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46%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부의 감
"부의 감" 내용보기
부의 감이라니 사실 그 어떤 부자학 또는 서민 탈출학보다 우수한 사례와 의도를 표방하고 있어서 읽는 내내 즐거웠다. 이래라저래라, 말도 안되는 이야기보다는 현실적인 조언과 실천 방안을 소개한 덕분에 책이 공허한 울림이 아닌, 정말 제대로 된 노력을 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겠다는 믿음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찰스 슈왑이 난독증을 갖고 있을 줄은 몰랐다. 그런대도 스탠퍼드
"부의 감" 내용보기

부의 감이라니 사실 그 어떤 부자학 또는 서민 탈출학보다 우수한 사례와 의도를 표방하고 있어서 읽는 내내

즐거웠다. 이래라저래라, 말도 안되는 이야기보다는 현실적인 조언과 실천 방안을 소개한 덕분에 책이 공허한

울림이 아닌, 정말 제대로 된 노력을 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겠다는 믿음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찰스 슈왑이 난독증을 갖고 있을 줄은 몰랐다. 그런대도 스탠퍼드대학교를 입학하다니 대단한 건지, 대학교가

이상한 건지는 잘 모르겠다. 한국에서도 특기를 갖고 있는 학생이 명문대에 그냥 입학하는 경우도 있으니, 슈왑의

경우도 골프팀 합류를 조건으로 합격시켜준 것이다. 그는 철저히 분업에 임했다.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을 워낙

오랜기간 접했던 경험에 기인하여 팀을 구성하여 함께 목표를 이뤄가는 데 개방적이었고, 사실 현명한 방식이다.

완전 천재도 모든 걸 혼자 할 수는 없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제외하고는 그 어떤 천재 사업가도 이는 어려운 일이다.

난독증으로 불가능한 부자되기 꿈이 오히려 가능해진 사례가 적지 않음을 보고, 교육만이 답은 아니란 사실도

조금은 오해를 섞어 받아들이게 되었다. 적절한 지출은 반드시 필요하다.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처음에 어렵다면 철저히 모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부자들의 큰 특징 중 하나가

시간을 아끼며 효율을 높인다는 점이다. 인맥 관리도 그런 점이고, 자신이 잘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도 결국은 효율이다

유한한 시간에 성공해야 부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부자란 시간, 즉 한정된 시간 내에 남보다 집중을 발휘하여 미래 가치를

현재 가치로 빌려오는 사람들이다. 꾸준히 발전하니까 빌려온 것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챕터의 17가지 실천법은 반드시

따라해봐야 한다. 지금 열심히 저자의 가르침을 받아 자세를 고치고 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부의 감
"부의 감" 내용보기
중산층들은 백만장자들이 알고 있는 부를 창조하는 방법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내게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것은 마치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데 어떻게 이길 수 있으며 부를 창조하는 법을 모르는데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겠는가.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착각들아껴야 잘산다. 절약을 통해 부자가 된다. 너무나 많이 들어왔던 말
"부의 감" 내용보기

중산층들은 백만장자들이 알고 있는 부를 창조하는 방법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내게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것은 마치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데 어떻게 이길 수 있으며 부를 창조하는 법을 모르는데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겠는가.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착각들

아껴야 잘산다. 절약을 통해 부자가 된다. 너무나 많이 들어왔던 말이기에 믿지 않는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다. 그런데 정말 맞는 말일까? 부자들이 재산을 늘리기 위해 사용한 방법은 아끼고 아낀 저축이 아니다. 저축은 단지 보존수단일 뿐이다. 즉, 지출통제보단 어떻게 더 벌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그럼 새로운 아이디어만 있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 정말 그렇까? 부자들은 카피한다. 그것도 단순카피가 아닌 자기식(돈이 되는 방식)으로 재해석한 카피를 한다. 


이런 착각들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개선하지 않는 이상 부자는 딴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다음 사례에서 누가 부자가 되겠는가?

책을 출판함에 있어 A는 모든 것을 홀로 한다. 글쓰기, 편집, 교정, 제본, 광고까지. B는 오로지 글쓰기만 한다. 그리고 나머지는 해당 전문가에 맡긴다. 당장 수입은 A가 높을지 몰라도 차차 역전되어 얼마 후에는 B의 수입이 높아질 것이다. A가 모든 것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강점인 글쓰기까지 영향을 받아 글의 질은 떨어지고 나머지 부분들도 해당 전문가에 비하겠는가. B는 부가가치가 높은 핵심부분만 한다. 즉 본인의 강점인 글쓰기에만 몰두하고 강점 이외의 부분은 전부 아웃소싱 한다. B는 어떤 일을 하면 돈을 벌지 알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교육부분. 모든 학생들에게 일률적으로 국,영,수를 강요하는 것과 A와 무엇이 다른가.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어떤 일에 실패했을 때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리며 실패의 경험을 밀어낸다. 결국 실패는 나쁜 것이 되어 버리고 더욱 실패를 두려워하게 된다. 부자들은 실패를 숨기려 하지 않고 실패를 치과 정기점진처럼 정기적으로 마주해야 하는 일로 생각한다. 너무나 당연한 듯이.  


몇 가지만  살펴봐도 부자들은 다르다. 다르다는 것을 아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다. 조금이라도 변화를 해야지. 강점은 더욱 키우고 실패에 대해서는 밥먹듯 당연하다는 태도를 지니며(그렇다고 실패에 중독되라는 말은 아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맞이하다면 부자의 길도 그리 먼 길은 아닐 것이다.

r*******m 2013.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의 감
"부의 감" 내용보기
이 책은 부자와 중산층 사람과의 차이규명에서 시작한다. 정말 부자들은 일반사람과 그렇게 틀릴까? 교육부분에서는 오히려 백만장자중에선 평균 교육수준 이하인 사람도 많았다. 그렇다면 많이 배워야 부자가 될수 있다는 규칙은 성립되지 않는다. 지은이가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로 얻은 두 집단 가의 극명한 차이는 사고방식이었다. 그리고 그 차이를 바탕으로 '부의 감'을 발달시키
"부의 감" 내용보기

이 책은 부자와 중산층 사람과의 차이규명에서 시작한다.

정말 부자들은 일반사람과 그렇게 틀릴까?

교육부분에서는 오히려 백만장자중에선 평균 교육수준 이하인 사람도 많았다. 그렇다면 많이 배워야 부자가 될수 있다는 규칙은 성립되지 않는다. 지은이가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로 얻은 두 집단 가의 극명한 차이는 사고방식이었다.

그리고 그 차이를 바탕으로 '부의 감'을 발달시키는 4가지 단계를 만들고, 17가지 실천법을 만들었다.

4가지 단계는 학습(Learing), 수입창출(Earing), 지원(Assistanc), 인내(Persistenc)로 머리글자를 따서 '립LEAP'이라고 명명하였다.

 

이 네가지 단계를 대표적인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를 예로 들어 설명하면서 우리가 그들과 틀린 것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다.

 

학습이란 일반 교육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을 찾고, 그와 관련된 기회를 추구하는 데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수입창출이란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을 최대화하고 실패할 위험은 최소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착수하거나 협상을 진행하는 것이다.

 

지원은 자긴이 잘하는 일을 제외한 나무지 모든 업무에 대해 도움이나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친구와 지인, 그리고 동업자들의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넓혀나가는 것이다.

 

인내란 실패에서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교훈을 성공에 이르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 등장하는 백만장자에는 랄리베르테, 폴 그린, 워렌 버핏 등이 등장하는데, 모든 영역에서 같은 성향을 보였기에 결국엔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본다. 그런 이유로 이들의 이야기들이 계속 중복되면서 언급되고 있다.

 

그중에 빌 게이츠를 보자. 킬달의 CP/M을 가장 먼저 활용했던 컴퓨터 사업가이다. 게이츠는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80년 IBM은 단연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컴퓨터 회사였다. IBM 회장 프랭크 캐리는 개인용 컴퓨터 시장이 너무 커져버리기 전에 그 사업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확신했다. 그래서 이듬해 9월까지 개인용 컴퓨터를 출시하겠다는 계획에 착수했다. 당시 IBM의 전략은 하드웨어는 이미 개발되어 있는 것을 사용하고, 소프트웨어는 다른 기업에서 만든 것과 사용 계약을 맺음으로써 수년이 걸릴 힘든 개발 과정을 없애는 것이었다. 그 당시 소프트웨어 저작권 협상은 잭 샘스가 맡았는데, 샘스는 개인용 컴퓨터 중에서 애플 2가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 워드스타나 디베이스 같은 CP/M과 호환 가능한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점이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소프트카드라는 제품을 주목하게 되었다. 소프트카드는 애플 2의 컴퓨터 뒤에 꽂으면 CP/M과 호환 가능한 그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변환 카드였다. 샘스는 게이츠를 찾아가 IBM이 소프트카드를 포함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들을 독점으로 사용하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소프트카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이긴 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요소는 CP/M 운영체제였다. 이에 게이츠는 킬달과 CP/M 독점권을 직접 계약할 필요가 있다며, 자신이 킬달과의 계약을 주선해주겠다고 말했다. CP/M의 시장 점유율 증가에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덕을 볼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것이다. 하지만 IBM이 1980년 10월까지 개인용 컴퓨터 개발을 마쳐야 한다고 설명했지만, 킬달은 거기에 맞출 수 없다고 답했다. 킬달이 로열티와 개발 시한에 대한 답변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을 때, 게이츠는 시애틀에서 IBM의 개발 일정에 맞추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게이츠는 킬달이 놓친 공을 주워들고 달렸다. 게이츠는 10월까지 운영체제에 대한 자세한 계획을 제출하겠다는, 킬달이 하지 못했던 약속을 했다. 심지어 작업할 운영체제가 사실상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시애틀의 SCP라는 소규모 컴퓨터 제조업체의 한 프로그래머가 CP/M과 호환 가능한 CP/M과 몹시 비슷한 새로운 운영체제를 개발해냈다. 그 운영체제를 급조된Quick 더러운Dirty 운영체제Operating System라는 뜻에서 'Q-DOS'라고 불렀다. 게이츠는 Q-DOS에 대한 모든 권리를 사들였다. 그리고 보기 좋게 수정하고 테스트해서 'MS-DOS'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IBM의 기술자들에게 선보였다. IBM의 프로그래머들은 MS-DOS가 오류 투성이라는 것을 곧 알아차렸다. 결국 IBM은 프로그램 전체를 다시 개발하는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게이츠가 제때 제품을 건넨 덕분에 IBM의 개인용 컴퓨터 프로젝트는 일정대로 진행도리 수 있었다. IBM이 개인용 컴퓨터 시장 전체를 집어삼키는 데는 몇 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킬달은 몹시 분노했다. 하지만 게이츠를 고소하지는 않았다. 업그레이드된 CP/M-86의 우수성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킬달은 컴퓨터 사용자 대부분이 MS-DOS에서 CP/M-86으로 넘어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성능은 뛰어났지만 가격도 비싸고, IBM은 개인용 컴퓨터 구입자들에게 MS-DOS를 사용하는 컴퓨터에만 기술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협박 아닌 협박을 했기때문이다.

 

여기서 학습이란 자기가 잘하는 프로그래머이다. 컴퓨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중에서도 그렇게 나은 위치는 아니었다. 그래서 킬달이 만든 운영체제와의 호환가능한 변환기를 만듦으로써 수입 창출을 꾀했다. 그러다가 IBM이라는 거대한 회사로 부터 지원을 받기 위해 온 몸을 던졌다. 물론 이 이야기에서 인내에 대한 부분은 잘 드러나진 않지만, 게이츠는 모든 영광이 오기까진 기다리고, 연구하고 인내했다. 그걸 잘 모르고 보면 게이츠가 기회주의자 같겠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실패에 관해 치과 검진과 비교한 부분이 너무 좋아 옮겨본다.

[모든 실패는 고통스럽지만, 차이가 있다면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에게 실패는 치과 검진과 비슷했다. 그들에게 실패란 치과 검전치럼 정기적으로 마주해야 하는 일이며, 좋아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일단 겪고나면 훨씬 나아진다. 하지만 중산층에게 실패는 얼굴을 움켜쥐게 한드는 강력한 주먹 한 방이었다. 결코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깜짝 놀랄일이며, 자존심 상하고 고통스러워서 일어났다는 사실조차 잊고 싶은 일이다.] 

s*****9 2013.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의 감
"부의 감" 내용보기
재정 컨설팅 전문가 루이스 쉬프가 자수성가형 부자를 연구하고 깨달은 ‘부의 감’을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전하는 7가지 감각과 17가지 실천방식을 제시하는 책이 나왔다. ‘부의 감’의 저자 루이스 쉬프는 경제지 월간 Inc. 산하 경영자 협회 전무이사이다. 10년 동안 자수성가형 부자만 남다른 생각과 재능을 찾는 연구하고 부자가 어떤 생각을 하며 사는지, 어떻게 부자가 됐는지,
"부의 감" 내용보기

재정 컨설팅 전문가 루이스 쉬프가 자수성가형 부자를 연구하고 깨달은 ‘부의 감’을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전하는 7가지 감각과 17가지 실천방식을 제시하는 책이 나왔다.
 
‘부의 감’의 저자 루이스 쉬프는 경제지 월간 Inc. 산하 경영자 협회 전무이사이다. 10년 동안 자수성가형 부자만 남다른 생각과 재능을 찾는 연구하고 부자가 어떤 생각을 하며 사는지, 어떻게 부자가 됐는지, 가치 기준과 행동 양식이 어떤 지를 인터뷰와 설문조사 등 분석을 통해서 부자들의 숨겨진 감각과 그 탁월함을 찾았으며 그것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기 랄리베리르테가 사양 산업인 서커스를 성공시키기까지의 과정을 통하여서 부자는 좋아하는 일도, 돈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말의 실체를 설명한다.

 

그는 좋아하는 일만 무조건 좇던 동업자와 등지면서도 절대로 돈과 지분을 포기하지 않고 태양 서커스의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는 과정 중 창의력인 발상을 통해서 흥행에 성공하는 부분에서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성공한 겉모습만 보게 되었고 저자는 내면의 깊은 것을 인지하고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한 혁신과 창조에 대한 감각 차는 더 극명하게 드러나고 한다.

평범한 사람들 중 70퍼센트가 부를 쌓는 데 있어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이 중요하다고 답했지만 부자들 중 이에 대해 동의한 사람은 30퍼센트에 불과했다. 부자들은 오히려 어설프게 새로운 일을 하느니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것이 낫다고 답했다.

 

그들은 콜럼버스의 달걀과 같은 평범한 아이디어를 이용해 돈을 벌어들이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빌 게이츠가 훌륭한 모방 가이자 경영자로서 IBM과 빅딜을 성공시킨 사례는 유명하며, 복사 전문 업체 킨코스를 세운 폴 오팔라도  평범한 아이디어를 이용해 억만장자가 되었다.

 

저자는 이 외에도 실패를 대하는 남다른 감각, 자기 이익을 위한 협상 감각, 더 많이 요구하고 잘 요구함으로써 더 큰 이익을 찾아내는 감각 등 부자들만 가진 부의 감을 드러내 보여줌으로써 부자들만의 생각하는 부분을 알려준다.

 

한편, 한푼 두푼 아껴서 부자가 되는 시대는 지났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보이는 겉모습을 꾸미기 보다는 내면의 깊이 있는 것을 먼저 채우고 돈에 대한 관점을 긍정적으로 바꾸며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원하는 꿈을 이루는 곳에 도달 할 것이다.

w******m 201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의감
"부의감" 내용보기
부자가 되는 감각은 따로 있는 것 즉 느낌 입니다. 똑같은 물건을 보고 똑 같은 말을 하고 듣고 행동을 하는데 번득이는 무엇인가하는 떠오르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말로는 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른들의 말씀에 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간다라는 말을 듣고 자랐는데 요즈음에는 당대도 못간다는 말도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시대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고
"부의감" 내용보기

부자가 되는 감각은 따로 있는 것 즉 느낌 입니다.

똑같은 물건을 보고 똑 같은 말을 하고 듣고 행동을 하는데 번득이는 무엇인가하는 떠오르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말로는 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른들의 말씀에 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간다라는 말을 듣고 자랐는데 요즈음에는 당대도 못간다는 말도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시대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의 감에 대하여 부자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감각 정말 고개가 저절고 끄덕여 지는 긍정을 인정하게 됩니다.

우리 나라처럼 교육열이 높은 나라는 없습니다.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유치원에서 학교 학원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엄마는 아이들을 혹사를 시키면서 예능, 언어등등 많은 교육을 시키면서 우리아이만은 내 인생을 닮지 않고 훌륭하고 성공한 인생을 살기 원하고 부자가 되기를 위하여 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우리 자녀들은 모두 부모의 마음처럼 부자가 모두 되어 있을까요?

부를 창조하고 부를 지켜내고 부를 가꾸어 나가는 사람들의 인생을 지켜보면 보통 사람들보다 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공할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그들마음속에서는 열정과 끌어 오르는 힘과 용기가 있었고 남들과는 다른 성공과 의지가 있었던 것을 보게 됩니다.

또한 다른 사람과는 다른 돈에 대한 동물적인 감각을 느낄수가 있었고 돈냄새를 맡을수가 있었습니다.

돈의 흐름을 읽을수 있었고 돈이 어디에 있는지 부자들은 보통사람들보다 한발 앞서 가서 대기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근검 절약하면서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사용하되 돈이 나를 위해 사용하도록 하는 인생을 살아야 겠다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예전에는 가지고 있는 돈을 절약하면서 빚을 지지말고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이지하면서 저축을 하면서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요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좀더 나아가 있는 돈을 사용하되 있는 자본을 늘리되 자본이 나를 위해 사용하고 나의 인생후반전에도 끝까지 나를 위해 사용하도록 수도물처럼 흐르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즉 부자의 감각을 가지고 동물적인 감각을 가지고 돈이 되는 곳이 있다면 지혜를 사용하여 돈을 모아 남들보다 편하고 시간도 절약하는 방법으로 부자가 되는 길을 만들어 가보자 그러나 대다수의 부자들은 그런길은 거의 없다고 말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길은 모두다 해보았지만 그런 길은 부자가 되는 감이 아니고 부자길이 아니니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의 감
"부의 감" 내용보기
나는 매달 생활비를 쪼개 저축을 한다. 노후를 위해 연금을 붓고 있으며, 절대로 투자는 하지 않는다.   나는 직장다니는 동안 월급을 올려달라고 먼저 말해본적이 없고,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볼때 급여협상을 해본적이 없다. 더 많은 돈을 받기 보다는 더 좋은 인상을 남기는 편을 선택했다. 나의 인맥은 나와 아주 비슷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나는  "특별하고 기발한
"부의 감" 내용보기

나는 매달 생활비를 쪼개 저축을 한다.

노후를 위해 연금을 붓고 있으며, 절대로 투자는 하지 않는다.

 

나는 직장다니는 동안 월급을 올려달라고 먼저 말해본적이 없고,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볼때 급여협상을 해본적이 없다. 더 많은 돈을 받기 보다는 더 좋은 인상을 남기는 편을 선택했다.

나의 인맥은 나와 아주 비슷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나는  "특별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우리 아이가 성적표를 받아 왔을때 낮은 점수를 받은 과목을 보충하기 위해 공부를 더 시킨다.

 

위는 내가 부를 쌓는 방법이며, 내가 살아온 삶의 방식이다.

[부를 쌓는 방법에 대한 중산층의 인식은 실제로 부를 이룬 사람들의 인식과 전혀 일치하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보니 나는 뼈속까지 중산층이었다.

나의 부를 쌓는 인식은 완전히 틀렸으며, 안타깝게도 부자가 가지고 있는 부의 감이 전혀 없다.

 

이 책은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동안 부자들은 자신들의 부의 비법을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부자들은 성공을 아름답게 포장하고, 그 비결을 멋있는 말로 바꿔서 말했다.

 

이 책의 저자 루이스 쉬프는 부자의 남다른 생각과 재능을 찾는 연구를 지속해온 부자학 전문가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를 창조하고 사업을 키우는 사람들, 즉 '비지니스 브릴리언트Business Brilliant' 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중산층과 부자들을 구체적으로 비교해가며 설명하고 있다.

Business Brilliant 는 이 책의 원제이기도 하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뼈속까지 중산층인 나와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된다.

모든 사람이 오랫동안 믿어왔던 일반적인 통념, 즉 저축을 해야 부자가 된다는 통념을 깨야한다.

저축을 해서 나쁠것은 없지만 부자가 될수 있는 방법은 아니다.

그들은 저축이 아니라 수입을 늘림으로써 부를 쌓았다.

동전 셀 시간에 큰돈 벌 궁리부터 하라. 부자는 아끼기 보다 투자할 곳을 찾는다.

 

그리고 우물쭈물하지 말고 연봉 인상을 요구할 수 있어야 하며, 반짝이는 아이디어 대신 똑똑한 모방으로 선두를 제칠줄 알아야한다.

자신의 인맥을 엄청난 부와 자원을 갖고 있는 다소 이질적인 세계로 확장해 나가야 하며,

자신의 강점에만 집중하며 약점은 거들떠 보지도 않아야 한다.

 

 

이 모든 이야기가 실명을 거론한 다양한 사례들이 있어, 읽는 내내 흥미롭고 이해하기가 쉬웠다.

제 4장에 [부자는 똑똑한 모방가이다] 에서는 빌게이츠의 사례가 나오는데 '빌케이츠가 될뻔한 킬달'의 이야기가 인상깊다.

킬달은 혁신가 였고, 빌게이츠는 모방가였다.

킬달은 개인용 컴퓨터 소프트웨어 산업이 성장할수 있는 기반과 토양을 마련한 사람이다.

빌 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는 킬달의 CP/M운영체계를 사용하고 있었다.

컴퓨터 업계의 강자 IBM이 개인용 컴퓨터를 개발하기 위해 빌게이츠를 찾아왔을때, 킬달을 소개할수 밖에 없었다. 킬달과 CP/M 독점권을 직접 계약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킬달은  IBM의 손을 잡지 못했고, 빌게이츠는  CP/M을 모방한 'MS-DOS'를  IBM에게 건네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 되었다.

 

전구도 토마스 에디슨의 발명품이 아니었다. 전화, 전구, 자동차, 텔레비젼과 같은 발명 뒤에는 킬달처럼 낙담하고 상처받은 '진짜' 발명가들이 있었다고 하니! 이 또한 모든 사람이 믿어왔던 "빛나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된다"는 통념이 깨지는 순간 되시겠다.

 

이 외에도 세상에서 가장 돈 많은 예술가 데미언 허스트의 성공사례, 세계에서 세번째로 부유한 워렌 버핏, 태양의 서커스 랄리베르테, 난독증 덕분에 억만장자가 된 부자들의 이야기까지 부의 감을 익힐 수 있는 사례들이 재밌다.

 

[ 돈을 좇는 과정에서 시너지가 제대로 발생한다면, 즉 지분을 확보하고, 수입을 극대화하고, 혁신하기 보다 모방하고, 핵심적인 친구를 만들고, 협상을 잘하고, 도움을 청하다 보면,

개인적이고 창조적인 엄청남 자유를 얻을 수 있다. ]

이 문장을 이 책의 7가지 성공원칙을 잘 정리한 문장으로 뽑았다.

 

나는 일단 혁신하기 보다 모방하기에 중점을 두어 부에 가까이 다가가 볼까 한다. ^^

 



h******1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부의 감
"부의 감" 내용보기
당연한 이야기를 들으면 지루하다. 책도 그렇다. 아무리 내용이 맞고 옳다고 해도 새로운 것이 없으면 끝까지 읽기가 어렵다. 부의 감. 이 책은 어떨까? 궁금했다. 과연 새로운 내용이 있을까? 왜냐면 요즘 서점에 가면 부자학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더욱 그런듯하다. 헌데 저자도 요즘 부자학 책이 넘쳐나는 줄 알고 준비했는지, 뭔가 다른 내용 위주로 정
"부의 감" 내용보기

당연한 이야기를 들으면 지루하다. 책도 그렇다.

아무리 내용이 맞고 옳다고 해도 새로운 것이 없으면 끝까지 읽기가 어렵다.

부의 감. 이 책은 어떨까? 궁금했다.

과연 새로운 내용이 있을까? 왜냐면 요즘 서점에 가면 부자학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더욱 그런듯하다.

헌데 저자도 요즘 부자학 책이 넘쳐나는 줄 알고 준비했는지, 뭔가 다른 내용 위주로 정리되어 있었다.

부의 감! 정말 새로운 내용이 가득한 책이다. 지루하지 않다.

 

자는 비즈니스 브릴리언트를 찾아내기 위해 장시간에 걸쳐 중산층(연봉 5~8만달러)과

부자(자산 백만~천만 달러, 천만~3천만 달러, 3천만 달러 이상)를 대상으로 비교조사를 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했다. 그리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대부분의 항목에서 중산층과 부자들의 사고방식이 완벽하게 일치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항목들. 그 항목들을 좀 더 정리하고 분석하고

사례를 조사하여 만들어낸 보고서가 바로 이 책이다.

와 닿는 내용 위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부자는 중요인물과의 인맥,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기, 실수에서 배우기,

투자유치를 위한 설득능력을 부자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뽑았다.

중산층은 좋아하는 일하기, 아끼기, 부자처럼 생각하기, 분산투자를 뽑았다.

의외다. 좋아하는 일하기는 정말 진리처럼 여겨지는 주제다.

여느 자기계발 강연이든 꼭 나오는 주제가 아닌가?

그런데 진짜 부자들은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았다.

부자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그 이상에 집중한다.

좋아하는 일을 수익으로 연결하는데 집중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재미있게 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가?

No.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돈으로 연결하는가? 바로 그 부분! 부자는 그 부분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좋아하는 일을 가능한 큰 수익으로 연결하고, 수익구조 자체를 소유물로 만드는 것, 그것이 부자들이 하는 일이다.

 

태양의서커스의 운영자인 기 랄리베르테는, 처음 비영리단체로 시작한 태양의서커스를

개인소유의 법인으로 바꾼다.

이 때, 생각을 달리한 상당수의 멤버가 자리를 떠나고, 또 많은 신입 단원들이 들어온다.

신기한 점은, 기 랄리베르테를 떠나지 않았던 단원 중 단 한명도 지분을 요구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단원 이탈로 문을 닫을 위기까지 닥쳤다면, 자신이 남는 조건으로 1%의 지분 정도는 요구할 수 있지 않았을까?

현재 태양의서커스 지분 1%는 2000억원이다.

부자가 된 사람은 이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그것을 돈과 연결시키며

궁극적으로 자신의 소유물로 만드는 길을 택한다.

 

책 내용 중 인상적인, 부자와 중산층의 차이점을 몇 가지 열거하자면 다음과 같다.

협상 자리에서 상대의 약점을 이용해야 한다? 중산층 10명 중 2명, 부자는 9명.

협상 전 상대의 개인적인 정보를 취득한다? 중산층은 10명 중 2명, 부자는 7명,

특히 3000만 달러 이상의 부자는 만장일치로 상대이 개인신상 및 세세한 부분까지 파악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들은 협상준비의 40%를 상대 개인정보 파악에 집중한다고 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부의 조건이다? 중산층은 10명 중 7명, 부자는 3명.

잘 못하는 업무는 다른 사람에게 넘긴다? 중산층은 10명 중 6명, 부자는 9명.

실패는 부자가 되는데 중요한 요소다? 중산층은 10명 중 2명, 부자는 8명.

부를 쌓는 목표는 이른 은퇴다? 중산층은 10명 중 7명, 부자는 2명.

 

중산층 사람들은 세뇌되어 있다는 생각이 좀 들었다.

대중적으로 받아들이기 좋은, 적절하게 입맛에 맞고 그럴싸한 부자되는 방법에 익숙해져 있는 것이다.

내가 비록 그렇게 못하고 있지만 부자 되는 법은 알고있다고 착각하면서 말이다.

상당히 신선하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또한 부자가 되기 위한 몇가지 팁을 얻을 수 있었다

h******u 201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나는 부자가 되지 못했을까?
"왜 나는 부자가 되지 못했을까?" 내용보기
부를 논함에 있어, '감'이란 말을 쓴다는 것은 무척이나 위험한(?) 것이라 생각한다. 로또와 같은 엄청난 행운이 아닌 이상은, 대부분은 실패로 돌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책 제목으로 '감'이라는 표현을 썼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일반 중상층과는 전혀 다른- 감각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엄밀히 따져보자면 단순히 '감각'으로 치부
"왜 나는 부자가 되지 못했을까?" 내용보기
부를 논함에 있어, '감'이란 말을 쓴다는 것은 무척이나 위험한(?) 것이라 생각한다.
로또와 같은 엄청난 행운이 아닌 이상은, 대부분은 실패로 돌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책 제목으로 '감'이라는 표현을 썼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일반 중상층과는 전혀 다른- 감각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엄밀히 따져보자면 단순히 '감각'으로 치부되는 것이 아니다.
그건 그들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체득한 경험에 따른 것이다.
이것을 감각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조금 어패가 있을 듯 하다.

흔히들,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줄에 서라'라는 말을 한다.
이 말은 그들이 왜 부자가 되었는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를 곁에서 보고 배우라는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말을 정확하게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인 듯 싶다.

지금까지 나는-우리라는 일반적인 표현은 삼가는 게 좋을 듯 하다. 적어도 다른 사람들은 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이 책에서 말하는 중산층의 사고방식을 갖고 살아왔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
최대한 절약하고, 아껴서 부지런히 저축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
이 밖에도 수많은 부자가 될 수 있는 비법(?)들을 배우고, 보고.... 그리고 어느정도 실천해 왔다.
하지만, 지금도 난 부자가 아니다.
왜???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를 '확실하게' 깨달았다.
내가 보고, 듣고, 배운 부자가 되는 방법은 이론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것이였다.
물론, 위의 방법대로 부자가 된 분들도 있지만, 실제적으로 보면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들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양식으로 부자가 된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부자가 인생의 목표는 아니지만, 분명 부는 인생의 질을 보다 풍족하게 해 줄 수 있는 요소이다.
그렇기에 조금이라도 더 벌고, 더 많이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지만, 그 성과가 미비하다고 생각한다면, 내가 달리는 방법이나, 방향이 맞는지 한 번 생각해 봐야 했었는데, 그러지 못한 듯 하다.
방향은 맞았으나, 그 방법이 틀린 듯 하다.
만약,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보고 다른 부자들의 사고 방식을 엿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오랫만에, 머리에 시원한 냉수를 끼얹은 듯한 기분이다.

 

l*****0 201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의 감
"부의 감"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부의 감이다. 이 책은 부자의 남다른 생각과 재능을 찾는 연구를 지속해온 부자학 전문가인 저자의 부자들에 대한 숨겨진 감각과 그 탁월함을 찾아낸 책이다. 특히 평범한 사람들과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ㆍ연구로 부자는 어떻게 다른지 자세히 알아보았다. 또한 심층 취재로 워렌 버핏, 리처드 브랜슨 등 물려 받은 재산 없이 자기 힘으로 부자가
"부의 감"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부의 감이다. 이 책은 부자의 남다른 생각과 재능을 찾는 연구를 지속해온 부자학 전문가인 저자의 부자들에 대한 숨겨진 감각과 그 탁월함을 찾아낸 책이다. 특히 평범한 사람들과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ㆍ연구로 부자는 어떻게 다른지 자세히 알아보았다. 또한 심층 취재로 워렌 버핏, 리처드 브랜슨 등 물려 받은 재산 없이 자기 힘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남다른 부자 감각을 밝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부자 공식 을 자세히 알려 주고 있었다.

 

책에서는 체계적인 연구 결과를 통해 집대성된 부자 감각을 밝혔다는 점과 부자의 실재를 직시하도록 하고, 누구나 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는 하고 있다. 또 저자는 자신의 연구를 총망라하여 4단계 영역에서 훈련하고 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이 4단계는 학습,수입 창출, 지원, 인내의 과정으로, 가장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학습’, 자신이 잘하는 일을 통해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지 방법을 궁리하는 ‘수입 창출’,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지원, 그리고 실패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정신력을 키우는 인내를 말한다. 또한 각 단계별로 훈련할 수 있는 실천법을 제시해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상적인 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로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었다.  정말 부자가 되기 위한 감각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다.

 

정말 이제까지 제대로 된 부의 감을 잡지 못했다면 이 책을 통해 그 감각을 느껴보고 그 기분을 달리 느껴보았으면 한다. 그것이 진정 부자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는 것이며 실질적 원칙을 통해 진정한 부의 길을 알려주고 있는 듯 하다.

a***0 201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의 감을 읽고
"부의 감을 읽고" 내용보기
『부의 감』을 읽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내 자신도 물론 부자가 되고 싶다. 그렇지만 그리 쉽게 되지 않는 것이 바로 부자의 길이다. 특별한 노력과 아니면 선친의 대를 이어받아 부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중간에 실패하는 사람들도 많다. 참으로 위대한 삶의 승리자로 기록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그리 많지 않은
"부의 감을 읽고" 내용보기

부의 감을 읽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내 자신도 물론 부자가 되고 싶다. 그렇지만 그리 쉽게 되지 않는 것이 바로 부자의 길이다. 특별한 노력과 아니면 선친의 대를 이어받아 부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중간에 실패하는 사람들도 많다. 참으로 위대한 삶의 승리자로 기록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런데 이왕 주어진 삶이라면 최대한 나름대로 노력을 통해서 명예의 길을 이룰 수 있다면 얼마든지 도전의 삶을 살았으면 한다. 그리고 더불어서 부의 길도 함께 가질 수 있다면 금상첨화의 모습이 될 것이다. 내 자신도 그 동안의 삶속에서 많은 사연을 갖고 있다. 그래서 확실한 교훈은 부자는 되지 못하겠구나.’하는 생각이다. 그러나 부자는 아니더라도 그저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생으로 전환을 하였다. 그 결과 지금은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내 자신이 열심히 일한 대가로 우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삶을 누려가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더 좋은 모습이 보이거나 필요한 것이 있다면 과감히 받아들이고, 고쳐나가야 하기 때문에 평소 좋은 책들 대하고 있다. 이 책은 그래서 만났고, 만나고 보니 너무 좋은 책이었다. 이 세상의 부자로 성공한 사람들의 부자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교훈을 가질 수가 있었다는 점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앞서 직접 헤쳐 나가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이 제일이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등장하는 앞서 간 많은 부자들의 생생하고 동물적인 감각에 의한 빠른 판단과 실행 등의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다. 정말 부자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진짜 이유들을 저자가 시원스럽게 내리는 그 현명한 판단들이 하나하나 뼈 속으로 스며드는 흡입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도 돈과 부와 관련한 그 어느 책보다도 많은 지식과 정보는 물론이고 실제로 느끼는 감각은 정말 색다름을 느낄 수가 있다. 실제 일을 하면서 부자의 감각과 돈에 대한 관점에 대해 생각하게 하면서 우리 인간에 숨겨진 돈에 대한 본능을 깨우게 하는 큰 자극제가 되리라 확신한다. 바로 이런 의식을 확실히 갖추고 주어진 일 속에서도 얼마든지 더 멋진 결실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부자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감각을 통해서 실제로 실천을 해나간다면 분명코 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식했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무작정 바라기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열심히 일하면서 더 좋은 방법을 찾고, 자신이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좋아하는 일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감각 속에서 부를 얻을 수 있는 제대로 된 방법 등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인간이라면 다 누리고 싶어 하는 부자로서의 삶을 이 책을 통해서 익히고 익혀서 나름대로 멋진 도전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부자의 길을 힘차게 걸을 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다.

m***3 201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