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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 우리 애기 태어났을 때 처음 다짐했던 마음들이 지금 10개월차 조금씩 흔들리고 있다 어찌나 힘들게 하는지 그래도 힘들다고 하소연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도 서준이 보며 마음가짐을 다시 하려고 이 책을 구매 했는데 너무나 예쁜 그림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래도 이 책을 읽고 힘들 때 마다 다시 마음을 가다듬어야지 서준아. 건강하게만 커라. 엄마는 그 뿐이다.ㅋㅋ그치만 장난은 좀 줄이자. 그리고 짜증도 좀 그만 내면 안되겠니?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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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6일 처음 엄마가 된 날 엄마라는 호칭이 아직도 어색했던 날이었는데 이제는 많이 익숙해져서 나 자신 보다 누구 엄마라고 불리는것이 좋을 떄도 있다 그림이 너무 이쁘고, 아늑하고 따듯한 느낌이 들어 당장 주문하게 된 책 가끔 육아가 힘들 때 이책이랑 그림을 훑어 보면 처음 내 마음을 가다듬고는 한다 소중한 내 아기 엄마가 되게 해준 내 아기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