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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초등국어 교과서>> 이건 뭘까요??ㅎㅎ 일반적으로 보던 문제집도 아니고, 책도 아닌~ 그 무엇~ 어디 한 번 볼까요~^^ 초등국어는 한학기에 국어-가, 나 2권으로(+국어활동 2권) 구성되어 있어요. 이렇게 제목만 봐도 어떤 수업이 이루어지는지 짐작할 수 있지요.
그러고보니 2학기 첫 시작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 소개하기"를 준비해갔었어요. 1과 수업에 대한 활동이었나봐요~^^ <미리보는 초등국어 교과서> 구성을 보면요~
<준비하기> 각 단원 학습을 위한 준비활동이예요. 학습목표에 따라 배우게 될 내용들에 대해 미리 생각해볼 수 있는 활동들을 보여주어요. 직접 해볼 수 있는 놀이활동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집에서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직접 연습해보며 활용할 수 있어요.
배운 내용을 응용해보는 문제와 활동들을 소개해요. 단원학습에 대한 내용도 정리해보는 시간이예요.
교과서에도 국어와 국어활동이 있어요. 국어 학습시간에 배우 내용들을 활용해보는 시간이예요. 간혹 국어활동 책을 숙제도 내주시는 선생님도 계시고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활용하시는 선생님도 계시더라구요. <정리하기> 마무리~마무리~ 지금까지 배운 학습내용들에 대해 정리하고 생각해보는 내용들이예요. <미리보는 초등국어 교과서>는요~ 교과서를 그대로 담아놓은 듯했어요. 교과서의 구성, 흐름을 따라가구요. 일반 문제집처럼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읽고 활동하고 국어놀이를 하듯이.. 아! 책 읽고 독후활동 하는 느낌이랄까요~ㅎㅎ 초등수업시간.. 우리 아이가 잘 할까 걱정이라면.. 수업이 뭐지 아이가 걱정한다면.. 미리미리 초등국어 교과서로 엄마가 아이와 함께 활동해보면 아이도 자신감이 쑥쑥 자라서 수업이 즐거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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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1학년 2학기
내년이면 1학년이 되는 딸.
오빠 초등학교 들어갔을때 오빠 따라 학교 간다고 징징댔던 딸래미였는데
벌써 2년이 지나고 딸래미가 내년이면 가방메고 학교를 가게 되었어요.
시간이 이리도 후딱 지나가다니... ㅠㅠ
첫째 1학년된다고 했을땐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
처음 초등학부모가 된다고 생각하니 걱정걱정걱정 ㅎㅎ
그렇게 지금은 2학년 오빠가 되었네요 ^ ^
사실 오빠때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교과서도 제대로 못보고
학교 적응만 잘하고 즐겁게 다니면 됐지~ 그랬는데.
이제 둘째 학교 간다고 하니 약간의 여유?가? ^^
그러고 보니 이제는 1학년 교과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어떤 내용을 어떻게 공부하게 되는지..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만나게 된
2017년 개정판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7살 딸래미.. 오빠가 있어 그런지
한글 읽고 쓰는건 어느정도? ^^;; 하고 있답니다.
ㅎㅎ
1학년때 국어는 어떤내용으로 배울지 궁금해지네요.
국어는 읽고 쓰고 듣고 말하고!
이 4가지가 다인데~
1학년 2학기에 배울내용을 한번 살펴볼까용~
국어 1-2 가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소리와 모습을 흉내 내요
문장으로 표현해요
자신 있게 말해요
알맞은 목소리로 읽어요
국어 1-2 나
고운 말을 해요
무엇이 중요할까요
띄어 읽어요
겪은 일을 글로 써요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1학년 2학기라
지금 보니 살짝은 어려울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1학년들어가고 배우고 이렇게 미리 배우고 간다면 더 잘할수 있을것 같아요~!
ㅎ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는 과목 바로 국어죠!
국어라고 하면 좀 딱딱하고 재미없고...
하지만 교과서를 미리 보고 배운다면 학교 국어공부 시간이 재밌고 자신감이 생겨
국어를 즐겁게 생각할수있을것 같아요.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따르면서
아이가 국어 과목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수있도록 만들어진!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우리 어렸을적에도 요런 책이 있었다면?~ ㅎㅎ
재밌게 했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2017년 개정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한 책이기에 뭔가 더 믿음이 가네요
ㅎ
교과서의 구성에 맞게 교과서의 흐름을 미리 알수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무엇보다 좋은건
아이혼자 스스로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이 되어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학교에서도 국어를 재밌게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 이렇게 아이와 함께 살펴 보면서
이 책이 교과서 처럼 느껴졌네요 ^^
아직은 쓰는게 조금은 힘들어서 아이와 함께 대화하면서 미리보는 국어 교과서를
살펴봤어요.
질문에 답을 하고 생각하고 이야기 하면서 재밌는 시간을 가졌네요.
다른 과목보다 기초가 되어 알아야할 과목
국어!
2017년 개정판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로
아이와함께 미리 예습하고 공부하면서
내년 초등학교에 가서도 국어를 좋아하고 재밌게 배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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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년에 초등학교 1학년을 앞둔 딸이 있는 예비 학부모다. 그래서
초등교과서의 수준에 대해 전부터 궁금했었다. 지금으로서 집에서 하는 일이란, 가끔
부모님께 편지 쓰기, 또는 책 읽기가 다이다. 1학년 2학기이다 보니, 1학기 교재에 비해서
좀 더 어려운 것 같다. 받힘, "ㅀ, ㄼ, ㄻ, ㄺ, ㄲ " 등 등 생활에서 아이가 잘 안쓰는
부분에서 막혔다. 아직 책을 읽기는 하는데, 쓰는데는 많이 부족한 7살 우리 쪼꼬미가
1학년을 버틸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하다.
아이들을
데리고 전통 돌상으로 진행되는 돌 잔치에 데려갔는데, 그때 아이들이 본 장면이 책속에
나왔다.
그동안 많은 돌잔치를 데리고 갔는데, 왜 설명해 주지 않았을까? 란 생각이 들었다.
나와
아이가 함께 하는 장소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보게 되면, 앞으로는 아이가 궁금해 하기전에
자세히
설명해 줘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평상시에
쓰지않는 돌잡이 용품들이 올려있는데, 아이가 엽전을 보고 왜 구멍이 뚤려있냐고 물었던
기억이
난다. 쌀은 왜 올려놓는지, 책과 활, 실은 또 왜 올려 놓는지, 한번도 설명해 주지 않아서,
엄마가
얼마나 열심히 수다를 떨어야 하는지 이제사 실감한다.
초등학교
가기전에 내가 할 일은 아이가 책을 많이 다독하면 될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생활에서
보여지는 일들에 대한 설명도 거들어 줘야 겠단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교과서는 일상생활, 동화, 전래동화 등 함께 이야기 나눠본다음에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방식이 많다. 매부분의 과들이 발표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발표하는
것을 신나하고, 부끄럽지 않게 생각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조금의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글밥이 많았던 1학년 2학기 교과서 미리보기 편.
먼
옛날 내가 1학년이었을 때 교과서는 이렇게 글이 많지 않고, 책도 자그마했던 것
같다.
세월이 3번도 넘게 변했으니~~~ 얼마나 많이 변했을 꼬.
지금의
수준이 마냥 과거의 나 만큼이라 생각하고, 아이가 1학년에 입학하면
저절로
하겠지라고 생각했던 게! 나의 불찰이라고 , 반성하게 된 순간이다~~
더
많이 다양한 책을 읽어보고, 또 글을 쓸 수 있도록, 남은 6개월동안 노력해야겠다~
갑자기
가슴이 초조해 지게 되는 시간 ㅋㅋ
예비초맘들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어 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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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초등국어 교과서로 예비초등학생 공부해요!
예비 초등학생인 7살 딸아이로 걱정이 많으네요.. 초등학교 가면 이제 엄마가 해줄수 있는게 없는데... 그래서 더 걱정인 하루 하루입니다. 알아서 잘 할꺼라고 믿고 싶지만... 그래두 걱정되는 이 마음은.... 이번년도에 초등학교 1학교 교과서가 바꿨다고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한글은 떼주는걸로...그런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초등학교 교과서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한데 어디 얻어 볼곳도 없고 어떻게 변했는지?어떤 과정을 담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이제는 교과서도 나오더라구요.
한국인으로 소통하고, 사고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것이 국어 입니다. 국어는 우리의 말과 글, 우리 문화를 배우는 중요한 과목입니다. 국어는 내 생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가장 편리하고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과목입니다. 사람의 말은 서로 표현하고 대화하려는 노력 속에 생겨났습니다. 말로 하다 보니 약속된 상징, 도구의 필요성이 생겨서 글을 만들어졌답니다. 세종대왕이 나라를 다스리기 전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중국의 한자를 썻습니다. 그런데 쓰는 글이 너무 어려워서 공부를 많이 한 분들도 다 이해하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세종대왕이 사람의 입 모양을 살펴보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원리를 적용한 쉽고 과학적인 글자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글인 한글입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한글을 바탕으로 한 국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국어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 어린이들의 마음을 살펴서 만든것이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소리나는 모습을 흉내내고 문장을 표현하고 자신있게 말하고 알맞은 목소리로 읽는다. 고운 말을 하고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하고 띄어 읽고 겪은 일을 글로 쓰고 인물과 말과 행동을 상상합니다. 완전히 교과서와 같은줄 알았지만... 교과서를 연계해서 공부를 하는거네요.
책을 읽을때 기억을 떠올리며 서로 얘기 나눠봅니다. 어떤책을 읽었는지 책의 이름을 큰소리로 말해봅니다.
흉내내는 말의 재미 느끼기 소리와 모습을 나타내는 말을 바르게 읽을수 있다. 정말 쉽게 표현되어 있네요... 서술형이 아닌 서로 공감하고 서로 참여할수 있는 교과서라서 더 좋은것 같아요.
그림속에 움직임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어떤 모습인지 표현할수 있는 시간들 서로 친구들이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표현하는 방법이나 말이 다를수 있으니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고 즐길수 있는것 움직임을 상상해 볼수 있어요. 7살 딸아이가 기본 적인것만 집에서 가르쳐주고 혼자서 한글을 알아가고 있는중이라서 너무 대견할때가 많은데요 아직 소리나는 대로 글을 쓰고 있어서 쓸때와 소리나는대로 쓰는거와의 차이를 어려워합니다. 이건 정말 오로지 그 글짜에서 외우는 방법밖엔 없는듯 해요. 저 역시도 이런 부분이 좀 어렵기도 하고 잘 못 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한글 참 어렵다 싶을때 가 있답니다.
떡볶이 같은 경우도 소리나는대로 쓰면 떡볶기가 되는데... 떡볶기라고 쓰지는 않고 떡볶이라고 쓰니... 무조건 외워야할것 같은...ㅋㅋㅋ 교과서에 이런내용도 담고 있다고 하니까 조금은 집에서 할일이 줄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아직 받아쓰기는 너무 힘들어 합니다. 띄워쓰기 하지 않으면 틀리고 소리나는대로 쓰면 틀리고 느낌표와 쉼표 물음표를 언제 사용해야하는것도 좀 어렵기도 하고... 요즘 초등학생들 너무 힘들겠네요.. 바른 자세로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여럿이 모여서 기본 예절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요즘 애들 바른 자세로 앉아 있는걸 너무 힘들어 하는데... 아무리 얘기해도 바른자세로 앉아 있는걸 너무 힘들어한다. 우리 딸도 유전적으로 어깨가 굽고 어릴때부터 바르게 앉지 못해서 구부정하다.. 엄마 아빠가 구부정해서 인지 바른자세로 앉으라고 말했지만... 아이 혼자 있을때는 그게 힘드니... 전체적으로 구부정한 편... 그래서 자세교정이 필요하다. 말에 의미를 이해하는 페이지 육하원칙에 대해서 조금더 빨리 이해하면 말하는것도 너무 좋은 것 같다..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 어른들도 이렇게 말하긴 쉽지 않다. 육하원칙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이해한다면 말하기,쓰기도 어렵지 않을듯하다. 육하원칙에 대해서 바르게 설명할수 있다면 국어 이제 어렵지 않을듯 하다. 한글과 함께 병행해야하지만... 조금이라도 쉽게 이해하고 넘어가려면 미리공부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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