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와 작품목차를 보면
Ono Natsume의 『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 제3권. 험상궂지만 요령이 좋은 센고쿠. 상냥하지만 재주가 없는 하루미. 대조적인 두 아버지가 아이들의 교육 방침을 두고 충돌! 애정과 간섭의 차이를 가르쳐 준 것은 식탁을 둘러싼 가족과의 시간이었다. 제로부터 시작하는 남자의 가정요리!
11화 직접 만든 피자
12화 치킨 난반
13화 마파 가지 볶음
14화 커스터드 푸딩
15화 햄버그
우리집밥 레시피
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술
아빠밥 레시피
인데 언제나 늘 훈훈한 내용이어서 보기좋았습니다
게다가 이번권에서 나온 레시피들도 좋았고요 특히나 직접 만든 피자는 귀엽기도 하고요
점차 내용이 전개되는 것 같은데...행복하게 끝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딱히 누구랑 이어지지 않아도 좋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