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봤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그렇다. 착하다는소리는 칭찬이 아니다. 자기의견을 또박또박 무례하지않게 발표하고 나때문에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할줄아는 영리한 친구가 롤모델로 등장. 아이들의심리를 잘 살펴주는 책이다. 영어책만 너무 읽어주는것같아 한국어책을 찾다 발견했다. 역사책 과학책도 좋지만 이렇게 충분히 공감해주는 책도 상당히 필요하다고 본다. 흡족하다. 다만
사봤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그렇다. 착하다는소리는 칭찬이 아니다. 자기의견을 또박또박 무례하지않게 발표하고 나때문에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할줄아는 영리한 친구가 롤모델로 등장. 아이들의심리를 잘 살펴주는 책이다. 영어책만 너무 읽어주는것같아 한국어책을 찾다 발견했다. 역사책 과학책도 좋지만 이렇게 충분히 공감해주는 책도 상당히 필요하다고 본다. 흡족하다. 다만 7세 아이에게는 아직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