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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학교와 파란머리토마토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최신간인 쌍둥이딸기부터 시작해 채소학교 시리즈를 다모았네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재밌게 봤는지 사달라고해서 크레파스, 도토리, 누에콩시리즈까지 다구매해서 읽었고, 어른인 저는 크게 매력을 못느꼈는데 채소학교는 제가 봐도 웃음이 나오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웃겨요 이작가님 시리즈중 제일 좋아서 채소학교 시리즈도 다 구매하려고 합니다 그림책은 집에다 꽂아놓으면 아이들이 지나가며 한번씩 보는 묘미가 있지요 |
| 나카야 미와의 크레파스 시리즈 중 몇 권을 물려받아 아이에게 읽혀주었는데 참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책들도 찾아보다 알게된 책입니다. 채소 안먹으러하고 고기만 찾는 아이에게 채소랑 좀 친숙해지도록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또한 다양한 채소들의 종류는 하나하나 알아도 결국 모두 친구(?)라는 그런 관계도 설명해주고 싶었구요: 채소들끼리 으쌰으쌰하는 내용이 너무 귀엽습니다. |
| 나카야 미와의 크레파스 시리즈 중 몇 권을 물려받아 아이에게 읽혀주었는데 참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책들도 찾아보다 알게된 책입니다. 채소 안먹으러하고 고기만 찾는 아이에게 채소랑 좀 친숙해지도록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또한 다양한 채소들의 종류는 하나하나 알아도 결국 모두 친구(?)라는 그런 관계도 설명해주고 싶었구요: 채소들끼리 으쌰으쌰하는 내용이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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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학교의 채소들이 어서빨리 잘 자라서 채소가게에 가고싶어 하는 어른들의 시선으로 보면 아니 이런! 스런 내용이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너무나 귀여운 이야기 입니다. 특히 어떻게 하면 채소가 잘 자라는지 토마토 같은 채소는 해를 잘 받아야 잘 하고 물냉이 같은건 흐려야 잘 자라고 저도 모르던 이야기도 있네요~ 잘 자란 채소가 스티커 받고 팔려가는게 어른 입장에서는 너무 등급제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의아했는데 아들이 채소가게에 가더니 스티커 붙은 채소를 보고 이 책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동심은 동심으로 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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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마을, 까만 크레파스, 그루터기,누에콩등 아이와 엄마인 저는 나카야 미와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새로 채소학교를 사서 읽어봤어요. 아이가 공통된 일상을 담은 소재들이 여서 그런지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때문인지 독서 집중도도 높고, 책을 다 읽은 후로도 재잘재잘 주인공들 얘기도 많이 하고 또 몇 일을 계속 들고와 읽어 달라고 하더라고요. 역시 후회 없는 선택, 믿고 보는 나카야 미와 작가님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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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멋진 토마토가 되고 싶어하는 것이, 보는 내내 참 귀엽다 싶었어요. 아이들이라면 늘 잘하고 싶고, 늘 크면 멋지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런 토마토의 마음이 보여서 토마토가 이것저것 실수하는 것도 안타깝지만 응원하게 됩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스토리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읽는 내내 즐거워해요. 나카야 미와의 그림책들은 언제고 즐겁게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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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재미있게 읽어더 채소유치원 시리즈에 이어서 채소학교 시리즈 책 중 파란머리 토마토 책을 함께 읽어 봤어요. 토마토가 익기전에 초록색인데, 어린 아들은 아직 토마토는 무조건 빨간색이라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토마토가 익기전의 모슴을 그리고 익어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라 아이랑 즐겁게 읽을 수 있엇어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토마토라는 소재로 풀어낸 책으로 아이들의 공감대 형성이 되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