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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이야기가 점점 풀리고 각 캐릭터들의 스토리가 나와서 재밌어요. 이제 완결까지 몇권 안 남아서 아쉬워요. 작가님의 특색있는 그림체 보는 재미도 있어서 좋아요. 표지에 중요한 인물들 크게 있어서 좋은데 다만 표지 코팅이 좀 벗겨져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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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형태를 보이는 과거와 맞물린 숨겨진 음모가 독니를 드러내기 시작하는 4편! "진은 ACCA를 떠나지 않는다"는 대전제의 이유는 이미 엄청나게 힌트를 준 전편에 의해 알게됐지만, 잔뜩 퍼마시고 난 뒤 아침에 그 뚱한 얼굴은 솔직히 반칙 아닌가... 만사 무심하고 뚱하던 진의 그 나이다운 모습은 너무 귀여웠다..ㅋㅋㅋㅋ 벌써 5권까지 발간된 ACCA. 이미 출간 권수가 정해진 시리즈라 마음 놓고 시리즈를 모을 수 있다는 안정감속에 즐거운 마음으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와 다가오는 마지막을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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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A 13구 감찰과 4권입니다. 점점 이야기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네요. 그러면서 재미도 더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작품이 정발되기 시작할때 이미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고 있었기 때문에 내용은 다 알고 있네요. 왜냐면 애니메이션이 만화책 내용을 충실하게 따르고 있기 때문이지요. 아카와 도와와 나머지 13구 사이의 많은 정치 공작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던 건 언제나 진 오터스인데요. 하지만 계속 봐왔던 바론 진 오터스는 쿠데타에 아무런 연관도 없는데 항상 중심인물로 의심받곤 하는데요. 이번에 그 이유가 밝혀지는군요. 재밌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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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사 고요, 레이디 앤 올드맨 등 뭔가 선이 다른 만화를 그리는 작가. 보고있으면 특이한 그림과 플롯에 빠져 들게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제도권 권력을 재미나게 풀어가는 만화책. 아쉬운거라고는 너무 늦게 나온다 ㅠㅜ 그리고 커진책 만큼 가격도 같이 크다 ㅠ 조금만 작아지고 가격도 작아졌으면 아쉬움이 따른다 ㅠ. 그래도 큰내용의 흐름때문에 끝까지 보고싶은 만화다. 飛び出す GO 토비다스 GO 뛰쳐나오는 GO 履き潰した ROCKING SHOES 跳ね上げる PUDDLE 하키츠부시타 ROCKING SHOES 하네아게루 PUDDLE 신어 잡은 ROCKING SHOES 튀어 오르는 PUDDLE フラッシュバック 후랏슈박크 플래시백 君は CLEVER AH,I REMEMBER 키미와 CLEVER AH, I REMEMBER 너는 CLEVER AH, I REMEMBER あの虹を渡って あの朝に歸りたい 아노 니지오 와탓테 아노 아사니 카에리타이 저 무지개를 건너 그 아침으로 돌아가고 싶어 あの夢をならべて 二人步いた GLAMOROUS DAYS 아노 유메오 나라베테 후타리아루이타 GLAMOROUS DAYS 저 꿈들을 늘어놓아 둘이서 걸었던 GLAMOROUS DA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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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나츠메 님 만화 하면 특색 있는 내용에 개성 있는 그림체로 유명하죠. 근데 정작 제가 본 오노 나츠메 님 만화는 acca 13구 감찰과가 처음이네요. 이름이야 아는 분이고 이 만화는 호기심에 사서 보게 됐는데 아니나 다를까, 재밌어서 매권 나오면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나름 출생의 비밀이라면 비밀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전개 됐는데, 저는 이미 앞권에서 예상했던 부분이라 놀랍진 않더라구요. 그럼 그렇지 싶더라고 할까;; 그래서 실망스러웠다는 건 아니구요. 앞으로의 전개가 더 기대되더라구요. 주인공이면 그 정도는 돼야지, 그런 마음이랄까요. 보고 있으면 금방 읽게 되는게 흠이지만 다음권도 어서 나와줬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