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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심과 리더십을 구분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협동심은 조직 내에서 자신의 생각과 욕구를 포기하고 양보하면서 조직의 목표에 기여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리더십은 이해관계자들의 이해관계를 조정해서 너도 좋고 나도 좋은 방식으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너도 좋고 나도 좋은 윈윈 구조'와 '경쟁관계'가 우리 삶에 얼마나 이로운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시장경제를 지지하는 입장이구요. 이런 책이 널리 읽힌 미국의 프론티어 정신과 역동적인 문화 때문에 미국은 끊임없이 발전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요즘 휴식, 힐링, 욜로 등과 같은 삶의 역동성과 자유주의를 포기하고 스스로 도태되어가고 있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트레스와 경쟁은 삶에 이롭습니다. 외부의 높은 장벽은 개개인이 해석하기에 따라 시련이 될 수 있고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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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 가장 행복했고 언제 삶의 의미를 느꼈던가? 스스로 돌아본 적이 있었다. 그때 혼자 결론 내렸던건 내가 나를 이겨냈던 순간과 다른 사람들을 도왔던 순간이었다. 다른건 별로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왜 그런지 궁금했었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게 되었다. 인간에게 발전이 없는 삶은 별로 의미가 없다. 경쟁을 통해 스스로를 발전하며 나를 이겨 나갈때 그 속에서 삶의 의미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