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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지능으로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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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D. 리버먼교수의 <사회적 뇌, 인류 성공의 비밀; http://blog.yes24.com/document/7945156>을 소개하면서 인간은 고통을 회피하고 쾌감을 얻기 위하여 사회적 관계에 관심을 늘리도록 진화해왔다고 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 즉, 사회적 관계망을 확대함으로써 인류는 더 현명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사회 안에서 타인들과 관계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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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D. 리버먼교수의 <사회적 뇌, 인류 성공의 비밀; http://blog.yes24.com/document/7945156>을 소개하면서 인간은 고통을 회피하고 쾌감을 얻기 위하여 사회적 관계에 관심을 늘리도록 진화해왔다고 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 즉, 사회적 관계망을 확대함으로써 인류는 더 현명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사회 안에서 타인들과 관계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마음을 읽어내며, 조화를 이루기 위하여 스스로를 통제하는 것이 중요한데 일련의 과정들은 대뇌의 신경망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점을 기능성 MRI를 이용한 실험데이터를 가지고 설명합니다.

 

<사회적 뇌, 인류 성공의 비밀>의 리뷰를 마무리하면서 ‘인간이 결코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사회적 관계망 하나로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 오히려 위험해 보인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버드대학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행복학’ 강좌를 이끌고 있는 숀 아처교수의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숀 아처 교수는 주장은 사회관계망을 잘 만드는 능력, 즉 ‘사회지능(SQ)을 지능지수(IQ), 감성지능(EQ)에 더하고, 이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행동과 실천으로 옮기는 긍정지능이야말로 중요하다’라고 주장합니다. 이번 주에 숀 아처교수의 <행복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북소리]에서 소개하려고 선택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먼저 IQ, EQ, SQ가 개발되어온 배경을 설명하였습니다. 지능지수(IQ, Intelligence quotient)는 언어 및 수학능력을 측정하는 도구로 개발된 것으로 1980년대까지는 인간의 잠재력을 측정할 수 있는 것으로 믿었습니다. 하지만 IQ로 직업적 성공을 예측하는 적중도는 20~25퍼센트에 불과했는데, 이 정도 예측력이라면 동전을 던져 어느 쪽이 나올지 맞출 확률보다도 형편없는 수준입니다. EQ는 하워드 가드너가 개발한 지표입니다. 자신과 타인의 감성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이야말로 IQ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어서 피터 샐러비와 존 D. 메이어는 감성을 이해하는 능력이이야 말로 인간의 잠재력을 예측하는데 있어 IQ보다 훨씬 유용한 지표라면서 그 능력을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 EQ)라고 불렀습니다. 감성지능이론은 심리적 압박이 극심한 비즈니스세계에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로 인식되면서 대니얼 골먼이 쓴 <EQ 감성지능>은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1990년대 심리학계는 IQ와 EQ의 유용성을 두고 격론을 벌였습니다. 이어서 가드너는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능력을 구분한 사회지능(Social Intelligence, SQ)이라는 개념을 새로 내놓았고, 역시 대니얼 골먼이 <SQ 사회지능>이라는 책으로 비즈니스세계에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이번에도 유용성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기본적으로 IQ, EQ, SQ의 세 가지 지능은 모두 중요하기 때문에 어느 것이 가장 중요한가 하는 것을 따질 이유가 없다고 보았습니다. 오히려 이런 지능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증대시킬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세 가지 지능은 모두 중요하다. 더 중요한 것은 이 모두를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는 사실’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하여 피라미드의 높이를 정밀하게 측정하는데 처음 성공한 그리스 철학자 탈레스가 사용한 등변삼각형모형을 인용하여 IQ, EQ, SQ을 삼각형의 세 변에 배치하고 이들을 통합하여 삼각형 내부의 성공의 영역을 창출해내는 특별한 능력이 필요하다는 방안을 도출해개기에 이른 것입니다. 즉 세 가지 지능을 한데 모으고 결합해 증폭시키는 능력, 바로 ‘성공 가능한 현실을 보는 능력’, ‘긍정지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 손 아처교수는 하버드 대학교의 최고 인기강좌인 ‘행복학’ 강좌를 기획하고 강의한 행복학의 권위자입니다. 스트레스 요소로 가득 찬 비즈니스 세계에서 행복과 긍정적 문화를 조직에 심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그 성과를 전파하는데 매진해왔습니다. 저서로는 <행복의 특권>이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긍정의 원칙을 사용하여 직장에서의 성취도를 향상시키고, 직업적 목표와 야망을 달성하고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을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IQ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고, EQ는 그 ‘방법’을 보여주며, SQ는 ‘누구와 함께’ 그 일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28쪽)”고 합니다. 그런데 세 가지 지능이 우수하면서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동기부여가 되지 않고, 노력을 하지 않으며, 불평불만이 많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긍정적인 미래를 능숙하게 창조하는 사람들을 보면, 쉬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건이 어렵거나 심지어는 장애물을 만나도 이를 극복할 방법을 찾아내며, 심지어는 실패마저도 성공으로 뒤집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자는 “긍정적 변화를 창조하고 현실을 직시하고 행동할 때, 우리는 뇌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위대한 성공과 행복을 성취할 수 있다. 기억하라. 지능이 높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성공은 그 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다고 스스로 믿는 데 달려 있다.(29쪽)”라고 정리합니다. 그리하여 성공과 행복으로 향하는 다섯 가지 긍정 원칙을 제시합니다. 첫 번째 원칙은 가장 의미있는 현실을 선택하기 위한 ‘현실 설계’입니다. 다양한 현실이 존재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새로운 관점까지 더해서 세상을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훈련함으로써 긍정적이고 참되며 가장 중요한 현실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두 번째 원칙은 가치 있는 목표에 이르는 길을 그려내기 위한 ‘마음지도’입니다. 삶에서 중요한 지표들을 세우고 삶의 방향을 헷갈리게 하는 미끼들을 가려내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고된 현실에서 도망치는 탈출로가 아닌 성공으로 가는 길을 찾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 원칙은 성공 촉진제를 활용하는 ‘X-지점’입니다. 남들보다 먼저 출발하고, 낮은 목표부터 접근하여 성취하며 목표의 크기를 확대해나갑니다. 네 번째 원칙은 긍정적 신호를 증폭하고 부정적 소음을 제거하는 ‘소음제거’입니다. 잠재력의 발현을 돕는 중요하고도 믿음직한 정보만을 가려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특히 긍정에너지를 발휘하여 걱정과 불안, 두려움, 비관주의 등 내적 소음을 능동적으로 제거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다섯 번째 원칙은 주변에 긍정적 현실을 퍼트리는 ‘긍정인셉션’입니다. 일단 자신의 긍정적 현실을 창조하고 이를 타인에게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로서 IQ, EQ, SQ가 통합되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저자의 긍정이론의 총론에 해당하는 ‘긍정지능의 놀라운 특권’에 이어 다섯 가지 긍정원칙에 대한 설명을 별도의 장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긍정원칙을 설명하는 장의 끝에는 앞서 설명한 원칙을 실천에 옮기는 방법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원칙, 현실설계를 설명하면서 다양한 시각을 훈련하는 방법으로 미술관 찾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의 프로그램을 인용한 것입니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에서는 의학공부에도 시간이 부족하여 허덕이는 학생들을 미술관으로 데려가는 이유는 예술적 감각을 키워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관점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그들의 뇌가 새로운 시각을 수용해 세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화가들이 묘사해놓은 그림 속의 인물들을 나름대로 해석한 결과를 공유하다 보면 나와는 다른 시각을 배우는 기회가 됩니다. 년전에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을 완독한 분들과 자리를 함께 하면서 같은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http://blog.joins.com/yang412/13037226). 특히 동질적인 구성원들보다는 문화적 배경이 다른 사람들의 시각을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리처드 니스벳의 <생각의 지도; http://blog.yes24.com/document/7456117>를 인용하여 설명합니다. 조직의 다양성이 높을수록 다양한 타인과의 네트워크가 강한 사람일수록 융통성과 적응력이 향상될 뿐 아니라 혁신과 성공을 이룰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마음지도에 관한 원칙은 리뷰를 쓰는 시점에서도 미진한 점이 남아있는 부분입니다. 이 원칙은 저자의 해군 ROTC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끌어낸 것 같습니다. 지도에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중요한 지점이 있는가 하면, 챙겨볼 이유가 없는 지점도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도에 담긴 다양한 정보를 분석해서 긍정적인 의미가 있는 지표들을 융합하여 성공에 이르는 길을 따라가라는 의미로 읽었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방식은 없을까 하는 생각이 남아 있습니다.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장점은 있겠지만, 경로라는 것은 결국은 길을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갈림길마다 나름대로의 선택기준을 적용하는 방식은 어떨까 싶어서입니다.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에서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운 감정이 남는 것 같습니다. 선택에 있어 절대적인 기준이 없었던 경우라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갈림길마다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이라는 기준을 정하고 있으면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고 후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도보다는 갈림길에서 적용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기준을 나름대로 정하는 훈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상의 경로(critical pathway; CP)가 미리 준비되어 있다면 적정한 진료를 최단 시간에 적용하여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일종의 응급진료지침을 활용하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마음의 지도를 그리는 세 가지 방법, 즉 나만의 의미지표 표시하기, 유연하게 마음지도 기준점 잡기, 탈출로보다는 성공의 길 먼저 그리기 등과 같은 실행기준도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겠다 싶기는 합니다.

 

특히 성공 촉진제로 활용하는 ‘X-지점’을 두라는 세 번째 원칙을 고려한다면 마음지도 이론이 더 적절할 수도 있겠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X-지점의 대표적 사례인 마라톤 풀코스에서 결승점이 보이는 지점에 이르면 천근만근처럼 무겁던 걸음이 갑자기 날개를 단 듯이 속도가 저절로 붙는다는 것입니다. 즉 마라톤 선수의 뇌에서 강력한 화학물질을 분비하여 지친 몸을 일깨운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몸에 새롭게 활력을 부어주는 X-지점을 가능한 빨리 발견할 수 있도록 마음의 지도를 그려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결승점에 가까이에서 뿐 아니라 언제든 이렇게 높은 에너지와 집중력을 발휘할 수는 없는 것일까요? 저자와 같은 긍정심리학자들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X-지점에 대한 인지적 보상을 얻기 위하여 반드시 결승점에 가까이 갈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실은 결승점을 본다는 행위 역시 뇌에서 결승점을 인식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결승점까지 남은 거리에 대한 인식을 바꾸면 우리 몸의 에너지와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촉진제를 적절한 시간에 분비함으로써 일찍 성공을 가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마라톤 선수들 가운데는 일찍 스퍼트를 하는 경우에 결승점에 도달하기 전에 지쳐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소음을 제거하고 긍정적 신호를 증폭시키는 소음제거에 관한 네 번째 원칙에서도 중요한 점을 깨닫게 됩니다.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한 광우병파동에서 겪은 것처럼, ‘그 어떠한 긍정적 주장이나 논거도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생각이나 의견을 이길 수 없다(223쪽)’라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을 하기 전에 사건이 진짜로 일어날 확률을 따져보고, 사소한 걱정에 휩싸여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마지막으로 근심, 걱정과 사랑, 책임은 동의어가 아니라는 점을 깨닫는 세 가지 에너지 파장으로 비관주의의 내적 소음을 제거하는 적극적 대응법을 익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에필로그를 통하여 해결할 문제가 크고 복잡할수록 의식과 무의식을 포괄하는 긍정적 현실에 대한 필요성이 커진다고 했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기에도 인생을 짧습니다. “[북소리] 독자 여러분! 행복하세요.”

y*****2 2015.02.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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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의미 있는 현실과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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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의미 있는 현실과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곤 한다. 우선 우리가 태어나기 전 엄마뱃속에 있을 때, 남자아이로 태어날 것인지 여자아이로 태어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점점 잘아나면서 자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라는 요식업계상 가장 결정하기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성인이 되어 내 인생을 함께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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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의미 있는 현실과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곤 한다. 우선 우리가 태어나기 전 엄마뱃속에 있을 때, 남자아이로 태어날 것인지 여자아이로 태어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점점 잘아나면서 자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라는 요식업계상 가장 결정하기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성인이 되어 내 인생을 함께 할 반려자를 만날 때에도 물론 사랑을 전제로 만나겠지만 결국엔 선택을 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포로포즈를 받을 것인지, 아니면 프로포즈 하기 전에 미리 걷어차고 딴 사람 만날 것인지.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는 매일 선택의 기로에 놓이곤 한다. 매 순간 선택을 하게 되지만, 우리는 매번 옳은 선택을 하는 것만은 아니다. 그 당시에는 그런 선택이 최선의 방책이었다고 말하겠지만, 세월이 지나 그때의 선택을 되돌아본다면 후회되는 선택이 종종 있다. 우리도 인간이기에 항상 올바른 선택을 할 수는 없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살아가면 된다. 원래 다들 산다는 건 그런 거니까. 그냥 맞춰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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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우리가 포기하지 말아야 할, 필수적으로 선택해야 할 것이 있다. 그건 바로 “행복”이다. 우리는 행복이 스스로 다가온다고 믿는다. 좋은 직장에 취직을 하면 행복이 알아서 찾아 올 것이라 생각한다. 돈 많은 남자와 결혼을 하면 행복이 알아서 찾아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부럽지 않은 멋진 스포츠카를 몰면 행복이 알아서 찾아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린 이렇게 ~ 하면 행복해질 거라는 착각 속에 살아가곤 한다. 하지만 행복은 선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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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채널e에서 반영된 [아저씨의 대답]이란 영상을 보면 산울림의 김창완 아저씨가 이와 같은 말씀을 하신다. “강요하거나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내가 선택을 한 것이다. 순간에 산다. 지금 이 순간에 내 인생을 완성시키겠다.” 김창완 아저씨는 행복으로 다가가는 방법 중 하나인 카르페디엠[Carpe diem], 즉 현재 이 순간에 충실 하라는 것을 알고 계신 것이다. 그리고 본인이 그런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을 한 것이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사는 사람만이 선택을 한다. 타인에 의해 살아가는 사람들은 선택을 하지 못한다. 오히려 반대로 선택을 받기만을 멍하니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행복도 마찬가지이다. 주체적인 삶을 사는 사람만이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행복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누구나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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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만큼 우리는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 실은 주체적으로만 살아간다면 굳이 남의 이야기와 방식을 따라갈 필요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 정도의 내공을 갖고 있는 성인도 아니고, 많은 이들의 주체적인 삶의 방법론을 몰라 헤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위한 참고적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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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가장 의미 있는 현실 선택하기”이다. 나 같은 경우도 글을 쓰거나 이야기를 할 때, “의미”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 무엇을 하더라도 그 안에 의미가 없다면,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것들이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나한테는 게임이다. 내 개인에 있어 게임을 하는 시간은 무의미한 시간이다. 그래서 난 게임을 하지 않는다. 이렇듯 각자가 생각하는 의미 있는 행동과 무의미한 행동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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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의 귀재가 되는 첫 번째 원칙은 외부 세계의 객관적 사실을 긍정적이고 진실 된 렌즈를 통해 바라봄으로써 긍정적 성장을 유도하는 것이다. 일터에서 우리는 다양한 관점을 추가함으로써 시야를 넓히고 더욱 폭넓은 현실을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가장 의미 있는 현실을 선택할 수 있다. 성공의 프리즘을 구축하고 우리가 가진 의미 있는 현실을 선택할 수 있다. 성공의 프리즘을 구축하고 우리가 가진 모든 인지적, 감상적, 사회적 자원을 활용해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굳건한 자세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와 가능성을 볼 수 있으며, 혁신적인 문제 해결법을 발견하고 스트레스 수준을 낮춰 성공으로 가는 길을 그릴 수 있다.

숀 아처의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中에서 p.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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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가장 의미 있는 현실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긍정의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하긴, 평소 부정적인 생각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순탄하게 흘러가는 것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부정적인 말이 입에 베인 사람은 주변에 사람이 없다. 우린 남의 부정적인 말을 들어줄 만큼 한가하거나 너그럽지 않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사람에게서는 기분 좋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 사람과 같이 있고 싶고, 그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이들은 주체적으로 삶을 지각하는 것이다. 긍정, 행복 역시 선택이기 때문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w*****5 2015.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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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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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에서는 ‘행복’을 화두로 삼은 책들이 연이어 출간되고 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비롯해 숀 아처의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댄 해리스의 ‘10% 행복 플러스’, 프레데릭 르누아르의 ‘행복을 철학하다’ 등이다. 철학·심리학·자기계발서를 막론하고 제목에 ‘행복’이란 단어를 포함한 책만 10종이 넘는다. 유난히 사건사고가 많았던 2014년을 보내며 출판계가 주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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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에서는 ‘행복’을 화두로 삼은 책들이 연이어 출간되고 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비롯해 숀 아처의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댄 해리스의 ‘10% 행복 플러스’, 프레데릭 르누아르의 ‘행복을 철학하다’ 등이다. 철학·심리학·자기계발서를 막론하고 제목에 ‘행복’이란 단어를 포함한 책만 10종이 넘는다. 유난히 사건사고가 많았던 2014년을 보내며 출판계가 주목한 새 화두는 ‘행복’인 것이다.

 

우리 국민은 지금 너나없이 행복에 배고프다. 우리가 과거 헝그리 정신으로 경제 도약을 이뤘듯이 이제 행복 헝그리 정신으로 행복 도약을 이뤄야 한다. 안전벨트를 맨다고 사고확률이 줄어들지는 않지만 사고가 났을 때 적게 다치거나 다치지 않을 수 있다. 불황과 저성장 시대를 맞아 우리 사회에 불행을 줄이고 행복도를 높이기 위한 사회 심리적 안전벨트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 책은 미국 하버드대에서 긍정심리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며, 900만명이 열광한 TED의 인기 강의 ‘행복의 특권’에서 행복한 사람이 왜 성공하는지 논리적으로 입증한 저자 숀 아처가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끼기 전에’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컵에 물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보다 컵에 물을 채울 ‘물병’이 어디 있는지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누구나 연습하고 노력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긍정의 귀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가난에 찌들고 신체적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도 “무조건 행복하면 된다”고 말하진 않는다. 그는 행복이란 단순한 낙관주의가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완벽히 통제된 연구실에서 가장 똑똑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을 연구하는 것은 너무 쉬운 일이라고 밝힌다. 그래서 그는 51개국의 교육 현장, 비즈니스 기업을 비롯해 불안한 정치, 경제적 상황에 놓인 베네수엘라, 케냐 등으로 떠나 그곳의 사람들을 직접 만났다. 그런가 하면 단기간의 성공으로 거대한 부를 쌓았지만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 구글과 페이스북의 직원들을 만나 행복과 성공의 상관관계를 새롭게 연구해 그 결과를 이 책에 밝히고 있다.

 

저자는 긍정적 현실을 인지하는 능력을 ‘긍정지능’이라고 정의한다. 이는 성공과 행복으로 인도하는 귀중한 재능이다. 이 책은 긍정지능을 향상시키고 그로써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다섯 가지 긍정 원칙을 소개한다.

 

원칙 1. 현실 설계 : 여러 개의 현실을 발견하고 그 중에서 긍정적 성장으로 이어지는 현실을 선택한다.

원칙 2. 마음지도 : 목표를 달성하는 데 가장 적합한 경로를 그린다.

원칙 3. X-지점 : 성공 촉진제를 사용해서 더욱 신속하게 목표에 접근한다.

원칙 4. 소음 제거 : 더 많은 기회와 가능성, 자원으로 인도하는 신호를 증폭시킨다.

원칙 5. 긍정인셉션 :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 현실을 전파하여 긍정적 사고의 영향력을 키운다. 누구나 이 책을 읽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고난과 역경 앞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며, 행복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h*******0 2015.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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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 숀 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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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 숀 아처 왜 똑같은 불행한 상황이 닥쳤을 때에, 누군가는 절망하고 누군가는 행복하면서 성공하는 것일까요? 2008년 금융위기에 무너진 사람과 그것을 극복한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이 책에 답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기 전에 저자에 대해서 조금 알아봤습니다. 일단 『행복의 특권』이라는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네요. 그 책은 12년간 1,600명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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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 숀 아처

왜 똑같은 불행한 상황이 닥쳤을 때에, 누군가는 절망하고 누군가는 행복하면서 성공하는 것일까요? 2008년 금융위기에 무너진 사람과 그것을 극복한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이 책에 답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기 전에 저자에 대해서 조금 알아봤습니다. 일단 『행복의 특권』이라는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네요. 그 책은 12년간 1,600명의 하버드생을 대상으로, 그리고 2만 5,000명의 비즈니스맨을 대상으로 성공과 행복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물입니다. 저 책의 후속편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이에요.

저자는 하버드에서 인기강좌 1위, TED 베스트 강의에 들어가는 강사라 합니다. 저는 일단 유투브에서 숀 아쳐의 TED 강의를 찾아봤죠. 외모부터 말하자면 행복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서 약간은 여성스럽고 섬세한 사람일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나 봅니다. 저자인 숀 아처는 어깨가 떡 벌어진 덩치 크고 얼굴도 각진 전형적인 상남자네요. 말도 무척 빠르고 이야기 도중에 농담과 유머를 던집니다. 말이 너무 빨라서 웃을 타이밍 잡기도 힘들 정도에요.

저자가 하버드에 입학을 했습니다. 이런 명문대에 합격했으니 너무 행복했겠죠. 그러나 그 행복이 2주만 지나도 지속되지 않더랍니다. 행복 대신 경쟁, 생존, 시험, 스트레스 등을 느끼게 되는 우리가 아는 세계와 별 다름이 없었죠. 그래서 주변 친구들이 물어봅니다. “하버드와 같은 명문대에 입학한 사람이 도대체 불행할 일이 뭐가 있다는 것이냐?” 이 질문에 답을 하면서 저자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우리는 행복이 외부의 조건에 의해 정해진다는 착각을 하며 삽니다. 돈이 많거나 명예가 있거나 인기가 많거나 등등. 그러나 어떤 이가 이런 외부적 조건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그 사람이 행복할지 불행할지는 10퍼센트 정도밖에 알 수 없습니다. 행복은 우리의 두뇌가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르기 때문이죠. 그러면 행복으로 가는 길은 ‘두뇌가 세상을 보는 눈’을 행복하게 바꾸면 되겠네요. 여기서는 그 방법을 다섯 가지로 요약해서 알려줍니다.

첫째, 긍정적 현실을 찾아라. 우리가 생각하는 현실은 진짜 현실이 아니라 뇌가 그렇게 느끼는 현실일 뿐입니다. 그 중에서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현실을 찾아서 거기에 집중하면 됩니다.

둘째, 목표에 이르는 길을 그려라. 삶의 진정한 목표를 선정하고 단기적인 목표가 그 진정한 목표와 잘 어울리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셋째, 성공촉진제를 활용하라. 뇌는 착각을 많이 합니다. 이런 착각현상을 이용해서 성공으로 가는 방법을 조금 더 쉽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심리학적인 방법들이죠. 좋은 습관을 만드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테크닉들입니다.

넷째, 방해물을 제거하라. 나의 목표 실행을 막는 소음들을 찾아서 막으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소음을 다 줄이려고 하지 말고 일단 5%만 줄여보랍니다. 효과가 아주 크다네요.

다섯째, 주변에 긍정적 현실 퍼트려라.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동기부여와 행복전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심리학에 기초한 구체적 기술들이 나옵니다. 저도 잘 배웠다가 가족들, 직원들, 환자분들에게 행복을 퍼트릴 수 있겠어요.

『행복의 특권』이라는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네요. 요즘에는 목차를 유심히 읽어보고 책을 고릅니다. 목차를 읽었을 때 책의 내용을 다 알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이 책은 비유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목차만으로 내용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책을 정리하기도 더 어려워요. 정신 바짝 차리고 읽어야 하는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t 2015.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와 주변을 행복하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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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것은 우리들에게 곁에 있을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지만 긍정적인 순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조금은 더 행복한 감정을 더 많이 느낄수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숀 아쳐 저자는 행복에 대해서 오랫동안 연구를 하면서 긍정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면서 이러한 부분을 조금더 발전할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내용은 개괄적인 내용들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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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것은 우리들에게 곁에 있을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지만 긍정적인 순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조금은 더 행복한 감정을 더 많이 느낄수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숀 아쳐 저자는 행복에 대해서 오랫동안 연구를 하면서 긍정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면서 이러한 부분을 조금더 발전할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내용은 개괄적인 내용들은 나의 현실이 어떠하신지 생각을 해보고 긍정적인 성장을 할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경로를 통해서 긍정적인 현실을 전파해서 사고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행복 하다고 느끼는것은 바로 자신의 감성지능과 사회지능을 통해서 자신이 성공 가능한 현실을 어떻게 잘 볼수 있는지에 대한 능력이라고 한다.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하다보면 제대로 잘 되는 경우가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어려움을 겪고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많은것 같다. 자신의 영역에서 가만히 있는 것 보다도 뇌를 골고루 훈련을 시키는 방법은 다양하게 나와 낯설게 만날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많이 보는 습관을 가지는것이다. 또 사회봉사활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이타적인 활동을 하게 되면 우리들이 조금이나마 더 나를 행복하게 느낄수 있다고 느낄수 있는것이다. 어떠한 결정을 하게 될 때에도 혼자의 생각만 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한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내가 어떠한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더 바람직하게 결정을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가능한 목표에 대해서 접근을 하면서 가시성을 조금 더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 집중력을 높일수 있기 때문에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나의 에너지가 어느정도로 필요로 한지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게 되고 승리의 순간을 떠올려서 생활한다면 조금더 자신의 역량을 높일수 있는 방안을 생각할수 있다고 본다.

 사회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긍정적인 신호와 부정적인 신호가 동시에 존재를 하기 때문에 우리들이 어떠한 부분에 관심을 두는지에 따라서 그 결과가 많이 달라질수 있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들은 자신의 어느정도의 노력이 필요로 한 부분이고 부정적인 신호는 가만히 있어서도 자연스럽게 익혀지는것 같다. 자신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상에 대해서 하루에 평균적으로 짧은 시간이라도 보낼수 있으면 좋겠다. 또한 적당한 운동을 통해서 몸의 밸런스를 잘 맞추는게 중요할것 같다. 간단한 자신의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알려서 긍정의 에너지를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을 하면서 자신에게도 시너지를 낼수 있는 선순환의 구조로 갈 수 있다고 하면 자신 뿐만 아니라 더 행복해지는 사람이 나의 주변에 더 많을 것 같다.

 

b********4 2015.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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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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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갖추어져야 하는가 돈일까 명예인가 아니면 사회적인 큰 성공?? 그리고 그 외에 멋진 배우자도 ? 아니면 이 모든 것이 다 합쳐진 것이 행복인가? 내 생각에는 이런 것들이 행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런 것들은 행복이라기 보다는 세속적 성취와 성공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행복은 그렇다면 뭘까????? 내가 아나 당신도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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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갖추어져야 하는가

돈일까 명예인가 아니면 사회적인 큰 성공?? 그리고 그 외에 멋진 배우자도 ?

아니면 이 모든 것이 다 합쳐진 것이 행복인가?

내 생각에는 이런 것들이 행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런 것들은 행복이라기 보다는 세속적 성취와 성공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행복은

그렇다면 뭘까?????


내가 아나

당신도 모를 것이다


아마도 당신이 월급을 3천만원 쯤 받고 하버드 대학에서 숨마쿰 라우디 상을 받고 졸업했으며 김태희를 부인으로 두었고 신문에 매일 실리는 인생이 매우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내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아 이거면 됐지

이 정도로 성공한 삶에서 뭘 더 바라


그러나 명심할 것은 이런 것들은 성공이고 행복의 조건들이지 행복은 아니다

하다 못해 행복은 정의하는 사람의 주관에 따라서도 다 다르지 않던가


이 책은 그런 행복을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라는 나의 의문점에서 내가 읽고자 선택한 책이고 또 행복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마음을 관리하고 조직하다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는 그런 책이다

그럼에도

내가 알고 싶어했던 행복의 정체 혹은 정의를 하지는 않는다

행복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말하지 않은 채 그냥 자기 계발과 혹은 자기 개발 그 연장선상에 있어서 마음이 어떻게 작용하고 또 여러 현상에 반응하는지 주로 부정적인 심리와 긍정적인 심리에 대해 집중한다

주로 강조하고자 하는 바는 두 말할 것도 없이 긍정적인 마음의 힘 그 심리를 파헤치는 데 주력한다


그러므로 저자가 가리키는 행복은 물질적 행복이나 사회적 성공 또는 목표의 달성과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방법과 처세술 , 위기시에 대응하는 마음의 자세 등등 미국적이고 현대 서구사회적인 물질가치에 방점을 찍은 세속 처세와 밀접하게 관련된다

하기는

채근담이나 명상록 같은 그런 마음의 글귀를 적은 글이 아니니까 당연히 심리학적으로 툴과 스킬을 적은 이런 심리학 소개서였겠지

잘못 기대한 나의 실수는 온전히 내 몫이다


저자가 바라보는 긍정의 힘은 정신에 있어 매우 강력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의 요지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야만 인생의 부담 리스크인 스트레스를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이 때에는 긍정적인 스트레스라는 부정적인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전환시킨 매우 좋은 심리적 에너지로 목표에 대한 집념과 매우 뛰어난 접근 방법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즉 긍정은 성공 가능성이 높은 현실을 만들어 준다는데 긍정적인 인식으로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도록 현실을 인식한다면 실제로 성공이 자기실현적 예언이 된다는 것이다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는데 이 책의 주장은 생각이 씨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더 나은 현실 설계, 마음 지도 그리기, 성공지점 파악하기 , 마음 속의 소음 제거하고 긍정 신호 받아들이기 , 긍정인셉션인 긍정나누기 등의 현실적인 수단들을 제시한다


행복하고 긍정적이어야만 가장 크고 강력한 힘이 발휘되어 최대의 결과가 나온다는 말을 명심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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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0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하버드대 최고 인기강좌 "행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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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림의 힘 이라는 책을 눈을 크게 뜨고 찾고 있었다.그러나 우연히 운 좋게 발견한 책이 이 책.특히나 행복 과 선택 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들어왔다.아마도 나의 무의식이 나도 모르는 사이 캐치한 것 같다.그간 배운 것을 종합해 볼 때,행복은 좋은 것이고,특히 능동적인 삶의 자세가 그 바탕이 되는 것이기에,행복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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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림의 힘 이라는 책을 눈을 크게 뜨고 찾고 있었다.


그러나 우연히 운 좋게 발견한 책이 이 책.

특히나 행복 과 선택 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들어왔다.

아마도 나의 무의식이 나도 모르는 사이 캐치한 것 같다.


그간 배운 것을 종합해 볼 때,

행복은 좋은 것이고,

특히 능동적인 삶의 자세가 그 바탕이 되는 것이기에,

행복을 선택한다는 이 책에 강하게 끌렸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책이 그 책이었다.

하버드대 인기강좌 행복학을 강의한 교수의 저서.


행복이라는 것은

객관적이라기 보다는 주관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것을 객관적으로 실험을 통해 증명한다는 것이 꽤나 흥미롭고 또 믿음직스럽지 않은가?


그래서 다른 책들과 달리 금방 읽히지도 않았다.

꽤나 시간이 걸렸다, 내 나름으로는.

보통, 다 그렇지는 않지만,

일본서는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하는 데에 책의 절반이상을 할애한다.

이미 필요성을 느껴서 산 것인데, 솔루션이 아닌 필요성에 대해 너무 중언부언하는 부분은 좀 답답하다.

대신 가독성이 높다, 즉 읽기 쉽게 써 있으며, 또한 행간의 간격이 넓고 구성도 헐렁해서 보기가 수월하다.

그리고 실험이나 증거보다는 자신의 철학에 대해 더 길게 다루는 것 같다.

그러나 제목만큼은 정말 잘 짓는다, 그 책을 지금 사서 꼭 읽어보고 싶게 만든다.

또한 심리서?인문서?의 경우 감정묘사는 무척 탁월하다. 섬세함에 강점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같은 아시아권이라 문화적으로 좀 더 동질감을 느껴서 그런지 마음에 잘 와닿는다.


이에 반해 미국서는 역시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지금까지의 나의 경험으로는, 보통 체계적인 근거와 실험을 기반으로

내용 자체가 굉장히 풍부하다.

그리고 근거와 실험이 있기에 신뢰가 가고,

솔루션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깊이있게 다뤄진다.

구매하고 싶고 오랜기간 소장하고 싶은 책인 경우가 많다.

당연히 읽는 데에도 상대적으로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한다.


여튼 행복에 대해 요즘 무척 관심이 높고,

또한 그 실천방법을 알고싶어 이 책을 읽었다.


저자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따르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한다.


1. 더 나은 현실 세계(환경!!!)를 선택하라.

    1) 스트레스에 대해서, 아니 모든 것을 바라볼 때, 좀 더 크게 다각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라.
        스트레스에도 숨은 의미가 있으며 또한 자신을 변화, 발전시키는 긍정적인 기능이 있다고 한다.
        뇌를 깨우고 발전시키기 위해 미술관에 정기적으로 가보자.

    2) Be Positive!

        공상하라는 말이 아니다, 현실적이면서도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자. 저자에 따르면 긍정과 부정의 비율 3:1

    3) 잘 쉬고 의미있는 활동을 하자.

        규칙적 식사와 운동, 충분한 휴식과 수면은 건강의 진리다.

        또한 사회적 봉사활동은 행복의 첫걸음이라고 한다.


2. 마음지도(나만의 의식=의미지도)를 그린다.

    1)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의식지도를 그린다.

        어느 한 곳에 너무 집중해서, 빠뜨리는 부분이 없도록 균형있는 관점에서 그린다.
        사실 어느 책을 보면, 이런 얘기도 있다. 자신의 강점을 살리는 것이 쉽게 업그레이드되기 어려운 약점을 살리는 것보다 훨씬 
        생산적이다 라는. 그래서 고민을 해봤는데... 좀 다른 얘기인 것 같다. 여기서 하는 말은 균형잡힌 생각과 태도고, 후자는 그보다는
        능력을 더 집중해서 발전시킬 부분을 강조하는 표현인 것 같다.

    2) 부정적인 것에 당신의 에너지를 뺏기지 말고, 당신의 목표에만 당신의 에너지를 집중하라.

        내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위한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좀 더 명확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 여기서 또 궁금해진다. 마음의 시끄러운 소리, 또는 외부의 시끄러운 스트레스들 싹 다 치워버리고 싶지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쉽게
         되나?

         이에 대해서 저자가 제시한 방법은 무의식적으로 자동화된 내면의 소음을 관찰하기,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그 소음을 덮기(에너지
         방향 전환하기), 객관적으로 해당 문제를 파악하기
이다.
         소음의 기준: 이용불가(내 활동에 변화X), 부적절한 시기(지금X), 가정(사실X), 주의 분산(내 목표가 X)

         중요한 것은 인간이 의식적으로 행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만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
         동해서 성공하고 행복해질 기회의 가능성을 낮춘다는 것이다.
     ** 부정적이기 쉬운 이유: 인간의 진화 때문
​(원시시대에는 인간이 생태계의 정점이 아니었기에, 위험할 때 피할 수 있는 능력이 위험
         하지 않은 것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3)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업데이트하라.


3. 행복을 이루는 가속화 방법

    1) 자신의 목표만을 응시하며, 그 목표를 모든 시선이 닿는 곳에 심어 놓는다.

        이 때 목표는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해야 하며, 70% 이상 달성가능해야 한다.
        이 때, 실현 가능의 의미는 실제로도 그렇지만, 본인이 인지하기에 가능하도록 조작하는 것도 포함된다.

        예를 들어, 입사경쟁률이 100 대 1 이라고 할 때, 그 중 허수가 90 이라면 실제로는 10 대 1 일 수 있다.

        내가 정말 즐기는 일은 상대적으로 적은 에너지와 시간이 소요된다. 이미 무의식적으로 오랜시간동안 내가 그 활동을 해 
      왔다는 전제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간에 칙센트 미하이 박사의 몰입을 열심히 찾아보았다. 지금껏 이 책을
      내가 보지 않았다는 점이 의아했다.

      자신의 목표 "만" 을 응시한다는 예시로써 서핑의 예를 들었는데, 신선했다.




        서핑을 할 때 자신이 바라는 곳을 바라보아야 그 곳으로 갈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바위로 둘러싸인 위험지역이 있다고 해서

        그에 대한 걱정을 하며 그것을 바라보는 순간 바위에 부딪히거나 그로 인해 부상을 실제로 입을 수 있다는 것이다.

    2) 저 일은 할만하다, 이미 내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했기에 익숙하다, 전에도 나라는 존재는 성공했다, 이런 경우에 성공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고 한다.


4. 행복 전파시키기
     1) 모방이 쉽고 간단히 퍼뜨릴 수 있는 긍정노하우를 더 많은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하라.
     2) 10-5 법칙(스마일, 인사하기)
         미국 의사들이 우리나라 의사들보다는 친절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좀 차가운가 보다.
         최고의 병원을 만들기 위해 호텔의 교육방법을 병원 직원들에게 적용했는데, 결과적으로 인센티브같은 물리적인 방법보다 더 좋은
         성과를 냈다고 한다. 성과라 하면, 긍정적이고 따뜻한 분위기는 물론, 실제 인지도 및 매출증가에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어느 정도 거리가 되면 먼저 미소짓고, 그보다 더 가까워지면 먼저 인사를 건네는 간단한 방법이지만 효과가 꽤 컸다고 한다.

         처음에는 반항?하던 의사들도 모두가 그렇게 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자, 어색해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따라서 행동했다고 한다.
     3) 유머, 감동 이야기
         하나의 프로젝트를 어렵게 성공시키고, 그동안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거나,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고 그에 대한 사진, 또는 동영
         상을 만들어 곳곳에 붙여 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4) 파워리드
         먼저 긍정인셉션을 하라. 그 뒤는 따라오게 되어있다.



나는 한 눈에 들어오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렇게 정리를 해야 뭔가 마음이 편하다.

내가 이 중요한 사실을 혹시 잊어버리더라도, 이렇게 써 놓으면 훨씬 적은 시간으로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위의 이야기들은 그저 너무나 뻔한 이야기, 누구나 아는 이야기일 수 있다.

많은 자기계발서, 긍정심리학이 그렇듯이.


그럼에도 나는 긍정도 성공도 환경도 결국은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 집착하고 아무리 괴로워해봐야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적어도 자기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고, 자신의 목표에 따라서 환경을 바꾸기를 선택한다면,

자신은 물론 주변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대안이 없는 비판은 공허하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 나는 심리학 공부를 한다.

솔루션이라는 믿음이 없다면, 다 의미없는 활동이지 않을까?


또한 저것을 아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행동을 하는 것이 어렵다.

그래서 마지막에 행복전파시키기 항목이 좋았다.

혼자서는 어렵지만, 여럿이 함께 하면 더 쉽게 가능하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바로잡아줄 수 있고, 잘되면 함께 기뻐할 수 있다.

그리고 너무 하나에 함몰된 시선으로 보면, 불평하기 쉽다, 상황은 그대로인채.

그러나 크게 보면, 더 많은 가능성과 성과로 연결이 된다, 물론 자신이 성장하는 기회가 되고, 상황은 훨씬 긍정적으로 변화된다.

나의 개인적인 분노가 너무 많이 담겨서 공개하지 않았지만,

그런 의미에서 일드 한자와 나오키를 추천한다^^ 정말 보기 드문 수작이다! 시청률도 그만큼 엄청나게 나온!!


이 책을 읽는 많은 독자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l****e 2016.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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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택한 사람들』을 읽고 우리 인간의 본연의 모습을 생각해본다. 남자와 여자가 귀한 인연으로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고서 자녀를 생산하면서 대대로 이어지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담당한다. 죽을 때까지 생활을 한다. 그러나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의 삶을 살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바로 행복을 추구하면서 행복한 생활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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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택한 사람들』을 읽고

우리 인간의 본연의 모습을 생각해본다. 남자와 여자가 귀한 인연으로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고서 자녀를 생산하면서 대대로 이어지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담당한다. 죽을 때까지 생활을 한다. 그러나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의 삶을 살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바로 행복을 추구하면서 행복한 생활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넘쳐난다. 국가나 사회, 종교나 분쟁의 지역에 따라 독특한 삶 등의 다양한 생활이 존재하지만 모든 인간들의 본연의 바람은 바로 행복한 생활을 원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으리라 확신한다. 결국 우리 인간들이 치열한 삶의 전쟁 속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것은 결국은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과 관계있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생활을 하기 위한 것이라는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행복한 생활은 가만 있어가지고는 오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결국 행복과 행복한 생활은 원하는 사람들이 직접 선택하고 만들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물론의 행복한 모습이 어떤 모습이냐는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밖에 없다. 자신의 입장에서 행복이 무엇인지는 나름대로 결정하고 그 행복을 위해서 온갖 마음과 행동을 통해서 획득하고, 유지할 수 있다면 최고 인생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나 과연 행복한 생활을 확실하게 유지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자신 있게 대답할 사람은 얼마나 될까? 각자 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행복과 관련된 내용의 책들은 넘쳐난다. 인간의 가장 원하는 목표이기 때문이다. 이런 행복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넘쳐나서 자신만의 행복을 확실하게 선택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많은 관련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은 특별하였다. 하버드 대학 인기 강좌 1위, 900만 명이 열광한 TED 베스트 강의였던 ‘행복의 특권’의 저자가 제시하는 ‘행복 선택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인간이라고 하면 행복을 거부할 사람은 한 명도 없으리라고 본다. 그렇다면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먼데서가 아니라 현재의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자신에게서 긍정적 현실을 인지하는 긍정지능을 바탕으로 하여 이 지능으로 향상시키는 노력으로 다섯 가지 긍정원칙을 아주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원칙대로 행동한다면 나름대로 성공과 행복으로 자연스럽게 연계되리가 확신한다. 긍정적 성장의 현실을 선택하고, 목표 달성의 가장 적합한 마음의 지도를 그리고, 성공 촉진제를 사용하여 빠르게 목표에 접근할 X-지점 설정하기, 방해가 되는 소음 제거하기, 긍정적인 마인드와 함께 긍정적인 현실 실행하기이다. 이 원칙을 자기 것으로만 만들 수 있다면 아무리 어려운 고난과 역경이라 할지라도 당당하게 행복을 발견 및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왕이면 한 번 주어진 인생! 행복한 모습의 최고 멋진 인생 도전에 큰 박수 보낸다. 너무 자랑스럽다.

m***3 201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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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한걸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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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무엇인가   이 책은 긍정지능으로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5가지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첫째, 여러개의 현실을 발견하고 그중에서 긍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게 하는 현실설계가 필요하다.   둘째, 목표를 달성하는데 가장 적합한 경로인 마음지도를 그린다.   셋째, 성공 촉진제를 사용해서 더욱 신속하게 목표에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X-지점에 접근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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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무엇인가

 

이 책은 긍정지능으로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5가지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첫째, 여러개의 현실을 발견하고 그중에서 긍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게 하는 현실설계가 필요하다.

 

둘째, 목표를 달성하는데 가장 적합한 경로인 마음지도를 그린다.

 

셋째, 성공 촉진제를 사용해서 더욱 신속하게 목표에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X-지점에 접근성을 높인다.

 

넷째,  더 많은 기회와 가능성 자원으로 인도하는 신호를 증폭시킬 수 있는 소음제거가 필요하다.

 

다섯째,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 사고의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 긍정적인셉션을 확고히 해야 한다.

 

 

위와 같은 단계적 행복의 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자신의 행복을 증명하는 방법이리라...

 

행복에 관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이 멋지지 않는가..

 

 

[네이버: HR인사쟁이 카페 ,SERI포럼    이사부(구명:이정희)]

s******s 2015.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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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건 가장 긍정적인 현실을 선택하라!"    왜 어떤 사람들은 언제나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고, 누군가는 끊임없이 상황을 탓하는 걸까?  왜 어떤 사람들은 도전을 마주하면 의욕이 솟구치는데 어떤 사람들은 장애물에 부딪치면 얼어버리는 걸까?  왜 똑같은 조건과 환경에서도 어떤 이는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가?    다섯가지 긍정원칙을 통해 긍정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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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건 가장 긍정적인 현실을 선택하라!"

 

 왜 어떤 사람들은 언제나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고, 누군가는 끊임없이 상황을 탓하는 걸까?

 왜 어떤 사람들은 도전을 마주하면 의욕이 솟구치는데 어떤 사람들은 장애물에 부딪치면 얼어버리는 걸까?

 왜 똑같은 조건과 환경에서도 어떤 이는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가?

 

 다섯가지 긍정원칙을 통해 긍정적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원칙 1. 현실설계 " 가장 의미 있는 현실 선택하기

 원칙 2. 마음지도 : 가치 있는 목표에 이르는 길 그리기

 원칙 3. X-지점 : 성공 촉진제 활용하기

 원칙 4. 소음제거 : 긍정적 신호 증폭과 부정적 소음 제거

 원칙 5. 긍정인셉션 : 주변에 긍정적 현실 퍼트리기

 

 행복이론의 현실적용은 기업의 성공과 개인의 발전, 행복에너지의 전파를 그 목적으로 한다.

 이 책은 긍정에너지의 확산을 위한 기본 바이블로 인식된다.

f*******4 201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