썬그라스를 끼고 그들을 평가하고 외적인 모습이 제일 우선시 하는 것과 같이 이 사회의 기업들이 원하는 색깔이 되고 있지 않는가? 기업에서 원하는 성실함 보다는 그 기업이 단지 이익만을 우선시하기에 그들의 사적인 모습 배제하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입장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학교의 풍토에서도 마찬가지로 학생들의 인성을 키우고 실력을 키워야 하는데 단지 실력만을 키우기 위해 급급하여 얼마나 그 학교의 업적을 남기느냐 얼마나 학교에 발전을 기여했느냐에 이익을 따지기 때문에 학교에서나 기업에서 퇴색되어 가고 있는 듯 하다. 그리하여 진정한 그 곳에 헌신하기위한 자들이 점점 설자리가 없음을 알 수 있다. 그리하여 그것에 대한 대책으로 「신입사원 다윗 CEO되다」에서는 이 시대에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크리스챤의 모습뿐만 아니라 비 크리스챤이라할지라도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남기기 위한 작전모임계획서라고 할까? 또한 이 사회도 진정의 기업의 발전이 단지 수익성만 아니라 직장인들간의 수월한 조화들이 그 기업의 미치는 파장효과는 엄청나 시너지효과를 가져옴을 알기 원한다. 회사는 그 직장인의 조화와 실력 등을 알고 그 직장인은 그 회사를 위한 헌신과 열정을 갖고 정직이 최고의 무기이라듯이 이러한 다짐을 통해 회사와 개인이 혼연일체되어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CEO의 모습을 되길 기도한다. 우선 다윗이 사울 밑으로 들어와 함께 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큰 마인드와 정직함과 성실함을 통해 그가 얼마나 그 맡은 업무들을 성실함을 보여주고 그와 중에도 다윗의 부정적인 모습들을 통해 그것을 교훈삼아 우리가 직장내에서나 단체안에서 하나님의 로드맵을 발견해야 할 것이다. 다윗을 좀더 구체적으로 실제적으로 그의 입장이 되어 간접적으로 나마 그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책 머리말쯤에 성실과 비전과 열정이라는 덕목을 갖고 신입사원의 모습을 갖춘다면 만약 사회가 진정 알아주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그 후 시간이 흘러서 그 수고의 헌신을 반드시 표출될 것이며 달리기출발 때에는 같은 선상에 거의 같은 모습으로 출발모습이지만 그 후에는 일등과 꼴지까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거북이 그의 몸이 느렸지만 그 목표를 위해서 최선의 힘을 쏟은 결과 승리깃발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있다면 절대로 우리들을 가만히 놓으시지 않으신다. 우리를 연단시킬 것이고 어느때에 분명히 우리들을 준비시켜주실 것이고 그 길을 위해 예비해 주실 것이다. 이 시대는 헛되고 헛되며 헛된 사회이지만 하나님이 주신 마인드로 이 사회의 모든 것을 잘 활용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CEO의 모습이 되길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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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칭찬 받았던 다윗. 다윗은 믿음을 가진 이들의 본이 된 사람이다. 다윗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놀라우셨다. 오늘 우리가 접한 신입사원 다윗이 CEO가 되다는 다윗을 9가지의 성향을 따라 분석하면서 다윗을 따라가고 있다. 다윗을 통해서 일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도 따를 수 있다. 다윗은 어린 목동이었다.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목동이었다. 형제들은 아버지와 함께 근거리에서 살았다. 다윗은 양을 치면서 먼거리에서 지냈다. 다윗은 그런 자신을 바라보며 아파하지 않았다. 그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하는 다윗은 모든 일에 주님께 하듯 일했다. 이 책은 다윗을 표본으로 삼고 우리들의 삶을 진단하고 있다. 또한, 다윗을 통해서 비춰진 삶의 모습을 우리에게 적용시키고 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인도에 순종했으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기에 좋은 표본이 될 수 있는 자이다. 다윗은 열정이 있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의 열정은 식지 않았다. 그의 마음에 꿈이 있기 때문이다. 꿈이 있는 이들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그 꿈은 자신을 지탱할 수 있는 에너지를 분출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을 향한 꿈이었다. 그러므로 다윗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모든 것을 소중히 하면서 하나님을 향해 전심으로 나아갔다. 다윗은 자신과 함께 하는 이들을 사랑했다. 목숨처럼 아끼며 협력했다. 속된 말로 의리가 있다. 도망자의 신세속에서 다윗과 함께 하는 이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죽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이들이 그의 주위에 가득했다. 이는 그의 삶이 진실하였다는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지 않았다. 철저한 하나님의 중심이었다. 이는 그의 삶의 균형을 갖는 것이다. 어떤 상황속에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에 하나님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인간적인 삶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기에 더욱 다윗의 삶이 빛난 것이다. 다윗을 바라보면서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메세지를 이 책을 통해서 보게 된 것이다. 어떤 위치 어떤 일을 하더라도 오직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처럼만 하라는 것이 이 책의 주 요지이다. 다윗처럼! 오늘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직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살아갈 것이다. 그러나 부족한 자신의 역량 때문에 실패를 거듭한다. 이런 이들이 이 책을 접하게 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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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아침은 바쁘다. 피곤함을 뒤로 하고 때로는 아침을 굶은 채 바쁜 걸음으로 회사로 향한다. 오늘도 무표정의 얼굴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거나 지하철 무가지를 살펴보는 지하철의 풍경은 새롭지가 않다. 그러나 가끔 웃는 얼굴을 만날 때도 있다.
사실 직장인은 피곤하다. 일도 힘들고 사람과의 관계도 힘들다. 거기에 주일 성수와 교회 활동 그리고 모범이 되기를 원하는 주변의 시선으로 크리스천 직장인은 더 힘들다.
‘직장과 가정, 사회 등 세상 속 그리스도인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직장 전문 사역자’인 저자(원용일)는 오랫동안 일터와 문화 사회 등 세상 속에서 성도들이 살아가는 정체인 흩어진 교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다.
그가 평소 크리스천 직장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이 책 <신입사원 다윗 CEO 되다.>(브니엘.2010)에 담았다. 이 책은 다윗의 삶을 직장인의 모습에 투영하여 살펴보는 책이다. 다윗의 삶을 바탕으로 다윗의 커리어를 살펴 보면서 다윗의 신입사원 시절과 대리 시절, 팀장 시절에 필요한 캐릭터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각각의 캐릭터가 그 위치에 있을 때 갖춰야할 자세와 삶의 방향과 목적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다윗이 왕이 되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주로 담았다. 직장인 다윗의 삶을 따라가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직장인으로서의 삶의 모습을 재조명 하는 것이다. 목적은 다윗을 통해 진정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크리스천 직장인의 모습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현재 위치를 점검해보고 방향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갖게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재미없고 스트레스 가득한 직장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부여한다. 돈벌이로만 생각되던 직장을 다윗의 삶에 비추어 삶의 터전이요, 소중한 자아실현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장이 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직장인 다윗의 신입사원 시절부터 CEO가 되기 까지의 과정은 미래의 CEO를 꿈꾸며 오늘도 직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크리스천 직장인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 지혜, 열정, 설득 같은 방향도 중요하다. 그러나 크리스천 직장인으로서 성공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하나님을 삶의 바탕에 두는 것이다. 이것이 성공하는 가장 중요한 첫 번째 방법이다.
저자는 세상(일터)을 외면하고 그곳에서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크리스천다운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고 말하며 그 대안으로 말씀과 기도를 이야기한다. 이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안을 찾아 그곳을 변화시키는 것이 진정한 크리스천의 모습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직장인 다윗은 감히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다윗과 회사원은 쉽게 어울리지 않는 단어가 분명하다. 그래서 저자의 메시지가 강렬히 다가온다. 크리스천 직장인으로서 선한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가지도록 대안과 용기를 주는 좋은 책이었음을 고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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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다윗CEO되다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미덕은? 눈치 대리에게 필요한 미덕은? 아부 팀장에게 필요한 미덕은? 로비 책을 읽기 시작하는 순간 수긍이가며 웃음이 나왔다. 이것이 우리 사회의 모습인 것 같다. 사실 우리 사회의 모습은 성실과 노력과는 거리가 먼 것 같다. 열심히 일해서 인정받기 보다는 시기 적절한 인간관계가 더 중요하기도 하니 말이다. 신입사원 다윗!!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성실, 비전, 열정이다.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이 필요하다. 세상 어떤 것도 성실을 따라올수는 없다. 성실이 가장 중요하다. 좋은 예화들이 너무나 많이 나오는데 나는 그중에 우체부 프레드 예화가 너무가 마음에 와닿았다. 그냥 우체통에 편지를 넣고 가도 되지만 프레드는 그것뿐만 아니라 소포나 우편이 쌓여있으면 도둑이 들지도 모른다며 없을 때는 알려달라고 하는 성실함을 가지고 있었다. 성경에 나오는 요셉이 갖춘 성실함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지만 프레드의 예화를 통해 지금 내 위치에서 프레드와 같이 갖추어야 할 성실은 무엇일까 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3가지 성실, 비전, 열정이 모두 중요하지만 성실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성실위에 비전과 열정이 쌓였을 때 훨씬 미래를 바라보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대리 다윗!! 대리에게 필요한 것은 학습, 우정, 정직이다. 다윗이 부정적인 상황속에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행하는 법을 깨달음으로 어려운 일터 상황 속에서 위기관리 능력을 배웠다. 학습은 계속이어져야 한다. 그리고 함께 할 사람들과의 우정과 정직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이다. 사실 이부분에서 내가 가장 찔리고 가슴 아팠다. 또 다른 취미나 자기 발전을 위해 계속 학습하지도 못했고,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잘 대해주기는 했지만 진심으로 같이 아파하며 어려울 때 돕고 섬기지 못했으며, 가끔 일을 할 때 내가 유리한 쪽으로 거짓말을 많이 하게 되기 때문이다. 정직의 예로 보여준 이야기들은 나를 더욱더 고개 숙이게 했고 지금의 나를 보고 실망하지만 앞으로의 나를 보고 용기를 내어보자는 결심을 해본다. 팀장 다윗!! 팀장에게는 균형, 설득, 관계가 중요하다. 일, 가정, 신앙의 트라이앵글에서 어떻게 균형을 지켜나갈 것인가? 교회와 가정, 직장에서의 균형에 대해 많은 예를 통해 이야기 하는데 사실 이 부분은 어려운 것 같다. 쉽게 한쪽으로 기울기 쉽고, 특히 남자들은 일에 대한 욕심과 성공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어렵다. 설득의 부분은 읽으며 느낀 것이 꼭 상담의 규칙과 같다는 것이다. 먼저 경청하고 공감하고 그리고 상대방에 귀기울인다. 상담과 다른 것은 마지막에 설득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크리스챤이 회사에서 제일 힘든 것이 인간관계라고 한다. 왜냐면 교회에 다닌다는 것으로 인해 주일 근무를 못한다거나 종교적인 성향이 드러나는 등 여러 가지로 충돌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것을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할 것인가? 책에는 우리에게 생각을 하게 해주는 예들을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 숙제를 한번에 풀수 없고 계속 풀어야 할 과제 이기 때문이죠... 이 책을 읽고 기발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윗의 삶을 통해 우리 삶으로 옮겨 놓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교회 청년부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위해 9주에 걸쳐서 함께 읽고 나누는 식이나 강의를 통해 어떻게 직장인으로서 하나님의 합당한 자녀로서 살아갈 것인가를 알게 해 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졸업하는 청년들 이외에도 직장인 이라면 꼭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반성을 하고 미래를 생각하며 정직하게 회사를 위해, 가정을 위해, 그리고 교회를 위해 달려갈 일꾼들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왠지 뻔한 스토리 일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저자의 오랜 사역을 바탕으로 한 직장 전문 사역자가 내놓은 알짜배기 책이기에 많은 이들이 함께 읽고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