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 개정판 2학년 2학기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로 국어 교과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미리 2학기 교과 내용을 살펴보면서 대비해 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전과목 교과서를 거의 학교에 두고다녀서 집에서 교과내용을 제대로 확인해 보지 못하고 문제집에 의존해서 학습을 했었는데 교과내용에 먼저 충실히 임하는게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2017년 새 국어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는데 국어 교과서는 학기별로 국어 2권과 국어활동 1권을 구성되어있는데 교과서의 흐름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국어 2-2 가에서는 장면을 떠올리며/ 인상 깊었던 일을 써요/ 말의 재미를 찾아서/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자세하게 소개해요. 국어 2-2 나에서는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바르게 말해요/ 주요 내용을 찾아요/ 칭찬하는 말을 주고받아요/ 실감 나게 표현해요 총 11단원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각 단원의 학습 목표와 배울 거리에 대해 살펴보고 단원에서 배워야할 교과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요. 본문의 내용과 관련해서 물음에 답해보는 문제도 풀어보며 교과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고 2단원 인상 깊었던 일을 써요에서 '새 운동화'에서의 가은이의 생각이나 느낌이 잘 드러난 부분도 찾아 써 보고 인상깊었던 일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어요. 2단원의 지필평가가 있어 좀 더 관심있게 교과내용을 살펴보고 기본학습과 실천학습, 정리하기를 통해 생각이나 느낌이 드러나게 글쓰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각 단원의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귀여운 염소와 강아지, 토끼 친구들이 등장해서 학습적인 내용의 도움도 받을 수 있고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주네요. 자기주도학습은 물론 국어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국어실력도 향상시켜줄 수 있을것 같아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었어요.
![]() ![]()
|
|
예전과 다르게 2017학년도 국어 교과서는 학기별로 국어 교과서 2권, 국어활동1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은 국어교과서와 국어활동 내용이 모두 한권에 담아져 있어요. 학습 현장에서 공부하는 교과서의 구성에 따라서 만들어진 책이라서 교과서의 학습내용에 다라서 학습할수 있어요. 국어 교과서에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언어영역, 초등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도움말과 친근한 그림이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어요. 흥미로운 질문과 놀이활동이 함께 있어서 노는것 처럼 공부할수 있어요. 특히나 교과서 검토에 참여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쓴 책이라서 교과서의 내용을 따르면서 아이들의 흥미를 잘 반영한 책이네요. 이 책을 통해서 국어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고 과목에 대한 친근함을 가질수 있어요. |
|
2017 개정판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2학년 2학기 2017년 새 국어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한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를 만나보았어요. 국어 교과서는 학기별로 「국어 」2권과 「국어 활동 」1권으로 구성되지요. 국어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다니는 바람에 학습 현장에서 공부하는 국어 교과서의 내용이 사뭇 궁금했는데 이 책 한권에 다 담겨져 있더라구요. 교과서의 흐름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서 좋은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국어 교과서에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언어 사용 영역 그리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도움말과 친근한 그림이 함께 담겨져 있어서 집에서 활용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서 배우게 될 내용이예요. 우리 홍군은 지금 학교에서 2단원 '인상 깊었던 일을 써요'를 배우고 있는데 요즘은 국어 과목이 수학 과목보다 더 어렵더라구요. 무엇보다 국어 실력은 모든 과목의 기본인 만큼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로 국어 실력을 키우면 좋겠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1단원 '장면을 떠올리며'예요. 요즘 아이들은 국어 과목을 참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국어가 쉬워야 그 이외의 과목들이 쉽고 재미있어 지는데 말이죠. 국어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집에서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로 국어의 재미를 느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저학년 국어가 참 어려워요. 맞는 답을 골라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적어야 하잖아요. 글을 읽고 기억에 남는 부분을 적어야 하고, 자신의 경험을 떠올려 비슷했던 일도 적어야 하고 말이죠. 이 책은 국어 교과서에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언어 사용 영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도움말과 친근한 그림들이 있어서 국어를 좀 더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재미있게 읽고 흥미로운 질문에 대답을 하다보면 절로 국어 실력이 쌓여요.^^
아이가 국어가 어렵다고 말하면 참 난감하죠? 그럴 경우에는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미리 접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에는 국어 교과서의 지문이 실려 있으니 재미있게 읽고 질문에 답해보면서 활용하다보면 학교 공부에 한층 더 자신감을 갖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놀이 활동도 실려 있으니 국어 공부가 한층 재미있겠죠?^^
국어 2단원 '인상 깊었던 일을 써요'에서 새 운동화를 읽어보고 물음에 답을 써보는 홍군이예요. 생각이나 느낌이 잘 드러나게 인상 깊었던 일을 글로 쓰는 것 참 중요하죠. 글을 읽으면서 인상 깊은 일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새 운동화 」를 읽고 물음에 답해 보고 가은이와 어머니의 대화를 읽어보고 물음에 답해 보았어요. 「새 운동화 」에서 가은이의 생각이나 느낌이 잘 드러난 부분을 찾아보고, 다양한 물음에 답을 써보았는데요, 이렇게 미리 국어교과서의 내용을 살펴본다면 국어가 만만해지겠어요.^^ 아이가 국어 과목을 어려워한다면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로 학교에서 배울 국어 과목을 미리 살펴보세요. 아이가 학교 공부에 한층 더 자신감을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
|
2017 개정판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2학년 2학기 모든 학문의 기초는 국어라는 것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말이다. 국어 능력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다른 학문 역시 제대로 배워갈 수 없는 것이다. 이렇듯 중요한 국어, 어떻게 배워야 할까를 많이 고민하고 있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고, 학교 교과로서의 국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잘 배우는 것이 기본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는 자칫 어렵다고 혹은 시시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국어 교과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2017년 새 국어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국어 가, 나권과 국어 활동 내용이 잘 담겨져 있다. 교과서의 흐름을 미리 살펴볼 수도 있고 교과서를 다시 복습해 보는 것으로도 책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책을 살펴보면 학교에서 공부하는 교과서의 구성에 따라 만들어져 있다.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학습 도우미로 나와 궁금한 점을 같이 해결하고 공부할 내용을 점검하는 등의 도움을 주고 있다. 염소, 강아지, 토끼, 선생님, 친구들 등의 학습 도우미 캐릭터들이 친근하게 나와서 아이들이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준비하기 - 기본 학습 - 실천 학습 - 국어 활동 - 정리하기 로 구성되어 있다.
준비하기에서는 단원 학습을 위한 준비 활동을 하고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학습 목표와 배울 거리들을 어떻게 배울 것인지 알려주고, 간단한 문제도 풀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실천 학습을 해 보면서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고, 단원 학습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학교에서 하는 만들기 활동 등을 미리 해 보는 재미도 있고, 어떻게 만들어 볼 껀지 생각해보거나 어떻게 활동 했는지 엄마와 얘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 아이의 경우 1단원은 진도가 다 나가고 이 책을 시작했는데 학교에서 했던 만들기라며 재미있어서 또 하고 싶어하기도 하고 어떻게 만들었는지 친구들은 어떻게 했는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재미있어 하였다. 정리하기에서는 단원 전체 학습에 대해 정리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단원별로 내용을 재미있게 학습하고 여러 활동들을 함께 해 보면서 국어에 대해 더욱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는 학교 국어 교과 시간에 어려워했던 부분 뿐만 아니라 재미있어했던 부분들, 더 해보고 싶은 부분들을 더 해 보는 교재로 아주 좋은 듯하다. 또한 국어 교과를 꺼려하는 아이들은 집에서 가볍게 한번 학습해봄으로써 학교 수업을 어렵지않게 접근할 수 있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를 통해 아이들이 국어에 대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국어 과목이 가진 재미를 깨닫기를 기대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국어에 더욱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줄 것 같다. |
|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2-2 by 김희진 출판사 :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고를 때 우선은 제가 읽고 싶은 책의 주제가 맞느냐이구요. 그 다음으로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봅니다. 육아서 같은 경우는 현직교사나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 전문학자 등을 선호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동시에 EBS초등 프로그램, 서울시교육청 영재교육원, 교원직무연수 강사입니다. 신뢰가 확실히 가는 책이네요~^^ 원래 저번 2학년 1학기까지는 전 과목 모든 교과서를 개인적으로 한권씩 더 사서 집에 구비해놨었습니다. 그런데 놔둬보니 교과서는 수준이 너무 쉬운 것 같고 진도를 챙기다가 흐지부지... 교과서에 충실해야 된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서 이번에는 숙제나 준비물이 많이 준비되는 통합교과 가을, 겨울 말고는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국어책은 크게 숙제도 없고 볼 일도 없더라구요. 그냥 국어는 책에 나오는 수록도서만 읽혀보자라고 생각하고 교과내용과 상관없는 문제집을 하루1장씩 가볍게 풀게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2-2’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국어는 학기마다 국어2권, 국어활동1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교재는 그 3권을 모두 함축시켜 하나로 만들어 놓았네요. 아이가 교과서를 가지고 오지 않아 사진상으로는 비교를 못 했구요. 다른 시중 문제집으로 비교했습니다. 차례를 보시면 교과서와 똑같이 11개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구요. 배우게 되는 예문은 같은 내용도 있고, 다른 내용도 있습니다. 다른 내용은 완전 다른 내용이라기보다 비슷한 내용의 다른 책이라서 오히려 아이가 신선해하며 더 재미있어 하네요. 일단 비교하기 위해 아이에게 이번에 진도 나간 부분의 책의 문제를 풀게 했습니다. 정해진 답이 있는 문제도 있지만 대부분 서술식의 문제이다 보니 답이 정해져있지 않아 본인 답이 다 맞는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네요.
중간중간 캐릭터들이 나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준비하기, 기본학습, 실천학습, 국어활동, 정리하기, 학습도우미 등의 순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준비하기에서 목표와 무엇을 배울지 살펴보고, 기본학습에서 하는데 학습이 전부 이루어지고 나면 배워야 할 내용과 배운 내용을 익히고 연습한 후 국어활동을 통해 활용하고 정리하는 순서이네요. 우선 아이가 책을 보더니 교과서와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 내용에 어리둥절합니다. 하지만 재미있게 풀이를 합니다. 교과서와 문제집의 경계가 무너지니 문제집이라는 생각은 안 하는 것 같네요. 이 책은 교과서의 심화과정이라고 보기에는 그렇고 또 하나의 교과서인 듯한 느낌이라 단순 교과서 복습이 아닌 미리 예습하고 또 다른 형식의 교과서를 보게 해준다는 느낌으로 진행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나서 독후활동 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고 재미있게 하기에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