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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말하기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직업, 직종을 구분 없이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 자격증을 땄지만 생각보다 “수없이 많은 선거를 치러 왔지만, 아직도 국민의 눈빛을 마주하면 긴장된다. 이 책에서 강조한 역지사지 말하기는
책임 있는 리더가 꼭 기억해야 할 대목이다_충청남도 도지사 (안희정)” “세련되게 말하기,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합리적으로 소통하기 등은 리더의 중요한 덕목이다..._전라북도공무원교육원정 (양심묵)”
“병원의 미래는 의료진과 환자 간의 소통에 달려 있다. 질병에
대해서는 객관적이더라도 환자에게는 인간적인 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_서울아산병원 내과전문의 (윤환)”
많은 공략들을 이야기하고 지키지 않는 정치가들의 <대한민국 리더의 말하기 교과서>는 3장에 걸쳐 급식 아줌마와 최순실 같은 사건이 생각난다.
“공적인 말하기에서는, 설사 가벼운 농담이라 할지라도 '박애주의'와 '예의에
맞는 경어법'을 결코 망각해서는 안 된다.”
공적인 말하기가 중요한 필요성은 조금만 생각해도 공적인 말하기의 또 다른 의미는 공감의 언어
대한민국 리더의 스피치는 소통과 공감,
<대한민국 리더의 말하기 교과서>는 정말 스피치 교과서이다.
"지금 제 얘기 좀 들어 보세요. 물론 앞으로도 굉장히 안 좋을
것 같습니다. 만만치는 않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제가 최선을
다해 볼게요,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교수의 음성에는 환자만큼의 간절함이 스며 있었다. 시청자의 마음까지도 뜨겁게 달궜던 교수의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 속에 생생하다.”
의사도 변호사도 언제든 발표할 기회는 존재한다.
리더란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만을 의미하는게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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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고 싶은 욕망은 항상 갖고
있었어요. 사람들 속에 있을 때 자유롭게 말을 잘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말보다는 글이 제 생각을 표현하는데 더 편하게 느껴지는 표현 도구라고 생각했거든요. 아마도 글은 책을 많이 읽고 반복해서 쓰다 보면 실력이 늘 거라는 막연한 안도감이 들었지만 말이라는 것은 뭔가 타고난 부분이 있어야 하고 성격적으로도 편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그랬을 거예요. 나이가 들면서 말의 경중에 대한 조심스러움도 한몫을 더한 것 같구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말하기도 충분한 연습을 하면 괜찮은 말하기를 할 수 있겠구나 싶어요. 글도 그렇지만 말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과 사고를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하는 부분이라 더 신경이 쓰이는데 이 책을 통해 고급스러운 대화 기술을 익히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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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SBS GTB 아나운서였으며 현재 미디어엘센터원장이자
미디어 평론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신 김진숙씨, 전 SBS UBC 아나운서이자 미디어엘센터원 전임교수인 김지희씨, 전 SBS KBC
아나운서이자 미디어엘센터원 전임교수인 이하린씨, 이 세분의 공저인데요. 세 아나운서로서의 경험과 노하우가 이 책에 다 담겨 있겠지요? <리더의 공적인 말하기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훈련이 필요하다!>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네요. 제가 공적인 말하기가 당장 필요하지는 않지만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말하는 스킬이 필요하니까요. 꼼꼼하게 읽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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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읽어보니 공적인 말하기, 리더의 말하기, 최고의
말하기, 크게 세 부분으로 분류되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일반적 대화 기술보다는 좀 더 전문적인 말하기를 소개하고 있고, 소규모 대화보다는 청자가 많은 말하기에서 유용한 정보가 많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5학년 딸아이가 학교에서 맞춤법에 대해 배우고 있던데 딸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알아둬야 할 우리말도 정리가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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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정체성을 단박에 드러내는
주제지요. 왜 공적인 말하기가 중요한가? 공적인 자리에서는 공적인 말하기 법칙이 필요하고 그에 걸맞은 말하기를 연습하고 준비해야 실수가 없겠지요. 공적이 자리에서의 말실수는 개인에게 치명타를 줄 수 있으니까요. 가장 먼저 알려주고 있는 부분은 박애주의적 경어법이네요. 청중을 의식한 최고의 경어를 문법에 맞게 해야 하고 비하하는 느낌을 주는 언어는 사용해서는 안된답니다. 또한 긍정적이고 진정성이 있는 말을 해야 표현력이 부족하더라도 청중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네요. 이건 보통의 사람들이 대부분 청중의 입장이다 보니 다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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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공적인 말하기에 필요한
부분은 무엇일까요? 여러 사람의 입장을 배려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감성지능과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경청의 스킬이 필요하다고 해요. 이러한 감정적인 부분 말고도 복식호흡을 제대로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복식호흡은 안정감을 주어 심적 부담감을 덜어주고 긴 호흡을 통해 말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언어적 스킬도 중요하지만 호흡 및 발성도 말하기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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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연습의 방법이라던가 모음의 장단, 틀리기 쉬운 외래어
표기 등 실질적이고 문법적인 부분들도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의 언어의 구체적 변화와 고급화를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지요. 전직 아나운서 분들의 저서인 만큼 아나운서가 꼭 갖추어야 할 포즈, 시선, 자세 등에 대한 디테일까지 알려주니 아나운서를 준비하는 친구들이나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며 말해야 하는 분들에겐 정말 유용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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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왜 중요한가에 대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등장하는데요.
세치 혀로 내뱉는 말이 사회에 파장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 걸 보면 사회적 지위가 있을수록 말에 대한 깊이를 갖출 필요가 있어 보여요. 보편적 기준에 어긋나는 말을 했을 때, 가혹하고 냉정하게 심판을 하는 것은 최소한의 사회 가치체계를 지키기 위함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어오네요. 특히 정치인들의 말들은 더 신중한 표현이 필요하지요. 국민들이 받는 상처의 깊이가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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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정말
많아요. 그래서 다양한 강연자의 강의를 들으면서 어떤 강의가 좋고 나쁨이 느껴지는 걸 보면 분명 강의 스킬이 좋고 나쁨이 있는 거겠죠. 이 책에도 강의 스킬이 정리되어 있네요. 단순성, 구체성, 의외성 이 세 가지는 쉬운 듯 보이지만 가장 어려운 스킬이 아닐까 싶네요. 전문직의 분야별 말하기 기술을 하나하나 살펴주고 있는데 해당 직업을 가진 분들에겐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스피치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문직 종사자들의 스피치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것은 당연하며 공통적으로는 청자에 대해 공감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도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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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기 쉬운 단어들의 정확한 표준어도 정리가 되어 있고
틀리기 쉬운 맞춤법도 정리가 되어 있어요. 문법에 맞는 것도 말하기의 기본이니까요. 우리가 잘 모르고 잘못된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았다는
사실을 이 부분을 읽어보면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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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뒷면에는 10인의 추천사가 수록되어
있어요. 다들 말하기 스킬이 꼭 필요한 공직자, 정치인, 전문직을 가지신 분들이죠. 이 책을 보시면서 자신들에게 필요한 말하기 기술에 대해 공감하셨을 테죠. 대한민국 공인들이 새겨야 할 설득과 소통의 말하기 교과서라고 표현한 김진표님의 추천사가 이 책의 정체성에 딱 맞는듯하네요. 이 책에서는 대화의 기술보다는 청중이 있는 화자의 말하기 기술에 대한 정보가 많답니다. 내가 전문직도 아닌데 이런 책이 뭐가 필요한가 싶기도 할 테지만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늘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누군가에게 말을 하고 누군가의 말을 들으며 살아갑니다. 청자에게 좀 더 매력적인 화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 책이 소개하고 있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법을 몸에 익히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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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난 후, 책 뒤표지를 우연히 보았다. 의외로 10인의 유명인사의 추천사가 있었다. 이미 책을 다 본 상태라서 과연 누구의 추천사가 이 책 내용을 잘 알려 주고 있을까 하는 관점에서 하나하나 읽어보았다. 내가 뽑은 것은 아래의 두 추천사이다. '소통과 공감능력' 그리고 '세세한 지침'. 이 두 구절이 이 책의 핵심이며, 이 책이 '교과서'라는 제목을 달 수 있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필수적인 성공요건은 다양한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내는 소통과 공감능력이다. 유창조, 동국대 교수. 학회발표, 의국회의, 논문작업을 할 때마다 생각을 명료하게 전달하는 스피치 능력에 대한 갈망이 컸다.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 세세한 지침이 오랜 갈증을 풀어 준다. 장재혁, 삼성의료원 전문의 주 저자인 김진숙 (미디어엘신터원장 미디어평론가, 미디어평론가. 현재 연합뉴스TV 옴부즈맨 TV와 비평 진행) 원장에 대해 이 책을 통해서 충분히 그 전문성을 느꼈지만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와 닿은 것은 이 분이 현업에 종사하고 있다는 사실이고 블로그 등을 통해 지금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을 주의 깊게 읽고 미디어엘센터에서 실무 교습을 받는다면, 누가 되었든 공적인 말하기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믿는다. 아래는 김진숙 원장의 일갈이다. 리더의 공적인 말하기 능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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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말하기를 요구받는다. 웅변대회부터 시작해서 수업 시간에 발표를 한다거나 혹은 회사에서 자신의 기획안 또는 다른 회사에 가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모든 말하기는 대부분 남에게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데 있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분명히 있겠지만 말하는 것에 기본은 다른 사람에게 내 의견의 뜻을 명확히 알리는 것이다. 그러니 흔히 말하는 ‘리더’의 경우에는 말하기 능력이 상당히 주목받는다. 그냥 말을 잘해서가 아니라 말 한마디 한마디에 자신의 뜻과 감정을 부여하여 공감하게 만드는 능력은 중요하다. 그러나 말은 한 번 뱉으면 취소가 되지 않으므로 타인의 앞에 나가서, 그것도 공적으로 발표를 한다는 것. 자신의 의견을 말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사람들 앞에 서면 더 긴장감에 쪼그라들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말해야 하는 것일까? <대한민국 리더의 말하기 교과서>에서는 공직자·정치인·전문가들의 말하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말하기에 대해서 상세히 파헤치고 있다.순전히 말을 잘하는 방법, 이라고 뜬구름없이 설명하기보다는 발음, 발성,호흡, 제스처 등, 말을 할 때 상대가 주목하는 부분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고, 또 한편으론 목적에 따라 어떤 식의 말하기 능력이 필요한 지에 대해서 서술되어 있다. 공직자·정치인·전문가가 아닌데 내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 하는 생각이 처음에 들었던 것에 비해서 어찌되었건 직장인으로써 공적인 발표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이런 경우 나 뿐만 아니라 회사의 사활이 걸려 잇음을 고려해볼 때 최소한 굳어지는 몸의 긴장을 풀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상당히 꼼꼼했다. 더욱이 예시도 정리되어 있어서 어떤 식의 질문이 필요한지, 곤란한 질문의 경우 어떤 식으로 대답하는 것이 좋은지 등도 알 수 있었다. 최근 이낙연 총리의 인터뷰를 보면서 상당히 말을 잘 한다, 싶은 생각이 든 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이낙연 총리의 인터뷰가 예시로 되어 있다. 상당히 압박적인 앵커의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의도를 잃지 않고 대꾸해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계속해서 공부해 나간다면 나도 긴장감 속에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고 대화를 이끌어나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 데 한편으론 쉽지 않겠단 생각도 계속해서 들었다. 연습한다고 쉽게 늘만한 건 아닌 것 같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달까. 물론 어떤 분야의 공부든 다 비슷하겠지만 사람마다 말하기의 습관이라는 것이 있으므로 천편일률적으로 같은 사항이 적용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면에서는 이 책은 꽤나 유용한 실용서임과 동시에 어떤 면에서는 나와 맞지 않겠는데, 라는 부정적인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남들 앞에서 너무 긴장해 기본적인 것도 말하기 힘들어하는 사람, 말을 할 때 상대가 전혀 들어주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사람 등 말하기에 힘들고 곤란한 상태를 맞이한 사람들이 조금은 편안하게 전문서와 실용서 중간에서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하나 둘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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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교수님들을 만나게 된다. 물론 나 또한 그랬다. 그리고 그 중 특별한 만남으로 기억되는 교수님이 있다. 첫 만남부터 특별한 이끌림이 있었고, 졸업 후 긴 시간이 지난 지금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그 교수님은 토론수업을 담당하셨다. 손석희, 유시민 못지 않은 토론 진행자였으며 훌륭하신 교수님이었다. 어느 날 말씀하셨다. "너희가 사회생활을 하는 세상은 글짓기와 말하기에 의해 능력이 판가름 될 것이다." 그 말에 자극을 받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실용글쓰기 시험에 응시하여 2급을 취득했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는 지금 매우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며 교수님에 대한 감사함을 항상 느끼고 있다.
서론이 길었다. 글쓰기와 말하기에 대한 이야기를 써내려 간 것은 대한민국 리더의 말하기 교과서 라는 책의 리뷰를 위해서다. 최근 일련의 사건으로 리더가 자기 생각을 갖는다는것 그리고 그 생각들을 온전히 자기것으로 표출 하는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느끼게 된 우리다. 또 TV토론회 혹은 고위공직자들의 스피치를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것은 나 뿐만의 일은 아닐 것 같다.
개인적으로 우리 교육 시스템에서 말하기와 글쓰기에 대해 지나치게 무관심한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의 제목에서 교과서라는 단어가 눈에 띈다. 말 그대로 우리가 교육 받지 못했던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일련의 흐름으로 잘 정리 되어 있다. 실제 특정 과목의 교과서를 읽는듯이 다양한 사례들과 표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이는 소설 책 처럼 한 번에 읽어내려가는 방식보다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학습하며 천천히 읽어내려가는 방식에 적합하다. 또, 필요한 부분을 다시 되돌아가서 그 부분을 몇 번이고 되새기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사실 리더라고 말했지만, 우리 모두는 늘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하지는 않는다. 언젠가는 리더가 될 것이고 또 시간이 흘러 고위직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결국 우리 모두가 준비하고 스스로를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것이다. 스킬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많은 것을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마지막으로 사견이지만 말하기는 분명 자신감과 관심이 정말 드라마틱한 반전을 일궈낸다. 음치라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실제 음치라기 보다는 음악을 접해보지 않아서 서툴거나 익숙하지 않은것 뿐이라고 한다. 우리는 말을 못 하는게 아니라 안해본 것 일뿐일 수 있다. 그 안해봄을 깨고 익숙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책 '대한민국 리더의 말하기 교과서'추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